티스토리 뷰


커플과 싱글의 차이


커플 : 깨지지 않는 한 영원하다.
싱글 : 꼬시지 않는 한 영원하다.

커플 : 주위의 부러움을 산다.
싱글 : 주위의 호기심을 산다.

커플 : 낭만파가 된다.
싱글 : 인상파가 된다.

커플 : 사랑의 전화를 하면서 밤을 지샌다.
싱글 : 궁상맞은 밴드 하면서 눈팅한다.

커플 : 뭘 해줄까 고민한다.
싱글 : 멀 해먹을까 고민한다.

커플 : 노래방에서 젝키의 ´커플´을 부른다.
싱글 : 노래방에서 이문세의 ´솔로예찬´을 부른다.

커플 : 만난지 며칠이 됐는지 계산한다.
싱글 : 천장에 같은 무늬가 몇갠지 계산하다.

커플 : 얼굴만 보고 있어도 3~4시간은 기본으로 간다.
싱글 : 장판 벽지천장까지 디자인해도 도무지 시간이 안 간다.

커플 : 술 먹을때 러브샷을 한다.
싱글 : 그것 보고 열 받아서 원샷한다.



물 한잔의 효과

 

척추질환


자세교정 스트레칭



슈퍼에이저


https://intnet.tistory.com/1241

 

CareUEyes Pro 2.1.12.0 - 시력 보호 소프트웨어

CareUEyes는 눈의 피로를 줄이고 눈의 휴식을 주는 매우 유용한 아이 케어 소프트웨어입니다. PC 스크린의 부적절한 밝기 설정은 파란색 조명을 포함하고 있어 눈의 피로를 유발하는 주요 원인 중

intnet.tistory.com


의국인이 놀라는 한국 5


https://intnet.tistory.com/1240

 

신이되는 방법

 

intnet.tistory.com


너의 '눈'이 경고하는 10가지 건강 적신호

눈을 유심히 살펴보면 건강 이상신호를 포착할 수 있다.

이에 평소 눈에 나타나는 현상만 잘 살펴도 미리 질병을 예방하고 조기 치료할 수 있다.

일상생활을 하면서 우리 눈에 흔히 나타나는 이상 징후 10개를 정리했다.

눈이 보내는 건강적신호를 통해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건강도 확인해 보자.

 

1. 눈 흰자가 누런빛 ☞ 간 이상

눈의 흰자가 약간 누런색을 띠면 황달기가 있어 간에 문제가 있다는 신호다.

간은 혈액 속 헤모글로빈에서 만들어지는 비리루빈이라는 물질을 분해하는데, 간 기능이 떨어지면 빌리루빈이 분해되지 못해 눈에 쌓이고 착색된다. 

 

2. 눈꺼풀 안쪽이 연한색 ☞ 빈혈 

잦은 두통과 어지럼증에 시달린다면 눈꺼풀을 확인해보자. 

눈꺼풀을 뒤집어 보았을 때, 정상인의 눈꺼풀은 연한 분홍색이다. 

하지만 이보다 더 옅어 흰색에 가까운 색상이라면 혈액의 흐름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적신호다. 

 

3. 흰자위 붉은 점 ☞ 고혈압 의심

눈의 모세혈관은 혈압이 높을 경우 확장되거나 터지면서 붉은색 점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재채기 등으로 급격히 혈압이 올라 혈관이 터질 수도 있으니, 흰자에 붉은 점이 3번 이상 반복되어 나타나면 고혈압을 의심해보자.

 

4. 검은자 속 흰 테두리 ☞ 고지혈증 의심

혈중 지질량이 높으면 혈관 끝에 지방이 침전되어 잘 쌓이기 때문에 검은자 가장자리 부분에 흰 테두리가 생기는 것이다. 

나이에 상관없이 한쪽 눈에만 유독 굵고 흰 테두리가 생겼다면 목에서 뇌로 올라오는 혈관 일부가 막혔다는 증거일 수 있으므로 반드시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

 

5. 눈꺼풀에 하얀 알갱이 ☞ 혈액 내 지방

눈꺼풀에 작고 하얀 알갱이가 있다면 혈액 내 지방이 많이 축적되어 있다는 뜻이다. 

눈 주위의 혈액순환이 잘 안 돼 지방질이 뭉쳐있다는 신호로, 이럴 때는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6. 가려움과 충혈

다래끼라고도 불리는 안건염은 눈꺼풀 가장자리에 염증이 발생한 것으로, 충혈과 가려움, 발열, 불쾌감을 동반한다. 

보통 눈썹 모공의 눈물샘이 세균에 감염돼 발생하는데, 눈의 피로와 위생, 영양실조, 면역계의 손상 등이 원인으로 꼽힌다. 

 

7. 눈이 흐리게 보인다 ☞ 녹내장

시야가 뿌옇게 흐려진다면 녹내장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색을 감지하는 눈 부위가 손상된 홍채염일 수도 있다. 

검사 결과 녹내장이 있다면 안압을 감소시키는 약을 처방받아야 하며, 홍채염이 있다면 코트티코스테로이드 안약이나 약으로 치료할 수 있다. 

 

8. 사물이 두 개로 보인다.

뇌에는 눈의 근육 움직임에 관여하는 신경이 있는데, 뇌의 혈류에 문제가 생겨 신경이 손상되면, 눈의 움직임이 수월치 않아져 초점이 맞지 않게 된다. 

따라서 사물이 두 개로 보이는 복시가 나타날 경우에는 신속히 전문의를 찾도록 하자.

 

9. 눈꺼풀 떨림 ☞ 구안와사

눈꺼풀이 떨리는 증상은 피로 누적이 주요인으로, 충분한 휴식과 영양섭취를 취하면 점점 현상이 가라앉기 마련이다. 

하지만 휴식을 취했음에도 증상이 지속되거나 눈꺼풀 떨림 정도가 거세지고, 얼굴 쪽에도 경련이 있다면 구안와사를 의심해봐야 한다. 

 

10. 섬광이 비친다 ☞ 두통

눈에 번쩍이는 섬광이 비친다든가 점이 떠다니는 것은 편두통이 있다는 것을 알리는 신호이다. 

이 증상은 두통약으로 치료가 가능하며, 물을 많이 마시고 어둡고 조용한 방에서 휴식을 취하면 나아질 수 있다.


출처: https://only-health.tistory.com/439?fbclid=IwAR1s0Z2TtNF4prCdJ0P79Vil_rWim_o1Un9Ji_An80eAUDdUi93C4bljfFY [내몸을지키자/ 매일건강배달/ 굿헬스]


3초 만에 '주먹'으로 '당뇨' 걸렸는지 확인할 수 있다 

당뇨병은 대사 질환의 일종으로 신체가 정상적으로 인슐린을 생성 또는 사용하지 못하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인슐린은 혈당(혈액 속 포도당)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역할도 하며 이외에도 각종 중요한 기능을 맡고 있기 때문에 당뇨병에 걸리면 신체 기능에 이상이 발생하게 된다. 우리 몸이 충분한 양의 인슐린을 만들어내지 못하거나 인슐린에 저항성을 띄게 되면 혈당치가 높아지게 되며 다양한 단기적, 장기적 증상들이 나타나게 된다. "당"뇨병에는 크게 네 종류가 있는데: 당뇨병전증, 1형 당뇨병, 2형 당뇨병, 임신성 당뇨병이 그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은 2형 당뇨병 진단을 받게 된다.

당뇨병의 초기 증상은 경미할 수 있어 심각성을 못 느끼고 방치하여 악화시킬 수 있다. 여러 자각증상을 무시해 자신이 당뇨병 환자인지 모르다가 어느 날 갑자기 고혈당으로 쓰러지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번 시간에는 3초 만에 '주먹'으로 '당뇨' 걸렸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벙에 대해 알아보겠다.

 

3초 주먹법

집에서도 쉽게 당뇨를 자가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그 방법은 일명 '3초 주먹법'이라고 불리는 방법이다.

방법은 정말 간단하다. 한쪽 손을 3초 동안 주먹을 꽉 쥐여준다. 꽉 쥐었던 손을 바로 폈을 때, 3초 안에 손바닥이 붉게 돌아오는지를 확인하면 된다. 3초 안에 손바닥이 붉어진다면 정상 상태라고 한다.

 

당뇨 조기 진단에 필요한 8가지 초기 증상

1. 잦은 배뇨(다뇨)

몸 속 혈당 수치가 높을 때 신장은 과도한 당분을 혈액 밖으로 걸러내려 한다. 이로인해 소변량 및 횟수가 증가한다. 정상인의 경우 하루 1.5리터에 반해 3리터가 넘는 경우도 있다. 특히 밤에 자주 소변을 보게된다.

 

2. 갈증(다음)

과도한 당분을 소변으로 배출하면서 몸 속 수분을 추가로 잃게 될 수 있다. 시간이 지나면선 탈수를 일으킬 수 있고 평소보다 더 많은 갈증을 느끼게 할 수 있다.

 

3. 공복(다식)

포도당이 충분한 에너지원으로 활용되지 못해 공복감이 심해진다. 그 결과 평소보다 많은양의 음식을 섭취는지와는 상관없이 공복이 이어지고 다식으로 이어진다. 과식을 하게되면 혈당을 더욱 높이게 되어 악순환을 초래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체중은 오히려 감소하기도 한다. 

 

4. 피곤함(무기력증)

음식을 많이 섭취하더라도 몸의 에너지원으로 활용되는 포도당이 세포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고 배출되다보니 무기력해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쉽게 피곤해 지거나 충분한 수면뒤에도 피곤함이 남아있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5. 흐려지는 시야

혈중 당분이 높아지면 눈의 미세혈관을 손상 시킬 수 있다. 이로인한 시야가 장애가 발생 할 수 있다. 이 시야장애는 한쪽 눈에서만 발생 할 수도 있고 양쪽 눈에서 번갈아 가면 발생할 수도 있다. 당뇨병이 있는 환자의 경우 치료를 받지 않으면 혈관 손상이 심해져 결국 영구적인 시력 상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6. 느려지는 자연치유(상처)

혈당이 높으면 몸의 신경과 혈관이 손상돼 혈액순환을 저해할 수 있다. 이로인해 몸에 난 작은 상처도 치유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된다. 짧게는 몇 주 길게는 몇 달까지 걸릴 수 있다. 이는 상처 감염 위험도 또한 증가 시킬수 있다.

 

7. 저림, 따끔거림, 통증(손,발)

혈액 속의 포도당의 농도가 높아 혈액 자체의 점성이 높아지다보니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각 세포에 영양과 산소 공급이 저하되고 이로인한 손,발 저림, 떨림 및 통증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는 신경병질이라 알려져 있는데, 치료받지 못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악화되어 더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8. 얼룩진 피부(겨드랑이, 목, 사타구니)

겨드랑이, 목, 사타구니쪽 주름이 어두워지면 당뇨병의 전조가 되는 인슐린 저항성의 초기 증상일 수 있다.

 

당뇨병에 잘 걸리는 유형

당뇨병은 나이가 듦에 따라 증가하게 된다. 또, 가족력이 있을 경우 발병률이 증가하는데, 부모 2명 중 1명이 당뇨병이면 자녀 중에 당뇨병 발병률은 25%나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30~40대가 되거나 가족력이 있다면 매년 공복에 혈당 검사를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당뇨 예방법

1. 적정 체중과 허리 둘레를 유지한다.

2. 규칙적인 운동이나 신체활동을 늘린다.

3. 건강한 식단으로 골고루 제때 식사한다.

4. 규칙적인 생활패턴을 유지한다.

5.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위험인자를 확인한다.


출처: https://only-health.tistory.com/647?fbclid=IwAR2OTqMSkoSWVr01yLGOGB3d0LWU8Id-vFVHTDeGJGkWPSYYZvip0166lTA [내몸을지키자/ 매일건강배달/ 굿헬스]



알레르기 대처법


지나간다 다 지나간다 2


[고도원의 아침편지💌] 모든 순간에 잘 살아야 한다


우리는 살아 있는
모든 순간에 잘 살아야 한다.
디오게네스도 비슷한 이야기를 했다.
누군가 그에게 '이제 나이가 들었으니
쉬어야 하지 않겠느냐'고 했을 때 이렇게
답했다고 한다. "내가 달리기를 하고 있는데
결승점에 다가간다고 달리기를
멈추어야 할까?"
- 고병권의《철학자와 하녀》중에서 -
* 그렇습니다.
모든 순간에 잘 살아야 합니다.
젊을 때는 젊으니까 잘 살아야 하고
나이가 들면 들었으니까 더 잘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달리기의 결승점에 이르는 순간까지
'열심히 달렸다', '최선을 다했다'고
스스로 말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잘 살았다 할 수 있습니다.  


 

'좋은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뽀로로  (0) 2022.04.17
신이되는 방법  (0) 2022.04.17
2022년 4월 16일 토요일 생각모음  (0) 2022.04.16
2022년 4월 14일 목요일 생각모음  (0) 2022.04.14
2022년 4월 13일 수요일 생각모음  (0) 2022.04.13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   2026/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