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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병' 안 나으면 '암'일 수 있다? '충격' 예방 위해서는...
피곤해서 생기는 '입 병'이 3주 이상 지속되면 구강암일 수 있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구강암이 생기는 가장 흔한 부위는 혀(설암)다. 설암은 구강암의 약 30%를 차지하는데, 이는 혀가 잘 씹히기도 하고, 치아 마모, 충치, 보철물 등에 자극받기 때문이라고 알려졌다. 때문에 혀의 염증이 지속해서 악화되면 암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설암을 비롯한 구강암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완치될 수 있지만, 치료가 지체되면 예후가 좋지 않다. 또한, 구강암은 전이 속도가 매우 빠른 암 중 하나이며 삶의 질과 관련되어 있어서 조기 발견하여 수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만약 다음과 같은 증상이 보인다면 병원에 방문해 진료를 받을 필요가 있다. 구내염이 3주 이상 지속하는 경우, 목에 혹이 만져지는 경우, 식사할 때 음식을 삼키기 힘든 증상, 혓바닥 혹은 구강 점막에 생긴 적색, 백색 반점이 그것이다. 구강암은 초기에 특별한 증상이 없지만 치료 없이 병이 진행되면 통증이 생기고 세균 감염에 의한 악취가 날 수 있다. 이런 증상들은 단순히 구내염으로 생각하지 않고 수시로 혀의 상태를 관찰할 필요가 있다.
또한, 예방을 위해서는 칫솔질을 깨끗이 하고, 스케일링을 주기적으로 받는 등 구강 관리가 필수다. 너무 뜨거운 음료나 음식은 입안 점막을 자극해 염증을 유발하고 이는 암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피하는 것이 좋다.
고양이 그림으로 정신병을 의심받은 화가










고양이를 소재로 그린
아기자기하고 풍자적인 그림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루이스 웨인.
아내의 병마로 짧은 결혼생활을 마치며
그들의 위로가 되어준 고양이 피터를 시작으로
많은 고양이들을 그리게 된 루이스에게
고양이는 그림의 정체성이자 주제였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심한 감정기복과 폭력성,
그리고 기하학적으로 변하는 그림으로
정신병 의심을 받았지만,
그 또한 하나의 실험과 연구였던 것으로 밝혀진 화가
루이스 웨인
"작품에서 어떤 표현,
다시 말해 정신병의 악화는 존재하지 않으며,
놀랄 만큼 확고하다. "
-데이비드 오플린 -
남자들이 자주 먹다가 정력 망치는 음식 6가지

남자들이 자주 먹다가 자칫하면 정력을 망칠 수 있는 음식들이 있다.
정력에 대한 남자들의 관심은 인류가 시작된 이래로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다.
정력은 남자의 성적인 능력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에 남자 자신뿐만아니라 파트너를 위해서도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정력에 좋은 음식들은 언제나 남자들의 관심 대상으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어떤 음식들은 남성의 정력에 해를 끼칠 수 있어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하다.
다량으로 섭취할 시 남성의 정력을 망칠 수 있는 음식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확인해보자.
1. 우유
우유를 비롯한 각종 유제품들은 놀랍게도 남성의 정력에 좋지 않은 식품이다.
매일 우유를 통해 다량의 칼슘을 섭취하면 혈중 비타민D를 억제하게 된다.
비타민D는 남성에게 발생하는 전립선암을 예방해주는 성분이기 때문에 칼슘을 지나치게 섭취하는 건 그렇지 않는 것만 못하다.
2. 빵
남성들이 빵과 같은 밀가루 음식을 지나치게 섭취할 경우 불임이 될 수 있다.
빵은 가공되는 도중 밀가루 속에 포함된 아연의 4분의 3이 손실된다.
아연은 남성의 성욕과 생식 건강에 이로운 작용을 하는 성분이기 때문에 밀가루 가공식품들을 장기적으로 먹으면 정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3. 커피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은 남성의 정력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면 심박수가 증가하고 긴장감이 높아짐과 동시에 성욕은 반대로 줄어든다.
또 카페인은 체내의 호르몬 불균형을 야기할 수 있기 때문에 다량 섭취는 금물이다.
4. 콩
우리 몸에 좋은 음식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콩은 놀랍게도 많이 섭취할 경우 남성의 정력에 해를 끼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콩은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수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이기 때문에 반대로 남성에게는 정반대의 효과를 준다.
실제로 콩을 과량 섭취할 시 정자량이 줄어든다.
5. 술
콩과는 반대로 우리 몸에 해롭기가 둘째가라면 서러운 술 역시 남성의 정력에 좋지 않은 식품이다.
술의 알코올 성분은 남성의 교감 신경을 마비시키는 등 성 기능을 저하시킨다.
또한 과음은 남성 호르몬의 생성을 방해한다.
6. 튀김
튀김처럼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혈관에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쌓이게 돼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아 불임이 될 수 있다.
또한 튀김 기름에 첨가된 '수소화 지방'은 남성의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억제한다.
출처: https://only-health.tistory.com/483?fbclid=IwAR10SHjW8IMuSl_1I_68dn2h9lnPUNospiMMVCojf2fzYNzs_ArUSLn7iZ0 [내몸을지키자/ 매일건강배달/ 굿헬스]
이렇게 걷고 있다면 이미 건강 문제가 생긴 것이다

옛말에 잘 걷는 것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다. 이처럼 올바르게 걷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이 걸음걸이를 자세히 살피면 내 몸의 건강 상태까지 알 수 있다고 한다.
걷기는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자연스럽게 하는 행동 중 하나다. 비정상적인 걸음걸이를 가진 사람들이 의외로 많은데 잘못 걸어서 질병이 되기도 하고, 질병이 있어서 걸음걸이가 잘못되기도 한다. 걸음걸이가 잘못되면 보기에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뜻하지 않은 병일 수도 있다. 특별한 걸음걸이는 단순한 보행습관이 아닌 신체의 균형을 무너뜨리거나 관절이나 뼈에 문제가 있는 등 이상 신호이기 때문. 습관이 되어버린 나의 걷기 자세가 건강을 해치고 있는 요인은 아닌지 관심이 필요하다.
걷기는 신체의 복잡하고 복합적인 과정을 필요로 한다. 발만 건강하다고 해서 걸을 수 있는 게 아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많은 부위가 걷기에 영향을 미친다. 걷는 자세는 물론 보폭과 속도 등을 통해서도 건강 상태를 유추해볼 수 있다.
이번 시간에는 걸음걸이가 말해주는 건강 상태에 대해 살펴보겠다.
바르게 걷고 싶다면, 걸을 때 몸의 형태 점검해야
바른 자세로 걷고 싶다면, 우선 걸을 때의 몸의 형태를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옆모습을 거울에 비춰 보았을 때 등이 곧게 뻗어 있는 상태가 좋은 자세며, 걸을 때 목과 머리 부분이 바로 펴져 당겨져 있어야 한다. 걷는 자세는 목을 세워 시선을 약간 올리고, 턱은 당기며 엉덩이가 빠지지 않도록 허리를 세우고 걸어야 한다. 배를 내밀지 말고 가습을 앞으로 내밀어 체중이 약간 앞으로 쏠리는듯한 느낌으로 팔을 앞뒤로 가볍게 흔들어 주는 것이 좋다. 또 발뒤꿈치부터 땅에 닿고, 이후 엄지발가락으로 중심을 이동하면서 지면을 차고 앞으로 나가는 것이 좋다. 내딛는 발의 착지를 발뒤꿈치부터 해야 체중의 무게를 견딜 수 있고, 몸에 전달되는 충격을 최소화하고 부상도 예방할 수 있다.
1. 기우뚱거리며 걷기
절뚝거리며 다리를 전다면 부상이 원인일 수 있다. 만약 특별히 다친 곳이 없다면 골관절염과 같은 질환이 기우뚱거리며 걷는 이유일 수 있다. 평소 한쪽 다리를 다른 한쪽 다리보다 많이 사용한다거나, 한쪽 다리 힘만 자주 풀린다면 관절염이 있는 건 아닌지 의심해봐야 한다.
2. 발끝으로 살금살금
아직 걷기에 서툰 어린 아이들은 발끝으로 걸을 수 있다. 꼿꼿하게 걷는 자세를 배우는 단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상적으로 걸어야 할 나이에도 이처럼 발끝으로 걷는다면 건강상 문제를 의심해볼 수 있다. 뒤꿈치가 바닥에 닿기 불편할 정도로 아킬레스건이 짧을 수도 있고, 뇌성마비나 근위축증 등으로 근육을 제대로 쓰기 어렵기 때문일 수도 있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있는 아동에게서도 볼 수 있는 증상 중 하나다.
3. 왼쪽으로 치우쳐 걷기
걱정거리가 많거나 심리적 불안지수가 높은 사람은 걸음을 걸을 때 왼쪽 방향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있다. 눈가리개를 한 상태로 걷기 실험을 한 연구 결과다. 이는 뇌의 오른쪽 부위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처리하는데 많이 쓰이면서 상대적으로 걷기에 소홀해지면서 일어나는 현상으로 분석된다.
4. 나는 것처럼 걷기
평지를 걸을 때 눈에 보이지 않는 계단을 오르듯 성큼성큼 걷는다면 족하수가 원인일 수 있다. 족하수는 발을 발등 쪽으로 젖히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대개 신경이나 근육 질환으로 발등 굽힘근이 약해져서 생기며, 걸을 때 발가락이 아래로 처져서 바닥에 끌리게 된다. 이 질환이 있는 사람은 발이 아래로 처지는 것을 만회하기 위해 더욱 발을 높이 들어 올리는 특징을 보인다. 보통 한쪽 발에만 증상이 나타나지만 간혹 양쪽 발 모두 족하수가 생기기도 한다. 근위축증이나 다발성 경화증처럼 신경, 근육, 뇌, 척추 등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일 수도 있다.
5. 느린 속도
예전보다 걷는 속도가 느려졌다는 건 건강이 나빠졌다는 의미일 수 있다. 신체건강은 물론 정신건강이 나빠졌을 때도 속도가 느려진다. 알츠하이머를 예측하는 하나의 특징이 될 수 있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6. 앞뒤로 흔들흔들
걸을 때 몸이 앞뒤로 흔들린다면 이땐 알코올 중독이 원인이 아닐 수 있다. 뇌에 이상이 생겼다는 의미일 수 있으니 병원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특히 스포츠 선수들이 주의해야 할 부분이다. 선수들끼리 신체 접촉이 많은 ‘접촉 스포츠를 하는 운동선수에게 이런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7. 질질 끌기
걷는 속도가 느리고 발을 질질 끌며 걷거나, 그리고 나이가 60세 이상이라면 뇌가 다리 근육에 ‘움직이라는 메시지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고 있는 것일 수 있다. 구부정한 자세에 팔 움직임이 거의 없고 발을 질질 끌며 천천히 걷는 것을 ‘파킨슨병 걸음걸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그 만큼 파킨슨병이 있는 사람에게 흔하다.
출처: https://only-health.tistory.com/643?fbclid=IwAR1Oh4pyRGXEf8x_LGnu0zXP-o0szMvjh_LTIQIKmCXA6wjfpgMc7CGO150 [내몸을지키자/ 매일건강배달/ 굿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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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꽃은 피고 지고, 또 피고 지고...

인간의 삶은
날마다 전진하거나 후퇴하며,
우리는 서로 각자의 다양한 능력이
꽃을 피우는 모습과 시들어가는 모습을 지켜본다.
그럼에도 당신의 운명에 담긴 타고난 이미지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동시에 전부 품고 있다.
- 제임스 힐먼의《나는 무엇을 원하는가》중에서 -
* 인생은
전진과 후퇴의 반복입니다.
늘 앞으로만 가는 것도 아니고
매일매일 늘 좋은 일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꽃도 피고 지고, 또 피고 지면서 계절을 납니다.
과거나 현재의 후퇴를 서러워 마십시오.
계절이 바뀌면 꽃은 다시 피고
새로운 전진이 시작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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