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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live/PU6z6hgCeAU?si=WOm2gQX3_VOqLswH
https://youtu.be/X2lTtcuE8vA?si=OEfGmTWCV48bMYlo
심판의 날이 임하다
본문 : 예레미야(Jeremiah)39:1 - 39:18 찬송가 325장
1 유다의 시드기야 왕의 제구년 열째 달에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과 그의 모든 군대가 와서 예루살렘을 에워싸고 치더니
2 시드기야의 제십일년 넷째 달 아홉째 날에 성이 함락되니라 예루살렘이 함락되매
3 ○바벨론의 왕의 모든 고관이 나타나 중문에 앉으니 곧 네르갈사레셀과 삼갈네부와 내시장 살스김이니 네르갈사레셀은 궁중 장관이며 바벨론의 왕의 나머지 고관들도 있더라
4 ○유다의 시드기야 왕과 모든 군사가 그들을 보고 도망하되 밤에 왕의 동산 길을 따라 두 담 샛문을 통하여 성읍을 벗어나서 아라바로 갔더니
5 갈대아인의 군대가 그들을 따라 여리고 평원에서 시드기야에게 미쳐 그를 잡아서 데리고 하맛 땅 립나에 있는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에게로 올라가매 왕이 그를 심문하였더라
6 바벨론의 왕이 립나에서 시드기야의 눈 앞에서 그의 아들들을 죽였고 왕이 또 유다의 모든 귀족을 죽였으며
7 왕이 또 시드기야의 눈을 빼게 하고 바벨론으로 옮기려고 사슬로 결박하였더라
8 ○갈대아인들이 왕궁과 백성의 집을 불사르며 예루살렘 성벽을 헐었고
9 사령관 느부사라단이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자기에게 항복한 자와 그 외의 남은 백성을 잡아 바벨론으로 옮겼으며
10 사령관 느부사라단이 아무 소유가 없는 빈민을 유다 땅에 남겨 두고 그 날에 포도원과 밭을 그들에게 주었더라
11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예레미야에 대하여 사령관 느부사라단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12 그를 데려다가 선대하고 해하지 말며 그가 네게 말하는 대로 행하라
13 ○이에 사령관 느부사라단과 내시장 느부사스반과 궁중 장관 네르갈사레셀과 바벨론 왕의 모든 장관이
14 사람을 보내어 예레미야를 감옥 뜰에서 데리고 사반의 손자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에게 넘겨서 그를 집으로 데려가게 하매 그가 백성 가운데에 사니라
15 ○예레미야가 감옥 뜰에 갇혔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16 너는 가서 구스인 에벳멜렉에게 말하기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말씀에 내가 이 성에 재난을 내리고 복을 내리지 아니하리라 한 나의 말이 그 날에 네 눈 앞에 이루리라
17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그 날에 너를 구원하리니 네가 그 두려워하는 사람들의 손에 넘겨지지 아니하리라
18 내가 반드시 너를 구원할 것인즉 네가 칼에 죽지 아니하고 네가 노략물 같이 네 목숨을 얻을 것이니 이는 네가 나를 믿었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시더라
세 사람의 엇갈린 운명
본문 : 예레미야(Jeremiah)39:1 - 39:18 찬송가 325장
시드기야의 최후
1 유다의 시드기야왕 9년 10월에 바빌로니아의 느부갓네살왕과 그의 모든 군대가 와서 예루살렘을 포위 공격하였으며
2 시드기야왕 11년 4월 9일에 예루살렘성이 함락되었다. 그러자
3 ○바빌로니아 왕의 모든 대신들이 와서 중문에 자리를 잡고 앉았는데 그들은 네르갈-사레셀과 삼갈-느보와 살스김과 왕의 보좌관 네르갈-사레셀과 그 밖에 바빌로니아 왕의 여러 대신들이었다.
4 ○유다의 시드기야왕과 그의 모든 군대는 그들을 보고 도망하였다. 그들은 밤중에 궁전 동산 길을 지나서 두 개의 담 사이에 있는 문을 통해 성을 빠져나가 요단 계곡으로 향하였다.
5 그러나 바빌로니아군이 그들을 추격하여 여리고 평야에서 시드기야왕을 잡아 하맛 땅 리블라에 있는 바빌로니아의 느부갓네살왕에게 데리고 갔으며 거기서 왕은 그를 심문하였다.
6 그 곳 리블라에서 바빌로니아 왕은 시드기야가 보는 앞에서 그의 아들들과 유다의 모든 귀족들을 죽였다.
7 그런 다음 바빌로니아 왕은 시드기야의 눈을 빼고 그를 바빌로니아로 끌고 가기 위해서 쇠사슬로 묶었다.
8 ○한편 바빌로니아 사람들은 궁전과 백성들의 집에 불을 지르고 예루살렘 성벽을 헐었으며
9 경호대장 느부사라단은 성 안에 남아 있는 백성들과 자기에게 항복한 자들과 그 밖에 남은 백성들을 바빌로니아로 잡아갔다.
10 그러나 경호대장 느부사라단은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은 아주 가난한 사람들을 유다 땅에 남겨 두고 포도원과 밭을 그들에게 주었다.
살아남은 예레미야와 에벳멜렉
11 ○바빌로니아의 느부갓네살왕은 나에 관해 경호대장 느부사라단에게 명령하였다.
12 '너는 그를 데려다가 잘 돌봐주고 그를 해하지 말며 그가 너에게 요구하는 대로 해 주어라.‘
13 ○그러자 경호대장 느부사라단과 내시감 느부사스반과 왕의 보좌관 네르갈-사레셀과 바빌로니아 왕의 모든 대신들이
14 사람을 보내 나를 궁중 감옥에서 데려오게 하였다. 그리고서 그들은 사반의 손자이며 아히감의 아들인 그달랴에게 나를 맡겨 그의 집으로 데려가게 하였다. 그래서 나는 백성들과 함께 있게 되었다.
15 ○이것은 내가 아직 궁중 감옥에 갇혀 있을 때 여호와께서 나에게 하신 말씀이다.
16 '너는 이디오피아 사람 에벳-멜렉에게 가서 전능한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렇게 말하다고 일러 주어라. '나는 이 성에 재앙을 내리고 복을 주지 않겠다고 말한 적이 있다. 이제 그 말이 네가 보는 앞에서 이루어질 것이다.
17 나 여호와가 말하지만 내가 그 날에 너를 구원할 것이며 너는 네가 두려워하는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지 않을 것이다.
18 내가 반드시 너를 구원하겠다. 너는 칼날에 죽지 않고 살아서 피신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네가 나를 신뢰하였기 때문이다. 나 여호와의 말이다.‘
Judgment and Salvation
본문 : 예레미야(Jeremiah)39:1 - 39:18 찬송가 325장
1 This is how Jerusalem was taken: In the ninth year of Zedekiah king of Judah, in the tenth month, Nebuchadnezzar king of Babylon marched against Jerusalem with his whole army and laid siege to it.
2 And on the ninth day of the fourth month of Zedekiah's eleventh year, the city wall was broken through.
3 ○Then all the officials of the king of Babylon came and took seats in the Middle Gate: Nergal-Sharezer of Samgar, Nebo-Sarsekim a chief officer, Nergal-Sharezer a high official and all the other officials of the king of Babylon.
4 ○When Zedekiah king of Judah and all the soldiers saw them, they fled; they left the city at night by way of the king's garden, through the gate between the two walls, and headed toward the Arabah.
5 But the Babylonian army pursued them and overtook Zedekiah in the plains of Jericho. They captured him and took him to Nebuchadnezzar king of Babylon at Riblah in the land of Hamath, where he pronounced sentence on him.
6 There at Riblah the king of Babylon slaughtered the sons of Zedekiah before his eyes and also killed all the nobles of Judah.
7 Then he put out Zedekiah's eyes and bound him with bronze shackles to take him to Babylon.
8 ○The Babylonians set fire to the royal palace and the houses of the people and broke down the walls of Jerusalem.
9 Nebuzaradan commander of the imperial guard carried into exile to Babylon the people who remained in the city, along with those who had gone over to him, and the rest of the people.
10 But Nebuzaradan the commander of the guard left behind in the land of Judah some of the poor people, who owned nothing; and at that time he gave them vineyards and fields.
11 ○Now Nebuchadnezzar king of Babylon had given these orders about Jeremiah through Nebuzaradan commander of the imperial guard:
12 "Take him and look after him; don't harm him but do for him whatever he asks.“
13 ○So Nebuzaradan the commander of the guard, Nebushazban a chief officer, Nergal-Sharezer a high official and all the other officers of the king of Babylon
14 sent and had Jeremiah taken out of the courtyard of the guard. They turned him over to Gedaliah son of Ahikam, the son of Shaphan, to take him back to his home. So he remained among his own people.
15 ○While Jeremiah had been confined in the courtyard of the guard,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him:
16 "Go and tell Ebed-Melech the Cushite, 'This is what the LORD Almighty, the God of Israel, says: I am about to fulfill my words against this city through disaster, not prosperity. At that time they will be fulfilled before your eyes.
17 But I will rescue you on that day, declares the LORD; you will not be handed over to those you fear.
18 I will save you; you will not fall by the sword but will escape with your life, because you trust in me, declares the LORD.' “
성경의 이해
바빌로니아 군대가 예루살렘을 함락하고 시드기야 왕과 그의 가족이 비참한 최후를 맞는 장면을 보여줍니다. 시드기야는 도망치다가 붙잡혀 그의 눈이 뽑히고 바빌로니아로 끌려갑니다. 예루살렘은 파괴되고 많은 사람들이 포로로 잡혀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따른 예레미야와 에벳멜렉은 구원을 받습니다. 예레미야는 바빌로니아 왕의 호의를 얻어 풀려나고, 에벳멜렉은 주님의 보호로 생명을 지킵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예레미야 39:1-18 절별 주석**
1-2절:
시드기야왕 9년 10월에 바빌로니아 군대가 예루살렘을 포위하였고, 1년 6개월 후인 11년 4월에 예루살렘은 마침내 함락되었습니다. 이는 예레미야가 예언한 대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예루살렘 백성들이 하나님을 멀리하고 우상을 섬긴 결과로서, 그들의 헛된 신념도 함께 무너졌습니다.
3절:
바빌로니아의 고관들이 예루살렘에 들어와 중문에 앉았습니다. 이는 바빌로니아의 절대적인 승리와 예루살렘의 완전한 패배를 상징합니다. 예루살렘이 절대로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는 백성들의 믿음은 산산조각났습니다.
4-7절:
시드기야왕이 도망쳤지만 여리고 평원에서 붙잡혔습니다. 그는 리블라로 끌려가 눈앞에서 아들들이 죽임을 당하고, 그의 두 눈이 뽑히며 바빌로니아로 쇠사슬에 묶여 끌려갔습니다. 이는 시드기야가 하나님을 배반한 대가였습니다. 시드기야의 잘못은 정치적인 것뿐만 아니라 영적인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이처럼 비참한 결말을 맞게 됩니다.
8-10절:
바빌로니아 군대는 예루살렘의 왕궁과 집들을 불태우고 성벽을 허물었습니다. 예루살렘의 대부분의 주민들은 포로로 끌려가고, 오직 가난한 자들만이 남게 되었습니다. 예루살렘은 이제 하나님의 영광이 떠나버린 재기불능의 폐허가 되었습니다. 순종하지 않는 삶에는 반드시 결과가 따릅니다.
11-14절: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은 예레미야를 풀어주고 예루살렘에 머물도록 명령했습니다.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대가로 자유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예레미야를 특별히 보호하시고 구원하셨음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에게는 구원과 안전이 있습니다.
15-18절:
에벳멜렉은 예레미야를 구한 의로운 행동으로 인해 하나님께 보호받았습니다. 하나님은 에벳멜렉에게 예루살렘의 멸망 때 그를 지켜주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모든 행위를 보고 계시며, 정의를 위한 수고를 결코 잊지 않으십니다. 에벳멜렉처럼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돕기 위해 올바른 일을 행합시다.
나만의 기도문
주님, 오늘도 주님의 임재 속에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예루살렘이 바빌로니아에 의해 함락되고, 시드기야왕과 그의 가족이 비참한 최후를 맞았지만, 주님의 말씀을 따랐던 예레미야와 에벳멜렉은 구원을 받았습니다.
주님, 저희가 늘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정의와 의를 행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한국 교회와 선교사들을 보호하시고, 다음 세대와 가정이 주님 안에서 성장하게 하소서.
오늘도 주님의 보호하심과 인도하심을 신뢰하며, 주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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