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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live/2Ak5hRDMh8o?si=EN00S66hRvjWBVUu
https://youtu.be/dSSICknjZF8?si=rlHDrnB_xHJaL_r6
왜 그렇게 궁금한가
본문 : 예레미야(Jeremiah)37:11 - 37:21 찬송가 336장
11 ○갈대아인의 군대가 바로의 군대를 두려워하여 예루살렘에서 떠나매
12 예레미야가 베냐민 땅에서 백성 가운데 분깃을 받으려고 예루살렘을 떠나 그리로 가려 하여
13 베냐민 문에 이른즉 하나냐의 손자요 셀레먀의 아들인 이리야라 이름하는 문지기의 우두머리가 선지자 예레미야를 붙잡아 이르되 네가 갈대아인에게 항복하려 하는도다
14 ○예레미야가 이르되 거짓이다 나는 갈대아인에게 항복하려 하지 아니하노라 이리야가 듣지 아니하고 예레미야를 잡아 고관들에게로 끌어 가매
15 고관들이 노여워하여 예레미야를 때려서 서기관 요나단의 집에 가두었으니 이는 그들이 이 집을 옥으로 삼았음이더라
16 예레미야가 뚜껑 씌운 웅덩이에 들어간 지 여러 날 만에
17 ○시드기야 왕이 사람을 보내어 그를 이끌어내고 왕궁에서 그에게 비밀히 물어 이르되 여호와께로부터 받은 말씀이 있느냐 예레미야가 대답하되 있나이다 또 이르되 왕이 바벨론의 왕의 손에 넘겨지리이다
18 예레미야가 다시 시드기야 왕에게 이르되 내가 왕에게나 왕의 신하에게나 이 백성에게 무슨 죄를 범하였기에 나를 옥에 가두었나이까
19 바벨론의 왕이 와서 왕과 이 땅을 치지 아니하리라고 예언한 왕의 선지자들이 이제 어디 있나이까
20 내 주 왕이여 이제 청하건대 내게 들으시며 나의 탄원을 받으사 나를 서기관 요나단의 집으로 돌려보내지 마옵소서 내가 거기에서 죽을까 두려워하나이다
21 ○이에 시드기야 왕이 명령하여 예레미야를 감옥 뜰에 두고 떡 만드는 자의 거리에서 매일 떡 한 개씩 그에게 주게 하매 성중에 떡이 떨어질 때까지 이르니라 예레미야가 감옥 뜰에 머무니라
누명을 쓴 예레미야
본문 : 예레미야(Jeremiah)37:11 - 37:21 찬송가 336장
예레미야를 체포하다
11 ○바빌로니아군은 바로의 군대 때문에 예루살렘에서 철수하였다.
12 그래서 나는 우리 집안의 재산 중 나에게 돌아올 몫을 받으려고 예루살렘을 떠나 베냐민 땅으로 향하였다.
13 내가 베냐민 문에 이르렀을 때 하나냐의 손자이며 셀레먀의 아들인 문지기 대장 '이리야'라 하는 자가 나를 붙잡아 '네가 바빌로니아 사람들에게 넘어가려고 하는구나.' 하였다.
14 ○그때 내가 '그렇지 않소. 나는 바빌로니아 사람들에게 넘어가려는 것이 아니오.' 하였으나 이리야는 내 말을 듣지 않고 나를 잡아 대신들에게 끌고 갔다.
15 대신들은 나에게 마구 화를 내면서 나를 때리고 서기관 요나단의 집에 가두라고 지시했는데 이 집은 감옥으로 사용되고 있었다.
예레미야를 경호대 틈에 가두다
16 내가 지하 감방에 갇힌 지 여러 날이 지난 후에
17 ○시드기야왕이 사람을 보내 나를 이끌어내고 왕궁으로 불러 여호와께 받은 말씀이 있느냐고 조용히 물었다. 그래서 나는 있다고 대답하며 '왕은 바빌로니아 왕의 손에 넘어가게 될 것입니다.' 하고 덧붙였다.
18 그리고서 나는 다시 시드기야왕에게 말하였다. '내가 왕과 왕의 신하들과 이 백성에게 무슨 죄를 지었다고 나를 감옥에 가두셨습니까?
19 바빌로니아 왕이 왕과 이 땅을 치지 않을 것이라고 예언한 왕의 예언자들은 지금 어디 있습니까?
20 내 주 왕이시여, 제발 부탁합니다. 나를 서기관 요나단의 집에 있는 감옥으로 돌려보내지 마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내가 거기서 죽게 될지도 모릅니다.'
21 ○그러자 시드기야왕은 나를 지하 감옥에 돌려보내지 말고 궁중 감옥에 두어 '빵집 거리'에서 매일 빵 한 개씩 갖다 주라고 명령하였다. 그래서 나는 성안에 빵이 다 떨어질 때까지 그 빵을 얻어먹고 그 곳에 머물러 있었다.
Unfair Imprisonment
본문 : 예레미야(Jeremiah)37:11 - 37:21 찬송가 336장
11 ○After the Babylonian army had withdrawn from Jerusalem because of Pharaoh's army,
12 Jeremiah started to leave the city to go to the territory of Benjamin to get his share of the property among the people there.
13 But when he reached the Benjamin Gate, the captain of the guard, whose name was Irijah son of Shelemiah, the son of Hananiah, arrested him and said, "You are deserting to the Babylonians!“
14 ○"That's not true!" Jeremiah said. "I am not deserting to the Babylonians." But Irijah would not listen to him; instead, he arrested Jeremiah and brought him to the officials.
15 They were angry with Jeremiah and had him beaten and imprisoned in the house of Jonathan the secretary, which they had made into a prison.
16 Jeremiah was put into a vaulted cell in a dungeon, where he remained a long time.
17 ○Then King Zedekiah sent for him and had him brought to the palace, where he asked him privately, "Is there any word from the LORD ?" "Yes," Jeremiah replied, "you will be handed over to the king of Babylon."
18 Then Jeremiah said to King Zedekiah, "What crime have I committed against you or your officials or this people, that you have put me in prison?
19 Where are your prophets who prophesied to you, 'The king of Babylon will not attack you or this land'?
20 But now, my lord the king, please listen. Let me bring my petition before you: Do not send me back to the house of Jonathan the secretary, or I will die there."
21 ○King Zedekiah then gave orders for Jeremiah to be placed in the courtyard of the guard and given bread from the street of the bakers each day until all the bread in the city was gone. So Jeremiah remained in the courtyard of the guard.
성경의 이해
예레미야는 고향으로 가던 중 무고한 누명으로 체포되어 감옥에 갇히는 고난을 겪습니다. 그러나 그는 시드기야 왕 앞에서도 하나님의 심판 메시지를 타협 없이 전합니다. 이는 선지자로서의 사명을 끝까지 수행하는 예레미야의 신실함과 용기를 보여주며, 동시에 하나님의 말씀이 어떤 상황에서도 변함없이 선포되어야 함을 드러냅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11-15절
예레미야께서 바빌로니아 군대의 일시적 철수 때 고향 베냐민 땅으로 가시다가, 수문장 이리야에 의해 적에게 투항한다는 오해를 받아 체포되십니다. 고관들은 그를 때리고 요나단의 집 지하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심판을 전하는 선지자에 대한 백성들의 적대감을 보여줍니다.
16-17절
시드기야 왕이 예레미야를 은밀히 불러 하나님의 말씀을 묻습니다. 예레미야께서는 타협하지 않고 여전히 심판의 메시지를 전하십니다. 이는 선지자의 신실함과 용기를 보여줍니다.
18-20절
예레미야께서 왕에게 자신의 무죄를 호소하며 선처를 요청하십니다. 이는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데 있어 때로는 용기가, 때로는 지혜가 필요함을 보여줍니다.
21절
시드기야 왕이 예레미야를 시위대 뜰로 옮기고 매일 양식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왕은 예레미야의 무죄를 알면서도 그를 완전히 석방하지 않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왕의 우유부단함을 보여줍니다.
나만의 기도문
하나님 아버지, 지금 이 순간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 항상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의 마음을 품게 하옵소서.
예레미야처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진리를 타협하지 않고 용기 있게 전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수영로교회와 담임목사님, 모든 교역자들을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시고, 사역 가운데 하나님의 강한 역사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한국교회가 복음의 본질을 회복하고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게 하시며, 다음 세대와 청년들이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이루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모든 가정이 하나님을 의지하며 화목하게 하시고, 선교사들이 복음을 전하는 사역에 힘과 지혜를 주셔서 주님의 나라가 확장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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