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https://youtu.be/Kk_tNJrZct0?si=UR61EbfTabD6Z3RK
https://youtu.be/4FQvRYcw8G4?si=VGv84GZe6LhOFs1O
성령을 받았느냐
본문 : 사도행전(Acts)18:24 - 19:7 찬송가 195장
아볼로가 담대히 전도하다
24 ○ 알렉산드리아에서 난 아볼로라 하는 유대인이 에베소에 이르니 이 사람은 언변이 좋고 성경에 능통한 자라
25 그가 일찍이 주의 도를 배워 열심으로 예수에 관한 것을 자세히 말하며 가르치나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
26 그가 회당에서 담대히 말하기 시작하거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듣고 데려다가 하나님의 도를 더 정확하게 풀어 이르더라
27 아볼로가 아가야로 건너가고자 함으로 형제들이 그를 격려하며 제자들에게 편지를 써 영접하라 하였더니 그가 가매 은혜로 말미암아 믿은 자들에게 많은 유익을 주니
28 이는 성경으로써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증언하여 공중 앞에서 힘있게 유대인의 말을 이김이러라
바울이 에베소에서 전도하다
1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 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2 가로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가로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였노라
3 바울이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로라
4 바울이 가로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5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6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7 모두 열 두 사람쯤 되니라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라
본문 : 사도행전(Acts)18:24 - 19:7 찬송가 195장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를 만난 아볼로
24 ○ 알렉산드리아에서 태어난 아볼로라는 유대인이 에베소에 왔는데 그는 말 잘하는 성경 박사였다.
25 그는 일찍 주님의 말씀을 배워 열심히 전도하며 예수님에 관해 정확하게 가르쳤으나 요한의 세례만 알고 있을 뿐이었다.
26 그가 회당에서 담대하게 말하기 시작하자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듣고 그를 집에 데려다가 하나님의 말씀을 더 정확하게 설명해 주었다.
27 아볼로가 아가야로 건너가려고하자 신자들은 그를 격려하고 그 곳 신자들에게도 편지를 써서 그를 영접해 주라고 하였다. 아볼로는 그 곳에 도착하여 하나님의 은혜로 믿게 된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28 이것은 그가 성경을 가지고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것을 증거하여 대중 앞에서 보기 좋게 유대인들의 말문을 막아 버렸기 때문이다.
바울을 만난 에베소 제자들
1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는 동안 바울은 윗 지방을 거쳐 에베소에 왔다. 바울은 거기서 몇몇 신자들을 만나 물었다.
2 '여러분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습니까?' '우리는 성령이 있다는 것도 듣지 못했습니다.'
3 '그렇다면 여러분은 무슨 세례를 받았습니까?' '요한의 세례입니다.'
4 '요한은 회개의 세례를 주면서 사람들에게 자기 뒤에 오시는 분을 믿으라고 했는데 그분이 곧 예수님이십니다.'
5 그들은 이 말을 듣고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
6 바울이 그들에게 손을 얹자 성령이 내려 그들은 방언도 하고 예언도 했는데
7 모두 열 두 사람쯤 되었다.
No Shortcomings with God
본문 : 사도행전(Acts)18:24 - 19:7 찬송가 195장
24 ○ Meanwhile a Jew named Apollos, a native of Alexandria, came to Ephesus. He was a learned man, with a thorough knowledge of the Scriptures.
25 He had been instructed in the way of the Lord, and he spoke with great fervor and taught about Jesus accurately, though he knew only the baptism of John.
26 He began to speak boldly in the synagogue. When Priscilla and Aquila heard him, they invited him to their home and explained to him the way of God more adequately.
27 When Apollos wanted to go to Achaia, the brothers encouraged him and wrote to the disciples there to welcome him. On arriving, he was a great help to those who by grace had believed.
28 For he vigorously refuted the Jews in public debate, proving from the Scriptures that Jesus was the Christ.
1 While Apollos was at Corinth, Paul took the road through the interior and arrived at Ephesus. There he found some disciples
2 and asked them, "Did you receive the Holy Spirit when you believed?" They answered, "No, we have not even heard that there is a Holy Spirit."
3 So Paul asked, "Then what baptism did you receive?" "John's baptism," they replied.
4 Paul said, "John's baptism was a baptism of repentance. He told the people to believe in the one coming after him, that is, in Jesus."
5 On hearing this, they were baptized into the name of the Lord Jesus.
6 When Paul placed his hands on them, the Holy Spirit came on them, and they spoke in tongues and prophesied.
7 There were about twelve men in all.
성경의 이해
아볼로는 에베소에 와서 예수님의 가르침을 전하였지만, 요한의 세례만 알았습니다.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그에게 복음을 더 정확하게 가르쳤고, 아볼로는 아가야로 가서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증명하였습니다. 바울이 에베소에 도착해 요한의 세례만 받은 제자들에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자, 성령이 임하고 그들이 방언과 예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요한의 세례에서 성령의 세례로 넘어가는 중요한 전환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전체
아볼로는 해박한 성경 지식과 유창한 말솜씨로 예수님의 가르침을 정확하게 전달했으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는 그에게 하나님의 도를 더 자세히 알려 주었습니다. 바울은 부족한 부분을 채워 에베소에서의 선교를 완성하였습니다. 이들은 다양한 은사와 사역을 인정하고 배려하는 동역자의 참 모습을 보여줍니다. 에베소의 제자들은 요한의 세례를 받고 예수님도 믿었지만, 주의 이름으로 받는 세례와 성령을 아직 받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최선의 삶을 살았고, 바울을 만나 성령을 받게 되었습니다. 형제 자매의 부족한 신앙을 비방하지 말고, 그들이 구원에 이르는 과정을 잠잠히 응원해야 합니다.
24-26절
아볼로라는 유대인이 에베소에 와서 예수님에 대해 가르쳤습니다. 그는 알렉산드리아 출신으로 말솜씨가 뛰어나고 성경에 능통하였습니다. 그러나 그의 지식은 요한의 세례에 머물러 있어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습니다.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는 아볼로를 따로 불러 하나님의 도를 더 정확하게 설명해 주었고, 아볼로는 그들의 가르침을 받아들여 탁월한 전도자이자 복음의 변증가가 되었습니다. 이는 말씀 사역자를 향한 사려 깊은 조언과 겸손한 자세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27-28절
아볼로는 하나님의 도를 더 정확하게 이해한 후, 고린도가 있는 아가야 지방으로 건너가서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힘있게 증명했습니다. 이 사역 뒤에는 에베소 제자들의 지지와 응원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아볼로를 지지하는 편지를 써서 아가야로 보냈고, 이를 통해 아볼로는 힘 있게 사역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지금의 말씀 사역자와 선교사들도 공동체의 위로와 격려가 필요함을 나타냅니다.
19:1-2절
바울이 에베소에 도착하여 그곳의 제자들을 만났을 때, 그는 그들에게 성령을 받았는지를 물었습니다. 그들은 성령의 오심을 알지 못했고, 요한의 세례만 알고 있었습니다.
3-4절
바울은 그들에게 요한이 말한 이가 예수임을 가르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요한의 세례는 회개의 세례였지만, 바울은 그들에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 성령을 받을 준비를 시켰습니다.
5-7절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자, 성령이 임하고 그들은 방언을 말하며 예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오순절 때와 같은 성령의 임재를 보여줍니다. 바울의 복음 제시를 통해 그들이 비로소 그리스도인이 된 것입니다. 이는 공동체 안에도 여전히 복음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음을 상기시킵니다. 말씀 사역자는 공동체 구성원의 지식과 믿음을 정확히 진단하고, 부족하다면 복음을 제대로 제시해야 합니다.
나만의 기도문
하나님 우리 아버지, 오늘 우리는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당신을 현재의 순간에서 만나 찬양하고, 항상 감사하는 삶을 살도록 인도하소서. 아볼로와 같이 우리도 옳은 가르침을 받고, 더 정확하게 복음을 이해하고 전할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우리의 부족함을 채우시고, 성령의 충만함으로 우리를 섬기게 하옵시며, 오늘도 주시는 은혜 속에서 우리를 강건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기도와 마음이 하나되어, 주님의 뜻을 이루는데 동참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교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매일성경 2024.06.11(화) (0) | 2024.06.10 |
|---|---|
| 2024년 6월 13일 목요일 사랑방 나눔자료 (0) | 2024.06.09 |
| 매일성경 2024.06.09(일) (0) | 2024.06.09 |
| 매일성경 2024.06.08(토) (0) | 2024.06.07 |
| 매일성경 2024.06.07(금) (0) | 2024.0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