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교회

매일성경 2024.06.09(일)

intnet 2024. 6. 9. 13:27

만일 하나님의 뜻이라면 사도행전 181223 유기성 목사.mp3
5.08MB
찬송가 505장 온 세상 위하여.mp3
2.91MB

 

 

 

 

 

 

https://youtu.be/dfy0XzK4HGc?si=bREtPNPI76wye3hq

 

 

 

 

https://youtu.be/kude2_UkksE?si=z2vYEmpujv7LHK0S

 

 

 

 

 

 

만일 하나님의 뜻이라면

본문 : 사도행전(Acts)18:12 - 18:23 찬송가 505

 

12 갈리오가 아가야 총독 되었을 때에 유대인이 일제히 일어나 바울을 대적하여 법정으로 데리고 가서

13 말하되 이 사람이 율법을 어기면서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사람들을 권한다 하거늘

14 바울이 입을 열고자 할 때에 갈리오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너희 유대인들아 만일 이것이 무슨 부정한 일이나 불량한 행동이었으면 내가 너희 말을 들어 주는 것이 옳거니와

15 만일 문제가 언어와 명칭과 너희 법에 관한 것이면 너희가 스스로 처리하라 나는 이러한 일에 재판장 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고

 

16 그들을 법정에서 쫓아내니

17 모든 사람이 회당장 소스데네를 잡아 법정 앞에서 때리되 갈리오가 이 일을 상관하지 아니하니라

 

바울이 안디옥으로 내려가다

 

18 바울은 더 여러 날 머물다가 형제들과 작별하고 배 타고 수리아로 떠나갈새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도 함께 하더라 바울이 일찍이 서원이 있었으므로 겐그레아에서 머리를 깎았더라

19 에베소에 와서 그들을 거기 머물게 하고 자기는 회당에 들어가서 유대인들과 변론하니

20 여러 사람이 더 오래 있기를 청하되 허락하지 아니하고

 

21 작별하여 이르되 만일 하나님의 뜻이면 너희에게 돌아오리라 하고 배를 타고 에베소를 떠나

22 가이사랴에 상륙하여 올라가 교회의 안부를 물은 후에 안디옥으로 내려가서

23 얼마 있다가 떠나 갈라디아와 브루기아 땅을 차례로 다니며 모든 제자를 굳건하게 하니라

 

 

 

 

2차 전도여행을 마무리하다

본문 : 사도행전(Acts)18:12 - 18:23 찬송가 505

 

갈리오 앞으로 끌려가다

 

12 갈리오가 아가야 총독으로 있을 때 유대인들이 일제히 들고 일어나 바울을 잡아서 법정으로 끌고 가

13 '이 사람이 율법에 어긋나게 하나님을 섬기라고 사람들을 설득하고 있습니다.' 하고 고발하였다.

14 바울이 변명하려고 하자 갈리오가 유대인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만일 이것이 불미스러운 일이나 흉악한 범죄와 관련된 것이라면 내가 당신들의 말을 들어주어야겠지만

15 그렇지 않고 이것이 말과 명칭과 당신들의 율법에 관한 것이라면 당신들이 스스로 해결하시오. 나는 그런 일에 재판관이 되고 싶지 않소'

 

16 그리고서 그는 유대인들을 법정에서 쫓아내었다.

17 그들이 회당장 소스데네를 잡아다가 법정 앞에서 마구 때렸으나 갈리오는 조금도 상관하지 않았다.

 

시리아로 떠나는 바울

 

18 바울은 고린도에 좀더 머물다가 신자들과 작별하고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와 함께 배를 타고 시리아로 떠났다. 그런데 바울은 출항하기에 앞서 전에 서약한 일로 겐그레아에서 머리를 깎았다.

19 에베소에 도착한 바울은 일행을 거기에 남겨 두고 혼자 회당에 들어가서 유대인들과 토론하였다.

20 바울은 더 머물러 달라는 그들의 요청을 뿌리치고

 

21 하나님의 뜻이라면 다시 오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서 배를 타고 에베소를 떠났다.

22 바울은 가이사랴에 상륙하여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교회를 방문하고 안디옥으로 갔다.

23 바울은 안디옥에서 얼마 동안 머물러 있다가 갈라디아와 브루기아 지방을 다니면서 모든 신자들의 믿음을 굳게하였다.

 

 

 

 

According to God’s Will

본문 : 사도행전(Acts)18:12 - 18:23 찬송가 505

 

12 While Gallio was proconsul of Achaia, the Jews made a united attack on Paul and brought him into court.

13 "This man," they charged, "is persuading the people to worship God in ways contrary to the law."

14 Just as Paul was about to speak, Gallio said to the Jews, "If you Jews were making a complaint about some misdemeanor or serious crime, it would be reasonable for me to listen to you.

15 But since it involves questions about words and names and your own law--settle the matter yourselves. I will not be a judge of such things."

 

16 So he had them ejected from the court.

17 Then they all turned on Sosthenes the synagogue ruler and beat him in front of the court. But Gallio showed no concern whatever.

 

18 Paul stayed on in Corinth for some time. Then he left the brothers and sailed for Syria, accompanied by Priscilla and Aquila. Before he sailed, he had his hair cut off at Cenchrea because of a vow he had taken.

19 They arrived at Ephesus, where Paul left Priscilla and Aquila. He himself went into the synagogue and reasoned with the Jews.

20 When they asked him to spend more time with them, he declined.

 

21 But as he left, he promised, "I will come back if it is God's will." Then he set sail from Ephesus.

22 When he landed at Caesarea, he went up and greeted the church and then went down to Antioch.

23 After spending some time in Antioch, Paul set out from there and traveled from place to place throughout the region of Galatia and Phrygia, strengthening all the disciples.

 

 

 

 

 

성경의 이해

바울은 고린도에서 유대인들에게 고발당하지만, 총독 갈리오가 무죄 판결을 내립니다. 그 후 바울은 에베소로 이동하여 복음을 전하고, 예루살렘을 거쳐 안디옥으로 돌아갑니다. 이 여정을 통해 그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고 제자들을 굳건히 합니다. 바울의 2차 전도여행은 이렇게 마무리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12-13

바울이 고린도에서 사역할 때 유대인들이 그를 총독 갈리오에게 고발했습니다. 그들은 바울이 유대교의 율법을 어기며 다른 종교를 전파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14-15

바울이 변론하려 할 때, 갈리오는 유대인들에게 말했습니다. "만일 이것이 죄나 불법 행위에 관한 문제라면 내가 너희 말을 들어주는 것이 합당하겠으나, 이것이 너희 율법과 관련된 문제라면 너희 스스로 처리하라"고 했습니다.

 

16

그리고 갈리오는 그들을 재판정에서 몰아냈습니다.

 

17

그 결과, 유대인들은 회당장 소스데네를 잡아 법정 앞에서 때렸으나, 갈리오는 이 일에 관여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유대인들이 공적으로 바울과 그의 복음을 박해할 수 없게 되었음을 보여줍니다.

 

18

바울은 고린도에서 16개월의 사역을 마치고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와 함께 시리아로 떠났습니다. 겐그레아에서 나실인의 서원을 마치기 위해 머리를 깎았습니다.

 

19

그들은 에베소에 도착하였고, 바울은 회당에서 유대인들과 토론하였습니다.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는 에베소에 남게 되었습니다.

 

20-21

에베소 사람들이 바울에게 더 머물기를 청하였으나, 바울은 이를 거절하고 "하나님의 뜻이면 다시 돌아오겠습니다"라고 말하고 떠났습니다.

 

22

바울은 가이사랴에 도착한 후 예루살렘으로 올라가 교회에 문안한 뒤 안디옥으로 돌아갔습니다.

 

23

안디옥에서 잠시 머문 후, 바울은 다시 전도여행을 떠나 갈라디아와 부르기아 지방을 순회하며 교회들을 굳게 세웠습니다.

 

 

 

나만의 기도문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지금 여기서 주님을 알고 찬양하기 원합니다. 우리 삶에 넘치는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바울이 그랬듯이 주님의 뜻을 구하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주님, 저희가 행복나눔축제를 통해 많은 영혼들이 주님 안에서 참된 평강과 자유를 얻게 하시고, 성령의 충만함으로 그리스도의 성품과 사랑을 전하게 하옵소서. 다음 세대가 주님의 신앙을 이어받고, 청년들이 비전을 이루는 삶을 살게 하시며, 한국교회가 본질을 회복하고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소서.

주님, 선교지의 모든 선교사들에게 힘과 지혜를 주셔서 주님의 나라를 확장하고 복음을 전하는 데 부족함이 없게 하옵소서. 저희 가정이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서로 사랑하고 존중하는 가정이 되게 하시고, 주님의 뜻을 따르는 충성된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교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4년 6월 13일 목요일 사랑방 나눔자료  (0) 2024.06.09
매일성경 2024.06.10(월)  (0) 2024.06.09
매일성경 2024.06.08(토)  (0) 2024.06.07
매일성경 2024.06.07(금)  (0) 2024.06.06
매일성경 2024.06.06(목)  (0) 2024.06.05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   2026/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