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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SqLGyRTDrKc?si=8QHiCgrPH9Rf7_sb
https://youtu.be/T35OOjvf918?si=Gnfo4XNknAB1kj6k
아덴에서 설교하다
본문 : 사도행전(Acts)17:16 - 17:34 찬송가 15장
바울이 아덴에서 전도하다
16 ○ 바울이 아덴에서 그들을 기다리다가 그 성에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고 마음에 격분하여
17 회당에서는 유대인과 경건한 사람들과 또 장터에서는 날마다 만나는 사람들과 변론하니
18 어떤 에피쿠로스와 스토아 철학자들도 바울과 쟁론할새 어떤 사람은 이르되 이 말쟁이가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느냐 하고 어떤 사람은 이르되 이방 신들을 전하는 사람인가보다 하니 이는 바울이 예수와 부활을 전하기 때문이러라
19 그를 붙들어 아레오바고로 가며 말하기를 네가 말하는 이 새로운 가르침이 무엇인지 우리가 알 수 있겠느냐
20 네가 어떤 이상한 것을 우리 귀에 들려 주니 그 무슨 뜻인지 알고자 하노라 하니
21 모든 아덴 사람과 거기서 나그네 된 외국인들이 가장 새로운 것을 말하고 듣는 것 이외에는 달리 시간을 쓰지 않음이더라
22 ○ 바울이 아레오바고 가운데 서서 말하되 아덴 사람들아 너희를 보니 범사에 종교심이 많도다
23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가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24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25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이라
26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셨으니
27 이는 사람으로 혹 하나님을 더듬어 찾아 발견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계시지 아니하도다
28 ○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존재하느니라 너희 시인 중 어떤 사람들의 말과 같이 우리가 그의 소생이라 하니
29 이와 같이 하나님의 소생이 되었은즉 하나님을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새긴 것들과 같이 여길 것이 아니니라
30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간과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에게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31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32 ○ 그들이 죽은 자의 부활을 듣고 어떤 사람은 조롱도 하고 어떤 사람은 이 일에 대하여 네 말을 다시 듣겠다 하니
33 이에 바울이 그들 가운데서 떠나매
34 몇 사람이 그를 가까이하여 믿으니 그 중에는 아레오바고 관리 디오누시오와 다마리라 하는 여자와 또 다른 사람들도 있었더라
아테네에서의 토론
본문 : 사도행전(Acts)17:16 - 17:34 찬송가 15장
우상으로 가득 찬 아테네
16 ○ 바울은 아테네에서 실라와 디모데를 기다리고 있는 동안 그 도시에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고 크게 격분하였다.
17 그래서 그는 회당에서 유대인 및 경건한 이방인들과 토론하고 또 장터에 나가서 날마다 거기 모이는 사람들과 토론하였다.
18 그때 에피쿠로스 학파와 스토아 학파의 철학자들도 바울과 논쟁하자 어떤 사람은 '이 수다장이가 무슨 말을 하려는가?' 하였고 또 어떤 사람은 '외국 신들을 선전하는 사람 같다.' 고도 하였다. 그들이 이렇게 말한 것은 바울이 예수님과 그의 부활에 대한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19 그들은 바울을 아레오바고 광장으로 데리고 가서 이렇게 물었다. '당신이 전하고 있는 이 새 교훈은 무엇이오?
20 당신이 이상한 것을 우리에게 전해 주었으므로 우리는 그것이 무슨 뜻인지 알고 싶소'
21 (아테네 사람들과 그 곳을 찾는 외국인들은 보다 새로운 것을 말하거나 듣는 데만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22 ○ 바울은 아레오바고 광장 가운데 서서 이렇게 연설하였다. '아테네 시민 여러분, 내가 보기에 여러분은 모든 면에서 종교심이 많은 분들입니다.
아레오바고에서 복음을 전하다
23 내가 이리저리 다니며 여러분의 예배처를 살피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 라고 새긴 제단도 보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까지 모르고 예배해 온 그 신을 내가 알려 주겠습니다.
24 그 신은 바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은 하늘과 땅의 주인이므로 사람의 손으로 만든 신전에서 사시지 않으며
25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이 드리는 것을 받지도 않습니다. 그분은 모든 사람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직접 주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26 그분은 한 사람에게서 모든 민족을 만들어 온 땅 위에 살게 하셨으며 각 나라의 연대를 미리 정하시고 그들의 국경을 정해 주셨습니다.
27 하나님이 이렇게 하신 것은 사람들이 그분을 더듬어 찾게하려는 것입니다. 사실 하나님은 우리에게서 멀리 떠나 계신 것이 아닙니다.
28 ○ 우리는 그분 안에서 살고 움직이며 존재합니다. 여러분의 시인 가운데 어떤 사람이 말한 것처럼 '우리도 그분의 자녀입니다.'
29 이와 같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신을 사람의 생각과 기술로 금이나 은이나 돌이 새긴 형상 따위로 여겨서는 안 됩니다.
30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그대로 내버려 두셨지만 이제는 각처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회개하라고 명령하십니다.
31 이것은 하나님이 정해 놓은 사람을 통해 세상을 정의로 심판할 날을 정하시고 그분을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셔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32 ○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난다는 말에 어떤 사람들은 비웃었고 또 더 듣고싶다는 사람들도 있었다.
33 연설을 마친 후 바울은 거기서 나왔다.
34 그때 몇 사람이 바울을 따르고 믿었다. 그 중에는 아레오바고 법관 디오누시오와 다마리라는 여자와 그 밖에 몇 사람이 있었다.
Evangelism in Athens
본문 : 사도행전(Acts)17:16 - 17:34 찬송가 15장
16 ○ While Paul was waiting for them in Athens, he was greatly distressed to see that the city was full of idols.
17 So he reasoned in the synagogue with the Jews and the God-fearing Greeks, as well as in the marketplace day by day with those who happened to be there.
18 A group of Epicurean and Stoic philosophers began to dispute with him. Some of them asked, "What is this babbler trying to say?" Others remarked, "He seems to be advocating foreign gods." They said this because Paul was preaching the good news about Jesus and the resurrection.
19 Then they took him and brought him to a meeting of the Areopagus, where they said to him, "May we know what this new teaching is that you are presenting?
20 You are bringing some strange ideas to our ears, and we want to know what they mean."
21 (All the Athenians and the foreigners who lived there spent their time doing nothing but talking about and listening to the latest ideas.)
22 ○ Paul then stood up in the meeting of the Areopagus and said: "Men of Athens! I see that in every way you are very religious.
23 For as I walked around and looked carefully at your objects of worship, I even found an altar with this inscription: TO AN UNKNOWN GOD. Now what you worship as something unknown I am going to proclaim to you.
24 "The God who made the world and everything in it is the Lord of heaven and earth and does not live in temples built by hands.
25 And he is not served by human hands, as if he needed anything, because he himself gives all men life and breath and everything else.
26 From one man he made every nation of men, that they should inhabit the whole earth; and he determined the times set for them and the exact places where they should live.
27 God did this so that men would seek him and perhaps reach out for him and find him, though he is not far from each one of us.
28 ○ 'For in him we live and move and have our being.' As some of your own poets have said, 'We are his offspring.'
29 "Therefore since we are God's offspring, we should not think that the divine being is like gold or silver or stone--an image made by man's design and skill.
30 In the past God overlooked such ignorance, but now he commands all people everywhere to repent.
31 For he has set a day when he will judge the world with justice by the man he has appointed. He has given proof of this to all men by raising him from the dead.“
32 ○ When they heard about the resurrection of the dead, some of them sneered, but others said, "We want to hear you again on this subject."
33 At that, Paul left the Council.
34 A few men became followers of Paul and believed. Among them was Dionysius, a member of the Areopagus, also a woman named Damaris, and a number of others.
성경의 이해
바울은 우상이 가득한 아덴(아테네)에서 거룩한 분노로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아레오바고에서는 아덴 사람들의 문화와 지식에 맞춰 하나님의 존재와 심판, 구원을 논리적으로 설명하였습니다. 철학과 정치의 중심지인 아테네에서 바울은 지식인들과 논쟁하며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선포하였습니다. 이 도시는 다양한 신을 섬기는 종교와 철학의 중심지였으나, 바울은 그 가운데서도 논리적으로 복음을 전달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16-17절
바울께서는 아덴에서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고 격분하셨습니다. 그래서 회당에서는 유대인들과 경건한 사람들과, 장터에서는 만나는 사람들과 날마다 토론하셨습니다.
18절
에피쿠로스와 스토아 철학자들도 바울과 논쟁하였고, 어떤 사람들은 "이 말쟁이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가?"라고 물으며, 다른 사람들은 "외국 신들을 전하는 것 같다"고 말하였습니다. 이는 바울께서 예수와 부활을 전하시기 때문입니다.
19-21절
그들이 바울을 아레오바고로 데려가서 "당신이 말하는 이 새로운 가르침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그것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어떤 의미인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이는 아덴 사람들과 그곳에 머무는 외국인들이 항상 새로운 것을 말하거나 듣는 것을 좋아했기 때문입니다.
22-23절
바울께서 아레오바고 가운데 서서 말씀하시기를 "아덴 사람들아, 여러분이 모든 면에서 종교심이 많음을 보았습니다. 내가 돌아다니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겨진 단을 보았습니다. 여러분이 알지 못하고 섬기는 그것을 내가 여러분에게 알리겠습니다."
24-25절
"우주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하늘과 땅의 주인이시며, 손으로 지은 신전에 계시지 않으십니다.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분은 모든 사람에게 생명과 호흡과 모든 것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26-27절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셔서 온 지면에 살게 하셨으며,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고 거주의 경계를 정하셨습니다. 이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찾게 하려 하심이며, 사실 그분은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떨어져 계시지 않습니다."
28-29절
"우리가 그분 안에서 살고 움직이며 존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시인들 중에서도 어떤 사람들이 '우리는 그분의 자손이라'고 말한 바와 같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자손이므로, 신성을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만든 금이나 은이나 돌 같은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30-31절
"하나님께서는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허물지 않고 지나가셨으나, 이제는 어디에서나 모든 사람에게 회개하라고 명령하십니다.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하실 날을 작정하시고,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32-34절
바울께서 죽은 자의 부활을 말하실 때에 어떤 사람들은 조롱하였고, 어떤 사람들은 "이 일에 대하여 다시 듣겠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이리하여 바울께서 그들 가운데서 떠나셨습니다. 그럼에도 몇몇 사람들이 바울을 따르며 믿었으니, 그 중에는 아레오바고 관리 디오누시오와 다마리라 하는 여자와 다른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나만의 기도문
하나님 아버지, 지금 이 순간에 주님을 알고 찬양하며, 늘 감사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바울이 아덴에서 우상이 가득한 가운데서도 복음을 전하셨듯이, 우리도 세상 속에서 주님의 존재와 사랑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전하게 하소서.
행복나눔축제에서 보내주신 많은 영혼들이 주님 안에서 참된 만족과 평강을 발견하게 하시고, 그리스도의 성품과 사랑으로 변화되어 복음을 전하는 제자의 삶을 살게 하소서.
한국교회가 복음으로 본질을 회복하여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시고, 목회자들이 성령 충만하여 말씀과 기도로 거룩한 교회를 세우게 하소서.
다음 세대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구원의 기쁨과 감격을 가지고 살아가며, 세상의 혼탁한 문화에 타협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진리를 삶으로 드러내는 말씀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가정을 세우신 하나님을 의지하고, 성경적인 세계관으로 세워지게 하시며, 부모의 신앙이 자녀에게 전수되어 가정마다 영혼 구원의 기쁨이 넘치게 하소서.
선교사들에게 은혜를 부어 주셔서 열방 가운데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그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완수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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