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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4.05.31(금)

intnet 2024. 5. 30. 10:37

 

제사를 못하게 하다 사도행전 14118 베이직교회조정민 목사.mp3
5.78MB
찬송가 36장 주 예수 이름 높이어.mp3
2.51MB

 

 

 

 

 

https://youtu.be/a4DjfNMeekQ?si=X-J1d9OjXsqU-_Wb

 

 

 

 

https://youtu.be/TxMeuiA8hIk?si=RETd4p7EQR-eUGzR

 

 

 

 

 

제사를 못하게 하다

본문 : 사도행전(Acts)14:1 - 14:18 찬송가 36

 

1 이에 이고니온에서 두 사도가 함께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 말하니 유대와 헬라의 허다한 무리가 믿더라

2 그러나 순종하지 아니하는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의 마음을 선동하여 형제들에게 악감을 품게 하거늘

3 두 사도가 오래 있어 주를 힘입어 담대히 말하니 주께서 그들의 손으로 표적과 기사를 행하게 하여 주사 자기 은혜의 말씀을 증언하시니

4 그 시내의 무리가 나뉘어 유대인을 따르는 자도 있고 두 사도를 따르는 자도 있는지라

5 이방인과 유대인과 그 관리들이 두 사도를 모욕하며 돌로 치려고 달려드니

 

6 그들이 알고 도망하여 루가오니아의 두 성 루스드라와 더베와 그 근방으로 가서

7 거기서 복음을 전하니라

 

8 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이 앉아 있는데 나면서 걷지 못하게 되어 걸어 본 적이 없는 자라

9 바울이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주목하여 구원 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 것을 보고

10 큰 소리로 이르되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일어나 걷는지라

 

11 무리가 바울이 한 일을 보고 루가오니아 방언으로 소리 질러 이르되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내려오셨다 하여

12 바나바는 제우스라 하고 바울은 그 중에 말하는 자이므로 헤르메스라 하더라

13 시외 제우스 신당의 제사장이 소와 화환들을 가지고 대문 앞에 와서 무리와 함께 제사하고자 하니

14 두 사도 바나바와 바울이 듣고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 들어가서 소리 질러

15 이르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함이라

 

16 하나님이 지나간 세대에는 모든 민족으로 자기들의 길들을 가게 방임하셨으나

17 그러나 자기를 증언하지 아니하신 것이 아니니 곧 여러분에게 하늘로부터 비를 내리시며 결실기를 주시는 선한 일을 하사 음식과 기쁨으로 여러분의 마음에 만족하게 하셨느니라 하고

18 이렇게 말하여 겨우 무리를 말려 자기들에게 제사를 못하게 하니라

 

 

 

 

이고니온과 루스드라에서의 전도

본문 : 사도행전(Acts)14:1 - 14:18 찬송가 36

 

이고니온에서의 전도

 

1 이고니온에서도 바울과 바나바는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 설교하였다. 이 설교를 듣고 수많은 유대인들과 그리이스 사람들이 믿었으나

2 믿지 않는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을 선동하여 바울과 바나바에게 악한 마음을 품게 하였다.

3 그래서 바울과 바나바는 오랫동안 그 곳에 머물러 있으면서 주님을 의지하여 담대하게 말씀을 전하였다. 주께서는 그들이 놀라운 기적을 행하게 하여 그들이 전하는 주의 은혜의 말씀을 증거해 주셨다.

4 그러나 그 도시 사람들은 견해가 엇갈려 유대인 편을 드는 사람도 있고 두 사도의 편을 드는 사람도 있었다.

5 이방인들과 유대인들이 그들의 지도자들과 함께 사도들을 괴롭히고 돌로 쳐죽이려고 하자

 

6 그것을 알아차린 사도들은 루가오니아 지방의 루스드라와 더베와 그 근방으로 피해 가서

7 기쁜 소식을 전하였다.

 

루스드라에서의 전도

 

8 루스드라에는 태어나면서 앉은뱅이가 되어 전혀 걷지 못하는 사람이 있었다.

9 이 사람이 바울의 설교를 듣고 있을 때 바울은 그를 주시하면서 그에게 고침받을 만한 믿음이 있는 것을 보고

10 큰 소리로 '당신의 발로 일어서시오!' 하였다. 그러자 그 사람이 벌떡 일어나 걷기 시작하였다.

 

11 사람들은 바울이 한 일을 보고 루가오니아 말로 '신들이 사람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내려오셨다!' 하고 외쳤다.

12 사람들은 바나바를 '제우스'라 부르고 바울은 주로 말을 하기 때문에 '헤르메스'라 불렀다.

13 성 밖에 있는 제우스 신전의 제사장은 몇 마리의 황소와 화환을 성문에 가지고 와서 군중들과 함께 사도들에게 제사를 지내려고 하였다.

14 바나바와 바울은 이 말을 듣고 옷을 찢으며 군중 속으로 뛰어들어 이렇게 외쳤다.

15 '여러분, 왜 이러십니까?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을 창조하신 살아 계신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그래서 우리가 여러분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는 것입니다.

 

16 하나님께서는 과거에 모든 민족이 각자 자기 길을 가게 내버려 두셨지만

17 그렇다고 자기를 증거하시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하늘에서 비를 내려 주시고 열매 맺는 계절을 주셔서 선한 일을 하시고 음식과 기쁨으로 여러분의 마음을 만족하게 하셨습니다.'

18 두 사도는 이 말로 겨우 군중들을 말려 자기들에게 제사를 지내지 못하게 하였다.

 

 

 

Reactions to the Gospel

본문 : 사도행전(Acts)14:1 - 14:18 찬송가 36

 

1 At Iconium Paul and Barnabas went as usual into the Jewish synagogue. There they spoke so effectively that a great number of Jews and Gentiles believed.

2 But the Jews who refused to believe stirred up the Gentiles and poisoned their minds against the brothers.

3 So Paul and Barnabas spent considerable time there, speaking boldly for the Lord, who confirmed the message of his grace by enabling them to do miraculous signs and wonders.

4 The people of the city were divided; some sided with the Jews, others with the apostles.

5 There was a plot afoot among the Gentiles and Jews, together with their leaders, to mistreat them and stone them.

 

6 But they found out about it and fled to the Lycaonian cities of Lystra and Derbe and to the surrounding country,

7 where they continued to preach the good news.

 

8 In Lystra there sat a man crippled in his feet, who was lame from birth and had never walked.

9 He listened to Paul as he was speaking. Paul looked directly at him, saw that he had faith to be healed

10 and called out, "Stand up on your feet!" At that, the man jumped up and began to walk.

 

11 When the crowd saw what Paul had done, they shouted in the Lycaonian language, "The gods have come down to us in human form!"

12 Barnabas they called Zeus, and Paul they called Hermes because he was the chief speaker.

13 The priest of Zeus, whose temple was just outside the city, brought bulls and wreaths to the city gates because he and the crowd wanted to offer sacrifices to them.

14 But when the apostles Barnabas and Paul heard of this, they tore their clothes and rushed out into the crowd, shouting:

15 "Men, why are you doing this? We too are only men, human like you. We are bringing you good news, telling you to turn from these worthless things to the living God, who made heaven and earth and sea and everything in them.

 

16 In the past, he let all nations go their own way.

17 Yet he has not left himself without testimony: He has shown kindness by giving you rain from heaven and crops in their seasons; he provides you with plenty of food and fills your hearts with joy."

18 Even with these words, they had difficulty keeping the crowd from sacrificing to them.

 

 

 

 

 

성경의 이해

이고니온과 루스드라에서 바울과 바나바는 복음을 전하면서 환영과 거절을 모두 경험합니다. 이고니온에서는 유대인과 헬라인들이 많은 신자가 되었으나, 불신자들의 핍박으로 인해 루스드라와 더베로 이동합니다. 루스드라에서는 바울이 기적을 행하자 사람들이 그들을 신적인 존재로 숭배하려 하였으나, 바울과 바나바는 이를 강력히 만류합니다. 비록 여러 오해와 핍박이 있었지만, 두 사람은 흔들림 없이 복음을 전파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1-5:

사도 바울과 바나바는 비시디아 안디옥에서 이고니온으로 이동하여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지역에서는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에 영접과 배척이 나뉘었습니다. 이것은 복음이 불화와 분리를 일으키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는 바울의 주장을 보여줍니다.

 

6-7:

바울과 바나바는 이지역의 반응에도 불구하고 박해를 피해 루스드라로 이동합니다. 이동은 단순한 도주가 아니라 하나님의 이끔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8-10:

루스드라에서 바울이 걷지 못하는 한 사람을 일으켜 줍니다. 그러나 이것은 바울의 마술적인 능력이 아니라 이 사람의 믿음으로부터 비롯된 일입니다.

 

11-15:

군중들이 바울과 바나바를 수호신인 제우스와 헤르메스로 숭배하려고 할 때, 바울과 바나바는 이를 거부하고 하나님만을 숭배하도록 촉구합니다.

 

16-18:

바울은 회당에서는 구약성경을 근거로 복음을 전하고, 이교도들 앞에서는 자연에 깃들어 계신 하나님을 전합니다. 이것은 바울이 전도 대상자들과의 접점을 찾기 위해 유연함을 발휘하는 전도자임을 보여줍니다.

 

 

 

나만의 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오늘도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사랑과 축복은 우리를 항상 둘러싸고 계십니다. 이고니온과 루스드라에서 바울과 바나바가 복음을 전하며 겪은 어려움과 도전을 생각하며, 주님의 인도하심과 은혜를 기억합니다. 주님의 뜻을 따르는 사역자들과 선교사들에게 힘과 지혜를 주시고, 그들이 복음을 전하며 사람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파할 수 있도록 돕소서. 우리의 가정과 공동체가 항상 주님을 기리고 주님의 영광만을 찾는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하루 주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기뻐하며 거룩한 삶을 살도록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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