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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5MojcQY9mkI?si=AKnat4mjCdp0Vlnb
https://youtu.be/cJE5U5fPDNQ?si=vzuxOJ3r2NRRVJwN
왜 신을 벗어햐 하나
본문 : 사도행전(Acts)7:17 - 7:36 찬송가 438장
17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때가 가까우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번성하여 많아졌더니
18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임금이 애굽 왕위에 오르매
19 그가 우리 족속에게 교활한 방법을 써서 조상들을 괴롭게 하여 그 어린 아이들을 내버려 살지 못하게 하려 할새
20 그 때에 모세가 났는데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지라 그의 아버지의 집에서 석 달 동안 길리더니
21 버려진 후에 바로의 딸이 그를 데려다가 자기 아들로 기르매
22 모세가 애굽 사람의 모든 지혜를 배워 그의 말과 하는 일들이 능하더라
23 ○나이가 사십이 되매 그 형제 이스라엘 자손을 돌볼 생각이 나더니
24 한 사람이 원통한 일 당함을 보고 보호하여 압제 받는 자를 위하여 원수를 갚아 애굽 사람을 쳐 죽이니라
25 그는 그의 형제들이 하나님께서 자기의 손을 통하여 구원해 주시는 것을 깨달으리라고 생각하였으나 그들이 깨닫지 못하였더라
26 이튿날 이스라엘 사람끼리 싸울 때에 모세가 와서 화해시키려 하여 이르되 너희는 형제인데 어찌 서로 해치느냐 하니
27 그 동무를 해치는 사람이 모세를 밀어뜨려 이르되 누가 너를 관리와 재판장으로 우리 위에 세웠느냐
28 네가 어제는 애굽 사람을 죽임과 같이 또 나를 죽이려느냐 하니
29 모세가 이 말 때문에 도주하여 미디안 땅에서 나그네 되어 거기서 아들 둘을 낳으니라
30 ○사십 년이 차매 천사가 시내 산 광야 가시나무 떨기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보이거늘
31 모세가 그 광경을 보고 놀랍게 여겨 알아보려고 가까이 가니 주의 소리가 있어
32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 즉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라 하신대 모세가 무서워 감히 바라보지 못하더라
33 주께서 이르시되 네 발의 신을 벗으라 네가 서 있는 곳은 거룩한 땅이니라
34 내 백성이 애굽에서 괴로움 받음을 내가 확실히 보고 그 탄식하는 소리를 듣고 그들을 구원하려고 내려왔노니 이제 내가 너를 애굽으로 보내리라 하시니라
35 그들의 말이 누가 너를 관리와 재판장으로 세웠느냐 하며 거절하던 그 모세를 하나님은 가시나무 떨기 가운데서 보이던 천사의 손으로 관리와 속량하는 자로서 보내셨으니
36 이 사람이 백성을 인도하여 나오게 하고 애굽과 홍해와 광야에서 사십 년간 기사와 표적을 행하였느니라
인정받지 못한 구원자
본문 : 사도행전(Acts)7:17 - 7:36 찬송가 438장
동족에게 인정받지 못한 모세
17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때가 가까와지자 이집트에서 우리 민족이 크게 번성하여 그 수가 굉장히 많아졌습니다.
18 그때 요셉을 알지 못하는 다른 왕이 이집트를 다스리게 되었습니다.
19 그는 우리 민족을 교묘하게 이용하여 우리 조상들을 괴롭히고 그들의 갓난 아기들이 살아 남지 못하도록 모두 내어버리게 했습니다.
20 바로 이때 모세가 태어났는데 그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왔습니다. 그의 부모가 석 달 동안 그를 집에 숨겨 두고 키우다가
21 더 이상 숨길 수가 없어서 내어다 버리자 바로의 딸이 주워다 자기 아들로 키웠습니다.
22 그때부터 모세는 이집트의 학문을 다 배워서 말과 행동에 뛰어난 인물이 되었습니다.
23 ○마흔 살이 되어 모세는 동족인 이스라엘 사람들을 찾아볼 생각이 났습니다.
24 그러던 중 어느 날 그는 동족 한 사람이 억울한 일을 당하는 것을 보고 그를 도우러 갔다가 이집트 사람을 쳐죽이고 그의 원수를 갚아 주었습니다.
25 모세는 자기를 통해 하나님이 동족들을 구해 내신다는 것을 그들이 깨달을 줄 알았으나 그들은 깨닫지 못했습니다.
26 이튿날 모세는 두 이스라엘 사람이 싸우는 것을 보고 가서 '여보시오. 동족끼리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하면서 말렸습니다.
27 그러자 싸움을 걸던 사람이 모세를 떠밀며 '누가 당신을 우리의 지도자와 재판관으로 세웠소?
28 당신이 어제 이집트 사람을 죽인 것처럼 나도 죽일 셈이오?' 하고 대들었습니다.
29 모세는 이 말을 듣고 도망쳐 나와 미디안 땅으로 가서 나그네 생활을 하며 거기서 두 아들을 낳았습니다.
미디안 광야에서 이스라엘의 구원자로 세워진 모세
30 ○그 곳에 온 지 40년이 지난 어느 날 한 천사가 시내산 근처의 광야에 있는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모세에게 나타났습니다.
31 그 광경을 보고 모세가 신기해서 좀더 자세히 보려고 다가가자
32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다.' 라는 주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모세가 무서워서 떨며 감히 쳐다보지 못하자
33 주께서 모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다. 신을 벗어라.
34 나는 내 백성이 이집트에서 학대받는 것을 똑똑히 보았고 그들의 탄식 소리도 들었다. 그래서 내가 그들을 구하려고 내려왔다. 이제 내가 너를 이집트로 보내겠다.'
35 이스라엘 사람들이 '누가 당신을 우리의 지도자와 재판관으로 세웠소?' 하면서 배척하던 이 모세를 하나님은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나타난 천사를 통해 이스라엘의 지도자와 구원자가 되라고 보내셨습니다.
36 그는 이집트에서 자기 백성을 인도해 내었으며 이집트와 홍해와 광야에서 40년 동안 놀라운 일과 기적을 행했습니다.
Stephen’s Sermon (Part 2): Moses and Israel
본문 : 사도행전(Acts)7:17 - 7:36 찬송가 438장
17 ○"As the time drew near for God to fulfill his promise to Abraham, the number of our people in Egypt greatly increased.
18 Then another king, who knew nothing about Joseph, became ruler of Egypt.
19 He dealt treacherously with our people and oppressed our forefathers by forcing them to throw out their newborn babies so that they would die.
20 "At that time Moses was born, and he was no ordinary child.For three months he was cared for in his father's house.
21 When he was placed outside, Pharaoh's daughter took him and brought him up as her own son.
22 Moses was educated in all the wisdom of the Egyptians and was powerful in speech and action.
23 ○"When Moses was forty years old, he decided to visit his fellow Israelites.
24 He saw one of them being mistreated by an Egyptian, so he went to his defense and avenged him by killing the Egyptian.
25 Moses thought that his own people would realize that God was using him to rescue them, but they did not.
26 The next day Moses came upon two Israelites who were fighting. He tried to reconcile them by saying, 'Men, you are brothers; why do you want to hurt each other?'
27 "But the man who was mistreating the other pushed Moses aside and said, 'Who made you ruler and judge over us?
28 Do you want to kill me as you killed the Egyptian yesterday?'
29 When Moses heard this, he fled to Midian, where he settled as a foreigner and had two sons.
30 ○"After forty years had passed, an angel appeared to Moses in the flames of a burning bush in the desert near Mount Sinai.
31 When he saw this, he was amazed at the sight. As he went over to look more closely, he heard the Lord's voice:
32 'I am the God of your fathers, the God of Abraham, Isaac and Jacob.' Moses trembled with fear and did not dare to look.
33 "Then the Lord said to him, 'Take off your sandals; the place where you are standing is holy ground.
34 I have indeed seen the oppression of my people in Egypt. I have heard their groaning and have come down to set them free. Now come, I will send you back to Egypt.'
35 "This is the same Moses whom they had rejected with the words, 'Who made you ruler and judge?' He was sent to be their ruler and deliverer by God himself, through the angel who appeared to him in the bush.
36 He led them out of Egypt and did wonders and miraculous signs in Egypt, at the Red Sea and for forty years in the desert.
성경의 이해
스테판은 모세의 이야기를 통해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구원자 예수를 거부하고 있음을 지적합니다. 주님은 요셉을 통해 이스라엘을 구원했듯이, 모세를 세워 이집트에서 백성을 구원하셨습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모세의 율법을 어겼다고 주장했지만, 스데반은 모세의 이야기가 오히려 예수를 가리키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17-22절
하나님은 '정하신 때'에 '구원과 도움'을 베풀십니다. 이스라엘이 고통을 겪을 때, 하나님은 모세를 이스라엘을 구원할 준비된 인도자로 세우셨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어 우리 각자의 '하나님의 때'에 구원과 도움을 주십니다.
20-22절
모세의 탄생과 성장은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준비된 각본에 따라 애굽의 왕실에서 지혜롭게 성장하였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삶도 하나님의 손에서 지혜롭게 이루어집니다.
23-29절
모세는 동족의 고통을 나누기로 결정했지만, 동족은 그를 거부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계획을 이해하지 못하고 모세를 거부하여야 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유대인들에게 당한 일을 떠올리게 합니다.
30-36절
하나님은 미디안 광야에서 모세를 찾아가 이스라엘을 구원하도록 세우셨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은혜를 거부했지만, 하나님은 그들의 부르짖는 소리를 듣고 다시 그들을 도와주셨습니다. 모세의 이야기는 하나님이 우리를 불러서 구원하실 때까지 우리가 겪는 어려움을 상기시킵니다.
나만의 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지금 이 곳에서 주님을 알고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삶에 늘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넘치는 것을 알게 하시고, 마음으로 감사하는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주신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하나님의 구원자 예수를 거부하지 않고, 오히려 모세의 이야기가 우리에게 예수님을 가르치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옵시다.
가정의 중심으로 우리를 이끌어주시는 남편과 아내, 그리고 자녀들의 존경을 바라며 불편한 몸을 가진 분들을 보살피시고, 우리에게도 가정에서 주님의 사랑과 섭리를 깨닫게 하여 주옵시기를 기도합니다.
가정행복학교에 축복의 복을 내리시고, 학생들이 학교를 마치고 나가서도 학교에서 배운 것을 지속적으로 활용하여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전파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시고, 모든 일이 주님의 뜻에 따라 이루어지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브라함과 같이 친척 아비집을 떠나 주님의 일을 하는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드리며, 모든 선교사들이 주님의 나라를 확장하고 사람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시고, 오늘 하루를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기쁨과 평안 속에서 보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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