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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11.30(목)

intnet 2023. 11. 29. 18:56

 

매일성경-2023-11-30.mp3
7.56MB
찬송가 179장 주 예수의 강림이.mp3
2.61MB

 

 

 

 

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1130.mp3

 

 

 

https://youtu.be/nsAqO2qWaMo?si=VcW8J5x_2klCQTMA

 

 

 

 

하나님의 때는 언제입니까?

본문 : 욥기(Job)24:1 - 24:25 찬송가 179

 

1 어찌하여 전능자는 때를 정해 놓지 아니하셨는고 그를 아는 자들이 그의 날을 보지 못하는고

2 어떤 사람은 땅의 경계표를 옮기며 양 떼를 빼앗아 기르며

3 고아의 나귀를 몰아 가며 과부의 소를 볼모 잡으며

4 가난한 자를 길에서 몰아내나니 세상에서 학대 받는 자가 다 스스로 숨는구나

5 그들은 거친 광야의 들나귀 같아서 나가서 일하며 먹을 것을 부지런히 구하니 빈 들이 그들의 자식을 위하여 그에게 음식을 내는구나

6 밭에서 남의 꼴을 베며 악인이 남겨 둔 포도를 따며

7 의복이 없어 벗은 몸으로 밤을 지내며 추워도 덮을 것이 없으며

8 산중에서 만난 소나기에 젖으며 가릴 것이 없어 바위를 안고 있느니라

9 어떤 사람은 고아를 어머니의 품에서 빼앗으며 가난한 자의 옷을 볼모 잡으므로

10 그들이 옷이 없어 벌거벗고 다니며 곡식 이삭을 나르나 굶주리고

11 그 사람들의 담 사이에서 기름을 짜며 목말라 하면서 술 틀을 밟느니라

12 성 중에서 죽어가는 사람들이 신음하며 상한 자가 부르짖으나 하나님이 그들의 참상을 보지 아니하시느니라

13 또 광명을 배반하는 사람들은 이러하니 그들은 그 도리를 알지 못하며 그 길에 머물지 아니하는 자라

14 사람을 죽이는 자는 밝을 때에 일어나서 학대 받는 자나 가난한 자를 죽이고 밤에는 도둑 같이 되며

15 간음하는 자의 눈은 저물기를 바라며 아무 눈도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고 얼굴을 가리며

16 어둠을 틈타 집을 뚫는 자는 낮에는 잠그고 있으므로 광명을 알지 못하나니

17 그들은 아침을 죽음의 그늘 같이 여기니 죽음의 그늘의 두려움을 앎이니라

 

18 그들은 물 위에 빨리 흘러가고 그들의 소유는 세상에서 저주를 받나니 그들이 다시는 포도원 길로 다니지 못할 것이라

19 가뭄과 더위가 눈 녹은 물을 곧 빼앗나니 스올이 범죄자에게도 그와 같이 하느니라

20 모태가 그를 잊어버리고 구더기가 그를 달게 먹을 것이라 그는 다시 기억되지 않을 것이니 불의가 나무처럼 꺾이리라

21 그는 임신하지 못하는 여자를 박대하며 과부를 선대하지 아니하는도다

22 그러나 하나님이 그의 능력으로 강포한 자들을 끌어내시나니 일어나는 자는 있어도 살아남을 확신은 없으리라

23 하나님은 그에게 평안을 주시며 지탱해 주시나 그들의 길을 살피시도다

24 그들은 잠깐 동안 높아졌다가 천대를 받을 것이며 잘려 모아진 곡식 이삭처럼 되리라

25 가령 그렇지 않을지라도 능히 내 말을 거짓되다고 지적하거나 내 말을 헛되게 만들 자 누구랴

 

 

 

 

악인을 속히 심판하소서

본문 : 욥기(Job)24:1 - 24:25 찬송가 179

 

1 어찌하여 전능자께서 심판의 날을 정하지 않으셨을 까? 그분을 아는 자들이 어찌 그 날을 헛되이 기다리는가?

2 어떤 사람들은 땅을 훔치려고 땅의 경계표를 옮기고, 남의 양 떼를 억지로 빼앗으며,

3 고아들의 나귀를 잡아 가고, 가난한 과부가 빚진 것을 갚을 때까지 소를 잡아 두며,

4 가난한 자를 길에서 밀쳐 버리니 그 가난한 자들은 숨기에 바쁘구나.

5 그들은 들나귀처럼 먹을 것을 찾아 헤매며 자녀에게 먹일 음식을 광야에서 찾고 있네.

6 가난한 자들이 남의 밭에서 곡식을 줍고, 악인의 포도원에서 떨어진 것을 주우며,

7 입고 덮을 것이 없어 밤새도록 추위에 떠는구나.

8 산에서 쏟아져 내리는 소나기에 흠뻑 젖으며 바위 밑으로 피하는구나.

9 또 악한 자들이 과부의 자식을 그 어머니의 품에서 빼앗고, 가난한 자의 자식을 빚 때문에 담보물로 잡는구나.

10 악인은 가난한 자의 옷을 저당잡고, 굶주린 자에게서 곡식을 빼앗아 버리는구나.

11 성 안에서 기름을 짜지만 가난한 자들은 맛보지 못하며, 포도주틀을 밟지만 목이 마르는구나.

12 성에서 사람들이 신음하고 병자가 부르짖지만, 하나님은 그들의 신음에 대답하지 않으시는구나.

13 또 어떤 이들은 빛을 거스려 행하는구나. 그 길을 알지도 못하고, 행하지도 않는구나.

14 살인자가 이른 새벽에 일어나서 가난한 자를 죽이고, 저녁에는 도둑 노릇을 하며,

15 간통자는 해가 지기만을 기다리고 아무도 날 보지 않아하며, 자기 얼굴을 가리는구나.

16 밤에는 남의 집을 침입하고 낮에는 자기 집 문을 잠그니, 빛을 알지 못하여

17 아침과 어둠이 같기 때문에 칠흑 같은 어둠에도 익숙하구나.

 

18 그렇지만 이런 자들은 물 위의 거품처럼 세상에서 사라지고, 자기들 땅에서 저주를 받아서 아무도 자신들의 포도원에 들어갈 수 없네.

19 가뭄과 더위가 눈을 녹이듯, 죽음이 죄인들을 삼켜 버릴 것이네.

20 아무도 그런 자를 기억하지 못하고 구더기가 그를 파먹게 될 것이네. 악인을 누가 기억이나 하겠나? 그런 자는 나무같이 꺾이고 말지.

21 그런 악인들은 자식이 없는 여인을 괴롭히고, 과부도 불쌍히 여길 줄 모른다네.

22 그렇지만 하나님은 이런 포악자도 끌어 내리시고, 그들이 아무리 높은 위치에 있다 해도 그 생명을 보장하지 않으시지.

23 하나님께서 잠시 저들에게 평안을 허락하시고 도우시는 것처럼 보인다네. 그러나 저들의 길을 주목해 보게.

24 저들이 잠시 높아진 것 같으나 금방 사라지니, 저들은 낮아져서 곡식 이삭처럼 잘린다네.

25 그렇지 않은가? 내 말이 거짓말인가? 내가 헛말을 하는가?”

 

 

 

 

The Temporary Success of the Wicked

본문 : 욥기(Job)24:1 - 24:25 찬송가 179

 

1 "Why are not times of judgment kept by the Almighty, and why do those who know him never see his days?

2 Some move landmarks; they seize flocks and pasture them.

3 They drive away the donkey of the fatherless; they take the widow's ox for a pledge.

4 They thrust the poor off the road; the poor of the earth all hide themselves.

5 Behold, like wild donkeys in the desert the poor go out to their toil, seeking game; the wasteland yields food for their children.

6 They gather their fodder in the field, and they glean the vineyard of the wicked man.

7 They lie all night naked, without clothing, and have no covering in the cold.

8 They are wet with the rain of the mountains and cling to the rock for lack of shelter.

9 (There are those who snatch the fatherless child from the breast, and they take a pledge against the poor.)

10 They go about naked, without clothing; hungry, they carry the sheaves;

11 among the olive rows of the wicked they make oil; they tread the winepresses, but suffer thirst.

12 From out of the city the dying groan, and the soul of the wounded cries for help; yet God charges no one with wrong.

13 "There are those who rebel against the light, who are not acquainted with its ways, and do not stay in its paths.

14 The murderer rises before it is light, that he may kill the poor and needy, and in the night he is like a thief.

15 The eye of the adulterer also waits for the twilight, saying, 'No eye will see me'; and he veils his face.

16 In the dark they dig through houses; by day they shut themselves up; they do not know the light.

17 For deep darkness is morning to all of them; for they are friends with the terrors of deep darkness.

 

18 "You say, 'Swift are they on the face of the waters; their portion is cursed in the land; no treader turns toward their vineyards.

19 Drought and heat snatch away the snow waters; so does Sheol those who have sinned.

20 The womb forgets them; the worm finds them sweet; they are no longer remembered, so wickedness is broken like a tree.'

21 "They wrong the barren, childless woman, and do no good to the widow.

22 Yet God prolongs the life of the mighty by his power; they rise up when they despair of life.

23 He gives them security, and they are supported, and his eyes are upon their ways.

24 They are exalted a little while, and then are gone; they are brought low and gathered up like all others; they are cut off like the heads of grain.

25 If it is not so, who will prove me a liar and show that there is nothing in what I say?“

 

 

 

 

 

 

 

욥은 불의한 자들이 가난한 자들을 학대하고 착취하는 세상의 모습에 대해 하나님이 개입하지 않으신다고 불평합니다.

욥은 가난한 자들이 고통받는 현실을 고발하며, 악한 자들의 심판을 미루시는 하나님께 따집니다. 그러나 욥은 악인이 심판받는다는 사실 자체는 의심하지 않습니다.

 

 

 

성경 이해

욥이 시선을 하나님께 돌리고 부조리한 세상을 왜 가만두시는지 따집니다. 악한 자들이 가난한 자의 땅과 가축을 약탈하고, 최소한의 삶의 권리마저 빼앗는데도 왜 그들을 심판하실 날을 정해 두지 않으시는지 묻습니다(1-4). 욥은 땅과 가축을 잃은 가난한 사람들이 빈 들에서 먹이를 구하고, 집을 빼앗긴 이들이 덮을 것이 없어 맨몸으로 추위를 견디고 바위 밑에서 비를 피하는 비참한 현실을 보시라고 호소합니다. 그들이 죽어가며 소리를 질러도 하나님이 못 들은 체하신다고 불평합니다(5-12).

욥은 살인하는 자, 간음하는 자, 도둑들과 같이 세상에서 온갖 악한 일을 하는 자들을 고발합니다(13-17). 하나님이 침묵하신다고 불평했지만, 욥은 악인들이 심판받는다는 사실을 추호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평안히 사는 듯하지만, 하나님이 그들의 행동을 낱낱이 살펴 심판하실 것입니다(18-25).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전체

욥은 하나님이 악한 자를 심판하실 때를 정해 두지 않으셨다고 따집니다. 가난한 자들이 고통받는 현실을 본 사람이라면 당연히 던져야 할 질문입니다. 그러나 욥에게는 하나님이 반드시 심판하신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우리도 이런 믿음으로 가난한 자들을 돕고, 악한 자들을 고발하는 그리스도인의 사명을 감당합시다.

 

1-17

욥은 하나님이 정해놓으신 를 논하기 시작합니다. 여기서 란 악인이 저지른 죄에 상응하는 보응이 이루어지기에 적절한 시점을 가리킵니다. 세 친구는 보응의 원리에 따라, 고난의 때가 임한 것은 욥에게 숨겨진 죄가 있다는 증거라는 입장입니다. 욥은 하나님이 의롭게 행한 자신에게 심판의 때를 주시고 악인에게는 형통의 때를 주심으로, 보응의 원칙에서 벗어난 부당한 일을 행하셨다는 입장입니다. 악인들은 땅의 경계표를 교묘히 옮겨서 남의 땅을 훔치고, 가난하고 연약한 자들을 착취합니다. 아버지를 잃은 고아에게서 어머니마저 빼앗을 정도로 잔혹합니다. 밤에는 은밀하게 낮에는 뻔뻔하게 살인, 도둑질, 간음을 자행합니다. 학대당하는 이들은 음식과 옷과 거처를 빼앗긴 채, 악인들을 피해 가족을 먹여 살릴 음식을 찾아 헤맵니다. 그들은 악인들에게 적절한 보응을 내려주시기를 하나님에게 부르짖지만, 하나님은 침묵하시는 것만 같습니다. 이렇게 욥은 친구들이 자신을 정죄하는 근거인 보응신학이 제대로 작용하지 않는 예를 근거로 자신의 결백을 입증하려 할 뿐, 그 역시 마찬가지로 인과응보의 틀 안에서 하나님의 지혜를 의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원하신 하나님의 뜻은 인간이 정한 때로 측량할 수 없고, 하늘의 공평과 정의는 땅의 보응신학으로 평가할 수 없습니다. 보응의 원리를 따른다면 우리 역시 심판받아 마땅한 죄인이지만, 하나님은 세상이 미련하게 여기는 십자가의 지혜로(고전 1:18)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2-12

어느 시대나 가난한 자들의 삶은 힘들고 고통스럽습니다. 그들이 죽을 만큼 일해도 죽지 않을 만큼 거둘 뿐이고, 그마저도 악한 자들에게 빼앗길 때가 많습니다. 우리 사회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있고, 나라 밖에는 최소한의 삶의 권리도 누리지 못한 이들이 많습니다. 그들을 돕는 법과 제도가 필요하지만, 당장 우리에게도 그들을 도울 의무가 있습니다.

 

18-25

악인들이 의인들을 억압하는 불의한 현실을 묘사했던 욥은, 하나님이 보응의 원칙을 따라 그들을 심판하실 날을 기대합니다. 악인의 번영은 잠깐이어야 하고, 그 태평의 때를 상쇄하고도 남을 참혹한 벌이 내려져야 세상의 불공평이 바로잡힐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욥의 보상심리를 만족시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기 위해 악인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헤아리는 심판의 때와 방법과 다르기에(벧후 3:8,9) 마치 하나님이 악인들을 보호하는 것처럼 보이는 상황도 있겠지만, 하나님은 의인들의 탄식과 부르짖음을 단 하나도 땅에 떨어뜨리지 않으시고 하늘에 모아두고 계십니다(6:9-11).

 

 

 

공동기도

공동체

불의가 가득한 세상 속에서도 묵묵히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제 삶이 되게 하소서.

 

열방

지난 10년 동안 가나 아크라 지역의 의류 폐기물이 쓰레기산을 이뤘다. 무책임하게 지속해온 의류 산업을 재정비하고 주변 환경을 되살리기 위한 지혜를 모을 수 있도록

 

기도하기

하늘에 계신 아버지여, 우리의 감사와 찬양이 당신의 앞에 오르게 합니다. 현재의 순간에 우리가 주님을 알아가고 찬양하며, 항상 감사의 마음으로 충만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

주님, 이 세상에서는 불의한 자들이 가난한 이들을 학대하고 착취하는 모습이 끊이지 않습니다. 갈고리와 혹 같은 악한 행동들이 퍼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 이 불의한 상황에 개입하지 않으셔서 욥이 불평하고 있습니다. 주님, 가난한 이들의 고통을 보시고 심판을 미루시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또한, 주 예수의 강림이 빨리 이루어져 주님의 공의가 세상에 재림하게 하소서. 우리가 기다리고 손꼽아 기다리는 주 예수의 재림을 주시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수영로 교회와 모든 성도들에게도 주님의 은총과 보호가 함께 하기를 빕니다. 담임목사님을 특별히 능력의 오른팔로 지켜 주시고, 깊은 말씀의 우물에서 나오는 생명수로 우리를 강건하게 만들어 주시기를 청합니다.

남자 성도들에게는 가정의 중심이 되어 가정을 사랑으로 이끌어가며, 가정이 주님의 축복 속에 서도록 축복을 빕니다.

가정행복학교에는 오랜 시간 동안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고, 학교를 준비하는 모든 참가자들이 주님의 일을 위해 기도하며 일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끝으로, 선교지에서 일하는 선교사들에게도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주님의 사명을 완수할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주시기를 바라며, 주님의 나라가 선교를 통해 널리 퍼지게 하시기를 간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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