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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1014.mp3
https://youtu.be/S1rg-0vObUY?si=5CiYEyLfUnqgCDqO
바아사와 엘라의 통치
본문 : 열왕기상(1 Kings)15:33 - 16:14 찬송가 212장
33 유다의 아사 왕 셋째 해에 아히야의 아들 바아사가 디르사에서 모든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이십사 년 동안 다스리니라
34 바아사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되 여로보암의 길로 행하며 그가 이스라엘에게 범하게 한 그 죄 중에 행하였더라
1 여호와의 말씀이 하나니의 아들 예후에게 임하여 바아사를 꾸짖어 이르시되
2 내가 너를 티끌에서 들어 내 백성 이스라엘 위에 주권자가 되게 하였거늘 네가 여로보암의 길로 행하며 내 백성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하여 그들의 죄로 나를 노엽게 하였은즉
3 내가 너 바아사와 네 집을 쓸어버려 네 집이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집 같이 되게 하리니
4 바아사에게 속한 자가 성읍에서 죽은즉 개가 먹고 그에게 속한 자가 들에서 죽은즉 공중의 새가 먹으리라 하셨더라
5 바아사의 남은 사적과 행한 모든 일과 권세는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6 바아사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디르사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엘라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7 여호와의 말씀이 하나니의 아들 선지자 예후에게도 임하사 바아사와 그의 집을 꾸짖으심은 그가 여로보암의 집과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모든 악을 행하며 그의 손의 행위로 여호와를 노엽게 하였음이며 또 그의 집을 쳤음이더라
8 유다의 아사 왕 제이십육년에 바아사의 아들 엘라가 디르사에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이 년 동안 그 왕위에 있으니라
9 엘라가 디르사에 있어 왕궁 맡은 자 아르사의 집에서 마시고 취할 때에 그 신하 곧 병거 절반을 통솔한 지휘관 시므리가 왕을 모반하여
10 시므리가 들어가서 그를 쳐죽이고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니 곧 유다의 아사 왕 제이십칠년이라
11 시므리가 왕이 되어 왕위에 오를 때에 바아사의 온 집안 사람들을 죽이되 남자는 그의 친족이든지 그의 친구든지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고
12 바아사의 온 집을 멸하였는데 선지자 예후를 통하여 바아사를 꾸짖어 하신 여호와의 말씀 같이 되었으니
13 이는 바아사의 모든 죄와 그의 아들 엘라의 죄 때문이라 그들이 범죄하고 또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하여 그들의 헛된 것들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노하시게 하였더라
14 엘라의 남은 사적과 행한 모든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모든 죄를 그대로 따라하는 자의 최후
본문 : 열왕기상(1 Kings)15:33 - 16:14 찬송가 212장
33 아사가 유다의 왕이 된 지 삼 년째 되는 해에 아히야의 아들 바아사가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습니다. 바아사는 이십사 년 동안, 디르사에서 다스렸습니다.
34 그러나 바아사는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하게 살았습니다. 전에 여로보암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죄를 짓게 했는데, 바아사도 여로보암이 지은 모든 죄를 그대로 따라 했습니다.
1 여호와의 말씀이 하나니의 아들 예후에게 내려왔습니다. 예후가 바아사를 향하여 말했습니다.
2 “너는 아무것도 아니었는데, 내가 너를 높여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삼았다. 그런데 너는 여로보암처럼 내 백성 이스라엘이 죄를 짓도록 했고, 그들의 죄 때문에 나를 화나게 만들었다.
3 바아사야, 그러므로 내가 너와 네 집안을 멸망시키겠다.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에게 벌을 내렸던 것처럼 너에게 벌을 내려
4 네 집안 사람 가운데 성에서 죽는 사람은 개들이 그 시체를 먹을 것이고, 들에서 죽는 사람은 새들이 그 시체를 먹을 것이다.”
5 바아사가 한 다른 모든 일과 전쟁에서 승리한 이야기는 이스라엘 왕들의 역사책에 적혀 있습니다.
6 바아사는 죽어 디르사에 묻혔습니다. 그의 아들 엘라가 뒤를 이어 왕이 되었습니다.
7 여호와께서 하나니의 아들인 예언자 예후를 통하여 바아사와 그의 집안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바아사는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한 일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주께서 크게 노하셨습니다. 바아사는 전에 여로보암의 집안이 한 일과 똑같이 악한 일을 저질렀습니다. 게다가 그는 여로보암의 집안 사람들을 다 죽여 여호와를 더욱 화나게 했습니다.
8 아사가 유다의 왕으로 있은 지 이십육 년째 되는 해에 바아사의 아들 엘라가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습니다. 엘라는 디르사에서 이 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9 시므리는 엘라의 신하로서 엘라의 전차들 가운데 절반을 지휘하는 장군이었습니다. 엘라가 왕궁을 관리하는 아르사의 집에서 술에 취해 있을 때에 시므리는 엘라를 반역했습니다.
10 시므리가 아르사의 집으로 들어가 엘라를 죽였습니다. 그 때는 아사가 유다의 왕으로 있은 지 이십칠 년째 되는 해였습니다. 시므리가 엘라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습니다.
11 시므리는 왕이 되자마자 바아사의 집안 사람들을 다 죽였습니다. 그는 바아사의 집안 사람과 그 친구들을 한 사람도 살려 두지 않았습니다.
12 이처럼 시므리는 바아사의 집안을 완전히 멸망시켰습니다. 그리하여 여호와께서 예언자 예후를 통해 바아사에게 말씀하신 것이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13 이런 일은 바아사와 그의 아들 엘라가 저지른 모든 죄 때문에 일어났습니다. 그들은 자기들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까지 죄를 짓게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헛된 우상들을 만들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노하시게 했습니다.
14 엘라가 행한 다른 모든 일은 이스라엘 왕들의 역사책에 적혀 있습니다.
History Repeated
본문 : 열왕기상(1 Kings)15:33 - 16:14 찬송가 212장
33 In the third year of Asa king of Judah, Baasha the son of Ahijah began to reign over all Israel at Tirzah, and he reigned twenty-four years.
34 He did what was evil in the sight of the LORD and walked in the way of Jeroboam and in his sin which he made Israel to sin.
1 And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Jehu the son of Hanani against Baasha, saying,
2 "Since I exalted you out of the dust and made you leader over my people Israel, and you have walked in the way of Jeroboam and have made my people Israel to sin, provoking me to anger with their sins,
3 behold, I will utterly sweep away Baasha and his house, and I will make your house like the house of Jeroboam the son of Nebat.
4 Anyone belonging to Baasha who dies in the city the dogs shall eat, and anyone of his who dies in the field the birds of the heavens shall eat."
5 Now the rest of the acts of Baasha and what he did, and his might, are they not written in the Book of the Chronicles of the Kings of Israel?
6 And Baasha slept with his fathers and was buried at Tirzah, and Elah his son reigned in his place.
7 Moreover, the word of the LORD came by the prophet Jehu the son of Hanani against Baasha and his house, both because of all the evil that he did in the sight of the LORD, provoking him to anger with the work of his hands, in being like the house of Jeroboam, and also because he destroyed it.
8 In the twenty-sixth year of Asa king of Judah, Elah the son of Baasha began to reign over Israel in Tirzah, and he reigned two years.
9 But his servant Zimri, commander of half his chariots, conspired against him. When he was at Tirzah, drinking himself drunk in the house of Arza, who was over the household in Tirzah,
10 Zimri came in and struck him down and killed him, in the twenty-seventh year of Asa king of Judah, and reigned in his place.
11 When he began to reign, as soon as he had seated himself on his throne, he struck down all the house of Baasha. He did not leave him a single male of his relatives or his friends.
12 Thus Zimri destroyed all the house of Baasha, according to the word of the LORD, which he spoke against Baasha by Jehu the prophet,
13 for all the sins of Baasha and the sins of Elah his son, which they sinned and which they made Israel to sin, provoking the LORD God of Israel to anger with their idols.
14 Now the rest of the acts of Elah and all that he did, are they not written in the Book of the Chronicles of the Kings of Israel?
이스라엘 왕 바아사와 그의 아들 엘라가 각각 왕위에 올랐으나, 그들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했습니다. 이스라엘로 범죄하게 만든 여로보암의 길을 걸어간 것입니다.
여로보암을 심판하는 도구였던 바아사 왕이 여로보암 왕과 같은 길을 갑니다. 주님은 그에게 여로보암 가문과 같은 심판을 선포하십니다.
성경 이해
바아사 왕은 24년 동안 북이스라엘을 통치합니다(33절). 여로보암 가문의 죄를 심판하려고 주님이 바아사를 ‘먼지 속에서 이끌어 내어서’ 왕으로 삼으셨는데(16:2), 그도 여로보암의 길을 따랐습니다(34절). 주님은 하나니의 아들 예언자 예후를 불러 바아사에 대한 심판을 선포하십니다(1-4절). 여로보암의 악한 길을 따랐던 바아사와 그의 가문은 여로보암과 그의 가문의 비참한 결말도 따르게 됩니다. 주님은 바아사의 악행뿐 아니라 그가 여로보암 가문을 친 죄까지 더해 그를 심판하실 것입니다(5-7절).
엘라도 아버지 바아사의 길로 갔고, 2년 만에 병거부대 지휘관인 시므리에 의해 죽임을 당합니다(16:8-10). 시므리는 왕위에 올라 바아사 가문에 속한 모든 사람을 진멸했는데, 이는 주님이 예후를 통해 하신 말씀대로입니다(16:11, 12). 바아사 가문의 죄와 그들이 받는 심판이 여로보암 가문과 판박이입니다(16:13). 지난 역사를 교훈으로 삼지 못한 결과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전체
그릇된 길을 바로잡을 기회를 주십니다. 그러나 아사 왕과 달리, 여로보암의 아들 나답과 바아사의 아들 엘라는 주님이 주신 기회를 저버렸습니다. 당장 큰 문제가 없다고 과거의 잘못을 되풀이하지는 않습니까? 기회가 있을 때 바른길로 돌이키십시오.
16:1-4
심판의 도구였던 바아사를 심판하십니다. 예후 선지자를 통해 여로보암의 집에 내린 심판을 집행했던 바아사가 여로보암 가문과 똑같은 심판을 받아 진멸되고 맙니다. 집안 남자들의 시신은 성읍에서는 개가, 들에서는 새가 먹을 만큼 방치될 것입니다. 티끌에서 왕의 자리로 올라갔지만, 은혜를 망각하고 하나님 말씀을 가볍게 여긴 교만한 왕의 집을 왕의 자리에서 내려 진토에도 묻히지 못할 만큼 비참한 자리로 떨어뜨리신 것입니다. 나에게 주신 ‘자리’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기억하고, 묻고, 따르며 살고 있습니까?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전체
지난 역사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면 비극의 역사는 반복됩니다. 여로보암이 솔로몬의 과오를 되풀이하고, 바아사는 여로보암 가문의 멸망에서 교훈을 얻지 못합니다. 같은 죄를 짓고도 자신은 괜찮을 것이라 착각한 것입니다. 그릇된 길로 가다가 비참한 결말에 이른 이들의 삶을 반면교사로 삼으십시오.
33,34절
미천한 신분 출신(“티끌에서 들어”) 바아사는 나답에게 반역하여 주권자가 되고 악한 왕을 심판하는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되었지만, 정작 자신은 눈뜨고 볼 수 없을 만큼 잔혹하게 심판받은 나답의 길에서 한 발짝도 떠나지 않았습니다. 누군가의 잘못을 비판하고 판단하는 자리에 있다고 해서 내가 자동적으로 옳은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16:5-7
바아사는 24년 동안이나 이스라엘을 통치하여 많은 성취(‘권세’)를 이루었지만, 그의 치적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전혀 기록되지 않습니다. 2년 동안 다스린 나답의 기록(15:25)과 별 차이가 없습니다. 하나님 없이 이뤄낸 인간적인 성취는 하나님 나라에서 전혀 기억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내가 준비하고 쌓아온 이력들은 하나님의 일을 위해 어떻게 사용되고 있습니까?
16:8-14
여로보암 왕조가 여로보암의 아들 나답의 통치 2년 만에 막을 내렸듯, 바아사 왕조도 바아사의 아들 엘라의 통치 2년 만에 막을 내립니다. 엘라는 아버지 바아사에게 내린 경고를 무시한 채 아버지의 길을 고수했고, 아버지를 통해 시행된 여로보암 왕조의 심판을 알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했습니다. 한 나라의 왕으로 군림했지만, 성경이 엘라에 대한 신학적인 평가마저 생략할 정도로 하나님 나라에서는 무의미한 인생이었습니다.
공동기도
공동체
거룩하신 하나님, 이 악한 세대에 주의 뜻을 따라 살도록 은혜를 주옵소서.
열방
기독교로 개종한 리비아인 6명이 재판 중인데, 최대 사형까지 처해질 수 있는 상황이다. 정당한 재판과 법집행이 이루어지고, 이들이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를 경험하도록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주님을 찬양하며 이 순간 주님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과 선택에 주님의 말씀을 인도하소서.
과거의 이스라엘 왕들처럼 죄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남자 성도로서, 가정의 중심이 되어 가족을 사랑과 존경으로 인도하도록 힘을 주옵소서. 가정행복학교에 축복을 내리며, 학생들이 주님의 뜻을 따라 인생을 건설하는데 도움을 받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선교지에서 주님의 사명을 이루려는 선교사들에게 지혜와 힘을 주시고, 주의 나라가 널리 전파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주님의 뜻을 따르고 지혜를 얻는데 도움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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