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1013.mp3
https://youtu.be/QA8wF6Lv8BE?si=6n3xJ_wNw2xMmJvG
나답의 이스라엘 통치
본문 : 열왕기상(1 Kings)15:25 - 15:32 찬송가 94장
25 유다의 아사 왕 둘째 해에 여로보암의 아들 나답이 이스라엘 왕이 되어 이 년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리니라
26 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되 그의 아버지의 길로 행하며 그가 이스라엘에게 범하게 한 그 죄 중에 행한지라
27 이에 잇사갈 족속 아히야의 아들 바아사가 그를 모반하여 블레셋 사람에게 속한 깁브돈에서 그를 죽였으니 이는 나답과 온 이스라엘이 깁브돈을 에워싸고 있었음이더라
28 유다의 아사 왕 셋째 해에 바아사가 나답을 죽이고 대신하여 왕이 되고
29 왕이 될 때에 여로보암의 온 집을 쳐서 생명 있는 자를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고 다 멸하였는데 여호와께서 그의 종 실로 사람 아히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과 같이 되었으니
30 이는 여로보암이 범죄하고 또 이스라엘에게 범하게 한 죄로 말미암음이며 또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노엽게 한 일 때문이었더라
31 나답의 남은 사적과 행한 모든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32 아사와 이스라엘의 바아사 왕 사이에 일생 동안 전쟁이 있으니라
여로보암 가문의 멸망
본문 : 열왕기상(1 Kings)15:25 - 15:32 찬송가 94장
25 아사가 유다의 왕으로 있은 지 이 년째 되던 해에 여로보암의 아들 나답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습니다. 나답은 이 년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렸습니다.
26 나답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한 왕이었습니다. 전에 여로보암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죄를 짓게 했는데, 나답 역시 여로보암이 지은 모든 죄를 그대로 따라 했습니다.
27 잇사갈 지파 사람 아히야의 아들 바아사가 나답을 배반했습니다. 나답과 온 이스라엘이 블레셋 사람의 마을인 깁브돈을 공격하고 있을 때, 바아사는 그 곳에서 나답을 죽였습니다.
28 아사가 유다의 왕으로 있은 지 삼 년째 되던 해에 바아사가 나답을 죽이고, 그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습니다.
29 바아사는 왕이 되자마자 여로보암의 집안 사람들을 한 사람도 남김없이 다 죽였습니다. 그리하여 여호와께서 그의 종 실로 사람 아히야를 통해서 하신 말씀을 그대로 이루셨습니다.
30 그런 일이 일어난 것은 여로보암 왕이 많은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이스라엘 백성들까지도 죄를 짓게 하여 여호와를 노하게 하였습니다.
31 나답이 한 다른 모든 일은 이스라엘 왕들의 역사책에 적혀 있습니다.
32 유다 왕 아사와 이스라엘 왕 바아사 사이에 전쟁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According to the Word of the Lord
본문 : 열왕기상(1 Kings)15:25 - 15:32 찬송가 94장
25 Nadab the son of Jeroboam began to reign over Israel in the second year of Asa king of Judah, and he reigned over Israel two years.
26 He did what was evil in the sight of the LORD and walked in the way of his father, and in his sin which he made Israel to sin.
27 Baasha the son of Ahijah, of the house of Issachar, conspired against him. And Baasha struck him down at Gibbethon, which belonged to the Philistines, for Nadab and all Israel were laying siege to Gibbethon.
28 So Baasha killed him in the third year of Asa king of Judah and reigned in his place.
29 And as soon as he was king, he killed all the house of Jeroboam. He left to the house of Jeroboam not one that breathed, until he had destroyed it, according to the word of the LORD that he spoke by his servant Ahijah the Shilonite.
30 It was for the sins of Jeroboam that he sinned and that he made Israel to sin, and because of the anger to which he provoked the LORD, the God of Israel.
31 Now the rest of the acts of Nadab and all that he did, are they not written in the Book of the Chronicles of the Kings of Israel?
32 And there was war between Asa and Baasha king of Israel all their days.
이스라엘의 왕이 된 나답은 여로보암의 길로 행하며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합니다. 하나님은 바아사를 통해 나답과 여로보암의 온 집안을 심판하십니다.
나답이 왕이 되어 아버지 여로보암의 악한 길을 따릅니다. 주님은 잇사갈 가문의 바아사를 일으켜 나답과 여로보암 가문을 심판하십니다.
성경 이해
남 왕국 유다에서 아사 왕이 41년 통치하는 동안 북 왕국 이스라엘은 일곱 명의 왕이 바뀝니다. 북이스라엘의 초대 왕인 여로보암이 죽고 그의 아들 나답이 왕이 됩니다. 그는 아버지처럼 주님 보시기에 악을 행하고(25, 26절), 그가 왕이 된 지 2년 만에 잇사갈 가문의 바아사가 일으킨 반역으로 죽임을 당합니다(27, 28절).
바아사는 나답뿐 아니라 여로보암 가문의 모든 사람을 몰살합니다. 이로써 주님이 아히야를 통해 말씀하신 여로보암 가문에 대한 저주가 그대로 실현됩니다(29, 30절). 주님의 약속을 버리고 우상을 섬긴 일과 백성을 범죄하게 만든 죄에 대한 주님의 심판이었습니다(26, 30절).
나답은 2년의 짧은 통치 기간을 악행으로 채웠고, 그 일이 모두 역사에 기록되어 대대로 전해집니다(31절). 바아사 왕이 통치하던 때에도 남유다와 북이스라엘 사이에는 전쟁이 계속되었습니다(32절).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25,26절
여로보암을 뒤이어 북이스라엘의 왕이 된 나답이 단 2년만 통치하게 하십니다. 남유다에서 아사가 자기 조상 솔로몬, 르호보암, 아비얌의 길을 단호하게 떠난 것과 다르게, 나답은 아버지 여로보암의 길을 걸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가 선지자에게 받은 경고를 몰랐을 리 없고, 선취된 심판으로 형제가 죽었는데도(14:17),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여 여로보암의 종교정책을 조금도 수정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경고를 주시는데도, 편하고 익숙해서 단절하지 못한 죄들은 없습니까?
28-30절
선지자 아히야를 통해 여로보암에게 내리신 심판(14:10,11)을 성취하셨습니다. 쿠데타를 일으켜 왕이 된 바아사는 나답을 죽이는 데 그치지 않고, 후환을 없애기 위해 여로보암의 온 집을 쳐서 단 한 명도 남기지 않고 멸했습니다. 인간적으로 보면 잔혹한 행태이지만, 다른 한편으로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철저하게 성취되는지를 보여줍니다. 여로보암의 왕조는 단 2대만에 끝났고, 이후 왕조들 역시 “물에서 흔들리는 갈대같이”(14:15) 정치적 안정을 이루지 못할 것입니다. 두 길밖에 없습니다.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여 하나님 앞에서 살았던 ‘다윗’의 길을 걷든지, 아니면 말씀을 떠나서 ‘여로보암’처럼 우상을 숭배하고 가나안 문화에 동화되든지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전체
나답이 2년 동안 그의 아버지처럼 악을 행할 때, 남유다 왕 아사는 그의 아버지와 달리 유다를 개혁하고 있었습니다(25절). 그러므로 나답은 자신이 받을 형벌을 아버지 탓만으로 돌릴 수 없습니다. 아버지의 영향력이 미친 것은 사실이지만, 죄를 짓는 것은 오롯이 자기 선택의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불의하고 불공정한 사회만 탓하지 말고, 올바른 길을 올곧게 선택하며 살아가십시오.
26, 30절
여로보암의 죄가 자기 아들과 이스라엘 백성을 망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가장의 그릇된 행동이 가족을 위태롭게 만들기도 하고, 지도자의 범죄가 공동체에 치명적인 위협을 가하기도 합니다. 내가 속한 곳에서 나는 어떤 영향력을 미치고 있습니까?
27,30절
나답은 내적으로 하나님을 진노케 하고 백성을 죄악의 길로 몰아가면서도, 블레셋이 자기 땅을 침범하는 것을 두고 보지 못하고 싸우러 나갔습니다. 그가 먼저 싸워야 할 대상은 블레셋이 아니라 우상숭배를 하면서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신의 불신앙이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뒷전으로 제쳐둔 채 눈앞에 산적한 문제들로 너무 분주한 것은 아닙니까?
31,32절
남유다의 아사와 북이스라엘의 바아사 간에는 일생 동안 전쟁이 계속되었습니다. 그들은 권력 기반을 공고히 하고 자신들의 영토를 확장하는 일에 주력했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다윗과 같은 마음을 품은 이들을 찾고 계셨습니다.
공동기도
공동체
사랑의 하나님, 내 마음의 우상들을 내려놓고 하나님만 전심으로 따르게 하소서.
열방
전 세계 조혼하는 어린 소녀들이 매년 1,200만 명에 달한다. 여성들의 사회적, 신체적 자유와 권리가 보장되고, 청소년기에 있는 소녀들이 교육과 학습의 기회를 박탈당하지 않도록
기도하기
하늘에 계신 아버지,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을 찬양합니다. 우리 역사와 가정을 통해 주님의 사랑과 지혜를 알게 하시는 데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교훈을 따라가며 가정을 건립하고 가정행복학교를 지원하며 가정의 변화를 위해 기도합니다. 가정의 중심이 되는 남편과 아내, 자녀가 주님의 뜻을 따르며 서로 사랑하고 존경하게 하시옵소서.
또한 선교사들과 선교지에서 주님의 일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이들을 위한 복을 기도합니다. 주님의 나라가 확장되고, 모든 민족이 주님을 찬양하는 날을 기대합니다. 우리를 둘러싼 모든 이들에게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넘치게 하시고, 우리가 선한 예로 살아가며 주님을 영화롭게 드러내도록 도와주옵소서.
'교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매일성경 2023.10.14(토) (0) | 2023.10.13 |
|---|---|
| 부부학교.49기.12-05.2강.남녀_차이.전요섭_교수 (0) | 2023.10.12 |
| 매일성경 2023.10.12(목) (0) | 2023.10.11 |
| 매일성경 2023.10.11(수) (0) | 2023.10.10 |
| 부부학교.49기.12-05.1강.행복한_가정.김문훈_목사 (0) | 2023.1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