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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1012.mp3
https://youtu.be/QzFd_HnLIgU?si=9_OlhgOKJGq7CjyK
아사의 유다 통치
본문 : 열왕기상(1 Kings)15:9 - 15:24 찬송가 393장
9 이스라엘의 여로보암 왕 제이십년에 아사가 유다 왕이 되어
10 예루살렘에서 사십일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마아가라 아비살롬의 딸이더라
11 아사가 그의 조상 다윗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12 남색하는 자를 그 땅에서 쫓아내고 그의 조상들이 지은 모든 우상을 없애고
13 또 그의 어머니 마아가가 혐오스러운 아세라 상을 만들었으므로 태후의 위를 폐하고 그 우상을 찍어 기드론 시냇가에서 불살랐으나
14 다만 산당은 없애지 아니하니라 그러나 아사의 마음이 일평생 여호와 앞에 온전하였으며
15 그가 그의 아버지가 성별한 것과 자기가 성별한 것을 여호와의 성전에 받들어 드렸으니 곧 은과 금과 그릇들이더라
16 아사와 이스라엘의 왕 바아사 사이에 일생 동안 전쟁이 있으니라
17 이스라엘의 왕 바아사가 유다를 치러 올라와서 라마를 건축하여 사람을 유다 왕 아사와 왕래하지 못하게 하려 한지라
18 아사가 여호와의 성전 곳간과 왕궁 곳간에 남은 은금을 모두 가져다가 그 신하의 손에 넘겨 다메섹에 거주하고 있는 아람의 왕 헤시온의 손자 다브림몬의 아들 벤하닷에게 보내며 이르되
19 나와 당신 사이에 약조가 있고 내 아버지와 당신의 아버지 사이에도 있었느니라 내가 당신에게 은금 예물을 보냈으니 와서 이스라엘의 왕 바아사와 세운 약조를 깨뜨려서 그가 나를 떠나게 하라 하매
20 벤하닷이 아사 왕의 말을 듣고 그의 군대 지휘관들을 보내 이스라엘 성읍들을 치되 이욘과 단과 아벨벧마아가와 긴네렛 온 땅과 납달리 온 땅을 쳤더니
21 바아사가 듣고 라마를 건축하는 일을 중단하고 디르사에 거주하니라
22 이에 아사 왕이 온 유다에 명령을 내려 한 사람도 모면하지 못하게 하여 바아사가 라마를 건축하던 돌과 재목을 가져오게 하고 그것으로 베냐민의 게바와 미스바를 건축하였더라
23 아사의 남은 사적과 모든 권세와 그가 행한 모든 일과 성읍을 건축한 일이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그는 늘그막에 발에 병이 들었더라
24 아사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그의 조상들과 함께 그의 조상 다윗의 성읍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여호사밧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유다의 선한 왕 아사, 그러나
본문 : 열왕기상(1 Kings)15:9 - 15:24 찬송가 393장
9 여로보암이 이스라엘의 왕으로 있은 지 이십 년째 되는 해에 아사가 유다의 왕이 되었습니다.
10 아사는 사십일 년 동안, 예루살렘을 다스렸습니다. 그의 할머니는 아비살롬의 딸 마아가입니다.
11 아사는 그의 조상 다윗처럼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올바르게 살았습니다.
12 그는 남자 창기들을 그 땅에서 쫓아 버리고, 그의 조상들이 만든 온갖 우상을 없애 버렸습니다.
13 그의 할머니 마아가는 더러운 아세라 우상을 만들어 가지고 있었는데, 아사는 그것 때문에 마아가를 왕비의 자리에서 쫓아 냈습니다. 그리고 그 우상을 부숴 기드론 골짜기에서 태웠습니다.
14 아사는 평생토록 여호와께 충성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산당만은 없애지 않았습니다.
15 아사는 그의 아버지가 준비한 거룩한 물건인 성물과 자신이 준비한 성물을 여호와의 성전에 바쳤습니다. 그것은 금과 은과 그 밖의 물건들이었습니다.
16 아사와 이스라엘 왕 바아사 사이에는 늘 전쟁이 있었습니다.
17 바아사는 유다를 공격하기 위해서 올라왔습니다. 그는 어느 누구도 유다로 들어가지 못하게 하고 또 유다에서 나오지 못하게 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라마 성을 굳건하게 쌓았습니다.
18 아사는 여호와의 성전과 자기 왕궁의 보물 가운데 남아 있는 금과 은을 다 모아 신하들에게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아람 왕 벤하닷에게 보냈습니다. 벤하닷은 다브림몬의 아들이고, 다브림몬은 헤시온의 아들입니다. 벤하닷은 다마스커스 성에서 다스리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아사의 말을 벤하닷에게 전했습니다.
19 “내 아버지와 그대의 아버지는 평화 조약을 맺었습니다. 그대에게 금과 은을 선물로 보냅니다. 이스라엘 왕 바아사와 맺은 조약을 끊고, 그가 내 땅에서 떠나게 해 주십시오.”
20 벤하닷은 아사 왕의 말을 들어 주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기 군대를 보내어 이스라엘 마을들을 공격하게 했습니다. 그는 이욘과 단, 아벨벧마아가와 긴네렛 전 지역과 납달리 지역을 침입했습니다.
21 바아사가 그 소식을 듣고는, 라마 성 쌓는 일을 멈추고 디르사로 돌아갔습니다.
22 아사는 유다의 모든 백성에게 명령을 내려, 한 사람도 빠짐없이 바아사가 라마 성을 쌓을 때 쓰던 돌과 나무를 나르게 했습니다. 아사는 그것으로 베냐민 땅에 있는 게바와 미스바 성을 건축하였습니다.
23 아사가 한 다른 모든 일, 곧 그가 전쟁에서 승리한 일과 그가 성들을 건축한 것에 대한 이야기는 유다 왕들의 역사책에 적혀 있습니다. 아사는 늙어서 발에 병이 났습니다.
24 아사가 죽어 조상들과 함께 그의 조상 다윗의 성에 묻혔습니다. 아사의 아들 여호사밧이 뒤를 이어 왕이 되었습니다.
As David Had Done
본문 : 열왕기상(1 Kings)15:9 - 15:24 찬송가 393장
9 In the twentieth year of Jeroboam king of Israel, Asa began to reign over Judah,
10 and he reigned forty-one years in Jerusalem. His mother's name was Maacah the daughter of Abishalom.
11 And Asa did what was right in the eyes of the LORD, as David his father had done.
12 He put away the male cult prostitutes out of the land and removed all the idols that his fathers had made.
13 He also removed Maacah his mother from being queen mother because she had made an abominable image for Asherah. And Asa cut down her image and burned it at the brook Kidron.
14 But the high places were not taken away. Nevertheless, the heart of Asa was wholly true to the LORD all his days.
15 And he brought into the house of the LORD the sacred gifts of his father and his own sacred gifts, silver, and gold, and vessels.
16 And there was war between Asa and Baasha king of Israel all their days.
17 Baasha king of Israel went up against Judah and built Ramah, that he might permit no one to go out or come in to Asa king of Judah.
18 Then Asa took all the silver and the gold that were left in the treasures of the house of the LORD and the treasures of the king's house and gave them into the hands of his servants. And King Asa sent them to Ben-hadad the son of Tabrimmon, the son of Hezion, king of Syria, who lived in Damascus, saying,
19 "Let there be a covenant between me and you, as there was between my father and your father. Behold, I am sending to you a present of silver and gold. Go, break your covenant with Baasha king of Israel, that he may withdraw from me."
20 And Ben-hadad listened to King Asa and sent the commanders of his armies against the cities of Israel and conquered Ijon, Dan, Abel-beth-maacah, and all Chinneroth, with all the land of Naphtali.
21 And when Baasha heard of it, he stopped building Ramah, and he lived in Tirzah.
22 Then King Asa made a proclamation to all Judah, none was exempt, and they carried away the stones of Ramah and its timber, with which Baasha had been building, and with them King Asa built Geba of Benjamin and Mizpah.
23 Now the rest of all the acts of Asa, all his might, and all that he did, and the cities that he built, are they not written in the Book of the Chronicles of the Kings of Judah? But in his old age he was diseased in his feet.
24 And Asa slept with his fathers and was buried with his fathers in the city of David his father, and Jehoshaphat his son reigned in his place.
아사는 다윗처럼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했고, 종교적인 개혁들을 추진했지만 몇 가지 약점들도 있었습니다.
아사 왕이 성전 남창을 추방하고 우상을 없애며 유다에서 종교개혁을 단행합니다. 그는 평생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섬깁니다.
성경 이해
북 왕국 여로보암 통치 20년 되던 해에 아비야를 이어 아사가 유다의 왕이 되어 41년을 통치합니다. 그는 아버지와 달리, ‘다윗과 같이’ 주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한 왕이었습니다(9, 10절). 아사 왕은 가장 먼저 유다의 종교개혁을 단행합니다. 성전 남창을 추방하고, 우상을 없애 버렸습니다. 심지어 그의 할머니 마아가가 섬긴 아세라 상을 토막 내 불사르고, 대비였던 마아가를 폐위시킵니다(11-13절). 비록 산당을 모두 없애지는 못했지만, 그는 평생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을 한결같이 유지했습니다(14, 15절).
아사가 통치하는 시기에도 북 왕국과의 전쟁이 그치지 않았는데, 아사가 시리아의 벤하닷에게 뇌물을 주어 북이스라엘을 치게 하여 바아사를 라마에서 물러가게 했습니다(16-21절). 아사는 바아사가 라마에 남겨둔 건축 자재들을 가져와 게바와 미스바를 요새화하여 북쪽 경계를 강화합니다(22절). 아사가 죽고 그의 아들 여호사밧이 유다의 왕이 됩니다(23, 24절).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1,14절
아사가 모든 일을 하나님 보시기에 다 잘한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은 그의 삶을 다윗과 같이 정직하고 일평생 여호와 앞에서 온전했다고 평가하십니다. 성전을 중심으로 종교개혁을 단행하느라 지방 산당들에서 제멋대로 진행되는 제사를 바로잡는 데 소홀했지만, 아사의 부족함은 더욱 신실한 왕들이 등장하여 보완할 것입니다. 손대지 못한 산당은 히스기야가 제거할 것이고(왕하 18:4), 아사가 기드론에서 불사른 아세라 우상은 요시야가 완전히 뿌리 뽑을 것입니다(왕하 23:4-7).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9-13절
아사는, 아버지 아비얌과 할아버지 르호보암의 통치 동안 유다 사회에 깊숙이 스며든 우상숭배를 일소하는 대대적인 종교개혁을 단행합니다. 남색하는 자(14:24)를 쫓아내고, 이전 왕권에서 만든 우상들을 제거하며, 아세라 우상을 만들어 섬겼던 할머니 마아가의 태후 지위를 박탈하고 아세라를 찍어서 불사릅니다. 그는 이 땅에서 자식의 도리를 지키는 일보다 하늘 아버지의 아들로 사는 것을 더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가정과 일터에서 속히 척결해야 할 우상은 무엇입니까?
11, 14절
아사는 다윗과 같이 주님 보시기에 정직했습니다. 산당을 다 제거하지 못한 일과 벤하닷과 동맹을 맺어 동족 이스라엘을 공격하게 한 일 등은 좋은 평가를 얻기 어렵지만, 평생 정직한 마음으로 주님을 사모하고 섬긴 것(14절)을 인정받습니다. 비록 실수하고 삶이 온전하지 못해도, 진실한 마음만은 한결같은 사람이 되십시오.
12-14절
자기희생이 없는 개혁은 말만 풍성하고 먹을 것 없는 잔치에 불과합니다. 아사 왕은 인정에 이끌리지 않고 할머니까지 폐위시키면서 개혁 의지를 드러냅니다. 이처럼 그가 자신에게 더 철저했기에 개혁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변화를 바란다면, 비판의 말을 보태기 전에 내가 실천할 일부터 찾으십시오.
15절
아사는 예루살렘 성전에 필요한 것을 채우기 위해 아버지 때로부터 모아둔 은과 금과 기구들을 성전에 바쳤습니다. 그는 비우는 일뿐 아니라 채우는 일도 잘 해낸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공동체가 주의 나라를 세워갈 때 내 시간과 은사와 물질과 기도로 채워가야 할 것은 무엇인지 돌아보십시오.
16-24절
북이스라엘 왕 바아사가 국경 근처 라마에 성을 쌓아 긴장을 고조시키자, 아사는 바아사와 동맹 관계인 아람 왕 벤하닷을 매수합니다. 아람이 북이스라엘을 배신하는 대가로 성전의 은금을 뇌물로 바칩니다. 아사는 성공했을지 모르지만, 북이스라엘 백성이 공격당했고 남유다 백성은 강제 노동에 동원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22절). 아사는 말년에 발이 병들어 죽을 때까지 3년 동안 아들 여호사밧에게 통치를 맡긴 채 누워 있어야 했는데, 이를 통해 성경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은 일에 대해 그를 간접적으로 비난하고 있는 듯합니다(대하 16:7-14).
공동기도
공동체
이 세상 사는 날 동안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고 온전한 삶을 살게 하소서.
열방
북한, 미얀마, 중국, 쿠바, 이란, 니카라과 등이 국제종교자유 특정우려국가에 이름을 올렸다. 이곳의 그리스도인들이 지혜롭게 신앙생활을 영위해나가고, 날마다 하나님의 보호를 받도록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이 순간 주님을 찬양하며 고백합니다.
아사와 같이 우리의 약점을 주님 앞에 두고 용서를 구하며, 주님의 진리와 사랑을 강조합니다.
남자 성도로서, 우리는 가정을 사랑과 헌신으로 이끄는 힘을 얻기를 간구하며 가정행복학교에 축복을 내리시고 뜻을 따르는 이들을 위해 준비하는 자들에게 지혜를 부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선교사들에게 힘을 주시고 주님의 나라가 확장되며, 선교사역자들이 희망과 사랑을 전파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지혜와 힘을 주시옵소서.
우리의 미완성함 속에서도 주님을 섬기는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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