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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10.10(화)

intnet 2023. 10. 9. 08:33

 

매일성경-2023-10-10.mp3
7.41MB
찬송가 322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mp3
2.18MB

 

 

 

 

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1010.mp3

 

 

 

https://youtu.be/o6cNiGT1xS0?si=-ui6dMXcvSswO6Ao

 

 

 

황금기에서 놋 시대로

본문 : 열왕기상(1 Kings)14:21 - 14:31 찬송가 322

 

21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은 유다 왕이 되었으니 르호보암이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사십일 세라 여호와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에서 택하신 성읍 예루살렘에서 십칠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나아마요 암몬 사람이더라

 

22 유다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되 그의 조상들이 행한 모든 일보다 뛰어나게 하여 그 범한 죄로 여호와를 노엽게 하였으니

23 이는 그들도 산 위에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 산당과 우상과 아세라 상을 세웠음이라

24 그 땅에 또 남색하는 자가 있었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국민의 모든 가증한 일을 무리가 본받아 행하였더라

 

25 르호보암 왕 제오년에 애굽의 왕 시삭이 올라와서 예루살렘을 치고

26 여호와의 성전의 보물과 왕궁의 보물을 모두 빼앗고 또 솔로몬이 만든 금 방패를 다 빼앗은지라

27 르호보암 왕이 그 대신 놋으로 방패를 만들어 왕궁 문을 지키는 시위대 대장의 손에 맡기매

28 왕이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갈 때마다 시위하는 자가 그 방패를 들고 갔다가 시위소로 도로 가져갔더라

 

29 르호보암의 남은 사적과 그가 행한 모든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30 르호보암과 여로보암 사이에 항상 전쟁이 있으니라

31 르호보암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니 그의 조상들과 함께 다윗 성에 장사되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나아마요 암몬 사람이더라 그의 아들 아비얌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남유다의 타락상

본문 : 열왕기상(1 Kings)14:21 - 14:31 찬송가 322

 

21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이 유다의 왕이 되었을 때, 그의 나이는 사십일 세였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암몬 사람 나아마였습니다. 르호보암은 예루살렘에서 십칠 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예루살렘은 여호와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이스라엘 온 땅 중에서 선택하신 성읍이었습니다.

 

22 유다 백성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한 일을 저질렀습니다. 그들은 조상들보다도 더 많은 죄를 지어 여호와를 화나게 만들었습니다.

23 백성은 높은 언덕과 푸른 나무 아래마다 산당과 우상과 아세라 신상을 만들어 세웠습니다.

24 심지어 산당에는 남자 창기들까지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보다 먼저 그 땅에 살던 사람들은 악한 일을 많이 했기 때문에, 여호와께서는 그들을 그 땅에서 쫓아 내셨습니다. 그런데 유다 백성까지 그들과 똑같은 일을 했습니다.

 

25 르호보암이 왕으로 있은 지 오 년째 되던 해에 이집트 왕 시삭이 예루살렘에 쳐들어왔습니다.

26 시삭은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에서 보물을 모두 빼앗아 갔습니다. 솔로몬이 만든 금방패들까지 가져갔습니다.

27 르호보암 왕은 그 대신에 놋방패를 만들어서 왕궁 문을 지키는 경호대장에게 주었습니다.

28 왕이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갈 때마다 경호원들은 그 방패들을 가지고 갔다가 일이 끝나면 다시 경호실에 놓아 두었습니다.

 

29 르호보암 왕이 한 다른 모든 일은 유다 왕들의 역사책에 적혀 있습니다.

30 르호보암과 여로보암은 살아 있는 동안, 늘 서로 전쟁을 했습니다.

31 르호보암은 죽어서 조상들과 함께 예루살렘에 묻혔습니다. 암몬 여자인 나아마의 아들 르호보암이 죽자, 그의 아들 아비얌이 그의 뒤를 이어 왕이 되었습니다.

 

 

 

 

Rehoboam’s Sins

본문 : 열왕기상(1 Kings)14:21 - 14:31 찬송가 322

 

21 Now Rehoboam the son of Solomon reigned in Judah. Rehoboam was forty-one years old when he began to reign, and he reigned seventeen years in Jerusalem, the city that the LORD had chosen out of all the tribes of Israel, to put his name there. His mother's name was Naamah the Ammonite.

 

22 And Judah did what was evil in the sight of the LORD, and they provoked him to jealousy with their sins that they committed, more than all that their fathers had done.

23 For they also built for themselves high places and pillars and Asherim on every high hill and under every green tree,

24 and there were also male cult prostitutes in the land. They did according to all the abominations of the nations that the LORD drove out before the people of Israel.

 

25 In the fifth year of King Rehoboam, Shishak king of Egypt came up against Jerusalem.

26 He took away the treasures of the house of the LORD and the treasures of the king's house. He took away everything. He also took away all the shields of gold that Solomon had made,

27 and King Rehoboam made in their place shields of bronze, and committed them to the hands of the officers of the guard, who kept the door of the king's house.

28 And as often as the king went into the house of the LORD, the guard carried them and brought them back to the guardroom.

 

29 Now the rest of the acts of Rehoboam and all that he did, are they not written in the Book of the Chronicles of the Kings of Judah?

30 And there was war between Rehoboam and Jeroboam continually.

31 And Rehoboam slept with his fathers and was buried with his fathers in the city of David. His mother's name was Naamah the Ammonite. And Abijam his son reigned in his place.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 왕 시대에 유다는 더 심하게 우상숭배를 자행합니다. 결국 애굽 왕에게 성전 보물을 약탈당하고 북이스라엘과는 늘 전쟁을 벌입니다.

북이스라엘 못지않게 남유다도 주님 앞에서 악을 행합니다. 주님은 르호보암 통치 5년에 이집트 왕 시삭을 보내 그들을 징계하십니다.

 

 

 

성경 이해

북 왕국 여로보암 왕이 범죄하고 심판을 받는 동안, 남 왕국 유다도 그에 못지않게 악한 일을 행했습니다.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은 41세에 유다의 왕이 되었고, 예루살렘에서 17년간 통치했습니다(21). 그가 통치하는 동안 유다 백성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고’, 조상들보다 더 심한 죄를 지어 주님의 노를 격발합니다. 언덕과 나무 아래에 산당을 짓고 돌 우상, 아세라 목상을 만들어 세웠습니다. 신전에는 매음하는 남창들이 상주했는데, 이는 가나안의 혐오스러운 관습이었습니다(22-24).

주님이 그들을 징계하십니다. 르호보암 통치 5년 되는 해에 이집트의 시삭 왕이 이스라엘을 침략하여 성전과 왕궁의 보물을 약탈합니다. 르호보암은 빼앗긴 솔로몬의 금 방패 대신 놋 방패를 만들어 경호실에 보관합니다(25-28). 르호보암과 여로보암 사이에도 늘 전쟁이 있었습니다(30).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21-24

아버지 솔로몬의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으로 열두 지파 중 단 두 지파의 왕이 된 르호보암은, 아버지의 잘못을 돌이키기는커녕 도리어 남유다를 더욱 극심한 우상숭배로 몰아갑니다. 솔로몬의 우상숭배가 이방 여인과의 통혼으로 비롯되었으므로, 그 이방 여인을 어머니로 둔 르호보암은 하나님의 경고보다 어머니의 종교적 영향력을 더 무겁게 여기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열왕기서는 보통 왕이 수립한 종교정책에 따라 그 왕에 대한 평가를 내리지만, 르호보암의 경우는 왕이 아닌 나라 전체의 죄악을 강조합니다(‘유다가 악을 행했다’). 르호보암 개인의 잘못이 백성에게 영향을 끼친 정도가 아니라, 르호보암이 백성에게 적극적으로 악을 부추겼음을 암시합니다. 성전이 없는 북이스라엘 백성이 성전을 대체할 산당을 세우다가 우상숭배에 빠진 것과 달리, 유다 백성은 성전이 있는데도 산당을 설치하여 하나님과 우상을 겸하여 섬기며, 이전보다 악에 더 뛰어난세대가 되었습니다. 우리 역시 물질만능주의와 쾌락주의에 젖어 있으면서도 예배당에 자연스레 속해 있는 것에 뛰어난그리스도인은 아닙니까?

 

21, 31

르호보암의 모친 암몬 사람 나아마가 르호보암 행적의 처음과 끝을 장식합니다. 이는 르호보암 시대의 죄악이 이방 여인을 사랑하여 아내로 맞이하고, 그들의 종교를 들여온 솔로몬 왕에게서 비롯된 것임을 보여 주려는 의도입니다. 솔로몬 자신은 부귀영화를 누렸지만, 그가 유산으로 남긴 것은 이방 종교와 우상숭배의 문화였습니다. 지금 우리 공동체(교회)는 어떤 유산을 남길 것 같습니까?

 

25-28

성전에 보물을 쌓아놓고(7:51), 금으로 방패(10:14-17)를 만들 정도로 복을 받은 솔로몬이 우상숭배로 답했으므로, 르호보암의 때에는 그 모든 영광을 박탈당합니다. 애굽 왕 시삭이 예루살렘을 침공하여 보물과 금 방패를 모두 빼앗아가자, 르호보암은 궁여지책으로 놋 방패를 만들어 자신을 경호하게 합니다. 장식품이 무기로 바뀐 것은 이제 평화와 번영의 시대는 가고 전쟁과 불안의 시대가 왔음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감히 우상을 숭배하던 자가 신변을 두려워하며 겨우 놋 방패로 자신을 지키려는 모습이 애처롭지 않습니까?

 

25-30

솔로몬의 영화와 이스라엘의 평화가 속히 저물어 갑니다. 순종과 불순종이라는 언약의 두 갈래 길에서 어김없이 불순종의 길을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전례 없는 부흥을 누렸던 한국교회도 지금 세속화의 거센 물살에 휩쓸려가고 있습니다. 아직 기회가 있을 때, 나와 우리 공동체부터 바른 신앙의 물길을 만들어 가십시오.

 

29-31

르호보암과 여로보암은 항상 전쟁을 했습니다. 두 나라가 모두 변하여 새로운 한 나라가 되길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과 달리 둘은 더욱 악한 길로 치닫는 경쟁을 한 것입니다. 신앙 공동체가 자기 이익만을 위해 다툰다면, 이들의 전쟁과 다를 바 없을 것입니다.

 

 

 

공동기도

공동체

죄악의 방관자가 아니라 죄악을 추방하는 자로 살게 하소서.

 

열방

아프리카 국제적십자위원회에 71,000명의 실종자가 등록되어 있다. 이들이 하루속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고, 실종자 찾기와 남겨진 가족을 위한 정신건강 프로그램이 효과적으로 진행되도록

 

기도하기

하늘에 계신 아버지,

우리가 주님을 찬양하며 이 시간을 시작합니다. 우리의 마음과 입술로 주님의 거룩한 이름을 찬양합니다.

솔로몬의 시대처럼 우상 숭배를 버리고, 주님의 길로 돌아가게 하소서.

남편들이 가정의 중심이 되어 사랑과 존경으로 가정을 이끄며, 가정행복학교가 주님의 복을 더욱 많이 주시는 곳이 되도록 축복합니다.

선교사들에게 힘과 지혜를 주어 세계 곳곳에서 복음을 전하며, 새로운 희망을 전파할 수 있게 돕소서. 우리를 말씀으로 강하게 하여 세상의 유혹을 이기고, 주님의 뜻을 따를 수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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