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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0610.mp3
죄의 법을 섬기노라
본문 : 로마서(Romans)7:14 - 7:25 찬송가 295장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10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1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16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예수님 안에 있는 자들의 특권
본문 : 로마서(Romans)8:1 - 8:17 찬송가 366장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은 정죄를 받지 않습니다.
2 그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생명을 주시는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여러분을 해방시켰기 때문입니다.
3 율법이 죄의 본성 때문에 연약하여 할 수 없었던 것을, 하나님께서는 죄를 없애기 위해 자신의 아들을 죄 있는 사람의 모양으로 보내심으로써 행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인들 속에 거하고 있는 죄에 대해 유죄 판결을 내리셨습니다.
4 이렇게 하여 죄의 본성에 따라 살지 아니하고, 성령에 따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율법의 의로운 요구들이 완벽히 이루어졌습니다.
5 죄의 본성을 따라 사는 사람들은 죄의 본성이 바라는 일을 생각하지만,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들은 성령이 바라시는 일을 생각합니다.
6 죄의 본성의 지배를 받는 사람의 생각은 죽음이지만, 성령의 지배를 받는 사람의 생각은 생명과 평강입니다.
7 죄의 본성이 생각하는 것은 하나님을 거스르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법에 복종하지 않을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습니다.
8 죄의 본성의 지배를 받는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9 그러나 하나님의 영이 여러분 안에 계시다면, 여러분은 죄의 본성의 지배를 받지 않고 성령의 지배를 받게 됩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는 사람은 그리스도에게 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10 반면 그리스도께서 여러분 안에 계시다면 여러분의 몸은 죄 때문에 죽은 존재이지만, 여러분의 영은 의 때문에 살아 있습니다.
11 예수님을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분의 영이 여러분 안에 살아 계시면, 여러분 안에 계신 그분의 영으로써 여러분의 죽을 몸도 살리실 것입니다.
12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우리는 빚을 진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죄의 본성을 따라 살아야 하는 죄의 본성에 빚진 사람이 아닙니다.
13 죄의 본성에 따라 산다면, 여러분은 죽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몸의 악한 일을 죽인다면, 여러분은 살 것입니다.
14 왜냐하면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받는 사람들은 누구나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15 여러분이 받은 성령은 여러분을 다시 두려움에 이르게 하는, 노예로 만드는 영이 아니라 여러분을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는 영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성령을 의지하여 “아바,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것입니다.
16 성령께서는 친히 우리의 영과 함께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증언합니다.
17 자녀라면 또한 상속자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상속자이며 또한 그리스도와 공동의 상속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누리시는 영광에 참여하기 위해 그분이 겪으신 고난에도 참여하는 것입니다.
A Life of Victory by Following the Holy Spirit
본문 : 로마서(Romans)8:1 - 8:17 찬송가 366장
1 There is therefore now no condemnation for those who are in Christ Jesus.
2 For the law of the Spirit of life has set you free in Christ Jesus from the law of sin and death.
3 For God has done what the law, weakened by the flesh, could not do. By sending his own Son in the likeness of sinful flesh and for sin, he condemned sin in the flesh,
4 in order that the righteous requirement of the law might be fulfilled in us, who walk not according to the flesh but according to the Spirit.
5 For those who live according to the flesh set their minds on the things of the flesh, but those who live according to the Spirit set their minds on the things of the Spirit.
6 For to set the mind on the flesh is death, but to set the mind on the Spirit is life and peace.
7 For the mind that is set on the flesh is hostile to God, for it does not submit to God's law; indeed, it cannot.
8 Those who are in the flesh cannot please God.
9 You, however, are not in the flesh but in the Spirit, if in fact the Spirit of God dwells in you. Anyone who does not have the Spirit of Christ does not belong to him.
10 But if Christ is in you, although the body is dead because of sin, the Spirit is life because of righteousness.
11 If the Spirit of him who raised Jesus from the dead dwells in you, he who raised Christ Jesus from the dead will also give life to your mortal bodies through his Spirit who dwells in you.
12 So then, brothers, we are debtors, not to the flesh, to live according to the flesh.
13 For if you live according to the flesh you will die, but if by the Spirit you put to death the deeds of the body, you will live.
14 For all who are led by the Spirit of God are sons of God.
15 For you did not receive the spirit of slavery to fall back into fear, but you have received the Spirit of adoption as sons, by whom we cry, "Abba! Father!"
16 The Spirit himself bears witness with our spirit that we are children of God,
17 and if children, then heirs--heirs of God and fellow heirs with Christ, provided we suffer with him in order that we may also be glorified with him.
7장이 옛 시대에 속한 삶에 관한 것이라면, 8장은 새 시대에 속한 삶에 관한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성령의 도움으로 육에 속한 삶을 벗고 하나님의 아들답게 살 수 있습니다.
율법 아래 있는 비참한 처지를 한탄했던 바울이 마침내 그리스도 안에서 죄와 죽음의 법에서 벗어났다고 선언합니다.
성경 이해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죄의 법’의 지배를 받지 않습니다. 생명과 성령의 법이 그를 죄와 죽음에서 해방했기 때문입니다(1-4절).
바울은 육신을 따르는 삶과 성령을 따르는 삶을 대조합니다.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사람을 불순종으로 이끌어 결국 죽음에 이르게 합니다. 반면 성령의 생각은 사람의 몸과 영을 살리고, 생명과 평화로 이끕니다(5-11절). 육신을 따르는 사람은 몸의 정욕을 위해 영을 죽이고, 성령을 따르는 사람은 몸의 행실을 죽여 영을 살립니다. 그들의 마지막은 각각 사망과 영생으로 나뉠 것입니다(12, 13절).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영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 부를 수 있고,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하나님 나라를 물려받을 공동 상속자입니다(14-17절). 그러나 장차 영광을 받으려면 지금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도 받아야 합니다(17절).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2절
마음의 법으로는 주님을 섬기고 싶지만 죄의 법에 사로잡혀 곤고한 삶을 살던 우리를,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원하여 생명의 성령의 법을 따라 살게 해주셨습니다. 예수께서 아담 이래로 잃어버린 하나님의 생명을 되찾게 해주셨고, 성령의 능력으로 율법의 참 뜻을 행하며 살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우리를 위해 돌아가신 예수님 안에 거하는 자에게는 유죄선고를 내릴 수 있는 세력이 없습니다.
3,4절
우리에게 자유를 주어야 할 율법이 육신의 연약함 때문에 도리어 정죄하는 도구로 전락했을 때, 하나님께서 아들 예수님을 육신으로 보내셔서 우리 육신에 도사린 죄를 정죄하셨습니다. 그 죄의 가장 강력한 무기인 사망을 부활로 깨뜨리시고, 이제 우리가 그 율법의 요구를 완수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재창조하셨습니다. 그 성령을 의지하여 말씀에 순종할지 여부는 이제 우리가 결정해야 합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전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바울은 더는 한탄하지 않습니다(7:25). 이제는 죄에서 벗어날 수 없던 예전의 비참한 처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를 통해 죄의 문제가 해결되었고(3절) 성령 안에서 선을 행할 수 있는 능력(4절)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죄 때문에 괴로워하지 말고, 자신의 연약함을 핑계 대지도 말고, 그리스도를 의지하고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십시오.
5-7절
생각을 지배하는 것이 우리 삶을 지배합니다. 육신을 따르는 사람은 몸의 정욕을 생각하고, 성령을 따르는 사람은 생명과 평화를 생각합니다. 우리의 생각이 하나님을 적대하기도 하고, 하나님의 뜻을 기뻐하기도 합니다. 지금 나는 무엇을 생각하고 있습니까? 그것이 죄의 유혹인지 성령이 주시는 생각인지 분별하십시오.
5-11절
두 가지 삶의 방식이 우리 앞에 있습니다. 육에 속한 생각을 따라 사는 삶과 영에 속한 생각을 따라 사는 삶입니다. 이 생각은 마음에서 이루어지며, 복음은 그 마음을 새롭게 창조합니다(12:2). 우리는 우상을 의지하는 자기중심적인 마음을 따르는 하나님의 원수였고, 사망과 불안 속에 살았으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던 자들이었습니다. 그런 우리가 그리스도를 모시고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시면, 몸은 늙어서 죽더라도 영은 생명과 평안 가운데 살고, 장차 이 몸도 예수께서 입으신 부활의 몸을 입게 될 것입니다.
12-17절
예수께서 우리가 영을 따라 생명을 누리도록 구원의 역사를 행하셨으니 이제 더는 ‘육’에 져서 육에 속한 방식대로 하나님과 등지면서 살 수 없습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더 이상 사망에 종노릇하지 않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로 부르며 살게 하셨으니 더 이상 육의 방식대로 살지 말고 장차 영광을 상속받을 하나님의 양자답게 생명을 주는 성령의 법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묵상이야말로 날마다 말씀으로 그 육신의 소욕과 몸의 행실을 죽이는 일입니다.
공동기도
공동체
성령님을 의지하며 말씀으로 육의 소욕을 죽이면서 율법의 요구를 이루며 살게 하소서.
열방
가나를 비롯한 서아프리카 해역에서 강제노동과 학대에 시달리는 어부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적절한 대우와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기
육신의 생각을 따르지 않고,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이 주시는 생각을 따라 살아가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주님께 기도드리게 되어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우리는 이제 성령의 도움으로 육에 속한 삶을 벗고 하나님의 아들답게 살 수 있습니다.
저는 죄의 법을 섬기던 옛날의 저를 기억합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저를 구원해 주셨고, 이제 저는 그리스도 안에서 죄와 죽음의 법에서 벗어났습니다.
주님께서 저의 어두운 눈을 밝혀 주시고, 주님의 말씀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정행복학교에 축복의 복을 내려 주시고, 가정행복학교를 마치고 사회로 나가는 학생들이 학교가 끝이 아닌 배운 것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캄보디아 씨엠립에 가정행복학교를 통하여 주님의 나라가 확장되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족 자카르타에 부흥이 일어나도록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저희의 기도를 들어 주시고, 저희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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