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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06.08(목)

intnet 2023. 6. 4. 06:23

매일성경-2023-06-08.mp3
5.88MB
찬송가200장 달고오묘한그말씀.mp3
2.83MB

 

 

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0608.mp3

 

https://youtu.be/GMv96UWJnP0

 

 

죄를 깨닫게 하는 율법

본문 : 로마서(Romans)7:1 - 7:13 찬송가 200

 

 

1 형제들아 내가 법 아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너희는 그 법이 사람이 살 동안만 그를 주관하는 줄 알지 못하느냐

2 남편 있는 여인이 그 남편 생전에는 법으로 그에게 매인 바 되나 만일 그 남편이 죽으면 남편의 법에서 벗어나느니라

3 그러므로 만일 그 남편 생전에 다른 남자에게 가면 음녀라 그러나 만일 남편이 죽으면 그 법에서 자유롭게 되나니 다른 남자에게 갈지라도 음녀가 되지 아니하느니라

4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 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라

5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7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라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8 그러나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내 속에서 온갖 탐심을 이루었나니 이는 율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임이라

9 전에 율법을 깨닫지 못했을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10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11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는지라

12 이로 보건대 율법은 거룩하고 계명도 거룩하고 의로우며 선하도다

 

13 그런즉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 되게 하려 함이라

 

 

 

 

율법에서 벗어나, 성령님을 따라

본문 : 로마서(Romans)7:1 - 7:13 찬송가 200

 

1 형제 자매 여러분, 나는 지금 율법을 아는 여러분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율법이 사람이 살아 있는 동안에만 그 사람을 지배한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까?

2 이를테면 결혼한 여자는 남편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법에 의해 남편에 매여 살아야 합니다. 하지만 남편이 죽으면 그 여자는 남편에게 매여 있던 법에서 해방됩니다.

3 그래서 여자가 남편이 아직 살아 있는데도 다른 남자와 결혼하면 그 여자는 간음죄를 짓는 것이 되지만, 만일 남편이 죽으면 그 여자는 그 법에서 해방되므로 다른 남자와 결혼하더라도 간음죄를 짓는 것이 되지 않습니다.

4 내 형제 자매 여러분,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해 죽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하나님께 열매를 맺기 위해 다른 분, 곧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나신 그분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5 전에 우리가 죄의 성품에 사로잡혀 살았을 때는, 율법이 우리 몸 속에서 죄를 지으려는 욕망을 일으켜 죽음에 이르는 열매를 맺게 했었습니다.

6 그러나 이제 우리는 우리를 가둔 율법에 대해 죽고, 율법으로부터 해방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록된 문자에 따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하나님을 섬깁니다.

 

7 그렇다면 우리가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율법이 죄입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율법이 없었다면, 나는 죄가 무엇인지 알지 못했을 것입니다. 율법이 탐내지 마라고 말하지 않았다면, 나는 탐내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을 것입니다.

8 그러나 죄는 이 계명을 이용하여 기회를 엿보아, 내 속에서 온갖 탐심을 일으켰습니다. 율법이 없다면, 죄는 죽은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9 전에 내가 율법과 상관이 없었을 때, 나는 살아 있었습니다. 그러나 계명이 들어오자 죄가 살아났고,

10 나는 죽었습니다. 그래서 생명으로 인도해야 할 계명이 사실 나를 죽음으로 이끄는 계명이 되고 말았습니다.

11 죄가 계명을 이용하여 기회를 엿보아 나를 속였고, 그 계명으로 나를 죽였습니다.

12 그러므로 율법은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고, 의롭고 선합니다.

 

13 그렇다면 선한 것이 나에게 죽음을 가져다 주었단 말입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죄가 죄인 것으로 드러나도록 하기 위해서 죄는 선한 것을 이용하여 나에게 죽음을 가져왔습니다. 그리하여 죄는 계명을 통해 한층 더 죄의 참모습을 드러내게 된 것입니다.

 

 

 

 

The Law and Sin

본문 : 로마서(Romans)7:1 - 7:13 찬송가 200

 

1 Or do you not know, brothers--for I am speaking to those who know the law--that the law is binding on a person only as long as he lives?

2 For a married woman is bound by law to her husband while he lives, but if her husband dies she is released from the law of marriage.

3 Accordingly, she will be called an adulteress if she lives with another man while her husband is alive. But if her husband dies, she is free from that law, and if she marries another man she is not an adulteress.

4 Likewise, my brothers, you also have died to the law through the body of Christ, so that you may belong to another, to him who has been raised from the dead, in order that we may bear fruit for God.

5 For while we were living in the flesh, our sinful passions, aroused by the law, were at work in our members to bear fruit for death.

6 But now we are released from the law, having died to that which held us captive,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

 

7 What then shall we say? That the law is sin? By no means! Yet if it had not been for the law, I would not have known sin. For I would not have known what it is to covet if the law had not said, "You shall not covet."

8 But sin, seizing an opportunity through the commandment, produced in me all kinds of covetousness. For apart from the law, sin lies dead.

9 I was once alive apart from the law, but when the commandment came, sin came alive and I died.

10 The very commandment that promised life proved to be death to me.

11 For sin, seizing an opportunity through the commandment, deceived me and through it killed me.

12 So the law is holy, and the commandment is holy and righteous and good.

 

13 Did that which is good, then, bring death to me? By no means! It was sin, producing death in me through what is good, in order that sin might be shown to be sin, and through the commandment might become sinful beyond measure.

 

 
 

 

 

 

구원은 율법의 지배 아래 벗어나 그리스도의 통치 아래로 들어가는 일입니다. 율법은 죄를 깨닫도록 주신 거룩하고 선한 것입니다.

율법의 한계와 부정적 기능을 설명합니다. 율법은 죄를 극복하게 할 수 없고, 죄에 굴복한 사람의 비참한 현실을 드러냅니다.

 

 

 

성경 이해

바울은 율법의 효력을 결혼 관계를 들어 설명합니다. 결혼한 여자는 남편이 죽으면 남편의 법(통제)에서 벗어나 다른 남자와 재혼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그리스도인은 옛 남편인 율법에 대해 죽고, 새 신랑이신 부활하신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입니다(1-4). 율법 아래의 삶은 육신을 따라 살던 때, 곧 율법이 우리 몸에 죄의 욕정을 일으켜 사망의 열매를 맺게 하던 때입니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인은 율법에 대해 죽었으므로 더 이상 율법 아래 있지 않고, 문자에 얽매인 낡은 정신이 아닌 성령이 주시는 새 정신으로 하나님을 섬깁니다(5, 6).

율법 자체가 죄는 아닙니다. 그런데 죄가 율법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지배했습니다. 율법은 사람들에게 죄가 무엇인지, 그들이 얼마나 큰 죄인인지 선명하게 드러냈기 때문입니다. 생명으로 인도할 선한 계명이 결과적으로는 모든 사람을 죽음으로 인도한 것입니다(7-13).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3

죄의 권세는 누구든 자신에게 복종하는 자를 노예로 삼습니다. 그 죄가 율법을 사용하여 우리를 묶어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죄가 율법을 이용하여 노예로 삼는 것은 사람이 살 동안에만 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누구입니까? 죄에 대해 죽은 사람들입니다. 예수께서 죗값을 대신 치러주셨으니 더는 죄의 말을 듣지 않아도 되는 존재들입니다. 이제 우리가 할 일은 그 특권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4-6

죄가 율법을 사용하여 우리를 옭아맸지만, 이제 더는 율법에게 이용당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수께서 오셔서 새 시대를 여셨고, 율법의 모든 요구를 완성하셨기 때문입니다. 옛 시대 법인 율법은 그 자체로 폐지되고, 새 시대에 맞게 그 본래의 취지를 이루기 위해 완성되었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을 믿는 우리 안에 성령께서 임재하실 때만 가능합니다. 죄는 율법을 이용하여 우리가 사망의 열매를 맺게 했지만, 이제 죄에 대해 죽은 우리에게 율법은 성령의 역사로 영생의 열매를 맺게 할 것입니다. 시효가 만료된 옛 것을 붙잡으면 다시 죄의 노예이던 삶으로 회귀할 뿐입니다.

 

5, 6

문자에 얽매인 율법주의 혹은 성경주의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이는 우리 마음에 외식과 위선을 키우는 토양이며, 우리 삶에 죄가 역사하는 통로입니다. 문자주의에 빠지지 말고, 성령이 마음에 들려주고 새겨 주시는 뜻을 따라 살아가십시오.

 

7-12

율법은 죄 짓게 만들지 못하고 거룩하게 만들어주지도 못합니다. 우리 몸이 중립적이듯 율법도 중립적입니다. 율법과 계명 자체는 거룩하고 의로우며 선합니다. 율법은 하나님의 뜻과 성품을 알려주고, 거룩한 삶으로 안내하여 생명에 이르게 해줍니다. 다만 거룩한 율법이 죄에 이용당하는 경우에, 우리로 죄를 짓게 하고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습니다.

 

7-13

율법은 우리 안에 가만히 들어선 죄를 분명하게 드러냅니다. 그러나 죄를 안다고 죄를 극복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율법은 죄를 해결할 능력을 주지 못하고, 오히려 우리를 더 큰 절망에 빠트립니다. 하나님의 은혜 말고는 죄를 벗을 길이 없습니다. 말씀을 듣고 죄를 깨닫게 된다면 기도하십시오. 이미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죄를 이기셨고, 지금 성령이 죄를 극복하도록 우리 안에서 역사하십니다.

 

13

사망의 책임이 율법에 있지 않고 내 안에 있는 죄에 있습니다. 그 죄를 허락한 나에게 있습니다. 율법이 없으면 하나님을 제대로 알 수 없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관계를 맺을 수도 없지만, 율법이 있다고 해서 저절로 거룩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 율법을 지켜서 죄를 이기려 하면 악순환에 빠집니다. 죄의 문제를 해결받아야 율법이 본래의 선한 기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공동기도

공동체

제 죄에 대해 정직하게 제 잘못을 인정하게 하소서.

 

열방

한국교회가 2024년 로잔대회를 차질 없이 준비해나가고, 복음주의 리더들이 제기한 핵심과제를 잘 담아내어 전 세계 기독교가 일치와 협력을 이루어가는 토대를 마련하도록

 

기도하기

성령이 새롭게 하신 마음을 따라 하나님이 기뻐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주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구원은 율법의 지배 아래 벗어나 그리스도의 통치 아래로 들어가는 일입니다. 율법은 죄를 깨닫도록 주신 거룩하고 선한 것입니다. 그러나 율법은 죄를 극복하게 할 수 없고, 죄에 굴복한 사람의 비참한 현실을 드러냅니다.

주님, 저희를 율법의 한계에서 벗어나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게 하소서. 주님의 말씀을 의의 병기로 삼아 죄와 싸우고, 주님의 사랑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에 쓰임 받게 하소서.

가정행복학교를 마치고 사회로 나가는 학생들이 학교가 끝이 아닌 배운 것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십시오. 캄보디아 씨엠립에 가정행복학교를 통하여 주님의 나라가 확장되기를 기도합니다.

족 자카르타에 부흥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그곳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들이 주님의 사랑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이 모든 말씀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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