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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2023.05.31(수)
선민의 특권
본문 : 로마서(Romans)3:1 - 3:20 찬송가 251장
1 그런즉 유대인의 나음이 무엇이며 할례의 유익이 무엇이냐
2 범사에 많으니 우선은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음이니라
3 어떤 자들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어찌하리요 그 믿지 아니함이 하나님의 미쁘심을 폐하겠느냐
4 그럴 수 없느니라 사람은 다 거짓되되 오직 하나님은 참되시다 할지어다 기록된 바 주께서 주의 말씀에 의롭다 함을 얻으시고 판단 받으실 때에 이기려 하심이라 함과 같으니라
5 그러나 우리 불의가 하나님의 의를 드러나게 하면 무슨 말 하리요 [내가 사람의 말하는 대로 말하노니] 진노를 내리시는 하나님이 불의하시냐
6 결코 그렇지 아니하니라 만일 그러하면 하나님께서 어찌 세상을 심판하시리요
7 그러나 나의 거짓말로 하나님의 참되심이 더 풍성하여 그의 영광이 되었다면 어찌 내가 죄인처럼 심판을 받으리요
8 또는 그러면 선을 이루기 위하여 악을 행하자 하지 않겠느냐 어떤 이들이 이렇게 비방하여 우리가 이런 말을 한다고 하니 그들은 정죄 받는 것이 마땅하니라
9 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나으냐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에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10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12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13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14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15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16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17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18 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1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
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율법의 판결: 모두 죄인!
본문 : 로마서(Romans)3:1 - 3:20 찬송가 251장
1 그렇다면 유대인이 이방인보다 더 나은 것은 무엇입니까? 또 할례의 가치는 무엇이겠습니까?
2 모든 면에서 많이 있습니다. 첫째로 중요한 것은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다는 사실입니다.
3 그런데 만일 유대인 중에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겠습니까? 이 사람들이 믿지 않는다고 해서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무효가 되겠습니까?
4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설령 모든 사람이 거짓말쟁이라 하더라도, 하나님은 참되십니다. 성경에도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께서는 주님의 말씀으로 의로우심을 나타내시고, 심판하실 때 주님께서 이기실 것입니다.”
5 내가 사람들이 사용하는 논리의 방식대로 말해 보겠습니다. 우리가 의롭지 못한 것 때문에 하나님의 의로우심이 더욱 밝히 드러날 경우, 뭐라고 말하겠습니까? 우리에게 진노를 내리시는 하나님을 의롭지 못하다고 하겠습니까?
6 결코 그럴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의롭지 못하시다면, 어떻게 하나님께서 세상을 심판하시겠습니까?
7 사람들 중에는 “내가 거짓말을 하여, 그 때문에 하나님의 참되심이 드러난다면 오히려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데, 왜 내가 죄인 취급을 받아야 하는가?”라고 우기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8 이것은 마치 “선한 결과를 얻기 위해 악을 행하자”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사람들은 우리가 그렇게 가르친다고 우리에 대해 비난을 하고 다닙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은 정죄를 받아 마땅합니다.
9 그렇다면 과연 우리 유대인들에게 이방인들보다 나은 것이 있습니까? 전혀 없습니다. 이미 말했듯이, 유대인이나 이방인들이나 모두가 죄 아래 있습니다.
10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의인은 한 사람도 없다.
11 깨닫는 사람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사람도 없다.
12 모두가 곁길로 나가 하나같이 쓸모없게 되었다. 선한 일을 행하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
13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고, 혀로는 사람을 속인다.” “그들의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다.”
14 “그들의 입은 저주와 독설로 가득 찼다.”
15 “그들은 사람을 죽이려고 바쁘게 움직이며,
16 그들이 가는 곳마다 멸망과 비참함이 있다.
17 그들은 평화의 길을 알지 못한다.”
18 “그들의 눈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없다.”
19 우리가 알기로는, 율법에 기록된 내용은 그 무엇이 되었든 율법 아래 사는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변명할 말이 없게 되고, 온 세상은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됩니다.
20 그러므로 율법을 지키는 것으로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고 인정받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율법은 우리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해 주기 때문입니다.
Privileges and Limitations
본문 : 로마서(Romans)3:1 - 3:20 찬송가 251장
1 Then what advantage has the Jew? Or what is the value of circumcision?
2 Much in every way. To begin with, the Jews were entrusted with the oracles of God.
3 What if some were unfaithful? Does their faithlessness nullify the faithfulness of God?
4 By no means! Let God be true though every one were a liar, as it is written, "That you may be justified in your words, and prevail when you are judged."
5 But if our unrighteousness serves to show the righteousness of God, what shall we say? That God is unrighteous to inflict wrath on us? (I speak in a human way.)
6 By no means! For then how could God judge the world?
7 But if through my lie God's truth abounds to his glory, why am I still being condemned as a sinner?
8 And why not do evil that good may come?--as some people slanderously charge us with saying. Their condemnation is just.
9 What then? Are we Jews any better off? No, not at all. For we have already charged that all, both Jews and Greeks, are under sin,
10 as it is written: "None is righteous, no, not one;
11 no one understands; no one seeks for God.
12 All have turned aside; together they have become worthless; no one does good, not even one."
13 "Their throat is an open grave; they use their tongues to deceive." "The venom of asps is under their lips."
14 "Their mouth is full of curses and bitterness."
15 "Their feet are swift to shed blood;
16 in their paths are ruin and misery,
17 and the way of peace they have not known."
18 "There is no fear of God before their eyes."
19 Now we know that whatever the law says it speaks to those who are under the law, so that every mouth may be stopped, and the whole world may be held accountable to God.
20 For by works of the law no human being will be justified in his sight, since through the law comes knowledge of sin.
‘유대인의 유익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답합니다. 율법에 비추어보면 한 사람도 예외 없이 인간의 죄가 드러나며, 모든 사람은 심판 아래 있음을 알게 됩니다.
바울은 이방 사람과 유대 사람이 모두 죄인이라고 선언합니다. 유대 사람들이 스스로 의롭다고 주장하지만, 그들이 소유한 율법은 그들의 죄를 선명하게 드러냅니다.
성경 이해
율법과 할례가 무익하다면, ‘유대 사람의 특권이 무엇이냐’고 질문할 수 있습니다. 바울은 그들이 말씀을 맡은 것이라 답합니다(1, 2절). 바울은 비록 말씀을 맡은 유대 사람들이 넘어졌지만, 신실하신 하나님은 그 약속의 말씀을 반드시 이루실 거라고 확신합니다(3, 4절).
또 유대 사람의 불의가 하나님의 의를 드러내는 긍정적 결과를 가져왔다면, ‘그들의 죄를 벌할 수 없는 것 아니냐’며 반박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 참되심을 드러내기 위해 더 악한 일을 하자’며 비꼬기까지 합니다. 실제로 바울은 그런 말을 했다는 비방을 들었습니다(5-8절). 바울은 그들이 심판을 받아 마땅하다고 선언합니다(8절).
유대인의 특권을 인정했던 바울이 이번에는 유대 사람이 이방 사람보다 나은 것이 없다고 말합니다. 율법이 그들을 의롭게 하지 못하고, 오히려 죄를 인식하게 하고 그들의 죄를 드러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에는 의인이 하나도 없습니다(9-20절).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3,4절
유대인 중에 믿지 않는 자들이 생겼다고 해서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선민 유대인들이 신실하지 못했다고 하나님의 신실하심마저 없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언약은 절대 취소되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이 신실하지 못하여 망했지만,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은 신실하심을 드러내셨습니다.
인간의 실패에도 약속을 반드시 성취하십니다. 이는 성경이 우리에게 증언합니다. 성경은 신실하지 못한 백성을 오래 참고 자비를 베풀어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은 마침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온 인류의 죄를 해결하심으로 그의 ‘의’를 드러내셨습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2절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다 같이 심판받는다면, 선민 유대인과 그들이 받은 할례는 무슨 소용인가?’라는 질문에 대답합니다. 바울은 모든 면에서 유익하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즉 하나님의 약속은 영원히 유효하기 때문입니다. 그 약속의 말씀을 맡은 유대인의 유익 또한 변함없습니다. 하나님을 먼저 만난 선민의 특권을 감사함으로 누리고 있습니까?
5-8절 ‘인간의 범죄로 하나님의 의가 드러났다면, 죄인이 하나님의 도구가 된 것이 아닌가?’라는 궤변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더 큰 죄를 열심히 지어야 하지 않겠느냐?’라는 황당한 주장에 대해 단호하게 퇴짜 놓습니다. 누구든 행한 것에 대해서는 책임을 져야 합니다. 심판 날에는 어떤 핑계도 용납되지 않을 것입니다.
5-20절
율법을 맡은 유대 사람들이 자기 의를 주장하지만, 오히려 율법이 그들의 죄를 선명하게 드러냅니다. 우리 역시 구원의 지식과 성실한 종교 행위가 있어도, 우리가 지은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인이고 모두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9-18절 그리스도를 통해 구속받지 않는 한, 스스로 의인이 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스스로 하나님을 찾거나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는 이도 없습니다. 구약성경이 이를 증언합니다. 이런 우리를 새롭게 창조하여 원래 창조의 의도를 이루시려고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선한 것이 없는 존재임을 인정할 때, 하나님의 은혜로운 창조의 손길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19,20절 율법 앞에서 우리는 더욱 온전하지 않으며 스스로 우리 자신을 구원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모든 사람이 죄의 영향력 아래 있어서 그리스도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무도 심판을 피할 수 없다는 것도 깨닫게 됩니다. 율법은 우리가 이 사실을 깨닫도록 돕기 위해 주어졌습니다.
공동기도
공동체
하나님이 아니면 아무 가망 없는 인생임을 고백합니다. 은혜만 의지하여 오늘도 살게 하소서.
열방
세계 선교계가 인도의 도시 인구 증가와 일자리 부족에 관심을 품고 선교 방향을 재조정하고, 더욱 효과적인 선교 방법을 찾아낼 수 있도록
기도하기
죄를 변명하지 않고 주님의 은혜가 필요한 죄인임을 고백하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찬양과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은 선민의 특권을 주셨고, 모든 사람의 죄를 깨닫게 하여 주셨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우리는 죄에서 구원받을 수 있었습니다.
가정행복학교를 축복하여 주십시오.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것을 지속적으로 활용하여 가정과 사회를 행복하게 만들어 가게 하소서. 캄보디아 씨엠립에 가정행복학교를 통하여 주님의 나라가 확장되게 하소서.
족 자카르타에 부흥이 일어나게 하소서. 사람들이 주님의 사랑과 구원을 알게 하여 주십시오.
이 모든 것을 나의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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