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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05.28(일)

intnet 2023. 5. 27. 05:25

매일성경-2023-05-28.mp3
7.13MB
찬송가263장 이세상험하고.mp3
2.47MB

 

 

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0528.mp3

 

https://youtu.be/ArRV6sXb_tE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죄

본문 : 로마서(Romans)1:18 - 1:32 찬송가 263

 

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19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25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26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28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0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고의로 불의를 저지르니 변명 불가

본문 : 로마서(Romans)1:18 - 1:32 찬송가 263

 

18 하나님의 진노가 하늘로부터 나타나서, 불의한 행동으로 진리를 거스르는 사람들이 행한 모든 경건치 않은 것과 불의를 치십니다.

19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알 수 있게 하셨으므로 사람들 속에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20 세상이 창조된 이래로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성품인 그분의 영원한 능력과 신성은 그가 만드신 만물을 보고서 분명히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핑계를 댈 수 없습니다.

21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면서도 하나님께 하나님으로 영광을 돌리지도 않았고, 하나님께 감사하지도 않았습니다. 오히려 사람들은 헛된 것을 생각했으며, 그들의 어리석은 마음은 어둠으로 가득 찼습니다.

22 사람들은 자기들이 지혜롭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어리석습니다.

23 또 사람들은 불멸의 하나님의 영광을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이나 새나 짐승 또는 뱀과 같은 모양으로 바꾸어 버렸습니다.

 

24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죄악된 행동을 하도록 내버려 두셨습니다. 사람들은 이제 가지각색의 더러운 죄를 지어 자기들끼리 부끄러운 짓을 행하여 몸을 더럽혔습니다.

25 사람들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으로 바꾸었습니다. 창조주 되신 하나님보다 지음받은 피조물들을 더 예배하고 섬겼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찬송을 받으실 분입니다. 아멘.

26 이런 이유로 하나님은 사람들을 부끄러운 욕망의 노예로 살게 내버려 두셨습니다. 여자들은 남자들과의 자연스러운 성 관계를 여자와 성 관계를 갖는 것으로 바꾸었습니다.

27 이와 똑같이 남자들도 여자들과 행하는 자연스러운 성 관계를 버리고 남자들끼리 정욕에 불타, 남자가 남자와 부끄러운 짓을 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그 잘못에 합당한 벌을 받았습니다.

28 사람들이 하나님을 아는 것을 하찮게 여겼으므로,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타락한 생각에 빠지게 하시고 사람들이 해서는 안 될 일들을 하게 내버려 두셨습니다.

29 그들은 온갖 불의와 악행과 탐욕과 악독으로 가득 찬 사람들입니다. 또한 시기와 살인과 다툼과 속임과 적의로 가득 찼으며, 남에 대해 말하기를 좋아하고,

30 남들을 비방하고, 하나님을 미워하며, 거만하고 건방지며, 뽐내기를 잘합니다. 그들은 악한 일을 계획하고, 부모님께 순종하지 않습니다.

31 그들은 양심도 없으며, 약속을 지키지 않으며, 친절하지도 않고, 동정심도 없습니다.

32 사람들은 그런 일을 행하는 사람은 죽어 마땅하다는 하나님의 의로우신 법을 알면서도 자신들만 그런 악한 행동을 계속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행동을 저지르는 다른 사람들까지 잘한다고 두둔합니다.

 

 

 

 

A World That Has Rejected God

본문 : 로마서(Romans)1:18 - 1:32 찬송가 263

 

18 For the wrath of God is revealed from heaven against all ungodliness and unrighteousness of men, who by their unrighteousness suppress the truth.

19 For what can be known about God is plain to them, because God has shown it to them.

20 For his invisible attributes, namely, his eternal power and divine nature, have been clearly perceived, ever since the creation of the world, in the things that have been made. So they are without excuse.

21 For although they knew God, they did not honor him as God or give thanks to him, but they became futile in their thinking, and their foolish hearts were darkened.

22 Claiming to be wise, they became fools,

23 and exchanged the glory of the immortal God for images resembling mortal man and birds and animals and creeping things.

 

24 Therefore God gave them up in the lusts of their hearts to impurity, to the dishonoring of their bodies among themselves,

25 because they exchanged the truth about God for a lie and worshiped and served the creature rather than the Creator, who is blessed forever! Amen.

26 For this reason God gave them up to dishonorable passions. For their women exchanged natural relations for those that are contrary to nature;

27 and the men likewise gave up natural relations with women and were consumed with passion for one another, men committing shameless acts with men and receiving in themselves the due penalty for their error.

28 And since they did not see fit to acknowledge God, God gave them up to a debased mind to do what ought not to be done.

29 They were filled with all manner of unrighteousness, evil, covetousness, malice. They are full of envy, murder, strife, deceit, maliciousness. They are gossips,

30 slanderers, haters of God, insolent, haughty, boastful, inventors of evil, disobedient to parents,

31 foolish, faithless, heartless, ruthless.

32 Though they know God's decree that those who practice such things deserve to die, they not only do them but give approval to those who practice them.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의가 나타날 수밖에 없는 배경을 제시합니다. 하나님의 진노를 초래할 인간의 죄, 즉 우상숭배와 고의적인 진리에 대한 거부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를 행하는 모든 사람에게 나타났기에, ‘하나님의 의도 모든 사람에게 필요합니다.

 

 

 

성경 이해

바울은 불경건하고 불의한 세상과 그 세상에 임할 하나님의 진노를 설명합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몰랐다고 핑계 댈 수 없습니다. 만물을 보면, 누구나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18-20).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고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대신, 피조물의 형상을 만들어 절했습니다. 자신들이 지혜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스스로 마음이 어둡고 지각없는 어리석은 사람임을 드러낸 것입니다(21-23).

하나님은 사람들이 타락한 마음을 따라 함부로 살도록 내버려 두십니다. 방종을 허용하신 것이 아니라, 죄의 열매를 직접 경험하도록 유기하신 것입니다. 사람들은 부끄러운 정욕대로 온갖 불의와 악행을 일삼았고, 이미 그 대가를 치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자기 행위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오히려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을 옳다고 두둔합니다(24-32).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8

하나님의 의가 나타날수밖에 없던 것(17)은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이 벌어졌기 때문입니다. 불의가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이르는 길을 막았고, 그 결과 하나님 및 이웃과의 관계가 무너지는 삶, 즉 경건치 않음과 불의라는 삶의 방식을 우리가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죄에 대해, 하나님은 오직 진노라는 성품으로만 응답하실 것입니다. 유일한 해결책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속뿐입니다.

 

19-21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은 하나님의 성품과 의지, 우리를 향한 사랑이 반영된 예술작품’(20, ‘만드신 만물’)입니다. 이 걸작품을 통해 충분히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을 보여주셨는데, 죄가 눈을 가리고 귀를 막았습니다. 지식적으로는 알지만 인격적으로는 인정하지 않기에, 창조주께 합당한 영광도 돌리지 않고 감사도 드리지 않았습니다. 그분의 존재와 능력과 성품을 높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구원과 복음에 합당한 삶은, 하나님의 소유임을 인정하고 전인격을 통해 그분을 예배하는 것입니다(12:1).

 

24-27

하나님의 진노는 내버려 두심’(유기)으로 나타납니다. 우상을 섬기고(불경건함) 부끄러운 욕정대로 사는(불의함) 사람들이 그 행위의 열매를 거두도록 내버려 두신 것입니다. 당장 징계가 없다고, 욕망을 따르는 삶을 지혜로 여기거나 불법을 정당한 권리로 여기며 살지는 않습니까? 악인의 순탄한 길이 이미 하나님의 심판임을 기억하십시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21-32

온갖 더럽고 불의한 일을 행하면서도 스스로 지혜롭다 자랑하고, 속고 속이고 적의와 악의를 품고 살면서도 자신이 옳다고 주장하는 세상에는 하나님이 없습니다. 하나님 없이 제 욕망을 따라 사는 세상에서는 결국 아무도 살 수 없게 될 것입니다. 내 맘대로 살지 않고 주님 말씀대로 살아야 나도 좋고 남도 좋은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22-27

하나님에게서 독립하여 스스로 삶을 도모하는 것을 자유로 여겼지만, 인간은 결국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의 자유로운 백성이 되기보다, 제멋대로 창조한 형상을 하나님을 대체하는 신으로 만들어 자기 욕망의 노예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이 돌이키지 않는 자들을 그냥 내버려두시자, 브레이크 없는 차가 벼랑 끝으로 내달리듯 창조질서를 거스르는 자기파멸적 우상숭배만 강화되었습니다. 이 세상의 무질서와 혼탁함의 근원적 원인을 이보다 더 잘 드러내주는 것이 있을까요?

 

28-32

하나님이 유기(遺棄)하신 결과, 인간은 자신들의 가치체계 안에서 더는 하나님을 고려의 대상으로 삼지 않기로 합니다. 더 이상 하나님 눈치를 보지 않고 살겠다고 결정한 것입니다. 결국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버렸을 뿐 아니라 영적 무감각과 자기 정당화의 늪에 빠져 자신을 구원할 수 없는 데까지 이르렀습니다.

 

 

 

공동기도

공동체

자기파멸의 악순환으로부터 건지셨으니, 하나님을 인정하고 경외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열방

언론과 종교 탄압이 지속되고 있는 니카라과에 자유와 평화가 찾아오고, 국민과 의회의 의견을 존중하는 민주 정부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기

제가 하는 일마다 간섭하셔서, 악한 일은 막으시고 선한 일은 순탄하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주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은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에게 영생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는 또한 이 세상이 험하고, 사람들이 죄를 많이 짓는 것을 압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고의적으로 불의를 저지릅니다. 이러한 사람들에게 주님의 진노가 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또한 우리에게 하나님의 의를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로 우리의 죄가 사해졌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의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의로써 이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사랑을 전파하고, 사람들의 죄를 용서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의로써 이 세상에 평화를 가져오고 싶습니다.

특히, 가정행복학교에 축복의 복을 내려주십시오. 가정행복학교를 마치고 사회로 나가는 학생들이 학교가 끝이 아닌 배운 것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십시오. 캄보디아 씨엠립에 가정행복학교를 통하여 주님의 나라가 확장되도록 도와주십시오.

또한, 족 자카르타에 부흥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족 자카르타의 사람들이 주님을 믿고, 주님의 사랑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족 자카르타가 주님의 나라가 되는 것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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