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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05.09(화)

intnet 2023. 5. 8. 08:17

매일성경-2023-05-09.mp3
8.03MB
찬송가286장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mp3
3.37MB

 

 

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0509.mp3

 

https://youtu.be/HILlnvX80T4

 

 

비느하스의 열심

본문 : 민수기(Numbers)25:1 - 25:18 찬송가 286

 

1 이스라엘이 싯딤에 머물러 있더니 그 백성이 모압 여자들과 음행하기를 시작하니라

2 그 여자들이 자기 신들에게 제사할 때에 이스라엘 백성을 청하매 백성이 먹고 그들의 신들에게 절하므로

3 이스라엘이 바알브올에게 가담한지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시니라

 

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백성의 수령들을 잡아 태양을 향하여 여호와 앞에 목매어 달라 그리하면 여호와의 진노가 이스라엘에게서 떠나리라

5 모세가 이스라엘 재판관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각각 바알브올에게 가담한 사람들을 죽이라 하니라

 

6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회막 문에서 울 때에 이스라엘 자손 한 사람이 모세와 온 회중의 눈앞에 미디안의 한 여인을 데리고 그의 형제에게로 온지라

7 제사장 아론의 손자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보고 회중 가운데에서 일어나 손에 창을 들고

8 그 이스라엘 남자를 따라 그의 막사에 들어가 이스라엘 남자와 그 여인의 배를 꿰뚫어서 두 사람을 죽이니 염병이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그쳤더라

9 그 염병으로 죽은 자가 이만 사천 명이었더라

 

10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1 제사장 아론의 손자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내 질투심으로 질투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내 노를 돌이켜서 내 질투심으로 그들을 소멸하지 않게 하였도다

12 그러므로 말하라 내가 그에게 내 평화의 언약을 주리니

13 그와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제사장 직분의 언약이라 그가 그의 하나님을 위하여 질투하여 이스라엘 자손을 속죄하였음이니라

 

14 죽임을 당한 이스라엘 남자 곧 미디안 여인과 함께 죽임을 당한 자의 이름은 시므리니 살루의 아들이요 시므온인의 조상의 가문 중 한 지도자이며

15 죽임을 당한 미디안 여인의 이름은 고스비이니 수르의 딸이라 수르는 미디안 백성의 한 조상의 가문의 수령이었더라

 

1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7 미디안인들을 대적하여 그들을 치라

18 이는 그들이 속임수로 너희를 대적하되 브올의 일과 미디안 지휘관의 딸 곧 브올의 일로 염병이 일어난 날에 죽임을 당한 그들의 자매 고스비의 사건으로 너희를 유혹하였음이니라

 

 

 

 

나의 분노를 달랬도다

본문 : 민수기(Numbers)25:1 - 25:18 찬송가 286

 

1 이스라엘 백성이 싯딤에 진을 치고 있을 때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모압 여자들과 성관계를 맺음으로 죄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2 모압 여자들이 거짓 신들을 섬기는 제사에 이스라엘 백성을 초대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은 거기에서 음식을 먹으며, 그 신들에게 예배했습니다.

3 이처럼 이스라엘 백성이 바알브올을 예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크게 노하셨습니다.

 

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백성의 지도자들을 불러 모아라. 그리고 그들을 여호와 앞에서 대낮에 죽여라. 그래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노하지 않으실 것이다.”

5 모세가 이스라엘의 재판관들에게 말했습니다. “그대들 각 사람은 바알브올에게 예배한 사람들을 잡아 죽이시오.”

 

6 이스라엘 백성은 회막 입구에 모여서 울부짖었습니다. 그 때에 어떤 이스라엘 사람이 한 미디안 여자를 자기 집으로 데리고 들어갔습니다. 모세와 이스라엘 모든 무리가 그 모습을 보았습니다.

7 엘르아살의 아들이며, 아론의 손자인 비느하스도 그 모습을 보고 자리에서 일어나 무리를 떠났습니다. 그는 손에 창을 들었습니다.

8 그는 그 이스라엘 사람의 뒤를 쫓아 장막까지 따라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창으로 이스라엘 남자와 미디안 여자를 찔렀습니다. 그러자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있었던 끔찍한 병이 멈추었습니다.

9 그 병으로 죽은 백성은 모두 이만 사천 명이었습니다.

 

10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11 엘르아살의 아들이며, 아론의 손자인 비느하스가 나의 분노로부터 이스라엘 백성을 구해 냈도다. 비느하스는 타오르던 나의 분노를 달랬도다. 그러므로 나는 백성을 죽이지 않을 것이다.

12 그리고 비느하스에게 내가 나의 평화의 언약을 그와 맺겠다고 일러라.

13 비느하스와 그의 모든 자손에게 영원한 언약을 주어, 그들이 영원히 제사장이 되게 할 것이다. 그가 자기 하나님을 위해 분노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그는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가리워 주었다.”

 

14 미디안 여자와 함께 죽임을 당한 이스라엘 사람의 이름은 살루의 아들 시므리입니다. 시므리는 시므온 지파에 속한 한 집안의 어른입니다.

15 그리고 죽임을 당한 미디안 여자의 이름은 수르의 딸 고스비입니다. 수르는 미디안에 속한 한 집안의 우두머리입니다.

 

1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17 미디안 백성을 대적하여라. 그리고 그들을 죽여라.

18 그들은 브올에서 너희를 속였고, 미디안의 한 우두머리의 딸인 고스비의 일로 너희를 괴롭혔도다. 고스비는 이스라엘 백성이 브올에서 지은 죄로 말미암아 병이 퍼졌을 때 창에 찔려 죽은 여자이다.”

 

 

 

 

Betrayal and Zeal

본문 : 민수기(Numbers)25:1 - 25:18 찬송가 286

 

1 While Israel lived in Shittim, the people began to whore with the daughters of Moab.

2 These invited the people to the sacrifices of their gods, and the people ate and bowed down to their gods.

3 So Israel yoked himself to Baal of Peor. And the anger of the LORD was kindled against Israel.

 

4 And the LORD said to Moses, "Take all the chiefs of the people and hang them in the sun before the LORD, that the fierce anger of the LORD may turn away from Israel."

5 And Moses said to the judges of Israel, "Each of you kill those of his men who have yoked themselves to Baal of Peor."

 

6 And behold, one of the people of Israel came and brought a Midianite woman to his family, in the sight of Moses and in the sight of the whole congregation of the people of Israel, while they were weeping in the entrance of the tent of meeting.

7 When Phinehas the son of Eleazar, son of Aaron the priest, saw it, he rose and left the congregation and took a spear in his hand

8 and went after the man of Israel into the chamber and pierced both of them, the man of Israel and the woman through her belly. Thus the plague on the people of Israel was stopped.

9 Nevertheless, those who died by the plague were twenty-four thousand.

 

10 And the LORD said to Moses,

11 "Phinehas the son of Eleazar, son of Aaron the priest, has turned back my wrath from the people of Israel, in that he was jealous with my jealousy among them, so that I did not consume the people of Israel in my jealousy.

12 Therefore say, 'Behold, I give to him my covenant of peace,

13 and it shall be to him and to his descendants after him the covenant of a perpetual priesthood, because he was jealous for his God and made atonement for the people of Israel.'"

 

14 The name of the slain man of Israel, who was killed with the Midianite woman, was Zimri the son of Salu, chief of a father's house belonging to the Simeonites.

15 And the name of the Midianite woman who was killed was Cozbi the daughter of Zur, who was the tribal head of a father's house in Midian.

 

16 And the LORD spoke to Moses, saying,

17 "Harass the Midianites and strike them down,

18 for they have harassed you with their wiles, with which they beguiled you in the matter of Peor, and in the matter of Cozbi, the daughter of the chief of Midian, their sister, who was killed on the day of the plague on account of Peor.“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지켜주셨지만, 이스라엘은 모압 여인들과 음행하고 바알을 숭배하여 하나님을 버립니다. 그때 비느하스의 열심이 심판을 그치게 합니다.

이스라엘이 모압 사람의 딸들과 음행한 일로 주님이 이스라엘을 심판하십니다. 그때 제사장 비느하스가 회중 앞에서 음행한 남녀를 처벌하자, 주님이 재앙을 그치십니다.

 

 

 

성경 이해

싯딤에 머물던 이스라엘 백성 중 일부가 모압 사람의 딸들과 음행하고, 모압의 신 바알브올 제사에 참여합니다(1, 2). 이는 이스라엘이 발람의 꾀에 넘어져 주님을 배신한 사건입니다(31:16; 2:14). 주님은 백성의 우두머리들을 처벌하시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염병을 내려 징계하십니다(4).

백성이 통곡하고 있을 때, 시므온 가문의 지도자인 시므리(14)가 회중이 보는 앞에서 미디안 족장의 딸(참조. 15)을 데리고 자기 집으로 들어갔습니다(5, 6). 이를 본 제사장 비느하스가 그 집으로 들어가 두 사람을 처형했고, 그제야 이스라엘을 휩쓸던 염병이 그칩니다(7-9).

하나님은 비느하스의 행동을 의롭다 인정하시고, 그에게 평화의 언약을 주십니다. 그의 제사장 직분을 영원히 보장해 주신 것입니다(10-13). 비느하스의 행동은 훗날 그리스도가 이루신 구원 사역의 모형입니다. 주님은 이 일을 계기로 미디안 사람을 원수로 여기라고 명령하십니다(16-18).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3

산 위에서 모세가 하나님과 언약을 체결하는 동안, 산 아래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금송아지를 숭배하는 음행을 저지른 것(32)과 동일한 사건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산 위에서 하나님이 발람을 통해 언약의 불변함을 확증하시는 동안, 이스라엘 백성은 산 아래서 바알브올을 섬기며 모압 여자들과 음행을 저지릅니다. 발락의 음모로부터 하나님은 그토록 강력하게 이스라엘의 복을 옹호하셨지만, 발락의 시도가 무색할 만큼 이스라엘은 스스로 그 축복을 허비하고 자발적으로 음란한 제의에 휩쓸립니다. 아무리 하나님께서 지켜주시려 해도 내가 무너지기로 작정하면 어쩔 수 없습니다. 우리가 무너지는 것은 거창한 영적 전쟁에서가 아니라, 아주 작은 도덕적인 싸움에서 시작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모압 사람의 딸들과 음행하고 그들의 신 바알브올과 결합합니다. 전쟁에서 이기고 땅을 차지했지만, 마음을 놓은 탓에 그 땅 여인의 유혹에 넘어진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저주를 끌어내지 못했던 발람이 낸 꾀였습니다(참조. 31:16). 일이 순탄한 때일수록 경계를 풀지 말고, 마음의 끈을 더 단단히 조이십시오.

 

4-15

금송아지 사건 때 레위인들은 하나님의 편에 서서 친분과 인정에 매이지 않고 배교자들을 단호히 처형했습니다. 이번 싯딤 사건에서도 하나님의 진노를 그치게 할 길은 음행에 가담한 지도자들을 단호히 처단하는 것뿐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으로 24천 명이 죽고, 백성들이 회막 앞에서 통곡하고 있을 때, 마지막으로 처치되어야 할 지도자 한 명이 나타납니다. 이 혼란의 와중에 시므온 지파의 지도자 시므리가 천연덕스럽게 미디안 여인과 음행을 이어가려고 장막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러자 아론의 손자 비느하스가 그들을 창으로 찔러 처형합니다. 하나님 대신 진노와 질투를 표현한 한 사람의 열심으로 마침내 이스라엘이 구원받습니다. 나 한 사람의 신앙과 삶이 공동체를 세울 수 있고 무너뜨릴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합시다.

 

7-13

비느하스는 의로운 행동으로 하나님의 질투심과 진노를 대변하고 동족의 생명을 구했습니다. 지금 우리가 할 일도 주변에서 일어나는 불의와 악행에 분노하는 것입니다. 가정과 공동체와 이 사회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 무엇일지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의 질투, 진노, 연민의 마음을 품고 행동하십시오.

 

 

12,13

하나님은 변함없이 신실하시고, 인간은 끊임없이 반역하지만, 인간의 실패가 하나님의 뜻을 좌절시킬 수 없습니다. 시내산 아래에서는 레위인의 열심이, 싯딤에서는 비느하스의 열심이 속죄를 이루었고, 이후로도 죄악이 반복될지라도 비느하스의 후손이 영원한 제사장이 되어 속죄를 이어갈 것입니다. 나를 위해 아들의 목숨도 아끼지 않으신 하나님은 결코 나의 실수와 실패로 인해 그분의 뜻을 꺾지 않으십니다.

 

 

 

공동기도

공동체

정결하고 깨끗한 신앙으로 가정과 교회 공동체를 지킬 수 있도록 힘을 주소서.

 

열방

인구의 20% 이상이 외국 태생인 캐나다에서 교회가 디아스포라 선교를 통해 수많은 이주민을 환대하고, 그들에게 예수님의 따뜻한 사랑과 십자가 은혜를 전달할 수 있도록

 

기도하기

작고 사소한 일이라도 마음의 경계를 풀지 않고, 악은 조금도 허용하지 말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으로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는 것에 감사합니다. 비느하스의 열심을 보면서, 우리도 주님을 섬기기 위해 열심을 다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또한, 가정행복학교에서 학생들이 배운 것을 활용하여 사회에서 축복의 통로가 되길 기도합니다.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가정행복학교를 통해 주님의 사랑과 나라가 확장되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자카르타에서 부흥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자카르타 주민들이 주님을 만나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손에 있으니, 주님의 계획대로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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