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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05.02(화)

intnet 2023. 5. 1. 02:04

매일성경-2023-05-02.mp3
7.53MB
찬송가351장 믿는사람들은주의군사니.mp3
3.61MB

 

 

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0502.mp3

 

https://youtu.be/7AGqK847_fc

 

두려워하지 말라

본문 : 민수기(Numbers)21:21 - 21:35 찬송가 351

 

21 이스라엘이 아모리 왕 시혼에게 사신을 보내어 이르되

22 우리에게 당신의 땅을 지나가게 하소서 우리가 밭에든지 포도원에든지 들어가지 아니하며 우물물도 마시지 아니하고 당신의 지경에서 다 나가기까지 왕의 큰길로만 지나가리이다 하나

 

23 시혼이 이스라엘이 자기 영토로 지나감을 용납하지 아니하고 그의 백성을 다 모아 이스라엘을 치러 광야로 나와서 야하스에 이르러 이스라엘을 치므로

24 이스라엘이 칼날로 그들을 쳐서 무찌르고 그 땅을 아르논에서부터 얍복까지 점령하여 암몬 자손에게까지 미치니 암몬 자손의 경계는 견고하더라

25 이스라엘이 이같이 그 모든 성읍을 빼앗고 그 아모리인의 모든 성읍 헤스본과 그 모든 촌락에 거주하였으니

 

26 헤스본은 아모리인의 왕 시혼의 도성이라 시혼이 그 전 모압 왕을 치고 그의 모든 땅을 아르논까지 그의 손에서 빼앗았더라

 

27 그러므로 시인이 읊어 이르되 너희는 헤스본으로 올지어다 시혼의 성을 세워 견고히 할지어다

28 헤스본에서 불이 나오며 시혼의 성에서 화염이 나와서 모압의 아르를 삼키며 아르논 높은 곳의 주인을 멸하였도다

29 모압아 네가 화를 당하였도다 그모스의 백성아 네가 멸망하였도다 그가 그의 아들들을 도망하게 하였고 그의 딸들을 아모리인의 왕 시혼의 포로가 되게 하였도다

30 우리가 그들을 쏘아서 헤스본을 디본까지 멸하였고 메드바에 가까운 노바까지 황폐하게 하였도다 하였더라

 

31 이스라엘이 아모리인의 땅에 거주하였더니

32 모세가 또 사람을 보내어 야셀을 정탐하게 하고 그 촌락들을 빼앗고 그 곳에 있던 아모리인을 몰아 내었더라

 

33 그들이 돌이켜 바산 길로 올라가매 바산 왕 옥이 그의 백성을 다 거느리고 나와서 그들을 맞아 에드레이에서 싸우려 하는지라

3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그와 그의 백성과 그의 땅을 네 손에 넘겼나니 너는 헤스본에 거주하던 아모리인의 왕 시혼에게 행한 것 같이 그에게도 행할지니라

 

35 이에 그와 그의 아들들과 그의 백성을 다 쳐서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고 그의 땅을 점령하였더라

 

 

 

요단강 동쪽을 점령했습니다

본문 : 민수기(Numbers)21:21 - 21:35 찬송가 351

 

21 이스라엘 백성이 아모리 사람들의 왕 시혼에게 사자들을 보내어 이렇게 말했습니다.

22 왕의 땅을 지나가는 것을 허락해 주십시오. 우리는 왕의 밭이나 포도밭으로 지나가지도 않겠고, 어떤 우물에서도 물을 마시지 않겠고, 오직 왕의 길만을 따라 걷겠습니다. 왕의 땅을 다 지나가기까지는 왼쪽으로도 오른쪽으로도 벗어나지 않겠습니다.”

 

23 그러나 시혼은 이스라엘 백성이 자기 나라를 지나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시혼은 군대를 모아 광야로 나와서 이스라엘을 막았습니다. 그들은 야하스에서 이스라엘과 맞서 싸웠습니다.

24 이스라엘은 시혼을 죽이고, 아르논 강에서부터 얍복 강까지 그의 땅을 점령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암몬 사람들의 국경까지 이르렀습니다. 그 국경의 수비는 삼엄하였습니다.

25 이스라엘은 아모리 사람들의 모든 성을 점령하고, 그 성에서 살았습니다. 이스라엘은 헤스본과 그 둘레의 모든 마을을 점령했습니다.

 

26 헤스본은 아모리 왕 시혼이 살던 성입니다. 시혼은 옛날에 모압 왕과 싸워 아르논까지 모든 땅을 점령했던 왕이었습니다.

 

27 그래서 시인들은 이렇게 노래했습니다. “오라 헤스본으로, 성을 지어라. 시혼의 성을 다시 지어라.

28 헤스본에서 불길이 시작되었다네. 시혼의 성에서 불꽃이 타올랐다네. 불꽃이 모압의 아르를 사르고, 아르논의 높은 곳을 삼켰다네.

29 저주받은 모압이여! 그모스의 백성은 망했구나. 그의 아들들은 달아났고, 그의 딸들은 아모리 왕 시혼에게 사로잡혔구나.

30 그러나 우리가 그 아모리 사람들을 물리쳤다네. 우리는 헤스본에서 디본까지 그들의 마을을 멸망시켰다네. 우리는 메드바에서 가까운 노바까지 그들을 쳐부수었다네.”

 

31 이렇게 이스라엘은 아모리 사람들의 땅에서 살았습니다.

32 모세는 정탐꾼들을 야셀 마을로 보냈습니다. 이스라엘은 야셀 주변의 마을들을 점령했습니다. 이스라엘은 그 곳에서 살고 있던 아모리 사람들을 쫓아 냈습니다.

 

33 그런 다음에 이스라엘 백성은 바산으로 가는 길로 들어섰습니다. 바산 왕 옥과 그의 군대가 이스라엘을 막으려고 나왔습니다. 그들은 에드레이에서 싸웠습니다.

3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옥을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옥과 그의 모든 군대와 그의 땅을 너에게 넘겨 줄 것이다. 너는 헤스본에 살던 아모리 왕 시혼에게 한 그대로 옥에게도 하여라.”

 

35 그리하여 이스라엘 백성은 옥과 그의 아들들과 그의 모든 군대를 다 죽이고 한 사람도 살려 두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그의 땅을 점령했습니다.

 

 

 

On God’s Side

본문 : 민수기(Numbers)21:21 - 21:35 찬송가 351

 

 

21 Then Israel sent messengers to Sihon king of the Amorites, saying,

22 "Let me pass through your land. We will not turn aside into field or vineyard. We will not drink the water of a well. We will go by the King's Highway until we have passed through your territory."

 

23 But Sihon would not allow Israel to pass through his territory. He gathered all his people together and went out against Israel to the wilderness and came to Jahaz and fought against Israel.

24 And Israel defeated him with the edge of the sword and took possession of his land from the Arnon to the Jabbok, as far as to the Ammonites, for the border of the Ammonites was strong.

25 And Israel took all these cities, and Israel settled in all the cities of the Amorites, in Heshbon, and in all its villages.

 

26 For Heshbon was the city of Sihon the king of the Amorites, who had fought against the former king of Moab and taken all his land out of his hand, as far as the Arnon.

 

27 Therefore the ballad singers say, "Come to Heshbon, let it be built; let the city of Sihon be established.

28 For fire came out from Heshbon, flame from the city of Sihon. It devoured Ar of Moab, and swallowed the heights of the Arnon.

29 Woe to you, O Moab! You are undone, O people of Chemosh! He has made his sons fugitives, and his daughters captives, to an Amorite king, Sihon.

30 So we overthrew them; Heshbon, as far as Dibon, perished; and we laid waste as far as Nophah; fire spread as far as Medeba."

 

31 Thus Israel lived in the land of the Amorites.

32 And Moses sent to spy out Jazer, and they captured its villages and dispossessed the Amorites who were there.

 

33 Then they turned and went up by the way to Bashan. And Og the king of Bashan came out against them, he and all his people, to battle at Edrei.

34 But the LORD said to Moses, "Do not fear him, for I have given him into your hand, and all his people, and his land. And you shall do to him as you did to Sihon king of the Amorites, who lived at Heshbon."

 

35 So they defeated him and his sons and all his people, until he had no survivor left. And they possessed his land.

 

 

 

성경 이해

이스라엘이 가나안으로 들어가려면 아모리 땅을 지나야 했습니다. ‘왕의 길만 따라가겠다는 정중한 요청에도 아모리 왕 시혼은 자기 영토를 지나가도록 허락하지 않고 싸움을 걸어왔습니다(21-23). 이스라엘이 이 전쟁에서 승리하고 아모리 왕 시혼을 죽입니다. 그리고 아르논에서 얍복에 이르는 아모리 땅을 차지하고, 수도인 헤스본을 포함한 모든 아모리 성읍을 점령하여 거기 거하게 됩니다(24-26). 이집트의 정착지를 떠났던 이스라엘이 40년 만에 처음으로 요단 동편 아모리 땅에 자신들의 터전을 확보한 것입니다. 훗날 시인들이 이 역사적 사건을 두고 그모스 신을 믿는 백성이 망했다라고 노래를 지어 불렀습니다(27-31).

이어서 이스라엘은 야스엘과 주변 촌락을 점령하고, 바산 길로 올라가 바산 왕 옥의 군대와 맞섭니다. ‘바산 왕 옥을 너의 손에 넘길 것이니 두려워 말라고 하신 주님의 약속에 힘입어, 이스라엘이 바산 왕 옥과 그의 군대를 진멸하고 그 땅을 차지합니다(32-35).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21-26, 31

광야 여정 끝에 처음으로 이스라엘이 자리 잡고 살 터전을 주십니다. 그러나 요단 동편의 승리는 가나안 정복을 위한 신호탄입니다. 거기서 멈추지 않고 요단강을 건너 나아가야 약속하신 안식을 온전히 얻을 수 있습니다. 믿음의 여정을 멈춘 채 안주하지는 않는지 돌이켜 보고, 지금 삶의 자리를 다시 한 걸음 나아가는 발판으로 삼으십시오.

 

34

아모리 왕 시혼을 넘겨주신 것처럼, 바산 왕 옥을 모세의 손에 넘겨주십니다. 모세에게 필요한 것은 전쟁의 승패가 주님 뜻에 달려 있음을 믿는 것이고, 앞선 승리에 자만하지 않고 주님의 도움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 능력만 보고 자만하거나 두려워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21,22

이스라엘의 목적지는 요단 동편의 모압 평지로, 강 건너 서쪽으로 가나안 땅이 보이는 장소입니다. 그곳에 집결하여 광야 여정을 마무리하고, 가나안을 차지할 준비를 시작하려 합니다. 요단 동편으로 가는 길목에 아모리 족속이 있으므로, 이스라엘은 에돔에게 그랬던 것처럼 아모리 왕 시혼에게 사신을 보내어 길을 열어달라고 청합니다. 그들에게 어떠한 피해도 주지 않고 큰길로 지나가기만 하겠다고 합니다. 무작정 힘으로 밀어붙이지 않고, 평화로운 방법으로 접근한 것입니다. 우리가 행하는 일들 가운데서도, 그것이 하나님이 명하신 길일지언정 그 길이 초래하는 타인의 불편과 손해를 외면하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23-26

에돔과 마찬가지로, 아모리 왕 시혼은 이스라엘이 자기 영토 안에 들어오는 것을 거부합니다. 하지만 에돔과 달리, 한술 더 떠 자기 영토 밖으로 나가서 광야에 있는 이스라엘을 공격합니다. 에돔과의 갈등을 피해 우회했던 이스라엘은 이번에 정면으로 아모리 군대와 맞서야 하는 상황에 처하지만, 하나님은 우회로에도, 또 전쟁터에도 언제나 앞장서 계십니다. 그러니 고난을 만나면 올 것이 왔다 여기고, 하나님이 우리보다 앞장서 계시도록 맡겨드려야 합니다.

 

27-32

시혼은 한때 모압을 점령하고 그들의 신 그모스를 조롱하는 시를 읊었습니다. 시혼의 승리를 찬양하고 모압의 황폐함을 비웃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여호와 하나님에 의해 아모리는 모압의 신세가 됩니다. 그들이 장악한 모압 땅에 이제 이스라엘이 거하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승리가 아니면 그것은 잠깐의 영화일 뿐입니다.

 

33-35

아모리를 격파한 이스라엘은 멈추지 않고 북상합니다. 그러자 요단강 동북쪽 바산의 왕 옥이 이스라엘의 북진을 멈추려고 싸움을 걸어옵니다. 이번에도 하나님은 모세에게 그를 두려워하지 말라하시며 다시금 승리를 약속하십니다. 오늘 우리가 질문해야 하는 것 역시 승리의 가능성이 아닌, ‘하나님이 앞서 나서시는 전쟁인가?’입니다.

 

 

 

공동기도

공동체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씀을 오늘의 광야 길을 걷는 동안 새기겠습니다.

 

열방

국제 오픈도어즈선교회가 발표한 2023년 세계감시목록에서 북한이 1, 소말리아가 2위를 차지했다. 박해와 핍박 속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의 참 자유와 평화를 누리도록

 

기도하기

상황이 어렵다고 불평하지 않게 하시고, 삶이 편하다고 안주하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오늘 우리는 주의 앞에 나아와 기도를 드립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을 정복하며, 주의 손길이 그들과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군사로서 그들이 두려움 없이 전진할 수 있도록 건강과 힘, 지혜와 지침을 주신 것처럼 우리에게도 동일한 복을 주시기를 원합니다.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진행할 부부학교에 대한 것입니다. 이 학교를 통해 많은 부부가 성장하고, 주의 사랑과 축복을 느끼며, 주의 나라가 더욱 넓어지길 기도합니다. 학생들이 학교가 끝나도 배운 것을 삶 속에서 지속적으로 활용하며, 주님의 사랑과 진리를 나누어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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