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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05.03(수)

intnet 2023. 5. 1. 20:21

매일성경-2023-05-03.mp3
8.74MB
찬송가325장 예수가함께계시니.mp3
2.61MB

 

 

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0503.mp3

 

https://youtu.be/X2lTtcuE8vA

 

매일성경 2023.05.03()

하나님의 모략

본문 : 민수기(Numbers)22:1 - 22:20 찬송가 325

 

1 이스라엘 자손이 또 길을 떠나 모압 평지에 진을 쳤으니 요단 건너편 곧 여리고 맞은편이더라

 

2 십볼의 아들 발락이 이스라엘이 아모리인에게 행한 모든 일을 보았으므로

3 모압이 심히 두려워하였으니 이스라엘 백성이 많음으로 말미암아 모압이 이스라엘 자손 때문에 번민하더라

 

4 미디안 장로들에게 이르되 이제 이 무리가 소가 밭의 풀을 뜯어먹음 같이 우리 사방에 있는 것을 다 뜯어먹으리로다 하니 그 때에 십볼의 아들 발락이 모압 왕이었더라

5 그가 사신을 브올의 아들 발람의 고향인 강 가 브돌에 보내어 발람을 부르게 하여 이르되 보라 한 민족이 애굽에서 나왔는데 그들이 지면에 덮여서 우리 맞은편에 거주하였고

6 우리보다 강하니 청하건대 와서 나를 위하여 이 백성을 저주하라 내가 혹 그들을 쳐서 이겨 이 땅에서 몰아내리라 그대가 복을 비는 자는 복을 받고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줄을 내가 앎이니라

 

7 모압 장로들과 미디안 장로들이 손에 복채를 가지고 떠나 발람에게 이르러 발락의 말을 그에게 전하매

8 발람이 그들에게 이르되 이 밤에 여기서 유숙하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는 대로 너희에게 대답하리라 모압 귀족들이 발람에게서 유숙하니라

 

9 하나님이 발람에게 임하여 말씀하시되 너와 함께 있는 이 사람들이 누구냐

10 발람이 하나님께 아뢰되 모압 왕 십볼의 아들 발락이 내게 보낸 자들이니이다 이르기를

11 보라 애굽에서 나온 민족이 지면에 덮였으니 이제 와서 나를 위하여 그들을 저주하라 내가 혹 그들을 쳐서 몰아낼 수 있으리라 하나이다

12 하나님이 발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그들과 함께 가지도 말고 그 백성을 저주하지도 말라 그들은 복을 받은 자들이니라

13 발람이 아침에 일어나서 발락의 귀족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너희의 땅으로 돌아가라 여호와께서 내가 너희와 함께 가기를 허락하지 아니하시느니라

14 모압 귀족들이 일어나 발락에게로 가서 전하되 발람이 우리와 함께 오기를 거절하더이다

 

15 발락이 다시 그들보다 더 높은 고관들을 더 많이 보내매

16 그들이 발람에게로 나아가서 그에게 이르되 십볼의 아들 발락의 말씀에 청하건대 아무것에도 거리끼지 말고 내게로 오라

17 내가 그대를 높여 크게 존귀하게 하고 그대가 내게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시행하리니 청하건대 와서 나를 위하여 이 백성을 저주하라 하시더이다

18 발람이 발락의 신하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발락이 그 집에 가득한 은금을 내게 줄지라도 내가 능히 여호와 내 하나님의 말씀을 어겨 덜하거나 더하지 못하겠노라

19 그런즉 이제 너희도 이 밤에 여기서 유숙하라 여호와께서 내게 무슨 말씀을 더하실는지 알아보리라

20 밤에 하나님이 발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들이 너를 부르러 왔거든 일어나 함께 가라 그러나 내가 네게 이르는 말만 준행할지니라

 

 

 

청소년매일성경 2023.05.03()

모압 왕 발락, @발람

본문 : 민수기(Numbers)22:1 - 22:20 찬송가 325

 

1 이스라엘 백성은 길을 떠나 모압 평야로 갔습니다. 그들은 요단 강 가까이, 곧 여리고 건너편에 진을 쳤습니다.

 

2 십볼의 아들 발락은 이스라엘 백성이 아모리 사람들에게 한 일을 다 보았습니다.

3 모압은 이스라엘 백성을 몹시 두려워했습니다. 그것은 그들의 수가 너무 많았기 때문입니다. 모압은 이스라엘 백성 때문에 겁에 질려 있었습니다.

 

4 모압 백성이 미디안의 장로들에게 말했습니다. “이 이스라엘 무리들이 마치 소가 풀을 먹어 치우듯이, 우리 둘레의 모든 것을 삼켜 버리고 말 것입니다.” 그 때, 십볼의 아들 발락은 모압 왕이었습니다.

5 발락은 브돌에 사는 브올의 아들 발람을 부르러 사자들을 보냈습니다. 브돌은 아마우 땅 유프라테스 강가에 있습니다. 발락이 말했습니다. “한 나라가 이집트에서 나왔소. 그들은 온 땅을 덮고 있소. 그들은 나와 아주 가까운 곳에 진을 치고 있소.

6 그들은 너무 강해서 나는 이길 수 없소. 그러니 이리 와서 그들을 저주해 주시오. 그러면 내가 그들을 물리치고, 그들을 이 곳에서 쫓아 낼 수 있을지도 모르겠소. 당신이 누구에게 복을 빌어 주면 그가 복을 받고, 누구를 저주하면 그가 저주를 받는다는 것을 알고 있소.”

 

7 모압과 미디안의 지도자들은 복을 빌어 주는 대가로 돈을 가지고 떠났습니다. 그들은 발람을 발견하고, 발락의 말을 그에게 전했습니다.

8 발람이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오늘 밤은 여기에서 지내십시오. 여호와께서 나에게 하시는 말씀을 여러분에게 전해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모압의 지도자들은 발람과 함께 지냈습니다.

 

9 하나님께서 발람에게 오셔서 물으셨습니다. “너와 함께 있는 이 사람들은 누구냐?”

10 발람이 하나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십볼의 아들 모압 왕 발락이 저들을 보내서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11 한 나라가 이집트에서 나왔소. 그들은 온 땅을 덮고 있소. 그러니 이리 와서 그들을 저주해 주시오. 그러면 내가 그들을 물리치고, 그들을 이 곳에서 쫓아 낼 수 있을지도 모르겠소.’”

12 그러자 하나님께서 발람에게 말했습니다. “저들과 함께 가지 마라. 그 백성에게 저주하지 마라. 그들은 복을 받은 백성이다.”

13 이튿날 아침 발람은 자리에서 일어나서, 발락이 보낸 지도자들에게 말했습니다. “여러분의 나라로 돌아가십시오. 여호와께서는 내가 여러분과 함께 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14 그래서 모압의 지도자들은 발락에게 돌아가서, “발람이 우리와 함께 오려 하지 않았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15 발락은 다른 지도자들을 보냈습니다. 이번에는 더 높고 더 많은 지도자들을 보냈습니다.

16 그들은 발람에게 가서 말했습니다. “십볼의 아들 발락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저하지 말고 나에게로 오시오.

17 내가 충분히 보답을 하겠소. 당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해 주겠소. 와서 이 백성을 저주해 주시오.’”

18 그러나 발람은 발락의 신하들에게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발락 왕이 은과 금으로 가득 차 있는 그의 집을 준다 해도, 나는 내 하나님이신 여호와의 명령을 어길 수 없습니다.

19 오늘 밤은 전에 왔던 사람들처럼 여기에서 지내십시오. 여호와께서 무슨 다른 말씀을 하실지 알아보겠습니다.”

20 그 날 밤, 하나님께서 발람에게 오셔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사람들이 너를 부르러 왔다면, 그들을 따라가거라. 그러나 오직 너는 내가 시키는 말만 하여라.”

 

 

 

영한대조매일성경 2023.05.03()

Balak and Balaam

본문 : 민수기(Numbers)22:1 - 22:20 찬송가 325

 

1 Then the people of Israel set out and camped in the plains of Moab beyond the Jordan at Jericho.

 

2 And Balak the son of Zippor saw all that Israel had done to the Amorites.

3 And Moab was in great dread of the people, because they were many. Moab was overcome with fear of the people of Israel.

 

4 And Moab said to the elders of Midian, "This horde will now lick up all that is around us, as the ox licks up the grass of the field." So Balak the son of Zippor, who was king of Moab at that time,

5 sent messengers to Balaam the son of Beor at Pethor, which is near the River in the land of the people of Amaw, to call him, saying, "Behold, a people has come out of Egypt. They cover the face of the earth, and they are dwelling opposite me.

6 Come now, curse this people for me, since they are too mighty for me. Perhaps I shall be able to defeat them and drive them from the land, for I know that he whom you bless is blessed, and he whom you curse is cursed."

 

7 So the elders of Moab and the elders of Midian departed with the fees for divination in their hand. And they came to Balaam and gave him Balak's message.

8 And he said to them, "Lodge here tonight, and I will bring back word to you, as the LORD speaks to me." So the princes of Moab stayed with Balaam.

 

9 And God came to Balaam and said, "Who are these men with you?"

10 And Balaam said to God, "Balak the son of Zippor, king of Moab, has sent to me, saying,

11 'Behold, a people has come out of Egypt, and it covers the face of the earth. Now come, curse them for me. Perhaps I shall be able to fight against them and drive them out.'"

12 God said to Balaam, "You shall not go with them. You shall not curse the people, for they are blessed."

13 So Balaam rose in the morning and said to the princes of Balak, "Go to your own land, for the LORD has refused to let me go with you."

14 So the princes of Moab rose and went to Balak and said, "Balaam refuses to come with us."

 

15 Once again Balak sent princes, more in number and more honorable than these.

16 And they came to Balaam and said to him, "Thus says Balak the son of Zippor: 'Let nothing hinder you from coming to me,

17 for I will surely do you great honor, and whatever you say to me I will do. Come, curse this people for me.'"

18 But Balaam answered and said to the servants of Balak, "Though Balak were to give me his house full of silver and gold, I could not go beyond the command of the LORD my God to do less or more.

19 So you, too, please stay here tonight, that I may know what more the LORD will say to me."

20 And God came to Balaam at night and said to him, "If the men have come to call you, rise, go with them; but only do what I tell you.“

 

 

 

발람은 이스라엘 백성을 저주해달라는 모압 왕 발락의 요청을 거절하지만, 두 번째에는 수락합니다. 하나님은 이 모든 과정을 통제하고 계십니다.

모압 왕 발락이 이스라엘을 두려워하여 당시 유명한 술사인 발람의 힘을 빌리려 합니다. 발람은 하나님의 명령을 받았지만 발락의 복채에 마음이 쏠립니다.

 

 

 

성경 이해

이스라엘이 아모리 왕 시혼과 바산 왕 옥을 물리치고 북진하여 요단 건너편 모압 평지에 진을 칩니다(1). 모압 왕 발락은 이스라엘과 맞설 힘이 없음을 알고, 브돌의 술사 발람의 힘을 빌리려 합니다. 그는 발람에게 사신을 보내 이스라엘을 저주하라고 요청합니다(2-7).

발람이 사신의 말을 듣고는 먼저 주님 말씀을 들은 후에 답을 주겠다고 합니다. 그날 밤 하나님이 발람에게 모압 사신들과 함께 가지 말라고 명령하시자, 발람이 사신들을 돌려보냅니다(8-13).

발락이 포기하지 않고 사람들을 더 많이 보내고, 더 많은 복채를 약속하며 강청합니다. 발람은 즉시 거절하지 않고 다시 주님의 말씀을 묻겠다며 그들을 붙들어 둡니다. 하나님은 발람의 마음이 기울었음을 아시고, 그가 발락에게 가는 것을 허용하십니다. 그러나 발람의 입은 발락이 아니라 하나님이 통제하실 것입니다(14-20).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4

가나안 국경과 인접한 요단 동편에 이스라엘이 자리 잡자, 모압 왕 발락은 공포에 휩싸입니다. 그전까지 모압에게 가장 두려운 것은 그들의 땅을 빼앗던 시혼이었는데, 광야에서 떠돌던 이집트 노예들이 별안간 등장하여 그 시혼을 제압하고 모압 평지를 장악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발락은 미디안과 동맹을 맺어 군사적 연합으로가 아닌, 영적으로 이스라엘을 넘어뜨리기를 꾀합니다. 이스라엘의 배후에 계신 하나님의 존재를 인지하면서도 항복하지 않고 꾀를 모으는 모습이 애처롭습니다. 나 역시 하나님의 개입을 알면서도 내 안위를 위해 일을 더 복잡하게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2-13

이스라엘의 강성함을 보고 겁에 질린 발락이 붙든 지푸라기는 브돌의 술사 발람입니다. 그러나 발람은 하나님이 복 주시겠다고 한 백성을 다시 하나님의 이름으로 저주할 수는 없음을 알고 거절합니다. 하나님이 우리 편이 되셨으니, 세상 어떤 점술과 무속도 하나님의 복을 받는 우리 삶을 바꿀 수 없습니다. 운세를 믿지 말고 무속을 의지하지 마십시오.

 

5,6

고대세계에서 저주는 전쟁 무기와 다름없었고, 전문적으로 저주를 선언하는 예언자들이 전쟁을 위해 고용되었습니다. 발람은 저주에 특화된 예언자로 요단 동편에서 유명했을 것입니다. 발락은 그대가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줄 안다며 발람의 저주에 기대를 걸지만, “이스라엘을 저주하는 자는 내가 저주할 것이다”(12:3)라는 하나님의 불변하는 약속이 이스라엘을 지키고 있습니다.

 

7,8,15-19

발람이 참 예언자라면, ‘저주라는 요구와 복채’(직역하면 점술’)라는 말을 듣자마자 단칼에 거절하고 모압과 미디안의 장로들을 내쳤을 것입니다. 하지만 거짓 예언자 발람은 하나님의 뜻을 아는 데 시간이 필요하니 하룻밤 자고 가라고 합니다. 단순하고 명확한 순종의 길을 알면서, ‘더 기도해보고라고 핑계를 대며 시간을 지체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19

발람은 이스라엘을 저주하지 말라는 말씀을 듣고도, 다시 하나님 말씀을 구합니다. 분명한 말씀을 듣고도 다시 구하는 것은 자기 마음에 드는 말씀을 기어이 듣겠다는 오만한 태도입니다. 우리의 기도가 때로는 우리의 고집일 수 있습니다. 자기 뜻을 이루려고 반복해서 기도하지 말고, 이미 알려 주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십시오.

 

9-13,20

그들과 함께 가지 말라일어나 함께 가라로 진전된 것 같아 보이지만, 발락과 발람의 뜻은 한 치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애초에 악한 계획을 차단하신 것이고, 그 악한 시도가 중단되지 않자 역으로 이용하시기 위해 여지를 주시는 것뿐입니다. 길이 열렸다고 해서 반드시 하나님이 허락하신 길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멈추라 하실 때 멈추는 게 지혜입니다.

 

 

 

공동기도

공동체

돈과 권력으로 저희를 미혹하는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게 하소서.

 

열방

레바논 정부가 경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젊은이들도 생계를 위해 테러단체에 가입하는 일 없이 고국에서 희망을 찾고 힘을 합쳐 어려운 때를 이겨나갈 수 있도록

 

기도하기

말씀을 두고 이익을 계산하지 않고, 말씀을 듣고 그대로 순종하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모든 계획과 뜻이 우리의 삶에 빛나게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발락과 발람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통제와 섭리를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시고, 우리의 마음과 행동이 주님과 함께하여 정직하고 순수하게 살아가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부부학교를 통해 배운 것을 지속적으로 활용하여 가정과 사회에서 주님의 사랑과 복을 전파하도록 이끌어 주시고, 캄보디아 씨엠립에 부부학교를 사모하며 준비하고 이를 통하여 주님의 나라가 확장되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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