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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0424.mp3
매일성경 2023.04.24(월)
제사장과 레위인의 직무
본문 : 민수기(Numbers)18:1 - 18:7 찬송가 333장
1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아들들과 네 조상의 가문은 성소에 대한 죄를 함께 담당할 것이요 너와 네 아들들은 너희의 제사장 직분에 대한 죄를 함께 담당할 것이니라
2 너는 네 형제 레위 지파 곧 네 조상의 지파를 데려다가 너와 함께 있게 하여 너와 네 아들들이 증거의 장막 앞에 있을 때 그들이 너를 돕게 하라
3 레위인은 네 직무와 장막의 모든 직무를 지키려니와 성소의 기구와 제단에는 가까이 하지 못하리니 두렵건대 그들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4 레위인은 너와 합동하여 장막의 모든 일과 회막의 직무를 다할 것이요 다른 사람은 너희에게 가까이 하지 못할 것이니라
5 이와 같이 너희는 성소의 직무와 제단의 직무를 다하라 그리하면 여호와의 진노가 다시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미치지 아니하리라
6 보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너희의 형제 레위인을 택하여 내게 돌리고 너희에게 선물로 주어 회막의 일을 하게 하였나니
7 너와 네 아들들은 제단과 휘장 안의 모든 일에 대하여 제사장의 직분을 지켜 섬기라 내가 제사장의 직분을 너희에게 선물로 주었은즉 거기 가까이 하는 외인은 죽임을 당할지니라
청소년매일성경 2023.04.24(월)
특별한 선택과 섬김
본문 : 민수기(Numbers)18:1 - 18:7 찬송가 333장
1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와 네 아들들과 네 집안 사람들은 거룩한 곳인 성소를 더럽히는 죄에 대해 책임을 져라. 제사장과 관계된 죄에 대해서는 너와 네 아들들만이 책임을 져라.
2 너는 너의 지파에서 너의 형제인 레위 사람들을 데려오너라. 그들에게 너와 네 아들들이 언약의 장막에서 섬기는 일을 돕게 하여라.
3 너는 그들을 시켜, 그들에게 성막과 관계가 있는 일이라면 무슨 일이든 하게 하여라. 그러나 그들은 거룩한 곳인 성소나 제단 가까이에 가서는 안 된다. 가까이 가는 날에는 그들뿐만 아니라 너희도 죽을 것이다.
4 그들은 너희와 협력하여 회막을 돌볼 것이며, 장막에서 하는 모든 일을 할 것이다. 다른 사람은 너희에게 가까이 올 수 없다.
5 너희는 성소와 제단을 돌보아라. 그래야 내가 다시 이스라엘 백성에게 노하지 않을 것이다.
6 나는 너희 형제 레위 사람을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서 뽑았노라. 그들은 너희에게 준 선물과 같으며 여호와께 바친 사람들이다. 그들이 할 일은 회막을 돌보는 일이다.
7 그러나 너와 네 아들들만이 제사장이 될 수 있다. 너희만이 제단에서 일할 수 있으며, 휘장 뒤로 갈 수 있다. 내가 제사장으로서 일할 수 있는 자격을 너희에게 선물로 주겠다. 그러나 누구든지 다른 사람이 성소에 가까이 오면 그는 죽을 것이다.”
영한대조매일성경 2023.04.24(월)
Duties of the High Priest
본문 : 민수기(Numbers)18:1 - 18:7 찬송가 333장
1 So the LORD said to Aaron, "You and your sons and your father's house with you shall bear iniquity connected with the sanctuary, and you and your sons with you shall bear iniquity connected with your priesthood.
2 And with you bring your brothers also, the tribe of Levi, the tribe of your father, that they may join you and minister to you while you and your sons with you are before the tent of the testimony.
3 They shall keep guard over you and over the whole tent, but shall not come near to the vessels of the sanctuary or to the altar lest they, and you, die.
4 They shall join you and keep guard over the tent of meeting for all the service of the tent, and no outsider shall come near you.
5 And you shall keep guard over the sanctuary and over the altar, that there may never again be wrath on the people of Israel.
6 And behold, I have taken your brothers the Levites from among the people of Israel. They are a gift to you, given to the LORD, to do the service of the tent of meeting.
7 And you and your sons with you shall guard your priesthood for all that concerns the altar and that is within the veil; and you shall serve. I give your priesthood as a gift, and any outsider who comes near shall be put to death.“
매일성경 2023.04.24(월)
본문 : 민수기(Numbers)18:1 - 18:7 찬송가 333장
고라 일당의 반역으로 흐트러진 제사장과 레위인의 기강을 바로잡기 위해 각각의 직무를 다시 한 번 일깨우시고, 맡은 직무를 다하는 것이 공동체를 보호하는 길이라고 가르치십니다.
성막을 범하는 죄에 대한 아론 자손의 책임을 환기시키십니다. 그리고 성전 일을 전담하고 백성의 성막 접근을 막는 레위 지파의 임무를 알려 주십니다.
성경 이해
‘우리가 망하게 되었다’며 통곡하는 백성에게 주님이 답하십니다. 주님은 성소를 범한 죄를 아론과 그의 가문 사람들이 책임지게 하시고, 제사장 직분을 범한 죄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책임지게 하십니다(1절).
레위 지파에게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일을 돕는 역할을 맡기십니다. 그들은 장막과 관련된 모든 일을 맡아 하지만, 성소의 기구와 제단은 가까이해서는 안 됩니다(2, 3절). 성소 안은 제사장의 구역이고, 지성소는 오직 대제사장에게만 허락된 거룩한 영역입니다(4-7절).
레위 사람이 성소를 범하면 그들과 성소 접근을 막을 책임이 있던 아론의 자손이 모두 죽을 것입니다. 외인이 성막을 범해도 죽게 될 것입니다. 주님은 아론에게 백성이 성막을 범하지 않고 레위 지파가 성소를 침범하지 않도록 경계하고 가르칠 책임을 부여하십니다(3, 7절).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5절
하나님의 진노하심을 본 백성이 “여호와의 성막에 가까이 나아가는 자마다 다 죽으니, 우리가 다 망해야 합니까?”(17:13) 하고 묻자, 하나님은 그들에게 중재자가 필요하며 그 중재자가 바로 하나님이 불러 세우신 제사장과 레위인임을 상기시켜주셨습니다. 제사장과 레위인이 자기 직무를 다하여 성소의 거룩함을 지키면, 하나님의 진노가 다시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미치지 않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에게는 영원한 대제사장이자 완전한 중재자이신 예수님이 계십니다(히 8:1). 예수님을 통해 우리는 거룩하신 하나님 앞으로 두려움 없이, 담대하게 나아가 은혜를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히 4:16).
1-4절
레위 사람 고라의 반란을 염두에 두신 듯, 제사장과 레위인의 직무와 책임을 명확히 구분하시며, 성막 봉사자 간의 질서를 확실히 하셨습니다. 성소가 더럽혀지지 않도록 지키는 책임은 제사장과 레위인 모두에게 맡기셨지만, 제사장의 직무는 제사장에게만 맡기셨습니다. 레위인은 제사장을 돕되, 제사장의 감독 아래서 장막과 관련된 직무를 해야 했습니다. 만약 레위인이 성소로 들어와 제사장만 만질 수 있는 거룩한 기물들에 가까이 다가가면 레위인뿐만 아니라 감독의 책임을 맡은 제사장도 죽음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지금은 모든 성도가 왕 같은 제사장으로서(벧전 2:9) 제사장과 레위인의 구분이 없지만, 공동체를 보호하고 이끄는 데 필요한 직분과 질서는 여전히 필요합니다. 다스리고 가르치며 수고하는 이들을 존중하고(딤전 5:17), 질서 속에서 협력을 도모합시다.
백성의 생명을 보호하시려고 성막 접근을 금지하십니다. 그러나 지금은 성소의 제한이 그리스도 안에서 해제되어 언제든 하나님을 대면할 수 있습니다. 우리 삶에 제한하고 금지하신 것은 우리를 위해 허락하지 않으신 일입니다. 해로운 것도 있고 아직 때가 되지 않은 일도 있습니다. 금지된 것을 욕망하지 말고, 내게 허락된 일 안에서 자유를 누리십시오.
6절
레위인을 제사장들에게 ‘선물’로 주셨습니다. 레위인은 제사장의 경쟁자나 견제자가 아니라, 협력자요, 동역자였습니다. 함께 사역하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선물로 여기며 사랑하고 존중합시다.
7절
제사장의 직분도 ‘선물’로 주셨습니다. 제사장이 스스로 이룬 성취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제사장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겸손하게 직분을 지켜야 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불러 맡기신 직분이 하나님이 은혜로 주신 선물임을 안다면, 결코 자랑할 수도, 하찮게 여길 수도 없을 것입니다.
나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 3, 7절
제사장 직분은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라 책임지는 자리입니다. 거룩한 일을 도맡아 하는 위엄 있는 직분이지만, 그러기에 더 자신을 정결하게 하고 백성의 부정을 책임져야 하는 위험한 직분이기도 합니다. 그리스도인이라는 영광스러운 지위에도 그리스도인의 책임이 따른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기도
공동체
하나님이 주신 직분에 충성하고 하나님이 주신 동역자들을 존중하게 하소서.
열방
미얀마 카렌족과 카친족 그리스도인들이 박해와 핍박 속에서도 신앙을 지키고, 미얀마 군부 정치로 인한 불안과 경제난이 하루속히 진정되어 그 땅에 자유와 평화가 찾아오도록
매일성경 순 2023.04.24(월)
아론의 임무
본문 : 민수기(Numbers)18:1 - 18:7
나의 적용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기도하기
저의 지위와 사명의 막중한 책임을 기억하고, 성실하게 감당하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이끄시는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우리는 이제 또 한 주의 시작을 앞두고 기도로 모였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우리의 마음과 영혼을 닦고, 주님의 말씀을 듣고, 주님의 도를 따르는 삶을 살아가기 위한 힘을 얻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 우리는 제사장과 레위인의 직무와 아론의 임무에 대해 기도합니다. 우리는 주님의 지시대로 맡은 일을 충실히 수행하며, 주님의 사랑과 정의를 선양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삶에서는 특별한 선택과 섬김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주님을 따르며, 주님의 섬김을 본받아야 합니다.
부부학교에 관해서도 기도합니다. 우리는 부부학교가 가족과 결혼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등록된 25가정 50명 모두 부부학교를 통해 주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부부학교를 지도하고 강사로 활동하는 분들에게 주님의 지혜와 힘, 그리고 복에 복을 빌어 부부학교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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