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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03.25(토)

intnet 2023. 3. 24. 06:31

매일성경-2023-03-25.mp3
7.54MB
찬송가 반주 342장 너 시험을 당해 MR.mp3
2.56MB

 

 

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0325.mp3

 

https://youtu.be/IOJDcFcm4rA

 

매일성경 2023.03.25()

끝이 아닌, 시작

본문 : 마태복음(Matthew)24:1 - 24:14 찬송가 342

 

1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2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3 예수께서 감람 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이르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5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6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7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8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

 

9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 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 때문에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10 그 때에 많은 사람이 실족하게 되어 서로 잡아 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11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12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매일성경 2023.03.25()

세상 마지막 때의 징조

본문 : 마태복음(Matthew)24:1 - 24:14 찬송가 342

 

1 예수님께서 성전을 떠나 걸어가실 때, 제자들이 와서 성전 건물을 가리켜 보였습니다.

2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고 있지 않느냐? 내가 너희에게 진정으로 말한다. 여기에 있는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질 것이다.”

 

3 예수님께서 올리브 산 위에 앉아 계실 때,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말했습니다. “이런 일들이 언제 일어날지 말해 주십시오. 선생님께서 다시 오시는 때와 세상의 마지막 때에 어떤 징조가 있겠습니까?”

4 예수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아무도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조심하여라.

5 많은 사람들이 내 이름으로 와서, ‘내가 바로 그리스도다라고 말할 것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속일 것이다.

6 또한 너희는 전쟁에 대한 소식과 소문을 들을 것이다. 그러나 두려워하지 마라. 이런 일들은 반드시 일어나야 한다. 그러나 아직 마지막 때는 아니다.

7 민족이 다른 민족과 싸우기 위해 일어나고, 나라가 다른 나라와 싸우기 위해 일어날 것이다. 여러 곳에서 기근과 지진이 있을 것이다.

8 이런 일들은 해산의 고통이 시작되는 것에 불과하다.

 

9 그 때, 사람들이 너희를 박해하고, 심지어 죽이기까지 할 것이다. 나 때문에 너희가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10 그 때에 많은 사람들이 넘어질 것이며, 서로를 넘겨 주고, 미워할 것이다.

11 그리고 많은 거짓 예언자들이 일어나, 많은 사람들을 속일 것이다.

12 또한 불법이 더욱 많아져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식을 것이다.

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다.

14 이 하늘 나라의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될 것이며, 모든 나라에 증거될 것이다. 그 때서야 세상의 끝이 올 것이다.”

 

 

 

영한대조매일성경 2023.03.25()

The Fall of Jerusalem and Its Signs

본문 : 마태복음(Matthew)24:1 - 24:14 찬송가 342

 

1 Jesus left the temple and was going away, when his disciples came to point out to him the buildings of the temple.

2 But he answered them, "You see all these, do you not? Truly, I say to you, there will not be left here one stone upon another that will not be thrown down."

 

3 As he sat on the Mount of Olives, the disciples came to him privately, saying, "Tell us, when will these things be, and what will be the sign of your coming and of the close of the age?"

4 And Jesus answered them, "See that no one leads you astray.

5 For many will come in my name, saying, 'I am the Christ,' and they will lead many astray.

6 And you will hear of wars and rumors of wars. See that you are not alarmed, for this must take place, but the end is not yet.

7 For nation will rise against nation, and kingdom against kingdom, and there will be famines and earthquakes in various places.

8 All these are but the beginning of the birth pains.

 

9 "Then they will deliver you up to tribulation and put you to death, and you will be hated by all nations for my name's sake.

10 And then many will fall away and betray one another and hate one another.

11 And many false prophets will arise and lead many astray.

12 And because lawlessness will be increased, the love of many will grow cold.

13 But the one who endures to the end will be saved.

14 And this gospel of the kingdom will be proclaimed throughout the whole world as a testimony to all nations, and then the end will come.

 

 

 

매일성경 2023.03.25()

본문 : 마태복음(Matthew)24:1 - 24:14 찬송가 342

 

 

 

예수님은 성전의 심판을 선포하십니다. 하지만 그 이전에 나타날 사회혼란과 자연재해, 제자들의 핍박을 소개하면서 인내를 권고하십니다.

제자들은 성전이 무너질 것이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충격을 받습니다. 그들은 성전 파괴 사건을 세상 끝과 연관시킵니다.

 

 

 

성경 이해

제자들은 화려한 성전 건물을 보며 감탄했는데, 예수님은 이 성전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무너질 것이라고 하십니다(1). 일행이 감람산으로 돌아온 후에, 제자들은 예수님께 어느 때에 이 일이 일어나고, 예수님의 재림과 세상 끝의 징조가 무엇인지 묻습니다(2, 3). 두 시기가 다르지만 제자들은 같은 사건으로 여겼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자칭 그리스도라는 이들이 나와서 많은 사람을 속이고, 여기저기서 전쟁의 소문이 들리고 기근과 지진이 있겠지만 이것은 끝이 아니라 진통(산통)의 시작일 뿐이라고 하십니다(4-8). 사실 이런 일은 특별한 때가 아니라 역사를 통해 늘 반복되는 일입니다. 이 시기에 제자들은 환란을 당하겠지만 끝까지 인내하면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9-13). 예수님은 명시적으로 하늘나라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고, 모든 민족에게 증언될 때, 비로소 세상 끝이 올 것이라 말씀하십니다(14).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1,2

성전에 들어가셔서(21:23) 종교적 외형에만 집착하는 위선적인 유대 지도자들과 논쟁을 벌이셨던 예수님은, 그들의 종교 시스템을 떠받치는 껍데기로 전락한 성전을 떠나십니다. 에스겔이 본 환상에서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을 떠나 감람산에 머무른 것처럼(11:23), 성전에서 나와 감람산(3)으로 이동하십니다. 그 와중에도 제자들이 성전의 웅장함에 경탄하자, 예수님은 제 기능을 상실한 성전이 그 외형까지 완전히 무너질 것을 예고하십니다.

 

3-8

예수님이 성전의 끝을 예고하시자 제자들은 세상 끝의 징조를 묻습니다. 유대인에게 성전의 멸망은 곧 세상의 멸망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성전의 종말과 세상의 종말을 분리하십니다. 성전이 무너져도 세상은 무너지지 않으니 호들갑 떨지 말라고 하십니다. 주후 70년 예루살렘 성전이 파괴될 때, 로마에 대항한 독립투사들이 종말론을 부추기며 그리스도로 추앙받고, 전쟁과 재난의 현상들이 종말의 징조로 회자될 테지만, 그 미혹에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하십니다. 세상의 끝이 이르기 전에 사회혼란이나 자연재해는 반복적으로 일어날 것입니다. 섣불리 세상의 끝을 말하는 극단적인 주장에 동요되지 말고, 도리어 시작이란 마음으로 신중하게 깨어 있어야 합니다.

 

9-13

성도의 고난은 종말의 시점을 알아내어 그 직전에만 잠깐 버티면 끝날 일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기약 없이 감내해야 할 수모이므로, 성도는 지칠 것이고 그래서 서로 배신하고 미워할 것이며, 거짓과 불법에 빠지기도 할 것입니다. 자기 신앙도 건사하기 힘겨워서, ‘많은 사람을 향한 사랑의 열매를 맺는 데 자주 실패할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잘해라’, ‘승리해라’, ‘성공해라하기보다, ‘견뎌라하고 더 자주 말씀하십니다.

 

14

온 세상 모든 민족에게 복음이 증거되면 끝이 올 것입니다. 그때를 하나님 아버지만 아실 것이니, 수없이 등장하는 종말에 관한 주장에 동요하지 말고 일상 속에서 복음 증거 사명에 충성하라 하십니다.

 

 

 

나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전체

세상 끝은 세상이 소멸하는 때가 아니라, 세상이 창조의 목적을 따라 회복되는 때입니다. 그러므로 일상을 소홀히 하면서 세상 끝을 기다리는, 치우친 종말 신앙을 경계해야 합니다. 내일 종말이 오더라도 오늘 주어진 일상을 최선으로 살아가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의 태도입니다.

 

9-13

예수님의 오심이 천국을 잉태하는 순간이라면, 재림은 해산의 때입니다. 해산이 가까울수록 진통이 심해지듯이, 끝이 가까울수록 그리스도인의 삶은 더 고단하고 힘겨울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이 땅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은 갖은 비난과 고난을 감수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진통이 심하다고 해산의 수고를 멈출 수는 없습니다. 더 많은 인내와 더 단단한 믿음으로 진통의 시간을 견뎌 내십시오.

 

 

 

공동기도

공동체

주님 오실 그날까지 인내하며 주의 이름을 의지하고 주의 복음을 자랑하며 살게 하소서.

 

열방

정신 질환을 겪는 그리스도인들이 지속적인 상담과 치료를 통해 건강하게 신앙생활 하도록, 특히 목회자도 연약함을 숨기지 않고 적시에 치료받아 건강하게 목회하도록

 

 

 

기도하기

내일 종말이 오더라도 부끄럽지 않도록, 매일 신실하고 정직한 삶을 살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창조하시고 우리의 인생을 지도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기도를 드리는 시간에 우리는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바라며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버지, 예수님께서는 성전 파괴와 세상 끝에 대해 경고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이전에도 너 시험을 당하게 될 것이라는 말씀을 하시면서 인내를 권고하셨습니다.

우리는 아버지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며, 너 시험을 당할 때에도 주님의 은혜와 힘으로 강하게 서 있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버지, 부부학교에 축복의 복을 내려주세요.

1997년부터 지속되어 온 부부학교에 등록된 25가정 50명의 가족들이 학교의 중요성을 알기를 바라며 기도로 준비하도록 하시기를바랍니다

이를 준비하는 강사, 목사, 간사들에게는 복에 복을 주시고 부부학교에 전념할 수 있도록 강력한 은혜를 내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주님을 향해 이 모든 것을 기도하며, 주님의 지혜와 인도하심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시작을 찾아가고, 주님의 사랑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는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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