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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03.22(수)

intnet 2023. 3. 21. 08:09

매일성경-2023-03-22.mp3
6.24MB
찬송가 반주 2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MR.mp3
2.32MB

 

 

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0322.mp3

 

https://youtu.be/xJnnSgsbaD4

 

매일성경 2023.03.22()

위선의 사람들

본문 : 마태복음(Matthew)23:1 - 23:12 찬송가 218

 

1 이에 예수께서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3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그들이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 아니하며

4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5 그들의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나니 곧 그 경문 띠를 넓게 하며 옷술을 길게 하고

6 잔치의 윗자리와 회당의 높은 자리와

7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8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9 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지 말라 너희의 아버지는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이시니라

10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의 지도자는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11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12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매일성경 2023.03.22()

그러나 너희는

본문 : 마태복음(Matthew)23:1 - 23:12 찬송가 218

 

1 그 때, 예수님께서 무리들과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은 모세의 자리에 앉았다.

3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이 말하는 것을 다 행하고 지켜라. 그러나 그들의 행동을 따라하지는 마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는 않는다.

4 그들은 무거운 짐을 묶어 다른 사람들의 어깨에 올리지만 정작 자신들은 그 짐을 지기 위해 손가락 하나 움직이려고 하지 않는다.

5 그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모든 일을 한다. 그래서 말씀 상자를 크게 만들고, 옷술을 길게 늘어뜨린다.

6 이들은 잔치에서 윗자리에 앉기를 좋아하고, 회당에서 높은 자리에 앉기를 좋아한다.

7 이들은 장터에서 인사받는 것을 좋아하고, 선생이라고 불리는 것을 좋아한다.

8 그러나 너희는 선생이라는 소리를 듣지 마라. 너희의 선생님은 오직 한 분이고, 너희 모두는 형제들이다.

9 그리고 세상에서 그 누구에게도 아버지라고 부르지 마라. 아버지는 오직 한 분인데, 하늘에 계시다.

10 너희는 지도자소리를 듣지 마라. 너희의 지도자는 오직 한 분뿐인 그리스도시다.

11 너희 가운데 큰 자는, 너희의 종이 될 것이다.

12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사람은 낮아질 것이고,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

 

 

 

영한대조매일성경 2023.03.22()

People Who Live by the Gospel

본문 : 마태복음(Matthew)23:1 - 23:12 찬송가 218

 

1 Then Jesus said to the crowds and to his disciples,

2 "The scribes and the Pharisees sit on Moses' seat,

3 so practice and observe whatever they tell you--but not what they do. For they preach, but do not practice.

4 They tie up heavy burdens, hard to bear, and lay them on people's shoulders, but they themselves are not willing to move them with their finger.

5 They do all their deeds to be seen by others. For they make their phylacteries broad and their fringes long,

6 and they love the place of honor at feasts and the best seats in the synagogues

7 and greetings in the marketplaces and being called rabbi by others.

8 But you are not to be called rabbi, for you have one teacher, and you are all brothers.

9 And call no man your father on earth, for you have one Father, who is in heaven.

10Neither be called instructors, for you have one instructor, the Christ.

11 The greatest among you shall be your servant.

12 Whoever exalts himself will be humbled, and whoever humbles himself will be exalted.

 

 

 

매일성경 2023.03.22()

본문 : 마태복음(Matthew)23:1 - 23:12 찬송가 218

 

종교지도자들과의 논쟁을 마치신 후에 예수님은 그들에 대한 비난의 수위를 높이십니다. 그들의 교만과 위선을 지적하시며, 겸손과 섬김의 도를 가르치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종교지도자들의 악행과 외식을 구체적으로 알려 주시고, 그들의 삶을 경계하라고 가르치십니다.

 

 

 

성경 이해

종교지도자들과의 논쟁이 끝난 후, 예수님은 무리와 제자들에게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을 모세의 자리에 앉은 사람들이라고 총평하십니다. 그들에게 율법을 맡아 해석하는 권한이 있다는 뜻입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말은 다 지켜 행하되, 그들의 행실은 따르지 말라고 하십니다. 율법은 문제가 없습니다. 율법을 지키는 종교지도자들의 외식과 위선적인 태도가 문제입니다(1-3). 그들은 무거운 율법 규정들을 사람들 어깨에 지우기만 하고 전혀 돕지 않는 감시자들입니다. 그들이 바라는 것은 경건하고 율법을 잘 지키는 사람이라고 인정받고, 높은 자리에 앉아 인사받고, 선생이라 칭송받는 것뿐입니다(4-7).

제자들은 랍비, 아버지, 지도자라는 호칭을 바라지 않아야 합니다. 이 호칭을 받으실 분은 하나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제자는 서로 동등한 형제자매로 대하고, 오히려 자신을 낮춰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8-12).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율법을 가르치면서도 지키지 않았습니다. 모세의 자리는 좋아하면서 모세처럼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가르침이 아니라 행동입니다. 그러니 정당한 가르침에는 순종해야 하지만, 거짓되고 위선적인 행위는 본받지 말아야 합니다.

 

2, 3

말씀의 권위는 전하는 이의 됨됨이나 말의 기교에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 전하는 이가 교만하다고 겸손하라는 말씀마저 업신여기지 않아야 합니다. 오히려 겸손하라는 말씀의 권위로 교만한 지도자의 행실을 책망해야 합니다. 전하는 이의 삶이 실망스럽더라도 말씀에 대한 경외심은 버리지 마십시오.

 

4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그들도 전혀 지키지 않으면서 지킬 수 없는 율법의 짐을 사람들에게 지우고 있었습니다. 율법을 묵상하고 순종하는 즐거움은 없고 죄책감과 패배감에 젖어 살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면서도 백성을 돕는 데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들이 지운 짐은, 친히 순종의 본을 보이시며 도와줄 테니 의지하라고, 그러면 순종이 불순종보다 쉽다는 것을 알 것이라 하신 예수님의 쉽고 가벼운 멍에’(11:28-30)와 사뭇 달랐습니다.

 

5-7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하나님 앞에서 의로워지기보다 사람들 앞에서 의로워 보이기만을 바랐습니다. 경건의 표식을 경건으로 착각했고, 말씀의 도구가 되기보다 말씀을 도구삼아 대접받으려 했습니다. 랍비의 지위와 지식도 배우는 자들과 자신들을 차별하는 도구였을 뿐입니다. 사람에게 보이려고 하는 것은 신앙생활이 아니라 신앙연기입니다. 경건의 허울을 걷어내고 하나님의 시선을 의식합시다.

 

5-12

바리새파 사람들이 말솜씨와 지식을 자랑하고, 경문을 넓게 하고 옷술을 길게 달아 경건을 선전하는 이유는 자기를 돋보이게 하고 사람들의 칭송을 받기 위함입니다. 그럴 때, 말씀은 그들의 영광을 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가 돋보이고 말씀하신 뜻이 드러나도록, 자신은 낮추고 감추십시오.

 

8-10

제자라면 선생, 아버지, 지도자라고 불리기를 즐겨해서는 안 된다고 하십니다. 많이 알고 가르치는 자리에 있을수록 다 된 것처럼 생각하지 말고 더욱 자신을 살펴야 합니다. 자리 때문에 자신을, 신앙을, 하나님을 잃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11,12

천국에는 큰 자와 작은 자, 섬김을 받는 자와 섬기는 자가 따로 있지 않습니다. 모두가 큰 자이고, 모두가 섬기는 자입니다. 자기를 높이려는 모든 시도는 결국 하나님 나라와 그 질서에 대한 몰이해에서 비롯됩니다. 더 높은 자리나 더 큰 사람이 없는, 모두가 섬김을 받고 모두가 높임을 받는 교회에 주님은 기쁘게 임재하실 것입니다.

 

 

 

기도

공동체

바리새인의 위선이 제 민낯일 수 있으니 더욱 경각심을 갖고 살겠습니다.

 

열방

미국의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고 공동체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도록, 또 미국 교회가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하도록

 

 

 

기도하기

저를 돋보이려는 마음을 비우고, 남을 돋보이게 하는 자리에 있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종종 우리 자신을 높이며,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위선적인 삶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에게 겸손과 섬김의 도를 가르쳐주십니다. 우리는 주님과 우리 이웃을 위해 살아가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부부학교에 참여하는 가정들이 학교의 중요성을 알고, 더욱 사랑과 이해가 깊어지며, 가정이 강화되기를 기원합니다. 준비하는 강사, 목사, 간사들에게도 복을 빌며, 이 일에 헌신할 수 있는 힘과 지혜를 충만하게 부여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주님과 우리 이웃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쳐야 합니다. 그리스도님의 교훈을 따르며, 섬기는 삶을 살아가게 하시고, 부부학교가 주님의 사랑과 축복을 나누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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