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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2023.02.22(수)
비유로 말씀하시는 이유
본문 : 마태복음(Matthew)13:1 - 13:17 찬송가 217장
1 그 날 예수께서 집에서 나가사 바닷가에 앉으시매
2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여 들거늘 예수께서 배에 올라가 앉으시고 온 무리는 해변에 서 있더니
3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 가지를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4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5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6 해가 돋은 후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7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9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10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어찌하여 그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11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그들에게는 아니되었나니
12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13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것은 그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14 이사야의 예언이 그들에게 이루어졌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15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16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1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가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매일성경 2023.02.22(수)
비밀과 비유
본문 : 마태복음(Matthew)13:1 - 13:17 찬송가 217장
1 그 날, 예수님께서 집에서 나와 호숫가에 앉으셨습니다.
2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주위에 몰려들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배에 올라가 앉으셨고, 사람들은 호숫가에 그대로 서 있었습니다.
3 예수님께서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농부가 씨를 뿌리러 나가
4 씨를 뿌리는데,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졌다. 그러자 새들이 날아와 씨를 모두 먹어 버렸다.
5 어떤 씨는 흙이 별로 없고, 돌이 많은 곳에 떨어졌다. 곧 싹이 났지만, 흙이 깊지 않아서
6 해가 뜨자 시들어 버렸고, 뿌리가 없어서 곧 말라 버렸다.
7 어떤 씨는 가시덤불에 떨어졌다. 가시덤불이 자라서 그 씨를 자라지 못하게 하였다.
8 어떤 씨는 좋은 땅에 떨어졌다. 열매를 맺었는데,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또 어떤 것은 삼십 배의 열매를 맺었다.
9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10 제자들이 예수님께 와서 물었습니다. “왜 사람들에게 비유로 가르치십니까?”
11 예수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너희들에게는 하늘 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허락되었으나,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렇지 않다.
12 가진 사람은 더 많은 것이 주어져 풍부해질 것이다. 그러나 가진 것이 없는 사람은 있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13 그래서 내가 비유로 사람들에게 말한다. 그들은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고, 이해하지도 못한다.
14 따라서 이사야의 예언이 이 사람들에게 이루어지는 것이다. ‘너희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고, 보아도 알아보지 못할 것이다.
15 이 백성들의 마음이 둔해졌고, 귀는 듣지 못하고, 눈은 감겨 있다.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돌아와, 내가 그들을 고치는 일이 없게 하려 함이다.’
16 그러나 너희 눈은 보고 있으니 복되다. 너희 귀는 듣고 있으니 복되다.
17 내가 너희에게 진정으로 말한다. 많은 예언자들과 의인들이 너희가 지금 보는 것을 보고 싶어했지만 보지 못했다. 너희가 듣는 것을 듣고 싶어했지만 듣지 못했다.”
영한대조매일성경 2023.02.22(수)
The Farmer Who Sows Seeds
본문 : 마태복음(Matthew)13:1 - 13:17 찬송가 217장
1 That same day Jesus went out of the house and sat beside the sea.
2 And great crowds gathered about him, so that he got into a boat and sat down. And the whole crowd stood on the beach.
3 And he told them many things in parables, saying: "A sower went out to sow.
4 And as he sowed, some seeds fell along the path, and the birds came and devoured them.
5 Other seeds fell on rocky ground, where they did not have much soil, and immediately they sprang up, since they had no depth of soil,
6 but when the sun rose they were scorched. And since they had no root, they withered away.
7 Other seeds fell among thorns, and the thorns grew up and choked them.
8 Other seeds fell on good soil and produced grain, some a hundredfold, some sixty, some thirty.
9 He who has ears, let him hear.“
10 Then the disciples came and said to him, "Why do you speak to them in parables?"
11 And he answered them, "To you it has been given to know the secrets of the kingdom of heaven, but to them it has not been given.
12 For to the one who has, more will be given, and he will have an abundance, but from the one who has not, even what he has will be taken away.
13 This is why I speak to them in parables, because seeing they do not see, and hearing they do not hear, nor do they understand.
14 Indeed, in their case the prophecy of Isaiah is fulfilled that says: "'You will indeed hear but never understand, and you will indeed see but never perceive.
15 For this people's heart has grown dull, and with their ears they can barely hear, and their eyes they have closed, lest they should see with their eyes and hear with their ears and understand with their heart and turn, and I would heal them.'
16 But blessed are your eyes, for they see, and your ears, for they hear.
17 For truly, I say to you, many prophets and righteous people longed to see what you see, and did not see it, and to hear what you hear, and did not hear it.
매일성경 2023.02.22(수)
비유로 말씀하시는 이유
본문 : 마태복음(Matthew)13:1 - 13:17 찬송가 217장
예수님은 씨 뿌리는 자 비유를 통해 하나님 나라에 대한 다양한 반응을 소개하시고, 비유를 사용하신 이유를 말씀하십니다.
13장은 하늘나라에 관한 비유입니다. 예수님이 비유로 가르치신 이유는 믿는 사람에게는 더 많이 알리시고, 믿지 않는 사람에게는 감추시기 위함입니다.
성경 이해
예수님은 바다에 배를 띄워 오르시고 해변에 모인 많은 무리를 비유로 가르치십니다. 첫 번째 비유는 예수님의 가르침에 대해 사람들의 반응이 다양한 이유를 설명합니다. 씨는 ‘말씀’이고 씨가 떨어진 땅은 말씀을 듣는 마음입니다. 씨가 열매를 맺는 여부는 씨가 아니라 땅에 달려 있습니다. ‘길가’, ‘돌짝밭’, ‘가시덤불’에서는 씨앗이 잘 자라지 못하지만, 좋은 땅은 많은 열매를 맺습니다(1-9절).
비유는 믿는 사람에게는 하늘나라를 더 풍성히 드러내지만, 믿지 않는 사람에게는 더 깊이 감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과 ‘너희’를 구분하십니다. 너희는 제자들을 가리키고, 그들은 예수님을 고발할 빌미를 찾는 종교 지도자들과 많은 무리를 가리킵니다(10-13절). 이사야의 예언대로 예수님은 마음이 무디고, 귀가 먹고, 눈이 감긴 이 세대가 하늘나라를 깨닫지 못하도록 감추십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예언자와 의인들이 기대하던 하늘나라를 보고 듣는 복을 누리게 하십니다(13-17절).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1-3,9-12절
하나님 나라를 비유로 설명해 주십니다. 13장 이후부터 이제 모든 가르침을 비유로 주실 것입니다(13:34). 마태복음에서 ‘비유’란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듯 더 쉽고 생생하게 설명하기 위한 표현법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큰 무리’(2절)와 ‘제자들’(10절)을 구분하기 위해, ‘그들’(10절)과 ‘너희’(11절)를 분리하기 위해 ‘비유’(수수께끼)를 사용하십니다. 하나님 나라에 대해 듣기만 하고 그 나라를 위해 세상 나라를 포기하지 못할 이들에게는, 단순히 호기심 대상과 이야깃거리로만 맴돌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단지 사상이나 고백이 아닌, 예수님과 함께 이 땅에 이미 시작된 ‘실재’로 여기고 인생을 걸고 따르는 제자들에게만 천국의 특성과 요구사항과 특권에 대해 더 자세히 가르쳐 주실 것입니다. 좁은 문에 몸을 밀어 넣은 제자들은 더 좁은 길로 인도받겠지만, 넓은 길에 모여든 무리는 계속 비유를 묵상하고 공부하고 가르치고 나누기만 하면서 천국과 더 멀어질 것입니다. 내 신앙은 무리와 제자 중 어디에 속해 있습니까?
13-17절
이사야의 시대와 마찬가지로(사 6:9,10) 말씀을 듣기만 하고 따르지 않는 백성에게는, 하나님이 아예 말씀을 깨닫지 못하게 만들어 버리는 심판을 내린다고 하십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말씀하셔서, 어차피 깨달은 대로 살지 않을 무리는 애초에 깨닫지도 못하게 하실 것입니다. 반면, 제자들은 구약시대의 그 어떤 선지자와 의인보다 더 많은 것을 깨닫게 하실 것입니다. 아무리 묵상을 오래 해도 말씀을 몸소 살아 내지 않는다면, 말씀은 우리에게도 ‘비유’로만 남겨질 것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9절
많은 씨가 뿌려지지만 다양한 이유로 결실하지 못하고 잘 기경된 좋은 땅만 열매를 맺습니다. 씨가 아니라 땅이 문제입니다. 좋은 말씀을 찾아 이리저리 다니지 말고 좋은 마음을 기경하는 데 힘쓰십시오. 쇼핑하듯 눈과 귀에만 머문 말씀은 실천에 이르기 어렵습니다. 들은 말씀이 하나라도 마음 깊이 뿌리내리도록 겸손히 듣고 깊이 묵상하십시오.
4-8절
하나님 나라를 환영하는 사람보다 반대하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세 밭이 열매를 내지 못하고 한 밭만 열매를 냈습니다. 많은 씨가 허비되었습니다. 하지만 복음(씨)이 아니라 밭이 문제였습니다. 교만하고 탐욕스러운 사람들이 들어가기에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문은 좁고 길은 협착하기 때문에 찾는 이가 적을 것입니다(7:13,14). 그러니 소신껏 전해준 말씀에 반응이 미약하다고 너무 낙심하지 맙시다.
10-17절
제자들은 믿음으로 하늘나라를 영접하고 더 풍성하게 깨달았습니다. 사람들은 이해의 한계를 넘어가면 믿지 않으려고 하지만, 성경에는 믿음이 없으면 아무리 많이 보고 듣고 연구해도 깨닫지 못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성경을 내 지식의 한계에 두지 말고, 믿음으로 수용하십시오.
공동 기도
공동체-천국의 복음이 제게 큰 기쁨이 되도록 이 땅과 저만 위하는 삶에서 돌이키게 하소서.
열방-코로나 팬데믹 기간 일부 국가의 요양시설에서 노인의 행동을 통제하기 위한 약물 투여가 증가했다. 침해받는 노인들의 인권이 보호받고 앞으로 국가 지원 서비스가 확충되도록
기도하기
하늘나라는 이해해야 믿는 것이 아니라 믿어야 이해할 수 있음을 깨닫게 하소서.
영육간에 강건하게 하사 몸으로 전도하고 마음으로 감사와 찬양하는 생활이 몸에 배도록 하시고
늘 깨어서 기도로 준비하며, 아버지와 동행하며 받은 은혜가 흘러넘쳐 선한 영향력을 기칠수 있는 48기 부부학교가 되게 하여 주소서
주실 48기 참석 가정에 기도로 준비하고 오직 가정 회복이 우선시 되도록 은혜에 은혜를 덧입혀 주소서
말씀풀이 : 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0222.mp3
연주찬송 : https://youtu.be/-7sAJvxhr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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