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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02.20(월)

intnet 2023. 2. 19.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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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반주 522장 웬 일인가 내 형제여 MR.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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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2023.02.20()

성령 모독죄

본문 : 마태복음(Matthew)12:31 - 12:37 찬송가 522

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2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33 나무도 좋고 열매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열매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열매로 나무를 아느니라

34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35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3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37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쉬운매일성경 2023.02.20()

나무와 열매 = 마음과 말

본문 : 마태복음(Matthew)12:31 - 12:37 찬송가 522

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어떠한 죄나 신성 모독의 말은 다 용서를 받겠지만, 성령을 모독하는 죄는 용서받을 수 없다.

32 인자를 거역하는 말을 하는 사람은 용서받을 수 있다. 그러나 성령을 거역하는 말을 하면, 이 세상에서도,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33 나무도 좋고 열매도 좋다고 하든지, 나무도 나쁘고 열매도 나쁘다고 해야 한다. 나무는 그 열매를 보고 알 수 있다.

34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가 악하면서 어떻게 선한 것을 말할 수 있겠느냐? 입은 그 마음속에 가득 찬 것을 말하는 것이다.

35 선한 사람은 선한 것을 쌓았다가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악한 것을 쌓았다가 악한 것을 낸다.

36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사람이 무심코 내뱉은 사소한 말이라도 심판의 날에는 책임을 져야 한다.

37 네 말에 근거하여 네가 의롭다고 판정을 받을 수도 있고, 죄가 있다고 판정을 받을 수도 있다.”

 

 

영한대조매일성경 2023.02.20()

A Tree Known by Its Fruit

본문 : 마태복음(Matthew)12:31 - 12:37 찬송가 522

31 Therefore I tell you, every sin and blasphemy will be forgiven people, but the blasphemy against the Spirit will not be forgiven.

32 And whoever speaks a word against the Son of Man will be forgiven, but whoever speaks against the Holy Spirit will not be forgiven, either in this age or in the age to come.

 

33 "Either make the tree good and its fruit good, or make the tree bad and its fruit bad, for the tree is known by its fruit.

34 You brood of vipers! How can you speak good, when you are evil? For out of the abundance of the heart the mouth speaks.

35 The good person out of his good treasure brings forth good, and the evil person out of his evil treasure brings forth evil.

36 I tell you, on the day of judgment people will give account for every careless word they speak,

37 for by your words you will be justified, and by your words you will be condemned."

 

 

매일성경 2023.02.20()

성령 모독죄

본문 : 마태복음(Matthew)12:31 - 12:37 찬송가 522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시는 예수님의 사역을 사탄의 것으로 바꾸는 악의적인 죄는 성령을 모독하는 죄이기에 용서받기 힘들다고 말씀하십니다.

바리새파 사람들은 마음에 있는 악한 생각을 자신들의 말로 내뱉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이 성령을 모독한 죄는 용서받지 못한다고 선언하십니다.

 

성경 이해

예수님이 귀신 두목의 힘을 빌렸다는 바리새파 사람들의 말은 성령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통해 아버지의 영이 하시는 일(28)을 고의로 부정했습니다. 이는 예수님이 선포하신 하나님 나라를 거절한 것입니다. 사람에 대한 죄와 잘못은 용서받을 길이 있지만, 의도적으로 또 항구적으로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은 용서받을 길이 없습니다(31, 32).

예수님은 바리새파 사람들을 가리켜 독사의 자식들이라 부르며 저주하십니다(34). 당시 가장 모욕적인 말 중 하나였습니다. 예수님은 다시 나무와 열매의 비유로 그들의 됨됨이를 평가하십니다. 마음에 가득한 것이 말로 나오는 법입니다. 바리새파 사람들은 마음속 악한 생각을 악한 말로 표출합니다. 그들은 그들이 한 말로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33-37). 예수님은 그들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마지막 날, 자신들이 한 말들을 해명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36).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31,32절 성령을 모독하는 죄는 용서하지 않으십니다. 예수님의 귀신 축출을 바알세불의 힘을 빌려 한 것이라고 조롱한 바리새인처럼, 하나님의 영의 활동으로 예수께서 메시아 사역을 하신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자들은 당연히 새 언약, 새 시대, 새 나라의 최대 혜택인 사죄의 은혜를 받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예수(인자)께서 살아 계실 때 그분을 메시아로 알아보지 못한 죄와는 다릅니다. 둘의 구분이 쉽지는 않지만, 성령 모독은 의도적으로 악의에 차서 정면으로 하나님 나라에 대항하는 죄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용서하실 수 없는 죄는 용서를 받아들이기를 거절하는 마음입니다.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31,32,34,35혹시 나도 성령을 모독한 죄를 지은 것은 아닐까?’ 하고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성령 모독죄는 모르고 저지르는 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령 모독죄는 바리새인들처럼 성령의 능력을 확실히 보고도 마음에 쌓은 악을 기반으로 성령의 능력을 명백히 거절하는 죄를 말합니다. 우리가 진정 염려해야 할 것은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의 뜻에서 멀어지고 세상을 사랑하는 습성입니다.

 

31, 32절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은 용서받지 못합니다. 성령의 일을 지속적으로 훼방하는 바리새파 사람들을 가리켜 하신 말씀입니다. 잠자는 척하는 사람을 깨우는 일이 불가능하듯, 믿지 않겠다고 결심한 사람을 용서할 길은 없습니다. 그러나 함부로 남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은 우리 역할이 아닙니다. 심판은 주님께 맡기고 복음을 전하고 선을 행하는 일에 충성하십시오.

 

32-37절 열매를 보면 나무를 알 수 있듯이 말하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있습니다. 마음에 쌓은 악은 은연중에 말로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내가 습관적으로, 혹은 무심코 뱉은 말들이 어떤지 살펴보십시오. 훈련한다고 다 감춰지지 않는 것이 입니다. 마음을 바꿔야 말도 바뀔 것입니다.

 

33절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바알세불의 하수인 정도로 취급한 그들의 말(열매)을 들어 보면, 겉보기에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경건한 사람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예수님이 아니라 사탄에게 속한 나쁜 나무요, 메시아(‘여인의 후손’)의 뒤꿈치를 상하게 할 뱀의 후손’(3:15), 독사의 자식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맺은 열매(말과 행실)는 우리 속에 가득 쌓인 것이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36-37절 최후의 심판 날 모든 인류는 생각과 말과 행위에 대한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하고 말했는지, 또 어떻게 살았는지는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중요한 이슈로 등장할 것입니다. 우리는 행위뿐 아니라 말까지 심판의 대상이 된다는 사실 앞에 두려움을 느껴야 합니다. 하루를 지내며 스치는 생각과 무심코 뱉은 말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우리의 한마디 한마디는 더욱 신중해지지 않을까요?

기도

공동체-우리가 맺는 열매가 좋은 열매가 되도록 우리라는 나무를 좋은 나무로 가꿔 주소서.

열방-키르기스스탄과 타지키스탄 무력 충돌로 국경 인근 민간인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국경을 둘러싼 분쟁이 해소되어 양국 국민이 안전하고 평화롭게 살아가도록

 

기도하기

좋은 말을 훈련하는 것보다 좋은 마음 쌓는 일에 더 힘쓰게 하소서.

영육간에 강건하게 하사 몸으로 전도하고 마음으로 기도하는 생활이 몸에 배도록 하시고

늘 깨어서 기도로 준비하며, 주님과 동행하며 받은 은혜가 흘러넘쳐 선한 영향력을 기칠수 있는 48기 부부학교가 되게 하여 주소서

주실 48기 참석 가정에 기도로 준비하고 오직 가정 회복이 우선시 되도록 은혜에 은혜를 덧입혀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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