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교회

매일성경 2023.02.24(금)

intnet 2023. 2. 23. 06:37

매일성경-2023-02-24.mp3
7.02MB
찬송가 501장 너 시온아 이 소식 전파하라 피아노 반주악보 찬송가피아노반주.mp3
2.40MB

 

 

 

 

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0224.mp3

 

https://youtu.be/Dl_AcZ-8a_g

 

매일성경 2023.02.24()

성장하는 하늘나라

본문 : 마태복음(Matthew)13:31 - 13:43 찬송가 501

31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32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33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34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35 이는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

 

36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37 대답하여 이르시되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38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39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40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41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42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43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쉬운 매일성경 2023.02.24()

겨자씨와 누룩 같은 하나님 나라

본문 : 마태복음(Matthew)13:31 - 13:43 찬송가 501

31 예수님께서 또 다른 비유를 그들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늘 나라는 마치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겨자씨를 가져다가 자기 밭에 심었다.

32 이 씨는 다른 어떤 씨보다도 작다. 그런데 이것이 완전히 자라면, 다른 어떤 풀보다도 더 큰 식물이 된다. 그러면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둥지를 틀 수 있게 된다.”

 

33 예수님께서 또 다른 비유를 그들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늘 나라는 누룩에 빗댈 수 있다. 여자가 누룩을 가져다가 밀가루 세 포대에 섞어 넣었더니, 반죽이 부풀어 올랐다.”

 

34 예수님께서 이 모든 것들을 사람들에게 비유로 말씀해 주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35 이것은 예언자가 말한 것을 이루려고 하신 것입니다. “내가 입을 열어 비유를 말할 것이다. 이 세상이 세워질 때부터 지금까지 숨겨졌던 것을 말할 것이다.”

 

36 그 때, 예수님께서 사람들에게서 떠나 집으로 들어가셨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와서 말했습니다. “밭에 난 가라지의 비유에 대해 저희들에게 설명해 주십시오.”

37 예수님께서 대답해 주셨습니다. “밭에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이다.

38 그리고 밭은 세상이다. 좋은 씨는 하늘 나라의 모든 아들들이다.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다.

39 그리고 나쁜 씨를 심은 원수는 마귀이다. 추수 때는 세상의 마지막 날이다. 추수하는 일꾼들은 천사들이다.

40 가라지는 다 뽑혀서 불에 태워지는 것같이, 세상의 마지막 날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41 인자가 천사들을 보낼 것인데, 이들은 죄를 짓게 만드는 자들과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모두 하늘 나라에서 추려 내

42 불타는 아궁이에 던질 것이다. 사람들이 그 곳에서 슬피 울고, 고통스럽게 이를 갈 것이다.

43 그 때, 의인은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처럼 빛날 것이다. 귀 있는 자는 들어라!”

 

 

 

영한대조매일성경 2023.02.24()

The Impact of Heaven

본문 : 마태복음(Matthew)13:31 - 13:43 찬송가 501

31 He put another parable before them, saying,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a grain of mustard seed that a man took and sowed in his field.

32 It is the smallest of all seeds, but when it has grown it is larger than all the garden plants and becomes a tree, so that the birds of the air come and make nests in its branches."

 

33 He told them another parable.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leaven that a woman took and hid in three measures of flour, till it was all leavened."

 

34 All these things Jesus said to the crowds in parables; indeed, he said nothing to them without a parable.

35 This was to fulfill what was spoken by the prophet: "I will open my mouth in parables; I will utter what has been hidden since the foundation of the world."

 

36 Then he left the crowds and went into the house. And his disciples came to him, saying, "Explain to us the parable of the weeds of the field."

37 He answered, "The one who sows the good seed is the Son of Man.

38 The field is the world, and the good seed is the sons of the kingdom. The weeds are the sons of the evil one,

39 and the enemy who sowed them is the devil. The harvest is the close of the age, and the reapers are angels.

40 Just as the weeds are gathered and burned with fire, so will it be at the close of the age.

41 The Son of Man will send his angels, and they will gather out of his kingdom all causes of sin and all law-breakers,

42 and throw them into the fiery furnace. In that place there will be weeping and gnashing of teeth.

43 Then the righteous will shine like the sun in the kingdom of their Father. He who has ears, let him hear.

 

 

 

겨자씨 비유와 누룩 비유를 통해 지금은 미약해 보이지만 나중에는 크게 성장할 하나님 나라의 속성을 보여 주시고, 앞서 소개한 가라지 비유를 해석해 주십니다.

겨자씨 비유, 누룩 비유는 성장하는 하늘나라와 그 나라의 큰 영향력을 보여 줍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밭의 가라지 비유의 의미를 따로 설명해 주십니다.

 

성경 이해

하늘나라는 겨자씨와 같습니다. 겨자씨의 특징은 아주 작다는 데 있습니다. 그러나 그 씨가 자라면, 공중의 새들이 깃들 정도로 큰 나무가 됩니다. 하늘나라도 시작은 작지만, 만민이 와서 안식하는 큰 나라로 성장할 것입니다(31, 32).

누룩 비유도 아주 적은 양의 누룩이 가지고 있는 큰 영향력을 강조합니다. 적은 양의 누룩이 가루 서 말을 부풀리는 것처럼 지금 하늘나라가 미약해 보이지만 세상에 큰 영향력을 발휘할 것입니다(33).

예수님은 제자들을 따로 불러 밭의 가라지 비유의 의미를 설명해 주십니다. ‘주인의 밭은 세상입니다. 세상은 하늘나라와 사탄의 나라가 공존하는 곳입니다. 예수님은 하늘나라 자녀들을 위해 심판하는 일을 추수 때까지 유예하십니다. 그러나 마지막 날에는 반드시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심판하시고, 의인들은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같이 빛나게 하실 것입니다(36-43).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34,3513장 이후로는 비유로만 말씀하십니다. 23장의 꾸짖음을 제외하고, 공개적인 말씀은 모두 비유입니다. 누구나 비유를 들을 수 있지만, 비유 속에 감추인 것들은 제자들만 알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비유로 말씀하셨다는 것은 예수님이 말씀을 듣기만 하는 무리, 말씀대로 사는 제자를 구분하셨다는 뜻입니다. 오늘날은 비유의 의미까지 모든 이에게 공개되어 있지만, 비유의 의도는 유효합니다. 예수님은 찾는 자가 적은(7:14) 좁은 길을 걷는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36-43절 지금은 의인과 불법을 행하는 자들(가라지)을 잘 분별할 수 없지만, 심판의 때가 오면 의인들은 아버지 나라에서 해 같이 빛나서 또렷이 식별될 것이고, 악인들은 풀무 불에 던져질 것입니다. 그러니 신앙생활 잘해도 돌아오는 것이 없다고 불평하지 맙시다. 하나님께서 보상해 주실 것이 없는 사람이 되지 않으려면, 이 세상에서 믿음의 대가를 다 얻을 것으로 기대하지 말아야 합니다.

세상은 주님의 밭입니다. 그 밭에는 주님의 자녀들도 있고 불법을 행하는 악마의 자식들도 있습니다. 밀보다 가라지가 더 무성하게 자라는 것처럼 세상에서는 악인이 번성하고 형통합니다. 그러나 추수 때에는 그 처지가 역전됩니다. 주님은 세상의 크고 무성한 업적이 아닌 우리가 인내하며 맺은 의의 작은 열매를 더 크게 인정해 주실 것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31-33절 작은 겨자씨 한 알에 공중의 새들이 깃들 나무가 들어 있는 것처럼, 그리스도인 한 사람 한 사람 안에 천국이 들어 있습니다. 높은 지위에 오르고 큰 권력을 가져야만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가장 작은 자라도 하늘나라 시민의 본분을 잃지 않으면 더 크고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것입니다.

 

31,32절 천국은 겨자씨처럼 아주 작게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겨자씨가 자라서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에게 둥지를 마련해주듯, 로마나 예루살렘이 아닌 무명의 시골 마을 갈릴리에서 선포된 하늘나라의 복음은 장차 크게 흥왕하여, 온 이방 나라들이 나아와 하나님 나라 백성 됨의 도리 앞에 무릎 꿇을 것입니다. 누구도 주목하지 않은 지역이고 사역이고 사람이었지만, 온 인류에게 유일한 소망을 주는 소식이 될 날이 꼭 올 것입니다.

 

33절 천국은 한 여인이 가루 서 말 속에 몰래 감춰 넣은 누룩이 가루를 부풀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 끝은 시작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다를 것입니다. 그 출현은 떠들썩하지 않고 은밀할 것입니다. 그 확장과 발전 역시 우리 눈에 띄지 않게 조용히 진행될 것입니다. 이것은 단지 교회의 수적 성장만을 가리키지 않고 세상에서 영적 영향력이 확대되는 것도 의미합니다. 지금 세상을 향한 교회의 영향력이 약해지는 이유를 생각해 봅시다.

 

공동기도

공동체-크고 화려한 것을 추구하는 이 시대에 보이지 않지만 힘있게 진행하는 주의 나라를 믿게 하소서.

열방-해마다 허리케인 피해로 정전과 물 공급의 어려움을 겪는 푸에르토리코에 국제사회의 적실한 지원과 도움으로 기반 시설이 재건되고 안정된 생활환경이 조성되도록

 

기도하기

이웃말게 쉼을 주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하늘나라 자녀로 살게 하소서.

영육간에 강건하게 하사 몸으로 전도하고 마음으로 감사와 찬양하는 생활이 몸에 배도록 하시고

늘 깨어서 기도로 준비하며, 아버지와 동행하며 받은 은혜가 흘러넘쳐 선한 영향력을 기칠수 있는 48기 부부학교가 되게 하여 주소서

주실 48기 참석 가정에 기도로 준비하고 오직 가정 회복이 우선시 되도록 은혜에 은혜를 덧입혀 주소서

 

 

'교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매일성경 2023.02.26(일)  (1) 2023.02.25
매일성경 2023.02.25(토)  (1) 2023.02.24
매일성경 2023.02.23(목)  (2) 2023.02.22
매일성경 2023.02.22(수)  (3) 2023.02.21
2023년 2월 23일 목요일 사랑방 나눔자료  (0) 2023.02.20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   2026/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