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교회

매일성경 2023.02.04(토)

intnet 2023. 2. 3. 08:37

매일성경-2023-02-04.mp3
6.81MB
찬송가 반주 544장 울어도 못하네 MR.mp3
3.27MB

 

 

 

 

매일성경 2023.02.04()

하나님 나라의 원형이 드러나다

본문 : 마태복음(Matthew)8:1 - 8:13 찬송가 544

1 예수께서 산에서 내려 오시니 수많은 무리가 따르니라

2 한 나병환자가 나아와 절하며 이르되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하거늘

3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시니 즉시 그의 나병이 깨끗하여진지라

4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고 다만 가서 제사장에게 네 몸을 보이고 모세가 명한 예물을 드려 그들에게 입증하라 하시니라

 

5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6 이르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7 이르시되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8 백부장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9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에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10 예수께서 들으시고 놀랍게 여겨 따르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노라

11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 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12 그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13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즉시 하인이 나으니라

 

쉬운매일성경 2023.02.04()

그런데도주님은 만나주셨다

본문 : 마태복음(Matthew)8:1 - 8:13 찬송가 544

1 예수님께서 산에서 내려오시자, 많은 사람들이 따라왔습니다.

2 어떤 문둥병 환자가 예수님께 다가와서 절을 하고 말했습니다. “주여, 주님은 하고자 하시면 저를 낫게 하실 수 있습니다.”

3 예수님께서 손을 내밀어 그 사람에게 대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를 고쳐 주길 원한다. 깨끗하게 나아라!” 그러자 바로 그 사람의 문둥병이 나았습니다.

4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무에게도 이 일을 말하지 마라. 다만 가서 제사장에게 네 몸을 보여 주어라. 그리고 모세가 명령한 대로 예물을 바쳐서, 사람들에게 증거로 삼아라.”

 

5 예수님께서 가버나움이라는 마을에 들어가셨을 때, 한 백부장이 예수님께 와서 도움을 청했습니다.

6 백부장이 말했습니다. “주님, 제 종이 집에 중풍으로 누워 있는데, 매우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7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가서 고쳐 주겠다.”

8 백부장이 대답했습니다. “주님, 저는 주님을 집에 모실 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말씀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

9 제 자신도 다른 사람의 부하이고, 제 밑에도 부하들이 있습니다. 제가 부하에게 가거라하면 그가 가고, ‘오너라하면 그가 옵니다. 그리고 부하에게 이것을 하라하면 그것을 합니다.”

10 예수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놀라시며, 따라오던 사람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진정으로 말한다. 나는 지금까지 이스라엘에서 이같이 큰 믿음을 가진 사람을 본 적이 없다.

11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들이 동쪽과 서쪽에서 와서, 하늘 나라에서 아브라함, 이삭 그리고 야곱과 함께 앉아서 먹을 것이다.

12 그러나 이 나라의 아들들은 바깥 어두운 곳에 던져져, 그 곳에서 슬피 울며 고통스럽게 이를 갈 것이다.”

13 예수님께서 백부장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가거라. 네가 믿은 대로, 네게 이루어질 것이다.” 그러자 백부장의 종이 그 순간에 치료되었습니다.

 

영한대조매일성경 2023.02.04()

The Gospel (Messiah) that Eliminates Barriers

본문 : 마태복음(Matthew)8:1 - 8:13 찬송가 544

1 When he came down from the mountain, great crowds followed him.

2 And behold, a leper came to him and knelt before him, saying, "Lord, if you will, you can make me clean."

3 And Jesus stretched out his hand and touched him, saying, "I will; be clean." And immediately his leprosy was cleansed.

4 And Jesus said to him, "See that you say nothing to anyone, but go, show yourself to the priest and offer the gift that Moses commanded, for a proof to them."

 

5 When he entered Capernaum, a centurion came forward to him, appealing to him,

6 "Lord, my servant is lying paralyzed at home, suffering terribly."

7 And he said to him, "I will come and heal him."

8 But the centurion replied, "Lord, I am not worthy to have you come under my roof, but only say the word, and my servant will be healed.

9 For I too am a man under authority, with soldiers under me. And I say to one, 'Go,' and he goes, and to another, 'Come,' and he comes, and to my servant, 'Do this,' and he does it."

10 When Jesus heard this, he marveled and said to those who followed him, "Truly, I tell you, with no one in Israel have I found such faith.

11 I tell you, many will come from east and west and recline at table with Abraham, Isaac, and Jacob in the kingdom of heaven,

12 while the sons of the kingdom will be thrown into the outer darkness. In that place there will be weeping and gnashing of teeth."

13 And to the centurion Jesus said, "Go; let it be done for you as you have believed." And the servant was healed at that very moment.

 

매일성경 2023.02.04()

하나님 나라의 원형이 드러나다

본문 : 마태복음(Matthew)8:1 - 8:13 찬송가 544

언약의 성취로 오신 메시아 예수님이 소외되고 병든 자들에게 환대와 치유의 손을 내미십니다. 그 손길이 닿는 곳마다 하나님 나라의 원형이 회복됩니다.

예수님은 가르침과 치유 사역을 번갈아 반복하십니다. 가르침 단락(5-7)이 끝나고 산에서 내려와 병자들을 치유하시는 사역이 시작됩니다.

 

성경 이해

한 나병환자가 예수님께 나아와 병을 낫게 해 주시기를 구합니다. 유대 사회에서 격리되어 부정하다, 부정하다고 외쳐야 했던 나병환자로서는 참으로 용기 있는 행동입니다. 그에게는 주님이 하고자 하시면나을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정결 규례를 어기면서까지 그의 몸을 만지시고 그를 고쳐 일상으로 돌려보내십니다(1-4).

그 후, 예수님이 가버나움에 계실 때 한 백부장이 찾아옵니다. 그는 중풍 병에 걸린 종을 위해 먼 걸음을 했습니다. 그는 자신을 한껏 낮추며 예수님을 모실 자격이 없으니 부디 말씀 한마디만하시라고 간청합니다(5-9). 예수님은 백부장의 믿음을 칭찬하시고, 그의 믿음대로 종을 고쳐 주십니다. 주님은 믿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은 자격을 잃고 쫓겨나지만, 믿는 이방 사람들은 모두 하늘나라에 들어 간다고 말씀하십니다(10-13).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전체 부정한 나병환자를 환대하시고 그의 짓무른 몸을 만지며 그의 고통을 체휼(體恤)하십니다. 그리고 그가 온전히 일상으로 복귀하도록 세심하게 살피십니다. 이방인 백부장에게는 이스라엘에서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했다고 칭찬하십니다. 우리가 혐오하며 배제하는 사람들을 주님은 어찌 대하실지 생각해 보십시오.

 

1-4절 부정한 자인 나병 환자에게 손을 내미는 행위는 부정함을 받아들이는 자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약함과 악함마저도 거절하지 않으시고 짊어지십니다. 우리가 자랑스러운 열매를 올려 드리든지, 반대로 수치와 두려움과 질병과 죽음의 짐을 안겨 드리든지, 주님은 모두 기꺼이 받으시고 우리에게 자유와 해방을 주기를 원하십니다.

 

10-13절 백부장의 믿음의 자세, 영접하는 태도를 보십니다.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개의치 않으시고, 예수님을 왕으로 인정하고 그 왕의 통치를 받고자 하는 태도를 품은 이에게 하나님 나라의 빛을 비추어 주십니다. 빛이 가닿는 곳마다 하나님의 창조 질서가 회복되고 치유가 일어납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2절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격리된 나병 환자야말로 가난하고 애통한 자에게 복이 있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용기를 낼 수 있는 자입니다. 그는 비난과 조롱, 멸시와 수치의 보이지 않는 장벽을 넘어 예수님에게 나아옵니다. 자신의 질병이 아무리 중해도 주님이 거절하지 않으실 것이라 여기고 담대히 나아가는 태도가 믿음입니다(4:16). 내가 만든, 혹은 타인에 의해 강요된 그 어떤 장애와 장벽도 주님께는 문제 될 것이 없음을 인정하며 다 맡기기 위해 나오는 것, 그것이 믿음입니다. 누구에게도 꺼내지 못한 존재적 부정함을, 수치와 불안의 원인을 주님께 맡겨 드릴 수 있습니까?

 

5-9절 백부장은 단순히 예수님의 능력을 바라기보다 왕으로서의 실존을 인정하고 그 존재만으로도 충분히 하나님 나라의 질서가 설 수 있다고 선포합니다. 왕이 있는 것만으로 백성이 안심하는 것과 같습니다. 백부장은 단지 중풍병을 고칠 수 있는 능력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왕으로 대하고 있습니다. 그는 혈통으로는 이방인이었으나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가장 잘 이해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나의 일상을 예수님이 다스리실 수 있도록 범사에 그분의 존재를 인정하고 있습니까?

 

기도

공동체-일상의 경계에서 피어나는 하나님 나라의 아름다움을 마주하게 하소서.

열방-벨라루스 정부는 기독교인을 억압하기 위해 국제인권협정에서 탈퇴하려 한다. 개인의 권리를 박탈하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하고, 억압받는 기독교인들이 자유롭게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교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매일성경 2023.02.05(일)  (0) 2023.02.04
2023년 2월 5일 주일 주보 등  (0) 2023.02.03
매일성경 2023.02.03(금)  (0) 2023.02.02
매일성경 2023.02.02(목)  (0) 2023.02.01
매일성경 2023.02.01(수)  (0) 2023.01.31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   2026/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