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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2023.02.05(일)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
본문 : 마태복음(Matthew)8:14 - 8:22 찬송가 300장
14 예수께서 베드로의 집에 들어가사 그의 장모가 열병으로 앓아 누운 것을 보시고
15 그의 손을 만지시니 열병이 떠나가고 여인이 일어나서 예수께 수종들더라
16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 내시고 병든 자들을 다 고치시니
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18 예수께서 무리가 자기를 에워싸는 것을 보시고 건너편으로 가기를 명하시니라
19 한 서기관이 나아와 예수께 아뢰되 선생님이여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따르리이다
20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시더라
21 제자 중에 또 한 사람이 이르되 주여 내가 먼저 가서 내 아버지를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22 예수께서 이르시되 죽은 자들이 그들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따르라 하시니라
쉬운 매일성경 2023.02.05(일)
우리의 모든 것을 떠맡으셨다
본문 : 마태복음(Matthew)8:14 - 8:22 찬송가 300장
14 예수님께서 베드로의 집에 가셨을 때, 베드로의 장모가 열이 높아서 누워 있는 것을 보셨습니다.
15 예수님께서 그 여자의 손을 만지시니, 열이 사라졌습니다. 그 여자가 일어나 예수님을 대접했습니다.
16 저녁이 되자, 사람들이 예수님께 귀신들린 사람들을 많이 데리고 왔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으로 귀신을 쫓아 내시고, 모든 병자들을 고쳐 주셨습니다.
17 이것은 예언자 이사야가 말한 것을 이루려고 하신 것입니다. “그는 우리의 연약함을 짊어지셨고 우리의 질병을 떠맡으셨다.”
18 주위에 모여든 사람들을 보시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호수 건너편으로 가자고 말씀하셨습니다.
19 그 때, 한 율법학자가 예수님께 나아와 말했습니다. “선생님, 저도 선생님이 가시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따라가겠습니다.”
20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습니다.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둥지가 있지만, 인자는 머리 둘 곳조차 없다.”
21 제자들 중에서 한 사람이 예수님께 말했습니다. “주님, 제가 먼저 가서 아버지의 장례를 치르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22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따르라. 죽은 사람의 장례는 죽은 사람이 치르도록 하여라.”
영한대조매일성경 2023.02.05(일)
If We Follow Jesus
본문 : 마태복음(Matthew)8:14 - 8:22 찬송가 300장
14 And when Jesus entered Peter's house, he saw his mother-in-law lying sick with a fever.
15 He touched her hand, and the fever left her, and she rose and began to serve him.
16 That evening they brought to him many who were oppressed by demons, and he cast out the spirits with a word and healed all who were sick.
17 This was to fulfill what was spoken by the prophet Isaiah: "He took our illnesses and bore our diseases."
18 Now when Jesus saw a crowd around him, he gave orders to go over to the other side.
19 And a scribe came up and said to him, "Teacher, I will follow you wherever you go."
20 And Jesus said to him, "Foxes have holes, and birds of the air have nests, but the Son of Man has nowhere to lay his head."
21 Another of the disciples said to him, "Lord, let me first go and bury my father."
22 And Jesus said to him, "Follow me, and leave the dead to bury their own dead."
매일성경 2023.02.05(일)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
본문 : 마태복음(Matthew)8:14 - 8:22 찬송가 300장
예수님은 베드로의 장모를 치유하시고, 약함과 질병을 친히 짊어지는 고난 받는 종의 모습으로 나타나십니다. 또한 제자들에게 종으로 사는 방식을 가르치십니다.
주님을 따르는 제자는 이 땅에서 어떤 보상도 기대하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이 빈손으로 오셔서 빈손으로 가신 것처럼 제자의 삶도 그러할 것입니다.
성경 이해
예수님이 베드로의 장모를 치유하시고, 저녁에는 귀신 들린 사람들을 고쳐 주십니다. 예수님의 치유 사역은 ‘그가 몸소 우리 약함을 짊어지셨다’는 이사야 선지자의 말씀(사 53:4)을 이루는 일이었습니다(14-17절).
무리가 밤낮으로 예수님을 찾아오자,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강 건너편으로 가자고 하십니다. 곁에서 이 말을 들은 율법학자 한 사람이 ‘어디든 따라가겠다’고 나섰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만류하십니다(18-20절).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의 삶에는 율법학자가 기대하는 바가 없었습니다. 어떤 제자는 아버지의 장례를 먼저 치른 후에 따르겠다고 합니다. 예수님은 ‘장례는 죽은 자들이 치르게 하고’ 즉시 자신을 따르라고 명하십니다(21, 22절). 이 땅에서는 아버지를 장사지내는 일보다 우선하는 일이 없지만, 주님을 따르는 일은 그보다 시급하고 중요합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14-17절 병을 고치고 귀신을 내어 쫓으신 일은 말씀 한마디로 쉽게 하신 것이 아닙니다. 친히 우리 약함을 맡으시고 우리 질병을 짊어지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죽음을 담당하시려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실 것입니다. 우리 모든 약함을 체휼(體恤)하셨으니 우리 고통을 모르시지 않습니다. 나의 약함을 고하며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십시오.
14,15절 예수님의 시선은 베드로의 늙고 병든 장모에게 향합니다. 힘 있고 목소리 큰 이에게 주목하는 세상의 시선과는 달리 예수님은 소리 없이 신음하는 여인에게 손을 내미십니다. 긍휼과 치유의 손을 맞잡고 일어난 여인은 이제 그 손으로 예수님을 섬깁니다. 사랑받은 사람이 사랑할 수 있습니다. 연약한 우리를 섬겨 주시는 주님의 손을 기억하고, 우리도 손을 내밀어 사랑을 전합시다.
16,17절 백성의 고통을 짊어지심으로 하나님 나라의 질서를 회복하십니다. 병 들고 귀신 들린 이들의 삶에 예수님의 말씀이 개입하자, 영과 육의 질서가 바로 세워지고 전인적인 회복이 일어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기다리고 기대한 왕은 정복자요 통치자였지만, 선지자 이사야가 예언한 메시아는 질병과 연약함을 대신 짊어지는 종의 모습이었습니다.
18-20절 자신을 에워싸는 무리를 피해 강 건너편으로 가자고 하십니다. 그들의 관심은 예수님이 아니라 예수님의 신유 능력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디까지라도 따라오겠다는 서기관에게 예수님은 자신을 ‘선생’이 아니라 고난을 통해 왕위에 오를 ‘인자’(단 7:13)로 소개하십니다. 그리고 그 인자를 영접하는 자는, 머리 둘 곳도 없는 불편하고 위험천만한 인자의 삶을 수용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인자가 사람들의 환호에 기대 살지 않고 하나님의 뜻과 영광을 위해 살아야 하듯이, 인자의 사람들인 우리도 주의 뜻과 영광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8-22절 위대한 스승의 길을 따르려는 이는 많지만, 고난받는 종의 길을 따르겠다는 이는 많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고난받는 종으로, 십자가를 향해 전진하십니다. 희생 제물로 드려지는 어린양의 길로 향하십니다. 유대인들에게 부모를 장사하는 일은 4계명을 지키는 일로 여길 만큼 중요했지만, 예수님의 길을 따르는 일보다 앞설 수 없습니다. ‘산 자’에게 가장 시급한 일은 ‘생명의’ 주님께 복종하는 일입니다. 우리는 그분이 가시려는 방향을 끝까지 따라가고자 하는 제자입니까? 다른 방향을 마음에 품고 있지는 않습니까?
21, 22절 예수님을 따르는 일이 어떤 일보다 중요합니다. 물론 예수님은 ‘양자택일’이 아니라 ‘우선순위’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신앙을 핑계로 부모를 공경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자기 일을 신실하게 감당할 책임을 저버리면 안 됩니다(참조. 막 7:11).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해야 하지만 항상 우선순위는 주님을 따르는 일에 두십시오.
공통기도
공동체-예수님의 방향과 속도에 맞추어 제자답게 따라가게 하소서.
열방-나이지리아 마코코 빈민가의 많은 어린이들이 생계유지 때문에 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있다. 국제사회의 도움이 이루어져 어린이들이 더 나은 미래를 꿈꾸며 소망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하기
주님을 적당히 따르고 적당한 보상을 받으려는 헛된 마음을 고쳐 주소서.
늘 깨어서 기도로 준비하며, 주님과 동행하는 48기 부부학교가 되게 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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