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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2023.02.01(수)
비판과 분별
본문 : 마태복음(Matthew)7:1 - 7:12 찬송가 366장
1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2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3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
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9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10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쉬운매일성경 2023.02.01(수)
관계 + 관계
본문 : 마태복음(Matthew)7:1 - 7:12 찬송가 366장
1 “비판을 받지 않으려면, 비판하지 마라.
2 너희가 비판한 그대로 비판을 받을 것이며, 너희가 판단한 기준에 따라 너희도 판단받을 것이다.
3 어찌하여 네 형제의 눈 속에 있는 작은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나무토막은 보지 못하느냐?
4 네 눈 속에 나무토막이 있으면서, 어떻게 네 형제에게 ‘네 눈 속에 있는 작은 티를 빼주겠다’라고 말할 수 있느냐?
5 위선자들아! 먼저 네 눈 속에 있는 나무토막을 빼내어라. 그후에야 잘 보여서 네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낼 수 있을 것이다.
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마라.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마라. 개나 돼지는 그것을 짓밟고, 뒤돌아 서서 너희를 물어 버릴 것이다.”
7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그러면 발견할 것이다. 두드려라, 그러면 문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8 구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받을 것이다. 찾는 사람은 찾을 것이다. 그리고 두드리는 사람에게는 문이 열릴 것이다.
9 아들이 빵을 달라고 하는데, 너희 중에서 누가 돌을 주겠느냐?
10 아들이 생선을 달라고 하는데, 누가 뱀을 주겠느냐?
11 비록 너희가 나쁜 사람이라 할지라도, 자녀에게 좋은 것을 주려고 하는데,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사람에게 좋은 것을 주시지 않겠느냐?”
12 “다른 사람이 너희에게 해 주었으면 하는 대로, 너희가 다른 사람들에게 모두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내용이다.”
영한대조매일성경 2023.02.01(수)
The Golden Rule
본문 : 마태복음(Matthew)7:1 - 7:12 찬송가 366장
1 "Judge not, that you be not judged.
2 For with the judgment you pronounce you will be judged, and with the measure you use it will be measured to you.
3 Why do you see the speck that is in your brother's eye, but do not notice the log that is in your own eye?
4 Or how can you say to your brother, 'Let me take the speck out of your eye,' when there is the log in your own eye?
5 You hypocrite, first take the log out of your own eye, and then you will see clearly to take the speck out of your brother's eye.
6 "Do not give dogs what is holy, and do not throw your pearls before pigs, lest they trample them underfoot and turn to attack you.
7 "Ask, and it will be given to you; seek, and you will find; knock, and it will be opened to you.
8 For everyone who asks receives, and the one who seeks finds, and to the one who knocks it will be opened.
9 Or which one of you, if his son asks him for bread, will give him a stone?
10 Or if he asks for a fish, will give him a serpent?
11 If you then, who are evil, know how to give good gifts to your children, how much more will your Father who is in heaven give good things to those who ask him!
12 "So whatever you wish that others would do to you, do also to them, for this is the Law and the Prophets.
매일성경 2023.02.01(수)
비판과 분별
본문 : 마태복음(Matthew)7:1 - 7:12 찬송가 366장
비판(정죄)하지는 말되 잘 분별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또 좋은 것을 주시는 하늘 아버지를 믿고 기도하라고 하신 후,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대접하라고 하십니다.
이웃을 대하는 태도에 관한 교훈입니다. 예수님은 남을 심판하기 전에 자기를 살피고, 남에게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고 하십니다.
성경 이해
‘심판하지 말라’는 말씀은 옳고 그름을 분별하지 말라는 말이 아닙니다. 남을 함부로 정죄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만일 누가 남을 심판한다면, 그는 같은 기준으로 주님의 심판을 받습니다. 주님은 용서하는 사람을 용서하시고(6:12) 심판하는 사람을 심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남의 눈의 티를 찾으려 애쓰지 말고, 자기 눈의 들보를 빼려고 힘써야 합니다(1-5절). 이 교훈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는 율법과 선지자의 가르침과 뜻이 같습니다(12절).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고,‘진주’를 돼지에게 던지지 말라고 하십니다(6절). 복음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는 자는 복음을 왜곡하고 복음의 가치를 훼손할 뿐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복음의 가치를 아는 자녀에게는 가장 좋은 것을 주십니다.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리라는 삼중 명령은 확신을 가지고 끈질기게 기도하라는 명령입니다(8-11절).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1,2절 비판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비판과 정죄를 무조건 금하시는 게 아닙니다(참조. 6,15절; 18:11). 타인의 잘못에 예민하고 나의 허물에는 관대한 태도를 지적하시는 것입니다. 남의 실수를 손가락질하여 내 약점은 들키지 않았다는 안도감을 확인하려는 못된 습성을 버리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나만의 선입견과 제한된 지식으로 누군가를 정죄할 때 나도 누군가에게, 그리고 하나님께 판단받고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3-5절 남의 눈에 끼어 있는 나무 파편을 지적하기 전에, 내 눈에 커다란 서까래가 끼어 있음을 기억하라고 하십니다. 내 연약함의 크기를 직시할 때 비로소 하나님의 자비와 용서가 얼마나 필요한지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런 가난한 마음으로 지체를 대한다면, 그들의 연약함은 비판의 대상이 아니라 기도의 대상이 될 것입니다.
6절 비판적 사고와 분별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십니다. 거룩한 것과 진주, 즉 하나님 나라 복음의 가치를 모르고 업신여기는 자들에게 말씀의 순수성을 훼손하면서까지 전해 주어서는 안 됩니다(10:14). 거룩함과 속됨, 선과 악, 옳음과 그름의 기준이 무너져 가는 이 시대엔 복음의 순수성을 고수하는 날카로운 판단이 필요합니다.
7-11절 가장 좋은 것을 준비해 두고 우리가 구하고 찾고 두드리기를 기다리십니다. 개인적인 삶의 필요, 일의 성취, 깨어진 관계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무엇보다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의 의가 우리 공동체와 우리 사회 안에 이루어지고, 모든 사람의 일상이 평화를 되찾기를 구하십시오.
7-11절 하나님이 주실 때까지 끈질기게 구하고 찾고 두드리라 하십니다. ‘하나님 나라와 그의 의’(6:32)를 이렇게 간절히 구하면, 하나님께서도 하나님의 통치로 인한 온갖 결과들(‘좋은 것’, 눅 11:13 ‘성령’)을 선물로 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구하고 있습니까? 악한 아버지라도 들어줄 리 없는 ‘돌’과 ‘뱀’을 달라고 구하고 찾고 두드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12절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는 삶이 ‘더 나은 의’를 추구하는 삶입니다. 이웃과 자신의 경계를 지우고 지체를 내 몸처럼 사랑하라는 요구입니다. 이런 자기 부정과 이타적인 사랑이 하나님 나라 백성의 삶이요, 율법과 선지자의 요약이요, 천국에 들어가는 조건입니다.
나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5, 12절 남을 비난하고 판단하는 말에는 자기 의를 과시하려는 욕망이 담겨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정작 자신의 더 큰 허물에는 관대합니다. 나 자신이 가장 용서가 필요한 죄인임을 알면, 남의 연약함을 들추는 대신 그를 향한 따뜻한 시선을 가질 수 있습니다. 오늘 묵상한 말씀이 남을 죽이는 칼이 아니라 먼저 나를 해부하고 치료하는 메스가 되게 하십시오.
공통기도
공동체-주께 받은 큰 대접을 저도 이웃에게 베풀고, 아버지를 신뢰하며 주의 나라를 구하게 하소서.
열방-수단 정부가 다르푸르 지역을 포함한 곳곳에서 발생하는 종족 간 폭력 충돌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취하고, 종교로 인해 차별과 공격을 받는 소수 기독교인들이 믿음을 지킬 수 있도록
기도하기
남을 향했던 비난과 남에게 품었던 기대를 먼저 나에게 적용하게 하소서.
늘 깨어서 기도로 준비하며 주님과 동행하는 48기 부부학교가 되게 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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