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매일성경 2023.01.29(일)
온전한 사랑
본문 : 마태복음(Matthew)5:33 - 5:48 찬송가 420장
33 또 옛 사람에게 말한 바 헛 맹세를 하지 말고 네 맹세한 것을 주께 지키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3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도무지 맹세하지 말지니 하늘로도 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의 보좌임이요
35 땅으로도 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의 발등상임이요 예루살렘으로도 하지 말라 이는 큰 임금의 성임이요
36 네 머리로도 하지 말라 이는 네가 한 터럭도 희고 검게 할 수 없음이라
37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부터 나느니라
38 또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39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40 또 너를 고발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41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 리를 동행하고
42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43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45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46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7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청소년매일성경 2023.01.29(일)
새사람은 새롭게
본문 : 마태복음(Matthew)5:33 - 5:48 찬송가 420장
33 “또한 예전에는 ‘거짓 맹세를 하지 마라. 주께 한 맹세는 꼭 지켜야 한다’라는 계명을 받았다고 너희가 들었다.
34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결코 맹세하지 마라. 하늘을 두고 맹세하지 마라. 하늘은 하나님의 보좌이기 때문이다.
35 땅을 두고 맹세하지 마라. 땅은 하나님의 발을 두시는 곳이기 때문이다. 예루살렘을 두고 맹세하지 마라. 예루살렘은 위대한 왕의 성이기 때문이다.
36 네 머리를 두고 맹세하지 마라. 너희는 머리카락 하나도 희게 하거나, 검게 할 수 없기 때문이다.
37 너희는 ‘그렇다’라고 할 때만 ‘예’ 하고, 아닐 때는 ‘아니오’라고 말해라. ‘예’나 ‘아니오’ 이상의 말은 악한 생각에서 나오는 것이다.”
38 “너희는 ‘눈에는 눈으로, 이에는 이로’라는 말을 들었다.
3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나쁜 사람과 맞서지 마라. 만일 누가 네 오른쪽 뺨을 때리거든 다른 뺨도 돌려 대라.
40 만일 누가 너희를 재판에 걸어 네 속옷을 가지려고 하거든 겉옷까지 내어 주어라.
41 만일 누가 너를 강제로 약 1.5킬로미터를 가게 하거든 그와 함께 약 3킬로미터를 가 주어라.
42 네게 달라고 하는 사람에게 주어라. 네게 꾸러 온 사람을 거절하지 마라.”
43 “너희는 ‘네 이웃을 사랑하고 원수를 미워하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
44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의 원수를 사랑하여라. 너희를 박해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45 그러면 너희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아들이 될 것이다. 너희 아버지는 악한 사람이나 선한 사람 모두에게 햇빛을 비추시고, 의인과 죄인에게 비를 내려주신다.
46 만일 너희를 사랑하는 사람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을 받을 수 있겠느냐? 심지어 세리도 그만큼은 하지 않느냐?
47 만일 너희 형제들에게만 인사한다면, 다른 사람들보다 너희가 더 나을 것이 무엇이냐? 심지어 이방 사람들도 그만큼은 하지 않느냐?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가 완전하신 것처럼 너희도 완전하도록 하여라.”
영한대조매일성경 2023.01.29(일)
Be Perfect
본문 : 마태복음(Matthew)5:33 - 5:48 찬송가 420장
33 "Again you have heard that it was said to those of old, 'You shall not swear falsely, but shall perform to the Lord what you have sworn.'
34 But I say to you, Do not take an oath at all, either by heaven, for it is the throne of God,
35 or by the earth, for it is his footstool, or by Jerusalem, for it is the city of the great King.
36 And do not take an oath by your head, for you cannot make one hair white or black.
37 Let what you say be simply 'Yes' or 'No'; anything more than this comes from evil.
38 "You have heard that it was said, 'An eye for an eye and a tooth for a tooth.'
39 But I say to you, Do not resist the one who is evil. But if anyone slaps you on the right cheek, turn to him the other also.
40 And if anyone would sue you and take your tunic, let him have your cloak as well.
41 And if anyone forces you to go one mile, go with him two miles.
42 Give to the one who begs from you, and do not refuse the one who would borrow from you.
43 "You have heard that it was said, 'You shall love your neighbor and hate your enemy.'
44 But I say to you, Love your enemies and pray for those who persecute you,
45 so that you may be sons of your Father who is in heaven. For he makes his sun rise on the evil and on the good, and sends rain on the just and on the unjust.
46 For if you love those who love you, what reward do you have? Do not even the tax collectors do the same?
47 And if you greet only your brothers, what more are you doing than others? Do not even the Gentiles do the same?
매일성경 2023.01.29(일)
온전한 사랑
본문 : 마태복음(Matthew)5:33 - 5:48 찬송가 420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나은 하나님 백성의 ‘의’는 더 진실하고, 더 용서하고 사랑하며, 온전하신 하나님의 성품처럼 더 온전하게 사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더 나은 의’에 관한 여섯 가지 교훈 중 나머지 세 가지 예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세상 사람과 구별되는 탁월한 삶을 요구하십니다.
성경 이해
옛 계명은 ‘거짓 맹세하지 말고, 맹세한 것을 지키라’는 것인데 예수님은 ‘맹세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맹세는 불신의 관계를 전제합니다. 그래서 돈을 걸고 부모를 걸고 신체를 걸어서 자기 신뢰를 담보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예는 예’ ‘아니오는 아니오’라는 말만 하라고 하십니다(33-37절).
또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고 했지만, 예수님은 ‘악을 악으로 갚지 말라’고 하십니다(38-41절). 악한 행위를 수용하거나 굴복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악을 선으로 갚아 그들의 악을 폭로하라는 가르침입니다.
마지막으로 ‘이웃을 사랑하고, 원수를 미워하라’고 했지만, 예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가르치십니다(43, 44절). 제자들은 사랑할 만한 사람뿐만 아니라 사랑할 만한 가치가 없는 사람까지 모두 사랑해야 합니다. 이것이 하늘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이고 하늘나라 제자에게 요구하시는 ‘더 나은 의’입니다(45-48절).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33-37절 새 언약 백성은 맹세 자체가 필요 없을 만큼 진실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지 않겠다고 다른 이름들을 죄다 갖다 붙인 기나긴 말로 진실성을 담보하려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예’와 ‘아니오’면 충분합니다. 아니면 아니라고, 모르면 모른다고, 못하면 못한다고 말하면 됩니다. ‘예’ 했으면 그렇게 살아야 하고, 그렇게 살지 못했으면 진실하게 사죄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인 나는 세상 사람들 앞에서 얼마나 믿을 만한 사람입니까?
38-42절 ‘눈에는 눈, 이에는 이’는, 손해를 수십 배로 되돌려 줘야 직성이 풀리는 복수심을 제한하고, 범죄에 상응하는 징벌만을 허용하는 율법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이 적법한 보복조차 포기하라 하시고, 심지어 해를 입히는 자를 대적하지 말고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빼앗으려는 자에게 나눠 주고, 부당하게 요구하는 자에게 자발적으로 헌신하라고 하십니다. 악에 침묵하고 부조리를 감수하라는 말씀이라기보다는, 공의를 내세워 앙갚음하고 싶을 때 십자가에서 내게 베푸신 지독한 용서와 사랑을 기억하라는 뜻일 것입니다.
43-47절 ‘네 이웃을 사랑하라’라는 계명을 ‘이웃만 사랑하면 되는구나. 이웃의 범위를 어디까지로 해야 할까(눅 10:29)?’로 적용하는 우리에게, ‘원수조차 이웃으로 수용하여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사랑할 필요가 전혀 없는 원수로 규정한 그 사람도 하나님이 오늘도 포기하지 않으시며, 내게 베푸신 것과 동일한 자비를 내리시는 한 영혼입니다. 나 역시 하나님의 원수로 살며 또 누군가의 원수로 행동했지만, 하나님은 그때도 자격과 조건을 묻지 않으시고 나를 가장 사랑스러운 존재로 여기셨습니다. 사랑하지 않거나 사랑하기를 미루기 위해 내가 만든 이유를 어서 내려놓읍시다.
48절 하나님이 온전하신 것처럼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도 온전하기를 바라십니다. 죄인을 품어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본받아 우리도 사랑 안에서 모든 것을 감싸 안는 사랑을 베풀 것을 요구하십니다.
나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33-37절 맹세해야 믿어 주는 관계에는 이미 불신이 자라고 있습니다. 맹세의 말을 덧붙이지 않고는 자신을 믿어 주는 사람이 없다면 큰 불행입니다. 예수님은 정직하라고 하십니다. 있는 그대로 자기를 보여 주고, 그 모습 그대로 믿어 주는 것이 우리가 지향할 회복된 관계입니다. 이해관계를 버리고 서로 이해하는 관계를 만들어 가십시오.
38-48절 남이 악하다고 내가 악해질 이유가 없고, 사랑할 만한 것이 없다고 사랑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당한 만큼 갚아 주고(동해복수, 凍害復讐), 받은 만큼 돌려주는(호혜주의, 互惠主義) 것은 세상 사람도 실천하는 일입니다. 하늘 아버지는 의인과 악인을 가리지 않고 사랑을 베푸십니다. 그‘완전한 사랑’을 받았으니 우리도 베풀며 살아가야 합니다.
기도
공동체-사랑하지 않는 이유를, 미워해도 되는 이유를, 이젠 버리게 하소서.
열방-알제리의 사하라 난민캠프는 세계식량기구의 월간 배급량 75% 감축으로 심각한 영양 불안정 상태에 놓였다. 추가적인 지원이 이루어져, 특히 어린이들이 영양부족 없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기도하기
상식을 넘어서는 탁월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낼 힘을 주소서.
기도로 준비하며 늘 주님과 동행하는 48기 부부학교가 되게 하여 주소서
'교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3년 2월 2일 목요일 사랑방 나눔자료 (0) | 2023.01.29 |
|---|---|
| 매일성경 2023.01.30(월) (0) | 2023.01.29 |
| 2023년 1월 29일 주일 주보 등 (0) | 2023.01.27 |
| 매일성경 2023.01.28(토) (0) | 2023.01.27 |
| 매일성경 2023.01.27(금) (0) | 2023.0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