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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01.27(금)

intnet 2023. 1. 26. 07:31

매일성경-2023-01-27.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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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반주 552장 아침 해가 돋을 때 MR.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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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2023.01.27()

세상의 소금, 세상의 빛

본문 : 마태복음(Matthew)5:13 - 5:20 찬송가 552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매일성경 순 2023.01.27()

세상의 소금, 세상의 빛

본문 : 마태복음(Matthew)5:13 - 5:20 찬송가 552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소금이 짠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그 짠 맛을 되찾게 하겠느냐? 짠 맛을 잃은 소금은 아무데도 쓸 데가 없으므로, 바깥에 내버려서 사람들이 짓밟을 뿐이다.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세운 마을은 숨길 수 없다.

15 또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다 내려놓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다 놓아둔다. 그래야 등불이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환히 비친다.

16 이와 같이, 너희 빛을 사람에게 비추어서,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라."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자들의 말을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

18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은 일점 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가운데 아주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사람은, 하늘 나라에서 아주 작은 사람으로 일컬어질 것이요,또 누구든지 계명을 행하며 가르치는 사람은, 하늘 나라에서 큰 사람이라고 일컬어질 것이다.

20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의 의가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의 의보다 낫지 않으면, 너희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영한대조매일성경 2023.01.27()

Light and Salt of the World

본문 : 마태복음(Matthew)5:13 - 5:20 찬송가 552

13 "You are the salt of the earth, but if salt has lost its taste, how shall its saltiness be restored? It is no longer good for anything except to be thrown out and trampled under people's feet.

14 "You are the light of the world. A city set on a hill cannot be hidden.

15 Nor do people light a lamp and put it under a basket, but on a stand, and it gives light to all in the house.

16 In the same way, let your light shine before others, so that they may see your good works and give glory to your Father who is in heaven.

 

17 "Do not think that I have come to abolish the Law or the Prophets; I have not come to abolish them but to fulfill them.

18 For truly, I say to you, until heaven and earth pass away, not an iota, not a dot, will pass from the Law until all is accomplished.

19 Therefore whoever relaxes one of the least of these commandments and teaches others to do the same will be called least in the kingdom of heaven, but whoever does them and teaches them will be called great in the kingdom of heaven.

20 For I tell you, unless your righteousness exceeds that of the scribes and Pharisees, you will never enter the kingdom of heaven.

 

매일성경 2023.01.27()

세상의 소금, 세상의 빛

본문 : 마태복음(Matthew)5:13 - 5:20 찬송가 552

예수님은 제자들을 세상의 소금과 빛에 비유하며 그들의 정체성과 사명을 일깨우십니다. 세상과 율법에 대한 제자들의 태도 역시 더욱 온전해져야 한다고 교훈하십니다.

하늘나라의 제자는 세상을 위한 소금과 빛의 사명이 있습니다. 이 사명을 위해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보다 더 나은 의를 요구받습니다.

성경 이해

하늘나라를 전파하는 제자들은 세상에서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해야 합니다. 소금은 짠맛이 생명입니다. 짠맛으로 맛을 내고, 짠맛으로 부패를 방지합니다. 만일 소금이 맛을 잃으면 더는 소금이라 말할 수 없고, 쓸모없어 밖에 버리게 될 것입니다(13). 또 제자들은 세상의 빛입니다. 등불을 밝혀 어둠 가운데 앉은 사람들이 하늘나라의 영광을 보도록 해야 합니다. 어둠을 밝히려는 사람이 등불을 등경 아래 감춰 두는 법은 없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의 착한 행실로 세상을 밝히라고 하십니다(14-16).

어떤 이들은 예수님을 율법을 폐기하시는 분으로 오해했습니다. 예수님은 오히려 율법을 완성하러 왔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율법학자와 바리새파 사람들보다 더 나은 의가 있어야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하십니다. 그들보다 더 철저히 율법을 지켜야 한다는 말씀이 아닙니다. 형식이 아닌 정신을 구현하는 새로운 율법 준수를 요구하신 것입니다(17-20).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17,18절 율법과 선지자를 폐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그것이 지향하고 의도한 궁극적 목표를 완성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전하시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은 율법에 대한 부정이나 긍정이 아니라 완성을 말합니다. 율법의 문자뿐만 아니라 정신까지 지키는 사람, 행위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변화된 사람, 하늘 아버지를 닮은 사람으로(5:48) 새롭게 창조하는 것이 복음의 목적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전체 하나님 나라가 내 안에서 이루어진다면(팔복) 그 변화(영향)는 세상에서 가시적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그것이 소금과 빛입니다. 예수님은 그런 존재가 되라고 명령하지 않고 이미 그런 존재라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누구인지 알면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도 알게 됩니다.

 

13절 제자는 이 땅의 소금입니다. 주님은 소금이 짠맛을 잃어버리면 무용지물이 된다고, 아니, 조롱거리가 된다고 경고하십니다. 제자가 제자다움을, 교회가 교회다움을 잃어버린다면 밖에 버려져 밟히는 신세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는 무서운 경고입니다. 세상과의 다름’, 예수를 따름다움을 결정합니다. 박해당하는 현실 가운데서도(11) 타협하지 않고 꿋꿋이 정체성을 지키는 삶이 다움입니다.

 

14-16절 제자는 이 땅의 빛입니다. 빛이 세상을 위해 존재하는 것처럼 제자들 역시 세상을 위해 존재해야 합니다. 우리가 비추어야 할 빛은 제자다움에서 나오는 착한 행실입니다. 그 행실은 팔복과 연결되고, ‘더 나은 의’(20)와 연결됩니다. 사람들은 우리를 보고 하나님을 칭송합니까, 오히려 고개를 돌리고 있는 건 아닙니까?

 

17-20절 예수님은 율법학자와 바리새파 사람들이 왜곡한 율법의 정신을 회복하고 그 뜻을 성취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교회에 잘 출석하고, 매일 묵상하고, 구제와 헌금을 빠트리지 않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예수님은 그보다 더 나은 의를 요구하십니다. 율법의 정신을 이루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구현하는 삶이 무엇일지 생각해 보십시오.

 

19,20절 예수님이 오신다고 해서 율법의 가장 작은 부분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그 가치가 더욱 빛납니다. 율법에는 하나님의 뜻이 나타나 있고, 가장 작은 계명에도 하나님의 뜻이 세밀하게 미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율법을 버리거나 그 의미를 축소하지 않고, 속뜻을 살피며 그 속뜻을 몸소 살아 내는 사람입니다. 말씀의 진의를 따라 살 때 말씀이 진리인 줄 알게 됩니다.

나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3-16절 제자는 부패를 막는 소금이고 어둠을 밝히는 빛입니다. 맛을 잃은 성전 종교는 쓸모없고 눈먼 종교 지도자들은 백성을 더 짙은 어둠으로 인도합니다. 제자들은 그들처럼 정체성을 잃지 않아야 합니다. 자기를 녹여 짠맛을 내고, 자신을 태워 빛을 내는 하늘나라 제자의 삶을 살아가십시오.

 

기도

공동체
하나님 나라가 내 안에서 또 나를 통해 세상 가운데 나타나게 하소서.

열방
코로나19가 점차 회복되면서 본국으로 돌아가는 이민자가 증가하고 있다. 이들이 본국에서 잘 적응하여 경제적 자립을 이루며, 교회가 재정착하는 사람들을 환영하고 돕는 역할을 감당하도록

 

기도하기

제 삶을 선한 길로 인도하셔서, 세상을 위한 소금과 빛으로 사용하소서.

기도로 준비하며 늘 주님과 동행하는 48기 부부학교가 되게 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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