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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2.12.14(수)

intnet 2022. 12. 13. 07:47

 

매일성경-2022-12-14.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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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반주 363장 내가 깊은 곳에서 MR.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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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2022.12.14(수)
 시간과 기회 그리고 지혜의 한계 
본문 : 전도서(Ecclesiastes)9:11 - 9:18 찬송가 363장
11 내가 다시 해 아래에서 보니 빠른 경주자들이라고 선착하는 것이 아니며 용사들이라고 전쟁에 승리하는 것이 아니며 지혜자들이라고 음식물을 얻는 것도 아니며 명철자들이라고 재물을 얻는 것도 아니며 지식인들이라고 은총을 입는 것이 아니니 이는 시기와 기회는 그들 모두에게 임함이니라
12 분명히 사람은 자기의 시기도 알지 못하나니 물고기들이 재난의 그물에 걸리고 새들이 올무에 걸림 같이 인생들도 재앙의 날이 그들에게 홀연히 임하면 거기에 걸리느니라

13 내가 또 해 아래에서 지혜를 보고 내가 크게 여긴 것이 이러하니
14 곧 작고 인구가 많지 아니한 어떤 성읍에 큰 왕이 와서 그것을 에워싸고 큰 흉벽을 쌓고 치고자 할 때에
15 그 성읍 가운데에 가난한 지혜자가 있어서 그의 지혜로 그 성읍을 건진 그것이라 그러나 그 가난한 자를 기억하는 사람이 없었도다
16 그러므로 내가 이르기를 지혜가 힘보다 나으나 가난한 자의 지혜가 멸시를 받고 그의 말들을 사람들이 듣지 아니한다 하였노라
17 조용히 들리는 지혜자들의 말들이 우매한 자들을 다스리는 자의 호령보다 나으니라
18 지혜가 무기보다 나으니라 그러나 죄인 한 사람이 많은 선을 무너지게 하느니라


매일성경 순 2022.12.14(수)
 멸시받는 지혜 
본문 : 전도서(Ecclesiastes)9:11 - 9:18 찬송가 363장
11 나는 세상에서 또 다른 것을 보았다. 빠르다고 해서 달리기에서 이기는 것은 아니며, 용사라고 해서 전쟁에서 이기는 것도 아니더라. 지혜가 있다고 해서 먹을 것이 생기는 것도 아니며, 총명하다고 해서 재물을 모으는 것도 아니며, 배웠다고 해서 늘 잘되는 것도 아니더라. 불행한 때와 재난은 누구에게나 닥친다.
12 사람은, 그런 때가 언제 자기에게 닥칠지 알지 못한다. 물고기가 잔인한 그물에 걸리고, 새가 덫에 걸리는 것처럼, 사람들도 갑자기 덮치는 악한 때를 피하지 못한다.

13 ○나는 세상에서 지혜로운 사람이 겪는 일을 보고서, 큰 충격을 받은 적이 있다.
14 주민이 많지 아니한 작은 성읍이 있었는데, 한 번은 힘센 왕이 그 성읍을 공격하였다. 그는 성읍을 에워싸고, 성벽을 무너뜨릴 준비를 하였다.
15 그 때에 그 성 안에는 한 남자가 살고 있었는데, 그는 가난하기는 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이므로, 그의 지혜로 그 성을 구하였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그 가난한 사람을 오래 기억하지 않았다.
16 나는 늘 "지혜가 무기보다 낫다"고 말해 왔지만, 가난한 사람의 지혜가 멸시받는 것을 보았다. 아무도 가난한 사람의 말에 더 이상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
17 어리석은 통치자의 고함치는 명령보다는, 차라리 지혜로운 사람의 조용한 말을 듣는 것이 더 낫다.
18 지혜가 전쟁무기보다 더 낫지만, 죄인 하나가 많은 선한 것을 망칠 수 있다.


영한대조매일성경 2022.12.14(수)
 Heed Wisdom 
본문 : 전도서(Ecclesiastes)9:11 - 9:18 찬송가 363장
11 Again I saw that under the sun the race is not to the swift, nor the battle to the strong, nor bread to the wise, nor riches to the intelligent, nor favor to those with knowledge, but time and chance happen to them all.
12 For man does not know his time. Like fish that are taken in an evil net, and like birds that are caught in a snare, so the children of man are snared at an evil time, when it suddenly falls upon them.

13 I have also seen this example of wisdom under the sun, and it seemed great to me.
14 There was a little city with few men in it, and a great king came against it and besieged it, building great siegeworks against it.
15 But there was found in it a poor, wise man, and he by his wisdom delivered the city. Yet no one remembered that poor man.
16 But I say that wisdom is better than might, though the poor man's wisdom is despised and his words are not heard.
17 The words of the wise heard in quiet are better than the shouting of a ruler among fools.
18 Wisdom is better than weapons of war, but one sinner destroys much good.


매일성경 2022.12.14(수)
 시간과 기회 그리고 지혜의 한계 
본문 : 전도서(Ecclesiastes)9:11 - 9:18 찬송가 363장
지혜는 힘보다 강하고 지위보다 높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쉽게 잊히고 무너지는 한계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1,12절 시간과 기회의 주인이십니다. 사람의 능력이나 재능이 성공과 성취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것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지혜를 따라 허락하는 은총일 뿐입니다. 누구보다 빠른 발을 가지고 있어도 경주에서 질 수 있고, 용사라도 전쟁에서 패배할 수 있으며, 지혜와 명철이 남달라도 가난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자질과 노동과 성공 사이에는 아무런 인과관계가 없어 보입니다. 때와 우연이 인간의 재능과 지혜를 무력하게 하고 그들에게 돌아갈 것 같은 영광을 전혀 예상치 못한 이들에게 안겨 주기도 합니다. 아무도 가혹한 시간을 막을 수 없고, 행운과 우연을 통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세상이 ‘운’이나 ‘난데없는 재난’이라고 부르는 것을 우리는 하나님의 섭리와 주권이라고 부릅니다. 하나님의 ‘때’를 신뢰하고 하나님을 경외할 때, 나의 소유, 지위, 재능을 절대시하지 않고 이념이나 특정 지도자나 체제를 우상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3-16절 지혜는 거절당하기도 하고 잊히기도 합니다.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성을 구원했는데도 가난한 자의 지혜는 쉽게 잊힐 수 있으며, 심지어 멸시를 당하고, 그 지혜의 말을 아예 들어주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지혜롭지 않아서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이 아니라, 받아들여지지 않아서 지혜롭지 않은 것이 되어 버립니다. 내 편견과 고집 때문에 외면한 지혜로운 의견이나 견해는 없습니까? 내 제안이나 재능이 인정받지 못했다고 그것을 가치 없는 것으로 여긴 적은 없습니까? 하나님은 아시는 가치를 세상이 못 알아본 것일 수도 있습니다.

17,18절 지혜는 작게 말해도 높은 지위에 있는 미련한 자의 외침보다 낫고, 화려하고 강력한 세상의 무기보다 낫습니다. 그러나 악인 한 사람의 실수가 많은 선을 무너지게 할 수 있고 심지어 지혜를 무색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말씀의 지혜를 따라 행했는데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고 세상의 불법과 편법과 어리석은 모략에 참여하지 맙시다. 우리는 시기와 우연을 통해 섭리하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믿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기도
공동체-우리의 절망과 가난함을 능히 이길 수 있도록 도우실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열방-호주의 한부모 가정은 정부의 지원 감소 등으로 경제적 상황이 어렵다. 호주 정부가 한부모 가정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이들의 실제적 필요에 맞게 복지정책을 개선하고 지원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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