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교회

매일성경 2022.12.13(화)

intnet 2022. 12. 12. 06:04



매일성경-2022-12-13.mp3
6.55MB
찬송가 반주 575장 주님께 귀한것 드려 MR.mp3
4.54MB


매일성경 2022.12.13(화)
 불가피한 죽음 앞에서의 지혜 
본문 : 전도서(Ecclesiastes)9:1 - 9:10 찬송가 575장
1 이 모든 것을 내가 마음에 두고 이 모든 것을 살펴 본즉 의인들이나 지혜자들이나 그들의 행위나 모두 다 하나님의 손 안에 있으니 사랑을 받을는지 미움을 받을는지 사람이 알지 못하는 것은 모두 그들의 미래의 일들임이니라
2 모든 사람에게 임하는 그 모든 것이 일반이라 의인과 악인, 선한 자와 깨끗한 자와 깨끗하지 아니한 자, 제사를 드리는 자와 제사를 드리지 아니하는 자에게 일어나는 일들이 모두 일반이니 선인과 죄인, 맹세하는 자와 맹세하기를 무서워하는 자가 일반이로다
3 모든 사람의 결국은 일반이라 이것은 해 아래에서 행해지는 모든 일 중의 악한 것이니 곧 인생의 마음에는 악이 가득하여 그들의 평생에 미친 마음을 품고 있다가 후에는 죽은 자들에게로 돌아가는 것이라
4 모든 산 자들 중에 들어 있는 자에게는 누구나 소망이 있음은 산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낫기 때문이니라
5 산 자들은 죽을 줄을 알되 죽은 자들은 아무것도 모르며 그들이 다시는 상을 받지 못하는 것은 그들의 이름이 잊어버린 바 됨이니라
6 그들의 사랑과 미움과 시기도 없어진 지 오래이니 해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일 중에서 그들에게 돌아갈 몫은 영원히 없느니라
7 너는 가서 기쁨으로 네 음식물을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네 포도주를 마실지어다 이는 하나님이 네가 하는 일들을 벌써 기쁘게 받으셨음이니라
8 네 의복을 항상 희게 하며 네 머리에 향 기름을 그치지 아니하도록 할지니라
9 네 헛된 평생의 모든 날 곧 하나님이 해 아래에서 네게 주신 모든 헛된 날에 네가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살지어다 그것이 네가 평생에 해 아래에서 수고하고 얻은 네 몫이니라
10 네 손이 일을 얻는 대로 힘을 다하여 할지어다 네가 장차 들어갈 스올에는 일도 없고 계획도 없고 지식도 없고 지혜도 없음이니라


매일성경 순 2022.12.13(화)
 사는 날 동안 
본문 : 전도서(Ecclesiastes)9:1 - 9:10 찬송가 575장
1 나는 이 모든 것을 마음 속으로 깊이 생각해 보았다. 그리고서 내가 깨달은 것은, 의로운 사람들과 지혜로운 사람들이 하는 일을 하나님이 조종하신다는 것,그들의 사랑과 미움까지도 하나님이 조종하신다는 것이다. 사람은 아무도 자기 앞에 놓여 있는 일을 알지 못한다.
2 모두가 같은 운명을 타고 났다. 의인이나 악인이나, 착한 사람이나 나쁜 사람이나, 깨끗한 사람이나 더러운 사람이나, 제사를 드리는 사람이나 드리지 않는사람이나, 다 같은 운명을 타고 났다. 착한 사람이라고 해서 죄인보다 나을 것이 없고, 맹세한 사람이라고 해서 맹세하기를 두려워하는 사람보다 나을 것이 없다.
3 모두가 다 같은 운명을 타고 났다는 것, 이것이 바로 세상에서 벌어지는 모든 잘못된 일 가운데 하나다. 더욱이, 사람들은 마음에 사악과 광증을 품고 살다가결국에는 죽고 만다.
4 살아 있는 사람에게는, 누구나 희망이 있다. 비록 개라고 하더라도, 살아 있으면 죽은 사자보다 낫다.
5 살아 있는 사람은, 자기가 죽을 것을 안다. 그러나 죽은 사람은 아무것도 모른다. 죽은 사람에게는 더 이상의 보상이 없다. 사람들은 죽은 이들을 오래 기억하지 않는다.
6 죽은 이들에게는 이미 사랑도 미움도 야망도 없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에도, 다시 끼여들 자리가 없다.
7 지금은 하나님이 네가 하는 일을 좋게 보아 주시니, 너는 가서 즐거이 음식을 먹고, 기쁜 마음으로 포도주를 마셔라.
8 너는 언제나 옷을 깨끗하게 입고, 머리에는 기름을 발라라.
9 너의 헛된 모든 날, 하나님이 세상에서 너에게 주신 덧없는 모든 날에 너는 너의 사랑하는 아내와 더불어 즐거움을 누려라. 그것은 네가 사는 동안에, 세상에서 애쓴 수고로 받는 몫이다.
10 네가 어떤 일을 하든지, 네 힘을 다해서 하여라. 네가 들어갈 무덤 속에는, 일도 계획도 지식도 지혜도 없다.


영한대조매일성경 2022.12.13(화)
 What You Must Do Before You Die 
본문 : 전도서(Ecclesiastes)9:1 - 9:10 찬송가 575장
1 But all this I laid to heart, examining it all, how the righteous and the wise and their deeds are in the hand of God. Whether it is love or hate, man does not know; both are before him.
2 It is the same for all, since the same event happens to the righteous and the wicked, to the good and the evil, to the clean and the unclean, to him who sacrifices and him who does not sacrifice. As the good one is, so is the sinner, and he who swears is as he who shuns an oath.
3 This is an evil in all that is done under the sun, that the same event happens to all. Also, the hearts of the children of man are full of evil, and madness is in their hearts while they live, and after that they go to the dead.
4 But he who is joined with all the living has hope, for a living dog is better than a dead lion.
5 For the living know that they will die, but the dead know nothing, and they have no more reward, for the memory of them is forgotten.
6 Their love and their hate and their envy have already perished, and forever they have no more share in all that is done under the sun.
7 Go, eat your bread with joy, and drink your wine with a merry heart, for God has already approved what you do.
8 Let your garments be always white. Let not oil be lacking on your head.
9 Enjoy life with the wife whom you love, all the days of your vain life that he has given you under the sun, because that is your portion in life and in your toil at which you toil under the sun.
10 Whatever your hand finds to do, do it with your might, for there is no work or thought or knowledge or wisdom in Sheol, to which you are going.


매일성경 2022.12.13(화)
 불가피한 죽음 앞에서의 지혜 
본문 : 전도서(Ecclesiastes)9:1 - 9:10 찬송가 575장
지혜자나 어리석은 자 모두 죽음을 피할 수 없다는 현실 앞에서 살아 있음의 가치에 주목하고, 살아 있는 동안 잘 누리고 즐기는 것이 하나님이 주신 복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절 세상 이치를 잘 깨닫는 지혜자의 일이나 선을 행하는 의인의 일은 모두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전도자는 의인들이 행한 대로 보상받지 못하는 것을 보면서, 인간은 아무도 자신의 미래를 알 수 없음을 깨닫습니다. 내 선의가 미움으로 돌아오기도 하고, 악인의 속임수에 세상이 환호로 화답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미래의 궁극적인 주권자는 하나님밖에 없음을 신뢰하면서 당장 열매가 없더라도 상관없는 마음으로 선을 행할 용기와 담대함을 구합시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2,3절 아무도 죽음을 피할 수 없습니다. 전도자에게 죽음은 모든 것을 끝장낼 뿐 아니라, 살면서 간직하고 지킨 도덕적 가치를 의미 없는 것으로 돌리는 악이었습니다. 죽음 앞에서는 선하고 의롭게 맹세를 지키며 사는 것이 전부 의미 없어 보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악으로 가득한 마음으로 미친 듯이 살다가 죽는지도 모릅니다. ‘해 아래’ 시각으로 보면 틀린 말이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는 죽음을 이기신 분을 주로 모시고, 그 주를 살리신 분을 아버지로 모시고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에겐 죽을 때까지 선하고 의롭게 살 이유가 있습니다.

4-6절 삶의 한계를 절감하며 차라리 죽은 자가 살아 있는 자보다 복되다고 말하던 전도자는(4:2), 여기서는 삶을 긍정합니다. 죽은 후에는 죽음을 인식할 수조차 없으니, 죽음 앞에서 맘껏 좌절할 수 있는 삶이 낫다고 합니다. 미움과 시기로 가득한 삶이지만 어딘가엔 사랑과 위로가 있고, 시행착오와 실패뿐인 인생 같지만 때때로 보상과 성취도 경험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죽음 너머를 담대히 말할 수 있지만, 삶을 긍정하고 죽음의 잔혹함을 인정하는 전도자의 현실주의에도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거기서 참된 소망이 잉태되기 때문입니다.

7-10절 인생은 헛되지만 일상에서 가정생활까지 하나님이 기쁘게 즐기라고 주신 복이 있고 누려야 할 관계가 있습니다. 일이 허무한 수고로 끝나기도 하지만, 손에 닿는 대로 무엇이든 열심히 하라고 하십니다. 그것이 허무한 죽음을 앞둔 지혜로운 인생의 선택입니다.
기도
공동체-삶과 죽음에 모두 충실하게 하소서. 삶 속에서 죽음을 뛰어넘는 신앙으로 살게 하소서.
열방-경제 붕괴 상태인 스리랑카에서 새로 선출된 대통령과 국민이 서로 화합하여 정치와 경제 질서를 회복하고 안정과 평화를 되찾을 수 있도록

 

 

'교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매일성경 2022.12.15(목)  (0) 2022.12.14
매일성경 2022.12.14(수)  (0) 2022.12.13
매일성경 2022.12.12(월)  (0) 2022.12.11
2022년 12월 2주차 나눔지  (0) 2022.12.10
2022년 12월 11일 주일 주보 등  (0) 2022.12.10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   2026/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