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교회

매일성경 2022.12.07(수)

intnet 2022. 12. 6. 04:33

매일성경-2022-12-07.mp3
7.22MB
찬송가 반주 429장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MR.mp3
2.45MB

 

 

매일성경 2022.12.07(수)
 행복의 비결 
본문 : 전도서(Ecclesiastes)5:8 - 5:20 찬송가 429장
8 너는 어느 지방에서든지 빈민을 학대하는 것과 정의와 공의를 짓밟는 것을 볼지라도 그것을 이상히 여기지 말라 높은 자는 더 높은 자가 감찰하고 또 그들보다 더 높은 자들도 있음이니라
9 땅의 소산물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있나니 왕도 밭의 소산을 받느니라
10 은을 사랑하는 자는 은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풍요를 사랑하는 자는 소득으로 만족하지 아니하나니 이것도 헛되도다
11 재산이 많아지면 먹는 자들도 많아지나니 그 소유주들은 눈으로 보는 것 외에 무엇이 유익하랴
12 노동자는 먹는 것이 많든지 적든지 잠을 달게 자거니와 부자는 그 부요함 때문에 자지 못하느니라
13 내가 해 아래에서 큰 폐단 되는 일이 있는 것을 보았나니 곧 소유주가 재물을 자기에게 해가 되도록 소유하는 것이라
14 그 재물이 재난을 당할 때 없어지나니 비록 아들은 낳았으나 그 손에 아무것도 없느니라
15 그가 모태에서 벌거벗고 나왔은즉 그가 나온 대로 돌아가고 수고하여 얻은 것을 아무것도 자기 손에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16 이것도 큰 불행이라 어떻게 왔든지 그대로 가리니 바람을 잡는 수고가 그에게 무엇이 유익하랴
17 일평생을 어두운 데에서 먹으며 많은 근심과 질병과 분노가 그에게 있느니라

18 사람이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신 바 그 일평생에 먹고 마시며 해 아래에서 하는 모든 수고 중에서 낙을 보는 것이 선하고 아름다움을 내가 보았나니 그것이 그의 몫이로다
19 또한 어떤 사람에게든지 하나님이 재물과 부요를 그에게 주사 능히 누리게 하시며 제 몫을 받아 수고함으로 즐거워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라
20 그는 자기의 생명의 날을 깊이 생각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의 마음에 기뻐하는 것으로 응답하심이니라


매일성경 순 2022.12.07(수)
 재물 탓, 재물 덕분 
본문 : 전도서(Ecclesiastes)5:8 - 5:20 찬송가 429장
8 어느 지방에서든지 가난한 사람을 억압하고, 법과 정의를 짓밟아도, 너는 그것을 보고 놀라지 말아라. 높은 사람 위에 더 높은 이가 있어서, 그 높은 사람을감독하고, 그들 위에는 더 높은 이들이 있어서, 그들을 감독한다.
9 한 나라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왕이다. 왕이 있으므로 백성은 마음놓고 농사를 짓는다.
10 돈 좋아하는 사람은, 돈이 아무리 많아도 만족하지 못하고, 부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리 많이 벌어도 만족하지 못하니, 돈을 많이 버는 것도 헛되다.
11 재산이 많아지면 돈 쓰는 사람도 많아진다. 많은 재산도 임자에게는 다만 눈요기에 지나지 않으니, 무슨 소용이 있는가?
12 적게 먹든지 많이 먹든지, 막일을 하는 사람은 잠을 달게 자지만, 배가 부른 부자는 잠을 편히 못잔다.
13 나는 세상에서 한 가지 비참한 일을 보았다. 아끼던 재산이, 그 임자에게 오히려 해를 끼치는 경우가 있다.
14 어떤 사람은 재난을 만나서, 재산을 다 잃는다. 자식을 낳지만, 그 자식에게 아무것도 남겨 줄 것이 없다.
15 어머니 태에서 맨몸으로 나와서, 돌아갈 때에도 맨몸으로 간다. 수고해서 얻은 것은 하나도 가져 가지 못한다.
16 또 한 가지 비참한 일을 보았다. 사람이 온 그대로 돌아가니, 바람을 잡으려는 수고를 한들 무슨 보람이 있는가?
17 평생 어둠 속에서 먹고 지내며, 온갖 울분과 고생과 분노에 시달리며 살 뿐이다.

18 ○그렇다. 우리의 한평생이 짧고 덧없는 것이지만,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것이니, 세상에서 애쓰고 수고하여 얻은 것으로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는 것이 마땅한 일이요, 좋은 일임을 내가 깨달았다! 이것은 곧 사람이 받은 몫이다.
19 하나님이 사람에게 부와 재산을 주셔서 누리게 하시며, 정해진 몫을 받게 하시며, 수고함으로써 즐거워하게 하신 것이니, 이 모두가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신선물이다.
20 하나님은 이처럼, 사람이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시니, 덧없는 인생살이에 크게 마음 쓸 일이 없다.

영한대조매일성경 2022.12.07(수)
 Gifts Over Offerings 
본문 : 전도서(Ecclesiastes)5:8 - 5:20 찬송가 429장
8 If you see in a province the oppression of the poor and the violation of justice and righteousness, do not be amazed at the matter, for the high official is watched by a higher, and there are yet higher ones over them.
9 But this is gain for a land in every way: a king committed to cultivated fields.
10 He who loves money will not be satisfied with money, nor he who loves wealth with his income; this also is vanity.
11 When goods increase, they increase who eat them, and what advantage has their owner but to see them with his eyes?
12 Sweet is the sleep of a laborer, whether he eats little or much, but the full stomach of the rich will not let him sleep.
13 There is a grievous evil that I have seen under the sun: riches were kept by their owner to his hurt,
14 and those riches were lost in a bad venture. And he is father of a son, but he has nothing in his hand.
15 As he came from his mother's womb he shall go again, naked as he came, and shall take nothing for his toil that he may carry away in his hand.
16 This also is a grievous evil: just as he came, so shall he go, and what gain is there to him who toils for the wind?
17 Moreover, all his days he eats in darkness in much vexation and sickness and anger.

18 Behold, what I have seen to be good and fitting is to eat and drink and find enjoyment in all the toil with which one toils under the sun the few days of his life that God has given him, for this is his lot.
19 Everyone also to whom God has given wealth and possessions and power to enjoy them, and to accept his lot and rejoice in his toil--this is the gift of God.
20 For he will not much remember the days of his life because God keeps him occupied with joy in his heart.


매일성경 2022.12.07(수)
 행복의 비결 
본문 : 전도서(Ecclesiastes)5:8 - 5:20 찬송가 429장
전도자는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학대와 불의를 고발합니다. 이어 재물의 무익함과 헛됨을 경고한 후, 재물에 대한 올바른 자세를 교훈합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8,9절 땅이 유일한 생산의 원천이던 전도서 시대에는, 땅이 없는 가난한 자들이 받아야 할 혜택이 중간에서 갈취당하는 일이 비일비재했습니다. 상급자 위에 또 다른 상급자가 겹겹이 존재하는 계급사회에서 가난한 사람이 억압을 받고 공정과 정의가 유린당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오늘날은 어떻습니까? 땅은 투자와 대물림의 수단으로 여전히 계층을 구분 짓고, 기득권자들은 이를 유지하고 강화하려고 구조적 불의를 묵인합니다. 이 땅에 몸담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자기희생과 권리포기가 없다면, ‘나라가 임하옵시며’라는 기도는 공허한 주문이 되고 말 것입니다.

10-12절 재물 자체가 목적이 된 사람은 쓰는 것보다 쌓는 데 열중하며, 아무리 쌓고 또 쌓아도 만족을 모릅니다. 재물 자체에 중독되고 재물이 우상이 되어 오직 재물을 위해 존재하는 사람이 됩니다. 정직하게 흘린 땀만큼 대가를 받아 누리는 사람은 편히 잠을 잘 수 있지만, 쌓아놓기만 하는 사람은 잃을까 하는 염려와 더 쌓지 못한 아쉬움으로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13-17절 재물은 항상 우리 곁에 머물러 주지 않고, 늘 우리에게 유익한 것도 아닙니다. 부자의 재물이 재앙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갑자기 재물을 잃고 자식에게 아무것도 물려주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쓰지 못한 재물이 부자에게 근심과 질병과 분노를 안겨 주기도 합니다. 부자든 빈자든 우리는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입니다. 돈을 일만 악의 뿌리가 되게 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선한 청지기로서 주의 뜻에 따라 잘 쓰다가 주인 앞에 서겠습니까?

18-20절 ‘해 아래’ 삶에는 늘 수고로움과 고단함이 있지만,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먹고 마시고 누리는 복도 있습니다. 재물을 내 것이라 여기며 모으고 쌓는 자는 남은 인생을 계수하며 근심하겠지만, 하나님의 선물로 여기는 자는 오늘 하루 잘 누리고 잘 나누고 맘껏 기뻐할 것입니다.
기도
공동체-재물을 비롯한 하나님이 주신 선물을 감사하며 잘 누리고 나누며 살게 하소서.
열방-가나에서 전염성이 높은 마버그(Marburg) 바이러스가 발견되어 감염환자가 사망하였다. 정확한 발병 출처가 밝혀지고, 가나 정부가 효과적인 방역 정책을 실시하여 다른 지역으로 퍼지지 않도록



'교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2년 12월 2주차 나눔지  (0) 2022.12.07
매일성경 2022.12.08(목)  (0) 2022.12.07
매일성경 2022.12.06(화)  (0) 2022.12.05
매일성경 2022.12.05(월)  (0) 2022.12.04
2022년 12월 4일 주일 주보 등  (0) 2022.12.03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   2026/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