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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파친코, 여자의 일생

"선자야, 여자의 일생은
일이 끊이지 않는 고통스러운 삶이데이.
고통스럽고 또 고통스러운 게 여자의 인생 아니겠나.
니도 각오하는 게 좋을 끼다. 인자 니도 여자가
되었으니까네 이건 꼭 알아둬야 한데이.
항상 일을 해야 한데이. 가난한 여자를
돌봐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 아이가.
기댈 건 우리 자신뿐이다 이기라."
- 이민진의《파친코》중에서 -
* '파친코'의 주인공 선자는
K 디아스포라의 산증인입니다.
선자가 겪은 '여자의 일생'은 굴곡으로 점철된
우리 한민족의 역사 그 자체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민진 작가가 어느 인터뷰에서 한 말이 가슴을
울립니다. "나는 우리가 영웅적이고, 비극적이고,
로맨틱하고, 많은 고통을 겪으며 살아왔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는 강해졌다고
생각한다." 한국 여자는 강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부부 사이에 생긴 마음의 상처는 말 때문인 경우가 많다.

남편이 아내에게 “당신이 뭘 알아. 집에서 편하게 지내니까 배가 불러서 그런 거야”라고 던진 말은 칼이 되어 가슴을 후벼 판다.
남편은 아내가 자신을 무시하는 말을 못 견딘다. “내가 밖에서 얼마나 힘들게 일하고 돈 버는데 그렇게 밖에 말 못 해!”라며 버럭 화를 낸다.
이런 말을 주고받다 보면 부부인데 남보다 못하다는 실망으로 이어진다.
행복한 부부 관계에 대해 연구한 존 가트먼 박사는 부부간 대화 시작 후 3분만 관찰하면 계속 같이 살지 헤어지게 될지 바로 알 수 있다고 한다.
이혼 할 부부에게는 특징적인 대화 패턴이 있다. 비난과 멸시다.

폭언이나 막말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 언뜻 들으면 아닌 것 같아도 숨겨진 의도는 배우자에대한 비난과 멸시인 말들이 더 위험하다.
“당신이 뭘 알아.” 이건 자신은 옳고 상대는 잘못되었다는 비난의 말이다. “그렇게 하자고 한 건 당신이잖아.” 하고 책임을 떠넘기는 말도 배우자를 향한 비난이다.
상대를 가르치려 드는 것은 멸시에 해당한다. “내가 이렇게 하라고 가르쳐줬잖아”라는 표현에는 “당신은 뭘 몰라. 내가 시키는 대로 해”라는 속뜻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배우자의 성격을 평가하고 비판하는 것도 금기다.
“당신은 너무 예민해. 성격 고쳐야 돼.” 이런 말을 자주 하고도 부부 관계가 멀쩡히 유지되기를 기대해서는 안 된다.
부부 상담을 하다 보면 “어떻게 좋은 말만 하고 살아요. 잔소리라도 해야지 그 사람이 바뀌지 않겠어요?”라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

배우자를 말로 통제하고 변화시키려는 시도는 거의 다 실패한다. 아무리 옳은 말이라도 배우자에게 강요하면 반발심만 일어난다. 배우자에게 술 좀 끊으라고 잔소리할수록 술에 대한 욕구가 더 커지는 심리적 역반응이 생긴다. 부부 사이는 점점 멀어진다.

사람은 잘 바뀌지 않는다. 태어나서 수십 년에 걸쳐 형성된 행동 패턴이 배우자의 잔소리로 변할 리 없다. 사람의 성격은 개인의 의지보다 부모에게 물려받은 유전자에 의해 형성되는 요소가 우리 예상보다 훨씬 크다.
심리적으로 건강한 부부는 자기 자신과 배우자의 불완전함을 견뎌낼 줄 안다. 배우자를 더 나은 사람으로 변화시키겠다며 돌직구를 날리는 게 아니라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아쉬운 대로 배우자의 있는 그대로를 품고 갈 수 있어야 결혼 생활이 유지된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도 모든 부부는 제각각의 불행과 슬픔을 안고 산다.
남편과 아내가 같이 살다 보면 필연적으로 위기가 찾아온다. 아내는 괜찮은데 남편에게 고통이 닥쳐오기도 하고 시간이 흐르면서 반대 상황도 생긴다. 이럴 때 부부 사이를 지켜주는 건 따뜻한 말 한마디다. 몇 년 전에 공중파에서 방영되었던 드라마에서 친정아버지가 결혼한 딸에게 했던 말이 잊히지 않는다.
“네 탓이 아니다. 생길 일들이니까 생긴 거다. 누구 잘못인지 따져봐야 힘만 든다. 얽히고설키는 게 어떻게 한 사람의 잘못으로 되겠느냐. 세상에서 제일 불행한 사람이 누군지 아느냐. 넘어졌을 때 일으켜 세워줄 사람이 아무도 없는 사람이다. 그래서 결혼하고 부부가 되는 거다. 넘어졌을 때 일으켜 세워줄 사람 만들려고.”
모두가 경험해본 마스크 문제 10가지
2020년부터 모든 사람들이 마스크를 쓰고 다니리라고 그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요?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자신과 타인을 보호하기 위해 정말 중요한 마스크지만 마스크로 인해 발생하는 소소한 문제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마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도 한 번쯤 경험해보았을 문제들을 정리해봤습니다.
1. 마스크 잊어버리고 나오기
시간은 늦었고, 타야만 하는 지하철은 곧 출발합니다. 정신없이 달려서 겨우 지하철에 탔는데 사람들이 못마땅하게 쳐다봅니다. 왜냐고요? 급하게 나오다가 마스크를 쓰는 걸 잊어버렸거든요. 자신과 타인을 위해 마스크를 쓰는 것 잊지 마세요!
2. 마스크 벗는 것 잊어버리기
솔직히 마스크가 필수적이라고는 하지만 다시 벗을 수 있는 순간이 오면 행복하기 그지없죠. 하지만 집에 와서, 혹은 혼자 자차에 탑승한 이후에도 한참 후에야 마스크를 벗어도 된다는 걸 깨달을 때가 있지 않나요? 물론 마스크를 오래 쓰고 있는 것이 해가 되지는 않지만요!
3. 섬유유연제 사용하여 세탁하기
마스크를 일반 세탁물과 함께 빨래하는 사람은 마스크를 호흡기와 직접적으로 가까운 곳에 착용한다는 점을 간과하는 것입니다. 섬유유연제의 강한 향은 감각을 흐리게 만들곤 하죠. 물론 세상에는 섬유유연제 향보다 나쁜 냄새도 존재하지만, 인공적인 향은 여러분의 몸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마스크를 세탁할 때는 섬유유연제를 넣지 않거나, 뜨거운 물로 삶는 것이 좋습니다.
4. 보이지 않는 표정
마트에서 장을 보다가 아는 사람을 만나면 웃으며 다가가지만, 상대는 그 웃음을 볼 수 없다는 점은 뒤늦게 깨닫게 되곤 합니다. 사진 속의 투명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아니라면 상대에게는 내가 짓는 표정이 보이지 않죠.
5. 돌출귀 주의
사람들은 모두 다른 형태의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마스크는 통일된 형태로 생산되죠. 마스크 끈이 짧으면 귀는 앞으로 당겨지게 되고 돌출귀가 만들어질 수도 있습니다. 끈 길이가 조절되어 얼굴에 맞출 수 있는 마스크를 구입하는 것이 좋겠죠.
6. 안경의 습기
안경을 착용하는 사람들에게 마스크는 또 다른 문제를 유발합니다. 숨을 내쉴 때 습기 어린 입김이 마스크를 따라 위로 상승해서 안경알에 김이 서리게 되는 것이죠. 이를 방지하려면 콘택트 렌즈를 착용하는 것이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7. 큰 귀걸이
큰 귀걸이를 착용하기를 좋아하는 분들도 아마 작년부터 종종 문제를 경험하셨을 거예요. 귀걸이가 마스크 끈에 걸리고, 심지어 아플 때도 있고, 걸린 귀걸이를 먼저 빼야 하기 때문에 마스크를 빨리 벗는 것이 어려울 때도 있어요.
8. 마스크 착용한 채 음료 마시기
마스크 착용이 너무 익숙해져서 마스크를 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는 순간들도 있어요. 음료를 마시려고 하면 갑자기 무언가가 가로막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죠. 이를 불편하게 여긴 사람들이 사진 속 마스크를 개발했다는 것이 놀랍지 않네요.
9. 코 주위의 피부 트러블
마스크를 착용하면 코와 입 주위에 습기가 어리게 됩니다. 이 습기는 마스크 안쪽에서 계속 쌓이게 되고, 마스크를 한 번 이상 사용할 경우 뾰루지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마스크를 사용한 후에는 세탁하거나 삶아주세요.
10. 얼굴 인식 기능 작동 불가
얼굴 인식으로 스마트폰 잠금을 해제하는 분들이라면 이 문제를 잘 알고 계실 거예요.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으면 얼굴 인식이 되지 않습니다. 이럴 경우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잠금을 해제해야 하는데 추운 겨울 장갑을 착용하고 있는 경우라면 더더욱 귀찮게 느껴지죠.
이런 저런 귀찮고 성가신 문제들을 야기하기는 하지만 마스크는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우리를 지켜주는 중요한 수단 중 하나입니다. 우리 자신과 타인을 보호하려면 안경의 습기와 몇몇 뾰루지들은 감수해야겠죠.
친구이름으로 아재드립치기











"효과 직빵이네" 손가락으로 한방에 소화시키는 방법
평소 긴장을 많이 하거나 급하게 음식을 섭취하여 자주 체하고, 소화가 잘 안 되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손을 따지 않고, 혈자리를 누르는것 만으로도 해결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소화불량, 식욕억제에 좋은 혈자리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합곡혈
합곡혈은 소화불량에 좋은 지압점으로 엄지와 검지사이의 움푹 들어간 부위를 말합니다.

엄지손가락을 가볍게 대고, 여러 번 눌러줍니다.
신문혈
소화불량과 위장장애, 변비증상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신문혈도 소화불량에 좋은 지압점으로 귀 윗부분의 삼각형 모양으로 움푹 들어간 부위를 말합니다.

검지 손가락을 대고 눌러줍니다.
식욕을 억제하는데 도움이 되며, 심리적 불안감을 줄여줍니다.
기점혈
기점혈은 배고픔을 억제해주는 지압점으로 귀밑머리 아래, 입을 벌렸을 때 움푹 들어가는 부위를 말합니다.

엄지손가락을 대로 뻐근한 느낌이 들 정도로 눌러줍니다.
식욕을 억제하는데 도움이 되는 혈자리입니다.
콜레스테롤 많지만 맘 놓고 먹어도 되는 음식

콜레스테롤은 생명 유지에 중요한 성분이다.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을 형성하는 세포와 세포막을 구성하는 성분이고, 장기의 기능과 상태를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스테로이드 호르몬을 합성하는 재료다.
콜레스테롤 중에는 동맥벽에 침투해 동맥경화증을 일으키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이 있다. 하지만 이와는 달리 동맥과 세포에 있는 여분의 콜레스테롤을 받아 간으로 보냄으로써 동맥경화증을 막는 효과가 있는 좋은 콜레스테롤(HDL)도 있다.
미국의 최고 영양 관련 자문기구인 식사지침자문위원회(DGAC)가 콜레스테롤이 많이 든 음식 섭취에 대한 유해성 경고를 삭제한 새로운 내용의 식사 지침 권고안을 발표했다. DGAC는 “콜레스테롤은 과잉 섭취를 걱정할 영양소가 아니다며 “현재 유효한 증거들은 식이성 콜레스테롤 섭취와 혈중 콜레스테롤 사이에 뚜렷한 연관이 없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이는 하루 콜레스테롤 섭취량을 300㎎으로 제한한 현행 식사 지침을 뒤집는 결론이다. 미국의 경제 매체인 ‘월스트리트 치트 시트(Wall st. Cheat Sheet)’가 이런 지침에 따라 이제 맘 놓고 먹어도 되는 고 콜레스테롤 식품 4가지를 소개했다.
1. 새우
새우와 랍스터 등의 갑각류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 건강에 좋지 않은 것으로 인식돼 왔다. 새우 4온스(113g)에는 콜레스테롤이 220㎎, 랍스터 3온스(85g)에는 61㎎이 들어있다.
하지만 콜레스테롤 때문에 새우나 랍스터 먹는 것을 피하면 신체에 필요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놓칠 수 있다. 새우에는 단백질과 비타민 B3, D 그리고 아연이 풍부하다.
또 피부 노화를 방지하는 데 탁월한 효능을 지닌 항산화제인 아스타잔틴을 함유하고 있다. 랍스터 역시 양질의 단백질을 제공하며 비타민 B와 E, 인, 마그네슘, 칼륨, 아연 등이 풍부하다.
2. 달걀
큰 달걀 한 개에는 콜레스테롤이 약 186㎎이 들어있지만 달걀을 통째로 먹었을 때 얻는 건강상 효과는 엄청나다. 달걀에는 비타민A와 B, E를 비롯해 철분, 아연, 인 등의 성분이 들어있다. 또 갑상샘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요오드와 암 발생 위험을 낮추는 항산화제인 셀레늄도 포함하고 있다.
달걀을 먹으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가지만 이는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달걀에는 콜린 성분이 풍부하다. 콜린은 세포막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고, 뇌 속 신호전달분자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여기에 단백질과 루테인, 제아잔틴이 풍부해 눈 건강에 좋다.
3. 유제품
이제까지의 콜레스테롤 섭취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지방을 제거하지 않은 우유나 치즈는 콜레스테롤이 높아 섭취에 주의가 요구됐다. 전지우유 1인분 분량에는 콜레스테롤이 24㎎, 전 지방 치즈 3온스(85g)에는 콜레스테롤 하루 권장량의 30%가 들어있다.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지만 유제품에는 포함하고 있는 단백질과 칼슘을 적절히 소화시키는 데 필요한 지방이 들어있다. 유지방은 면역계 건강과 세포 대사 작용과 연관이 있는 지방의 한 종류인 글리코스핀골리피즈의 원천이다. 여기에 지방을 제거하지 않은 유제품이 체지방을 줄인다는 연구결과가 최근에 스웨덴에서 나온 바 있다.
4. 간
이제 양파를 넣은 간 요리를 식탁에 다시 올려야 할 때다. 조리된 간 3온스(85g)에는 콜레스테롤이 331㎎이 들어있다. 소의 간에는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소의 간 한 조각에는 단백질 하루 권장량의 40%가 들어있으며 리보플라빈(비타민B2)과 비타민A, B가 풍부하다. 여기에 소와 닭의 간에는 철분도 많이 들어있다.
5. 로스팅한 원두 커피
커피에는 지방 성분이 13%나 함유돼 많이 마시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일 수 있다고 했다. 그런데 커피도 적절히 마시면 오히려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따라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은 에스프레소나 아메리카노를 하루 두 잔 이내로 마시는 게 좋다.
출처: https://only-health.tistory.com/665?fbclid=IwAR10ly19Y2VZ3XYHfpHzhKnktcj4bCoWNsI-tufxLfaGCWEGx3AhJEr7aVM [내몸을지키자/ 매일건강배달/ 굿헬스/시니어건강]
단돈 '3천 원'밖에 안 하지만 소문난 '회춘의 명약'

인간은 나이 들면서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노화가 진행되어, 신체가 병들고 질병이 생기게 된다.
그렇지만 우리 주변에는 다행스럽게도, 그것을 더디게 만들어주거나 젊음도 가끔 되찾아주는 자연의 명약이 여기저기 존재한다.
나이가 들면 점차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노화가 빠르게 진행되며 몸 이곳저곳 병들고 아프게 된다.
평소 관리를 하지 않을 경우 비만, 당뇨, 골다공증, 혈관질환 등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다행히도 우리 주변에는 잃어버린 젊음을 되찾아주고 노화를 늦추는 특별한 명약이 존재하고 있었다.
이번 시간에는 가성비가 매우 좋은, 시중에서 단돈 3천원으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회춘의 명약 '목이버섯'의 정체와 효능에 대해 살펴 보겠다.
목이버섯은 마치 나무의 귀와 같다고 해서 붙여진 ‘목이(木耳)’버섯은 특이한 이름만큼 엄청난 효능들이 숨겨져 있다.
회춘의 명약인 '목이버섯'의 효능
1. 풍부한 비타민D
최근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한 73세의 아주머니는 목이버섯을 물에 끓여 마셨더니 놀랍게도 2년 만에 허리를 다시 펴고 걸을 수 있었다고 기적의 말씀을 하셨다.
그 효능의 원인은 목이버섯의 비타민D로, 연어의 60배, 새우의 259배나 함유되어 있다. 다른 버섯과 비교해도 느타리버섯의 3배, 표고버섯의 17배 이상 많다.
비타민D는 체내에 흡수되면 칼슘과 인의 흡수를 촉진하며, 뼈 성장과 밀도 강화를 돕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 덕분에 나이 들면 발생하는 골다공증을 개선하고 예방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성장기 어린이와 중년 이상의 뼈 건강에도 큰 도움이 된다.
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 약 700~800 IU 이상의 비타민D 복용은 고관절 및 비척추 골절의 발생률을 각각 26%, 23% 감소한다고 밝혔다.
2. 혈관 건강과 인체 에너지 활성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줄 뿐만 아니라 혈전 생성을 억제하여 피를 맑게 해준다. 동맥경화나 고혈압 등 각종 성인병 예방에도 뛰어나다.
인체 내에서 철분의 역할은, 적혈구의 헤모글로빈에 산소를 운반하여 신체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체내에 쌓인 이산화탄소 제거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철분 결핍이 발생하면 '빈혈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는 적혈구의 기능 손상 때문이다. 이때 목이버섯을 하루에 10~15g 섭취하면 일일 권장 철분의 양을 모두 채울 수 있다.
그리고 철분은 멜라닌 색소 생성이 용이하게 작용하여, 흰머리를 검게 만드는 효과도 나타난다.
3. 면역력 강화
나이가 들면 우리 몸의 면역력은 약해지고 되고, 그로 인해 각종 질병으로부터 위협을 받게 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면역력이 떨어지면 나타나는 대상포진 환자 수가 50대, 60대, 40대 순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고 한다.
목이버섯을 꾸준히 챙겨먹는다면 이와 같은 문제들을 예방할 수 있다.그 이유는 자신의 부피보다 10배 더 많은 수분을 끌어당길 정도로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으로 장내 환경이 개선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장은 체내 면역력의 7~80%를 담당하는 기관인 만큼 장내 환경을 개선하면 그만큼 면역력 증강에 큰 기여를 한다. 게다가 풍부한 식이섬유는 오랫동안 포만감을 유지해줘 체중감량에도 탁월한 도움을 준다.
4. 강력한 항암효과
한 연구에 따르면 목이버섯의 항종양 억제율은 90.8%이며, 복수암 억제율은 80%의 효능이 있다고 밝혔다.
버섯에 풍부한 베타글루칸 성분은 체내 면역기능을 담당하는 세포들을 활성화하고, 면역 관련 물질인 ‘인터페론의 생성을 촉진시킨다.
그 덕분에 체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연변이 세포의 생성을 억제해, 한국인들이 많이 걸리는 대장암, 위암, 간암 등의 예방에 도움을 준다.
5. 피부노화 개선
목이버섯에 풍부히 든 필수 아미노산은 노화되어 축 처진 피부를 탱탱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 아미노산은 우리가 활동하면서 손상된 근육과 피부 세포들을 재생시켜주고 강화시켜주는데 도움을 준다.
게다가 풍부한 식이섬유로 장운동을 도와, 체내 쌓인 독소를 빠르게 배출시켜 트러블을 개선할 수 있다. 이러한 효능들로 인해 피부가 탱탱해지고 안색이 밝아지는 효과가 있다.
목이버섯 섭취 방법 및 주의사항
1. 섭취방법
목이버섯은 시중에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물에 충분히 불려, 생으로 무치거나 초절임 등으로 조리해 섭취하거나 스프로 만들어먹어도 좋다.
또, 깨끗이 씻어 말린 목이버섯을 따뜻한 물에 우려마시는 것도 좋은 영양성분을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다.
2. 주의사항
목이버섯에 좋은 영양 성분들이 풍부하지만,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목이버섯은 찬 성질을 갖고 있어서, 몸이 찬 사람은 소량만 섭취하는 것이 좋다. 특히 설사를 자주 하거나 아랫배가 평소에 찬 사람들은 가급적 섭취를 금해야 한다.
또한 무와 궁합이 맞지 않아 함께 섞어 조리하는 것은 피하자.
출처: https://only-health.tistory.com/662?fbclid=IwAR2ROAm7KrBcLU3m1eOhCkzVKEongO65NsAHHllV--w9eVDvH0z8iCsmLbY [내몸을지키자/ 매일건강배달/ 굿헬스/시니어건강]
다리 꼬는 것보다 허리 더 '아작'내는 자세

다리를 꼬는 자세가 골반을 틀어지게 하여 안 좋은 자세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을 것이다.
자주 다리를 꼬면 한쪽 골반이 올라가 틀어지게 되고 척추를 휘게 만든다. 또한 근육 불균형, 부종, 생리불순 등의 부작용을 초래한다.
이러한 이유로 다리를 꼬는 대신 조심스레 발목을 꼬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발목을 꼬는 자세 또한 다리를 꼬는 것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치명적인 자세라고한다.
발목을 꼬게 되면 골반이 틀어지게 되면서 척추 또한 틀어지게 된다고 한다.
한 누리꾼이 "다리를 꼬고 싶은데 척추 수술비가 무서워 소심하게 발목을 꼰다"고 말하자 다른 누리꾼은 "의사가 말하길, 발목 꼬는 자세가 골반이 틀어져 훨씬 안 좋다더라"고 답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병원 방문자가 알립니다. 의사 피셜 발목 꼬는 자세가 다리 꼬는 것보다 훨씬 안 좋대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발목을 꼬면 골반이 틀어진다는 이유였다.

경희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교수는 이에 대해 "다리 꼬기와 발목 꼬리를 비교했을 때 어떤 게 더 나쁘다고 확답을 내리긴 어려울 것 같다"면서 "하지만 바람직한 앉는 자세는 아니다"고 설명했다.
"바람직한 앉은 자세는 몸이 편안한 자세"라며 "등을 의자에 붙이고, 엉덩이 고관절보다 무릎 관절이 조금 더 올라오는 것이 편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게 아닌 다른 자세로 앉게 되면 비정상적인 근육이 사용돼 어느 부분은 경직되고 반대로 다른 부분은 늘어나게 돼 피로감이 빨리 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지난 2015년 대한물리학회지에 실린 연구 논문을 보면 이는 어느 정도 사실인 것으로 여겨진다.
해당 연구에서는 다리를 꼰 자세를 취했을 때 각각의 대퇴부 근육의 근 활성도를 비교했다.
비교한 자세는 바른 자세, 다리를 꼬고 앉은 자세, 한쪽 발목을 다른 쪽 허벅지 위에 올리는 자세, 발목을 꼬고 앉은 자세였다.
그 결과 발목을 꼬고 앉는 자세를 취했을 때 골반부터 허벅지 뼈를 따라 위치한 넙다리곧은근의 근 활성도가 다른 자세에 비해 높았다.
골반과 대퇴부에 위치한 근육 중 한 근육의 근 활성도가 과도하게 높아지면 근육 불균형이 일어난다.
이는 골반의 앞쪽 또는 뒤쪽 기울임을 유발하여 척추의 정렬 상태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
즉 발목을 꼬고 앉는 자세가 허리 골반 부인, 엉덩관절, 무릎관절에 영향을 주고 통증과 같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발목을 꼬는 자세를 습관적으로 장기간 취하게 되면 척추 후만증 또는 측만증을 일으킬 수도 있다.
자꾸 다리 꼬고 싶다면'발 받침대' 사용해보세요
발목을 꼬는 자세는 무릎이 엉덩이 높이보다 아래인 경우에 자세가 불편하게 느껴져 취하게 되는데 이때 발밑에 받침대를 놓아 무릎을 엉덩이 높이보다 더 높게 해준다면 발목을 꼬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고 한다.
발 받침대는 무의식적인 다리 꼬기와 발목 꼬기를 방지해줄 뿐만 아니라 혈액순환 등에도 도움이 된다.
발 받침대에 다리를 쭉 펴서 올려두면 무릎이 펴지며 관절에 가해지는 압력이 줄어들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하체 피로감도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다리 꼬고, 턱 괴는 당신의 관절 안녕한가?
아무리 괴롭고 힘들더라도 턱을 괴고 고민하는 시간은 줄여보자. 얼굴 변형과 심하게는 목과 어깨 통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괴롭고 힘들더라도 턱을 괴고 고민하는 시간은 줄여보자. 얼굴 변형과 심하게는 목과 어깨 통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가만히 앉아 일하거나, 책상에서 공부하는 경우 다리를 꼬는 것만큼이나 자주 하는 행동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턱을 괴거나 관절 마디를 꺾으며 '뚝' 소리를 내는 것이다.
한쪽 방향의 턱을 괴는 습관이 있는 경우, 얼굴의 균형이 무너져 심각한 경우 얼굴 형태의 변형까지 불러일으킬 수 있다.
심지어는 목뼈가 비틀어지는 경추염좌가 생겨 목에서 어깨까지 통증에 시달려야 할 수도 있다.…
출처: https://only-health.tistory.com/523?fbclid=IwAR15z-EWcXln-rzhSAIG3F2MQTj0xetkbU76Ncapy3wl25BRiSpD2t6owK4 [내몸을지키자/ 매일건강배달/ 굿헬스/시니어건강]
🥬상추의 정말 기막힌 효능🥬

▶신경질, 통증을 완화시킨다
상추에 들어 있는 락투세린과 락투신이 짜증과 스트레스를 누그러뜨리고 통증을 완화시키는 효능이 있어 불면증 치료에 효과적이다. 본초 강목(本草綱目)에 보면, ‘상추는 가슴에 뭉쳐진 화를 풀어주며 막힌 경락을 뚫어 준다’고 쓰여져 있다.
▶피로 회복에 좋다
긴장을 완화시키고 신진대사를 도와 피로 회복에 좋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천연 강장제 역할을 한다.
▶눈 건강에 좋다
상추에 들어 있는 루테인은 눈의 신경을 보호하고 눈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도록 돕는다. 루테인은 상추뿐만 아니라 브로콜리나 시금치 같은 녹색 식물에도 많이 들어있다.
▶몸속 독소를 해독한다
피를 맑게 하며 해독 작용도 뛰어나다. 각종 오염으로 인해 몸속에 쌓인 독소와 노폐물을 없앤다.
▶ 빈혈을 예방한다
조혈 효과가 있는 철분이 많이 들어 있어 빈혈 예방에 효과적이다.
▶숙취 해소를 돕는다
간장의 기능을 돕고 피를 맑게 해주어 음주후 컨디션을 되찾는데 효과적이다. 숙취로 인한 두통을 해소해주는 역할도 한다.
▶이뇨 작용을 돕는다
풍부한 수분과 미네랄이 신장 기능을 활성화해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돕는다.
▶변비를 치료한다
섬유소가 풍부해 장운동에 효과적이다. 또 비타민과 미네랄, 수분이 신진대사를 촉진해 배변을 원활하게 한다.
▶피부 건강에 좋다
피부 노화를 막는 비타민 B가 풍부하다. 또한 피를 맑게 해 몸속의 독소로 인한 피부 트러블을 진정시킨다.
예사롭지 않은 7가지 '암' 초기 증상

사람들 대부분은 암의 증상을 다 안다고 생각한다.
가슴에 생기는 멍울, 설명하기 힘든 피로감, 갑작스런 체중 감소 등은 감출 수 없는 대표적인 암 증상들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덜 알려진 증상들을 주시하면 질병의 조기발견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한다.
최근 뉴질랜드헤럴드는 사람들이 놓치기 쉬운 암의 초기 증상 7가지를 소개했다.
이번 시간에는 잘 알려지지 않아 놓치기 쉬운 '암' 초기 증상 7가지에 대해 살펴 보겠다.
아래에 나온 증상을 인식하고 그밖에 예사롭지 않은 조짐이 나타나거나 몇 주가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다면 병원에 가서 정밀한 진단을 받아보기 바란다.
1. 허스키하고 쉰 목소리
감기 걸렸을 때 나타나는 증상과 흡사하지만, 계속되면 검사를 받아야 한다.
호흡 및 발성에 관련된 기관이 비정상적으로 증식할 수 있어서이다.
이는 초기에 치료 가능한 두경부암(머리와 목에 발생하는 암)일 수 있다.
2. 대량의 식은땀
여름 더위나 여성의 폐경 시작 시에 식은땀이 더 많이 날 것 같지만 림프종(면역체계의 림프세포에서 생기는)의 증상일수도 있다.
림프종이 있는 사람들은 림프 세포가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신진대사가 높다고 한다.
잠옷을 갈아입거나 침대 시트를 바꿔야 할 정도로 식은땀에 흠뻑 젖을 수 있다.
3. 지속적인 속쓰림
일반적으로 속쓰림은 맵거나 지방이 많은 식사 뒤에 따르는 흔한 징후이다.
그러나 2~3주 지속되고, 주기적으로 제산제(위속의 산을 중화하는 약재)가 필요하다면 위암 또는 식도암의 신호일 수 있다.
때때로 췌장암과 난소암과도 연관될 수 있으니 주의깊게 살펴보는것이 필요하다.
4. 허리·등의 극심한 통증
대다수에게 요통은 근골격계 문제로 인해 발생한다.
그러나 복부 위쪽 통증은 췌장암의 증상일 수 있다.
윗배와 배꼽 주위의 복통으로 시작해 등 쪽이나 가슴, 아랫배 쪽으로 뻗어간다.
명치 부위의 위 뒤쪽에 있는 췌장이 커지면 혈관 등의 주요 장기를 침범하게 된다.
식욕이 없거나 피로와 체중 감량과 같은 증세가 함께 올 수 있다.
5. 폐경 후 출혈
폐경 후 출혈은 자궁 내막암의 징후일 수 있다.
폐경 후 출혈을 한다면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자궁 내막암은 또한 과체중과 관련이 있을 수도 있다.
6. 소변문제
남성들이 나이가 들면 전립선이 비대해진다.
이로 인해 특히 밤에 소변을 해야 하는 횟수가 증가한다.
소변을 볼 때 어려움이 있거나 더 자주 소변을 누고 싶다면 전립선암 초기증상을 의심해봐야 한다.
7. 구내염
구강궤양의 과반수는 바이러스성 감염에서 온다.
3~4일 후 사라지지만 꽤 고통스럽다.
입속 또는 혀에 생긴 궤양이 3~4주간 지속될 경우 아프거나 아프지 않을 수도 있는데 암을 의심해봐야 한다.
또한 혀나 혀 측면에 흰 반점이나 이물질, 흰색 거미줄 모양의 염증이 생기면 의사의 진찰을 받아봐야 한다.
출처: https://only-health.tistory.com/719?fbclid=IwAR2Ua9dNcszb2tq52FTqqGvm00onKht1Ily6kXYojcKkFuDG3LaZE7oiyjY [내몸을지키자/ 매일건강배달/ 굿헬스/시니어건강]
반려견에게 해로운 봄꽃

[고도원의 아침편지💌] 마음 소식(小食)

느린 마음,
덜어내는 것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마음에도 소식이 필요합니다.
덜어내는 것이 가장 번창하는 일입니다.
말을 덜어내면 허물이 적어집니다.
덜어내는 일이 보태는 일보다 어렵지만,
덜어내는 일이 나중을 위하는 일입니다.
- 문태준의《느림보 마음》중에서 -
*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라!'
적극 권장할 만한 이 시대의 건강 비결입니다.
그 말 그대로, 마음의 건강에도 통하는 말입니다.
이기적 마음을 줄이면 이타적 마음이 커집니다.
말을 줄이면 많이 들을 수 있습니다.
허물은 적어지고 넉넉한 사랑과
존경으로 채워집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https://intnet.tistory.com/1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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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랜트 유지해주세요 PE 수정추가 가능합니다 QuantumPE AdminF_2in1_x64_PE_wimboot 무등산 펀집 (2022.4.22일).wim 14.1GB 동영상 찹조하세요.mp4 다운노드해야끋가지볼수있슴 PE 수정추가 가능합니다 Qu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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