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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ㆍ말ㆍ곰 중 어떤 동물이 먼저 보이시나요?







[고도원의 아침편지💌] 낮에는 환상을 보고, 밤에는 꿈을 꾸다

삶에서 환상과
꿈의 역할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환상과 꿈은 현실을 견디는 힘입니다.
낮에는 환상을 통해 현실의 초라한 나를
왕비 수준으로 끌어 올립니다. 밤에는
꿈을 통해 소망을 충족시킵니다.
- 정도언의《프로이트의 의자》중에서 -
* 낮에 일하고 밤에는 잠을 잡니다.
그것이 우리 인간의 중요한 일상입니다.
낮에 일해야 밤에 잠잘 수 있고, 밤에 잠을 자야
낮에 일을 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
한 걸음 더 나아가, 낮에 환상을 보고 밤에는
꿈을 꿔야 합니다. 젊은 청년도 노인도...
그래야 우리의 삶이 더 아름답고
풍요롭게 진화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고도원의 아침편지💌] 외로운 자신감

가만히
나 자신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침묵은 점점 더 쉬워졌다.
말을 할 필요가 없었다. 모두 자신의
내면 탐구에 깊숙이 빠져 있었기 때문에,
현실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는 게
무의미해 보였다. 외로웠지만
동시에 자신감이 느껴졌고
전보다 훨씬 더 강한
내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 리비 사우스웰의《행복해도 괜찮아》중에서 -
* 외로운 시간.
때때로 피할 수 없는 힘든 시간입니다.
그러나 '좋은 선물'을 받는 값진 시간이기도 합니다.
고요, 평화, 침묵, 성찰, 자신감, 창조적 영감은
외로운 시간에만 찾아오는 귀빈들입니다.
외로운 시간을 만들어 즐기십시오.
내면 깊숙한 곳에 잠들어 있던
자신감이 눈을 뜰 것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조금도 대비할 수 없었던 갑작스러운 이별과 아픔에 저는 그만 정신을 거의 놓아 버렸습니다.
우울증으로 매일 술에 의지하면서 살았고
아내가 너무 보고 싶어서 이대로 죽고 싶다는 생각만 간절했습니다.
그렇게 너무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시간이 지나고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마음에 평온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집에 있는 아내의 물건을 볼 때마다 다시 예전의 자포자기 시절로 돌아갈 것 같아서
아내의 물건을 하나씩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느덧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부모님의 권유로 부모님과 함께 살기로 해서 이제 아내와 함께 머물렀던 집에서도 이사를 해야 했습니다.
이삿짐이 하나씩 나가기 시작했고
안방에 있던 옷장도 밖으로 들어냈는데,
바닥에 먼지 가득한 조그마한 빗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꼬질꼬질한 빗에
아내의 머리카락 몇 올이 감겨 있었습니다.
저는 그만 그 빗을 손에 움켜쥐고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언젠가 당신을 만나러 갈 때까지,
나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살도록 할게요.
그러니 그때까지 기다려줘요.
사랑해요. 당신.’

하지만 이별을 통해 남길 수 있는 것은
그저 슬픔만은 아닙니다.
제아무리 가슴 아픈 이별 속에도
우리에게는 분명 사랑이 남아 있습니다.
그렇게 남긴 사랑은 슬픔으로 남은 사람에게 더없이 따스한 마음을 전해 줍니다.
🎆 오늘의 명언
이 사랑의 꽃봉오리는 여름날 바람에 마냥 부풀었다가,
다음 만날 때엔 예쁘게 꽃필 거예요.
– 윌리엄 셰익스피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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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여의 생각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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