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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8일 생각모음

intnet 2022. 3. 8. 04:55

오늘은 부산 코스트코 방문후 강자매들과 함께 점심으로 해운대 대구탕 먹으러 왔습니다






순천으로의 탐매여행, 봄이오나 봅니다! 3월5일 매화개화상태입니다.
 순천복음교회 매곡동탐매마을 금둔사



죽성리에 위치한 '마이가든', 따뜻하고 아늑한 공간이 매력적인 이곳에서는 '프릳츠원두'를 사용하여 고소하고 부드러운 커피 맛이 느껴지고 디저트까지 준비되어 있어 그림 같은 오션뷰와 함께 즐기기 좋을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갑갑한 마음을 잠시라도 시원하게 풀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 방문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부산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923
✔ 0507-1372-3138
✔ 영업시간 11:00-21:00
✔ 커피/논커피/디저트 등


연애가 지겹게 느껴질때


이름 바꾸는 것은

ren "c:\aaa\aaa.exe" "aaa.bak"

 

배치파일이 있는 경로를 기준으로 하위 돌면서 해당 파일 있으면 변경

cd /d %~dp0&for /f "delims=" %%i in ('dir /b /s aaa.exe') do ren "%%i" "aaa.bak"


"난 사랑을 하나니, 정녕 힘껏 사랑하며 그렇게 살으리오다."라는 대중가요라고는 믿기지 않는 가사를, 이렇게 바꿔서 들어주세요.
"정녕 있는 힘껏, 여자를 미워하지 않으며 그렇게 살으리오다."
_윤이나, 황효진 『자세한 건 만나서 얘기해』 중에서
3월 8일, 오늘은 '여성의 날'입니다.
여성으로서 계속 먼저, 같이 미래로 나아가는 하루 되어요. 황효진, 윤이나 작가님과 함께 세미콜론도 나아가겠습니다😊



코로나와 오미크론을 자가 예방할 수 있는 정보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오미크론 예방법

오미크론 확진자가 이미 2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이렇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가는 추세라면 
누구나 언제 걸려도 걸리게 마련입니다. 
늦게 걸리거나 일찍 걸리는지만 다를뿐. 
조만간 독감처럼 우리 몸을 스쳐 
지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는 감기 상비약을 준비해 두는데
집, 사무실, 자동차는 물론 가방에도 
1회분 정도는 비상용으로 가지고 다니다가 
피곤하거나 콧물, 기침, 미열이 생기면
복용합니다.

다음날 상태를 보고나서 약방이나 병원을 찾으면 주변사람들에게 이미 전파되어 늦을지도 모릅니다.
초기에는 판피린이나 생강쌍화탕 한 병만으로도 
제압이 가능하지만, 밤새 퍼지고 난 다음에는 
그 정도로는 어림없습니다.

주말에 걸리면 동네 약국이나 병원도 문닫아 
감기가 확 퍼져서 고생을 더 하게 마련입니다.

독일의 실험에 따르면,
따뜻한 소금물로 가글을 하게 되면 
우리는 지속적으로 목을 완전히 알칼리성 
환경으로 바꾸며 이 환경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최악의 환경이고, 소금물에 의한 삼투압작용으로 바이러스가 박멸되는것은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소금물을 사용하면 입의 pH가 
알칼리성으로 변하기 때문입니다. 
식염수로 가글하여 하루에 여러 번 가글하면 
코로나 바이러스가 번식할 기회를 주지 않습니다.

따라서 모든 사람들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혀 번식하지 않도록 특히 아침과 근무 중, 
귀가 후 하루에 여러 번 따뜻한 소금물로 가글하고, 
한모금 마심으로 기도를 적셔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언제든지 집에서, 직장에서  오미크론을 
예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코로나19의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은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폐를 공격하는 것과 달리 
기도를 먼저 공격합니다.

기도 조직에서 증식하므로 폐 조직 증식인 
다른종에 비해 중증으로 갈 위험은  적지만,
전파 속도가 아주 빨라서 감염자 수가 
현재 20만명을 돌파했지만 수십 만명으로 
전파될 위험성이 크다고 합니다.

하여 당국에서는 방역 수칙을 다음과 같이 바꾼다고 합니다.

1. 선별진료소의 PCR(유전자 증폭) 검사는 
60대 이상 고 위험군이나 의료진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사람만 받을 수 있다.

2. 또 단순 의심자는 신속항원검사 (자가키트)에서 
양성 때만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오미크론 감염이 되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지 내가 먼저 알아야 할 것입니다.


■ 오미크론의 5가지 증상

1)식은 땀

오미크론에 감염되면 일반 코로나의 
공통 증상인 발열 기침 피로감 등 외에, 
밤이되면 옷이 흠뻑 젖을 만큼 식은땀이 
많이 난다는 것이 큰 차이점이다.

2)발진
땀띠같이 울퉁불퉁하고 가려운 발진이 
손과 발에 나타나 며칠 또는 몇 주간 이어진다.

3)감기 증상과 비슷함
심한 피로감과 열이 나서 감기와 비슷하고 
심한 두통과 근육통이 나타지만 
일반 코로나19의 미각과 후각 마비증세는 없다.

4)동상과 비슷한 증상
손가락 발가락에나 얼굴 다리 등의 피부에 
붉은색 또는 자주색 작은 돌기가 나타나 
따끔거려 동상에 걸린 것 처럼 보일 수 있다.

5)두드러기
두드러기가 신체 어느 부위에 붉은 반점으로 
가렵거나 따끔거리며 나타나지만, 
일반 두드러기와 같이 사라자거나 
항히스타민제로 치료가 된다.

이상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선별 검사를 받아봐야 하지만 
무증상인 사람은 검사가 필요 없고, 
이젠 가봐야 검사해 주지도 않는다지요.
(약국에서 검사키트 구입하여 자가검사)
3차 접종자도 마스크 잘 쓰고 면역력이 있다고  
안심하지 마시고 외출후에는 따뜻한 소금물로  
가글을 하세요.

이 자료가 도움이 되어 모든 분들께서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갑시다.


나비반지 만드는 방법




"인생이란 비가 오면 무지개를 찾고 밤이 되면 별을 찾는 것" 🌈✨


처음 경험한 야생화 (변산바람꽂) 찰영  
땅바닥에 엎드려서  꽃을 바라보았다 
서서 내렸다 볼 때와는 다르게 보인다
예쁘다 ~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ㆍ 
나태주  ㅡㅡ 풀꽃



버터와 마가린


고요한 아침
죽주산성 오동나무 일출


꿈여울 바람소리


💜♥️사랑하는이의부탁♥️💜


[오늘은] 빵과 장미, '세계 여성의 날'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
  1908년 3월 8일 미국 여성노동자 1만5천여명이 뉴욕 루트커스 광장에 모여 열악한 작업장에서 화재로 숨진 여성들을 기리며 참정권과 노동조합 결성 자유를 쟁취하고자 대대적인 시위를 벌이며 이같이 요구했습니다.
   여기서 '빵'은 남성과 비교해 낮은 임금에 시달리던 여성들의 생존권, '장미'는 참정권을 각각 뜻하는 것이었습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고단함의 발명
사상가 폴 비릴리오는
비행기의 발명은 추락의 발명이며
선박의 발명은 난파의 발명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비슷한 맥락에서 인생의 발명은 고단함의 발명이라고
말할 수 있다. 비행기나 선박의 운행에서 사고를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불가능하듯, 삶의 운행에서
고단함의 제거는 불가능하다. 따라서 삶이
고단하다는 것은 상당 부분 동어 반복이다.
산다는 것은 고단함을 집요하게
견디는 일이다.
- 김영민의 《인간으로 사는 일은 하나의 문제입니다》 중에서 -
* 삶은 늘 고단할 수밖에 없습니다.
고단함은 항상 반복되고 그 고단함의 반복을
제거할 수도, 피해 갈 수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답은 하나입니다. 고단함을 견디는 힘을 기르는
것입니다. 어제보다 더 고단한 일이 다가와도
어제보다 더 잘 견딜 수 있도록 신체의 힘,
내면의 힘을 기르는 것입니다. 고단함도
행복으로 가는 발명품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남자들의 계산법


인류 최초의 비행




열기구를 만들어 최초의 비행을 한
몽골피에 형제의 이야기 입니다.
몽골피에 형제 중 형 조세프는
어느 날 아내의 앞치마가 따뜻한 난로 앞에서
부푸는 것을 보고 불을 피워 연기를 낸 다음
연기를 주머니 속에 집어넣으면 하늘로 떠오를 거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곧장 그는 종이 공장에서 일하는 동생을 찾아갔고
그렇게 형제는 하늘을 나는 기구를 개발하는 데
매진했습니다.

이 소식은 당시 루이 16세의 귀에까지 들어갔고
마침내 베르사이유 궁전에서 역사적인 실험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실험 과정은 순탄치 않았고
실험 전 벼락에 맞아 기구가 부서지는 등
많은 사람들의 비웃음과 조롱을
받아야 했습니다.

당시에 몽골피에 형제의 성공을 믿었던 사람은
미국의 정치가이며 과학자인 벤저민 프랭클린을 비롯해서
소수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다수의 비아냥에도 불구하고
실험은 대성공을 거두었는데 그럼에도 계속해서
평가 절하하는 사람들에게 프랭클린이
이렇게 답했다고 합니다.

“장차 크게 될 갓난아이가
어떤 목적을 가졌는지 누가 알겠습니까?”

몽골피에 형제가 발명한 열기구는
불가의 영역이었던 하늘에 대한 열망을 일깨웠고
인류 최초의 비행으로 항공 역사에서
큰 시작이자 큰 획을 그었습니다.




나비의 작은 날갯짓 하나가
생각지도 못한 폭풍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작은 도전이 오늘을 바꿀 수 있고,
나아가 세상을 바꿀 수도 있고,
그 작은 날갯짓이 커다란 반향이 되어
지구 반대편의 어느 곳까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 때문에 누군가의 도전을
폄하하고 판단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일 뿐입니다.



# 오늘의 명언
이 세상에 위대한 사람은 없다.
단지 평범한 사람들이 일어나 맞서는
위대한 도전이 있을 뿐이다.
– 윌리엄 프레데릭 홀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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