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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지도의 일출








연탄재에 대한 추억(사진은 2016년 1월 12일 조선일보기사중)..
연탄재 함부로 차지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안도현님의 시중)






당신이
말 하는 대로
이루는 하루되세요
당신이
생각하는 대로
거두는 하루되세요
당신이
마음먹은 대로
성취되는 하루되세요
당신의
하루가
마법에 걸린듯
다 잘 되었음 좋겠습니다
소중한 당신
오늘도 화이팅요
글/유지나









경칩(驚蟄)
개구리가 봄기운에 놀라 깨어난다는 경칩(驚蟄)이다.
지난 겨울이 좀 추웠는지 이맘때면 이른 생강나무꽃이 피기도 했는데 올해는 긔별이 없다.
그래도 모처럼 맑은 공기와 파란 하늘에 봄은 이미 오고 있었다.
도봉산의 모습이 봄기운 가득히 생기차 보인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순간순간의 충실
나는
순간순간에 충실하기로 했다.
배고프면 먹고 목마르면 물마시고
졸리면 자고 잡념이 많아지면 무조건 걸었다.
차츰 마음이 가라앉고 차분해졌다. 순해졌다.
자연이 나를 바꿔 놓고 있었다. 나뿐만 아니라
잠시라도 이곳에 머무는 사람들은
모두 순해지는 자신을
느끼곤 했다.
- 조화순의《낮추고 사는 즐거움》중에서 -
* 순간이 영원으로 이어집니다.
순간순간의 허술함이 인생을 허술하게 만들고
순간순간의 충실함이 인생을 충실하게 만듭니다.
잡념 없이 순간순간의 모든 일에 감사하고
즐겁게, 재미있게, 웃으면서 하는 것이
순간순간 충실하게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바뀝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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