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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ec0V0JnxNQg?si=iwHBRL8yhqymoNwS
여러분을 주와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노니
본문 : 사도행전(Acts)20:28 - 20:38 찬송가 208장
28 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29 내가 떠난 후에 사나운 이리가 여러분에게 들어와서 그 양 떼를 아끼지 아니하며
30 또한 여러분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따르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줄을 내가 아노라
31 그러므로 여러분이 일깨어 내가 삼 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32 지금 내가 여러분을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여러분을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하게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33 내가 아무의 은이나 금이나 의복을 탐하지 아니하였고
34 여러분이 아는 바와 같이 이 손으로 나와 내 동행들이 쓰는 것을 충당하여
35 범사에 여러분에게 모본을 보여준 바와 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36 ○ 이 말을 한 후 무릎을 꿇고 그 모든 사람들과 함께 기도하니
37 다 크게 울며 바울의 목을 안고 입을 맞추고
38 다시 그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한 말로 말미암아 더욱 근심하고 배에까지 그를 전송하니라
은혜의 말씀에 맡깁니다
본문 : 사도행전(Acts)20:28 - 20:38 찬송가 208장
거짓 교사를 조심하시오
28 여러분은 자신과 양떼들을 위해 조심하십시오. 성령님이 여러분을 그들 가운에서 감독자들로 세우시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습니다.
29 내가 떠나고 나면 사나운 이리떼 같은 거짓 선생들이 여러분 가운데 들어와 양떼를 사정없이 해칠 것이며
30 여러분 중에서도 그와 같은 사람들이 일어나 그릇된 것을 가르쳐서 신자들을 꾀어내어 자기들을 따르게 할 것입니다.
31 그러므로 여러분은 정신을 바짝차리고 내가 3년 동안이나 밤낮 쉬지 않고 각 사람을 눈물로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십시오.
눈물로 작별하다
32 이제 내가 하나님과 그의 은혜의 말씀에 여러분을 맡깁니다. 그 말씀은 여러분의 믿음을 든든히 세우고 모든 성도들이 얻는 하늘 나라의 축복을 여러분에게 줄 수 있을 것입니다.
33 나는 그 누구의 은이나 금이나 의복을 탐내지 않았습니다.
34 여러분도 알다시피 나는 나와 내 일행이 필요한 것을 손수 벌어서 썼습니다.
35 이처럼 내가 모든 일에 모범을 보였으니 여러분도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주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열심히 일하여 약한 사람들을 도우십시오.'
36 ○ 이 말을 하고서 바울은 그들과 함께 무릎을 꿇고 기도하였다.
37 그러자 그들은 소리내어 울며 바울의 목을 끌어안고 입을 맞췄다.
38 다시는 그의 얼굴을 보지 못할 것이라는 말 때문에 그들은 더욱 슬퍼하며 그를 배에까지 전송하였다.
Paul’s Last Request
본문 : 사도행전(Acts)20:28 - 20:38 찬송가 208장
28 Keep watch over yourselves and all the flock of which the Holy Spirit has made you overseers. Be shepherds of the church of God, which he bought with his own blood.
29 I know that after I leave, savage wolves will come in among you and will not spare the flock.
30 Even from your own number men will arise and distort the truth in order to draw away disciples after them.
31 So be on your guard! Remember that for three years I never stopped warning each of you night and day with tears.
32 "Now I commit you to God and to the word of his grace, which can build you up and give you an inheritance among all those who are sanctified.
33 I have not coveted anyone's silver or gold or clothing.
34 You yourselves know that these hands of mine have supplied my own needs and the needs of my companions.
35 In everything I did, I showed you that by this kind of hard work we must help the weak, remembering the words the Lord Jesus himself said: 'It is more blessed to give than to receive.' "
36 ○ When he had said this, he knelt down with all of them and prayed.
37 They all wept as they embraced him and kissed him.
38 What grieved them most was his statement that they would never see his face again. Then they accompanied him to the ship.
성경의 이해
바울은 에베소 장로들에게 자신이 떠난 후 교회 안팎에서 영적인 공격이 있을 것을 경고하며, 장로들에게 교회와 성도를 보살피는 책임을 다해달라고 촉구합니다. 그는 장로들이 자신처럼 성도들을 겸손과 눈물로 돌보기를 기대하며, 사나운 이리 같은 이들이 교회를 핍박하고 제자들을 헛된 가르침으로 현혹할 것을 예고합니다. 장로들에게 항상 깨어 있으라고 당부하며, 자신이 3년 동안 가르친 교훈을 기억하라고 합니다. 바울은 장로들이 그 사명을 잘 감당할 것을 확신하며, 하나님의 은혜로운 말씀이 그들을 튼튼히 세울 것을 믿습니다. 또한, 사역자들이 탐심에 빠지지 않도록 경계하며, 자신의 방식대로 성도들을 돕고 대접하라고 권면합니다. 바울과 장로들은 기도하고 눈물로 작별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28절
"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무리를 위하여 삼가십시오. 성령이 여러분을 그들 가운데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바울은 에베소 장로들에게 자신들과 양 무리를 잘 돌보라고 당부합니다. 이 사명을 맡기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며, 교회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피로 사신 소중한 존재임을 강조합니다.
29-30절
"내가 떠난 후에 사나운 이리가 여러분에게 들어와서 그 양 무리를 아끼지 아니하며, 또한 여러분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따르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줄을 내가 아노라."
바울은 자신이 떠난 후에 교회에 사나운 이리가 들어와 교회를 혼란하게 할 것을 경고합니다. 외부의 박해뿐 아니라 내부에서도 거짓 가르침을 통해 제자들을 혼란에 빠뜨릴 사람들이 나타날 것이라고 예고합니다.
31절
"그러므로 여러분이 일깨어 내가 삼 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바울은 장로들에게 항상 깨어 있으라고 권고하며, 자신이 삼 년 동안 밤낮으로 쉬지 않고 눈물로 가르쳤던 것을 기억하라고 당부합니다. 이는 교회의 지도자들이 책임을 다하도록 각성시키는 말입니다.
32절
"지금 내가 여러분을 주와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여러분을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하게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바울은 에베소 장로들을 하나님과 그 은혜로운 말씀에 맡깁니다. 바울은 말씀이 그들을 든든히 세우고, 거룩하게 하며, 맡은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게 할 것임을 확신합니다.
33-35절
"내가 아무의 은이나 금이나 의복을 탐하지 아니하였고, 여러분이 아는 바와 같이 이 손으로 나와 내 동행들이 쓰는 것을 충당하여, 범사에 여러분에게 모본을 보여준 바와 같이 힘써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바울은 자신이 아무의 은이나 금이나 의복을 탐내지 않았으며, 자신의 필요를 스스로 충당하며 약한 사람들을 도운 것을 본받으라고 권고합니다. 교회의 지도자는 대접받는 사람이 아니라 대접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36-38절
"이 말을 한 후 무릎을 꿇고 그 모든 사람들과 함께 기도하니, 다 크게 울며 바울의 목을 안고 입을 맞추고, 다시는 그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한 말로 인하여 더욱 근심하고 배까지 그를 전송하니라."
바울은 장로들과 함께 무릎을 꿇고 기도한 후에 서로 울며 작별 인사를 나눕니다. 에베소 장로들은 바울의 말을 듣고, 그와 다시는 만나지 못할 것을 생각하며 크게 슬퍼합니다.
나만의 기도문
하나님 아버지, 지금 이 순간, 여기서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바울이 에베소 장로들에게 경고했던 것처럼 우리도 교회와 성도를 돌보는 책임을 다하게 하시고, 사나운 이리 같은 이들의 공격에서 깨어 있게 하소서. 하나님의 은혜로운 말씀이 우리를 든든히 세우고, 탐심을 경계하며 서로를 대접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수영로교회와 한국교회에 성령의 충만함을 더하시고, 모든 직분자들과 선교사들을 보호하시며 힘과 지혜를 주옵소서. 다음 세대와 청년들이 예수님 안에서 소망을 발견하고, 하나님을 기억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가정마다 주님의 평안과 기쁨이 넘치게 하시고, 믿지 않는 가족들에게도 복음의 은혜가 임하게 하소서. 오늘 하루도 말씀의 능력으로 거짓 가르침을 분별하며, 이웃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우리를 부르신 사람들과 교회를 위해 기도하며, 열방을 위해 중보하는 기도자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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