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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SlHN3xUUv-w?si=DLsYd61ijty6iXcv
https://youtu.be/iTjdAwbK0uw?si=3vDcWu3SEp2NGNB_
사울 예수를 만나다
본문 : 사도행전(Acts)9:1 - 9:19 찬송가 425장
사울이 회개하다(행 22:6-16; 26:12-18)
1 사울이 주의 제자들에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2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가져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따르는 사람을 만나면 남녀를 막론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
3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
4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5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6 너는 일어나 시내로 들어가라 네가 행할 것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 하시니
7 같이 가던 사람들은 소리만 듣고 아무도 보지 못하여 말을 못하고 서 있더라
8 사울이 땅에서 일어나 눈은 떴으나 아무 것도 보지 못하고 사람의 손에 끌려 다메섹으로 들어가서
9 사흘 동안 보지 못하고 먹지도 마시지도 아니하니라
10 ○ 그 때에 다메섹에 아나니아라 하는 제자가 있더니 주께서 환상 중에 불러 이르시되 아나니아야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11 주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직가라 하는 거리로 가서 유다의 집에서 다소 사람 사울이라 하는 사람을 찾으라 그가 기도하는 중이니라
12 그가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들어와서 자기에게 안수하여 다시 보게 하는 것을 보았느니라 하시거늘
13 아나니아가 대답하되 주여 이 사람에 대하여 내가 여러 사람에게 듣사온즉 그가 예루살렘에서 주의 성도에게 적지 않은 해를 끼쳤다 하더니
14 여기서도 주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사람을 결박할 권한을 대제사장들에게서 받았나이다 하거늘
15 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16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니
17 아나니아가 떠나 그 집에 들어가서 그에게 안수하여 이르되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셨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
18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일어나 세례를 받고
19 음식을 먹으매 강건하여지니라 사울이 다메섹에 있는 제자들과 함께 며칠 있을새
붙잡으러 갔다가 붙잡힌 사울
본문 : 사도행전(Acts)9:1 - 9:19 찬송가 425장
예수님을 만난 사울
1 한편 사울은 여전히 주님의 제자들을 위협하고 죽일 기세로 대제사장에게 가서
2 다마스커스의 여러 회당에 보낼 공문을 요구하였다. 그것은 믿는 사람이면 남녀를 가리지 않고 보는 대로 잡아 예루살렘으로 끌고 오기 위해서였다.
3 사울이 길을 떠나 다마스커스 가까이 갔을 때 갑자기 하늘에서 빛이 그에게 비쳐 왔다.
4 그 순간 그는 땅에 쓰러졌는데 그때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괴롭히느냐?' 라는 음성이 들려왔다.
5 사울이 '당신은 누구십니까?' 하고 묻자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이다.
6 너는 일어나 시내로 들어가거라. 네가 해야 할 일을 일러 줄 사람이 있을 것이다.' 라고 대답하셨다.
7 사울과 함께 가던 사람들은 소리만 들리고 아무도 보이지 않아 말을 못한채 멍하니 서 있기만 했다.
8 사울이 일어나 눈을 떴으나 아무것도 볼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는 같이 가던 사람들의 손에 이끌려 다마스커스로 들어가서
9 사흘 동안 보지 못한 채 먹지도 마시지도 않았다.
그는 나의 도구다
10 ○ 그때 다마스커스에 아나니아라는 제자가 있었다. 주님께서 환상 가운데 그에게 나타나 '아나니아야' 하고 부르셨다. 그가 '예, 주님' 하고 대답하자
11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는 어서 '곧은 거리'에 있는 유다의 집에 가서 다소 사람 사울을 찾아라. 지금 그가 기도하고 있다.
12 그는 환상 가운데서 아나니아라는 사람이 들어와 자기에게 손을 얹어 다시 보게 해 주는 것을 보았다.'
13 그러자 아나니아가 대답하였다. '주님, 그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주님의 성도들을 몹시 괴롭혔다는 말을 많은 사람들에게서 들었습니다.
14 그리고 그는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들을 모조리 잡아갈 권리를 대제사장들에게서 받아 가지고 이리로 왔습니다.'
15 그러나 주님은 아나니아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가거라. 그는 내 이름을 이방인들과 왕들과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널리 전하도록 내가 선택한 사람이다.
16 그가 나를 위해 얼마나 많은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인가를 내가 그에게 보이겠다.'
17 그래서 아나니아는 그 집을 찾아가서 사울에게 손을 얹으며 말하였다. '사울 형제, 오는 길에 당신에게 나타나셨던 주 예수님이 나를 보내 당신의 눈을 뜨게 하고 성령을 충만히 받도록 하셨습니다.'
18 그러자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떨어져 나가고 그는 다시 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일어나 세례를 받은 후
19 음식을 먹고 힘을 얻었다. 사울은 며칠 동안 다마스커스에 있는 신자들과 함께 지냈다.
Saul and Ananias
본문 : 사도행전(Acts)9:1 - 9:19 찬송가 425장
1 Meanwhile, Saul was still breathing out murderous threats against the Lord's disciples. He went to the high priest
2 and asked him for letters to the synagogues in Damascus, so that if he found any there who belonged to the Way, whether men or women, he might take them as prisoners to Jerusalem.
3 As he neared Damascus on his journey, suddenly a light from heaven flashed around him.
4 He fell to the ground and heard a voice say to him, "Saul, Saul, why do you persecute me?"
5 "Who are you, Lord?" Saul asked. "I am Jesus, whom you are persecuting," he replied.
6 "Now get up and go into the city, and you will be told what you must do."
7 The men traveling with Saul stood there speechless; they heard the sound but did not see anyone.
8 Saul got up from the ground, but when he opened his eyes he could see nothing. So they led him by the hand into Damascus.
9 For three days he was blind, and did not eat or drink anything.
10 ○ In Damascus there was a disciple named Ananias. The Lord called to him in a vision, "Ananias!" "Yes, Lord," he answered.
11 The Lord told him, "Go to the house of Judas on Straight Street and ask for a man from Tarsus named Saul, for he is praying.
12 In a vision he has seen a man named Ananias come and place his hands on him to restore his sight."
13 "Lord," Ananias answered, "I have heard many reports about this man and all the harm he has done to your saints in Jerusalem.
14 And he has come here with authority from the chief priests to arrest all who call on your name."
15 But the Lord said to Ananias, "Go! This man is my chosen instrument to carry my name before the Gentiles and their kings and before the people of Israel.
16 I will show him how much he must suffer for my name."
17 Then Ananias went to the house and entered it. Placing his hands on Saul, he said, "Brother Saul, the Lord--Jesus, who appeared to you on the road as you were coming here--has sent me so that you may see again and be filled with the Holy Spirit."
18 Immediately, something like scales fell from Saul's eyes, and he could see again. He got up and was baptized,
19 and after taking some food, he regained his strength. Saul spent several days with the disciples in Damascus.
성경의 이해
다마스쿠스로 향하던 사울은 갑작스럽게 빛의 휘감에 엎어지고, 그곳에서 예수님을 만나 회심합니다. 사울의 변화는 선교사의 길을 새롭게 열고, 주님의 계시에 따른 아나니아의 순종은 그의 회심을 지지합니다. 전에는 교회를 핍박했던 사울이 이제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예루살렘에서 도망치고 있는 성도들을 사로잡으려 했으나, 오히려 예수님의 뜻에 따라 변화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3-8절
사울의 살기 위하여 교회를 핍박하는 행위가 갑작스럽게 멈추고, 예수님의 현신과 질문으로 그의 마음이 떨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울의 회심을 통한 변화를 나타냅니다.
10-19절
하나님이 사울을 박해자에서 전도자로 바꾸시는 과정을 다룹니다. 사울은 다메섹에서 주님의 명령을 받고, 아나니아가 주님의 뜻을 따르며 사울을 찾아가 섬기게 됩니다. 이는 하나님의 계획 중 하나로, 사울의 회심은 유대 중심에서 이방으로 복음이 확장되는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나만의 기도문
하나님 우리 아버지여,
우리는 주님을 찬양하고 감사드리고자 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우리 곁을 떠나지 않고 계시기를 감사합니다. 우리의 생활 속에서 항상 주님을 알고, 주님의 현곡을 경험하며 마음으로 감사함이 넘치는 삶을 살게 해주소서.
사울의 변화와 주님의 계획을 되새겨봅니다. 사울의 살기 위한 야망과 폭주가 멈추고, 주님의 빛을 받아 새로운 길로 인도받는 모습을 보며 우리도 주님의 계획을 따르고자 합니다. 가정의 중심으로서, 가정을 사랑으로 이끌어가는 남편과, 힘든 환경에서도 주님을 섬기는 선교사들에게 힘과 지혜를 주시옵소서.
오늘 우리의 바람은 공동체와 열방, 그리고 우리 자신입니다. 말씀을 통해 회심을 기억하고, 주님의 부르심을 응답하게 하시며, 세계 각지에 있는 이민자들과 선교사들이 주님의 인도하심을 느끼며 힘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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