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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xI8z6NaGPx4?si=J9TKLynNTO8-FiiX
https://youtu.be/Z0TLBYpjLgw?si=wswUTm4vJLW35Vlw
물 위를 걸으시는 예수님
본문 : 마가복음(Mark)6:45 - 6:56 찬송가 382장
바다 위로 걸으시다(마 14:22-33; 요 6:15-21)
45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 타고 앞서 건너편 벳새다로 가게 하시고
46 무리를 작별하신 후에 기도하러 산으로 가시니라
47 저물매 배는 바다 가운데 있고 예수께서는 홀로 뭍에 계시다가
48 바람이 거스르므로 제자들이 힘겹게 노 젓는 것을 보시고 밤 사경쯤에 바다 위로 걸어서 그들에게 오사 지나가려고 하시매
49 제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 오심을 보고 유령인가 하여 소리 지르니
50 그들이 다 예수를 보고 놀람이라 이에 예수께서 곧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 하시고
51 배에 올라 그들에게 가시니 바람이 그치는지라 제자들이 마음에 심히 놀라니
52 이는 그들이 그 떡 떼시던 일을 깨닫지 못하고 도리어 그 마음이 둔하여졌음이러라
게네사렛에서 병자들을 고치시다(마 14:34-36)
53 건너가 게네사렛 땅에 이르러 대고
54 배에서 내리니 사람들이 곧 예수신 줄을 알고
55 그 온 지방으로 달려 돌아 다니며 예수께서 어디 계시다는 말을 듣는 대로 병든 자를 침상째로 메고 나아오니
56 아무 데나 예수께서 들어가시는 지방이나 도시나 마을에서 병자를 시장에 두고 예수께 그의 옷 가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성함을 얻으니라
호수 건너 게네세렛에서
본문 : 마가복음(Mark)6:45 - 6:56 찬송가 382장
호수 위를 걸어오시다
45 예수님은 군중들을 돌려보내시는 동안 제자들이 서둘러 배를 타고 자기보다 먼저 건너편 벳새다로 건너가게 하셨다.
46 군중을 다 보내신 후에 예수님은 기도하시려고 산으로 가셨다.
47 날은 이미 저물었고 제자들이 탄 배는 바다 한가운데 있었으며 예수님은 혼자 육지에 계셨다.
48 바람이 휘몰아치므로 제자들이 노를 젓느라고 애쓰는 것을 보신 예수님은 새벽 4시쯤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셨다가 그대로 지나가시려하셨다.
49 그때 바다 위를 걸어오시는 예수님을 보고서 제자들은 유령인 줄 알고 모두 놀라 소리를 질렀다. 그래서 예수님이 즉시 그들에게 '나다. 무서워하지 말고 안심하여라.' 하시면서
50 (49절과 같음)
51 그들이 탄 배에 오르시자 곧 바람이 그쳤다. 제자들은 너무 놀라 어쩔 줄 몰랐다.
52 이것은 그들이 빵에 대한 기적을 깨닫지 못하고 오히려 마음이 둔해졌기 때문이었다.
게네사렛에서 병자들을 고치시다
53 그들은 바다를 건너 게네사렛 땅에 이르렀다.
54 사람들은 배에서 내리는 예수님을 금방 알아보고
55 온 지방으로 뛰어다니며 병자들을 자리에 누인 채로 예수님이 계시는 곳에 데려왔다.
56 또 사람들은 예수님이 이르시는 곳마다 병자들을 길거리에 데려다 놓고 예수님의 옷자락이라도 만지게 해 달라고 간청하였으며 만진 사람은 모두 나았다.
Walking on Water
본문 : 마가복음(Mark)6:45 - 6:56 찬송가 382장
45 Immediately Jesus made his disciples get into the boat and go on ahead of him to Bethsaida, while he dismissed the crowd.
46 After leaving them, he went up on a mountainside to pray.
47 When evening came, the boat was in the middle of the lake, and he was alone on land.
48 He saw the disciples straining at the oars, because the wind was against them. About the fourth watch of the night he went out to them, walking on the lake. He was about to pass by them,
49 but when they saw him walking on the lake, they thought he was a ghost. They cried out,
50 because they all saw him and were terrified. Immediately he spoke to them and said, "Take courage! It is I. Don't be afraid."
51 Then he climbed into the boat with them, and the wind died down. They were completely amazed,
52 for they had not understood about the loaves; their hearts were hardened.
53 When they had crossed over, they landed at Gennesaret and anchored there.
54 As soon as they got out of the boat, people recognized Jesus.
55 They ran throughout that whole region and carried the sick on mats to wherever they heard he was.
56 And wherever he went--into villages, towns or countryside--they placed the sick in the marketplaces. They begged him to let them touch even the edge of his cloak, and all who touched him were healed.
성경의 이해
예수님은 무리를 작별한 후에 혼자 기도하러 산으로 올라갑니다. 그 동안 제자들은 바다를 가로지르려고 배를 타고 갑니다. 그러나 역풍으로 고생하던 중 예수님이 물 위를 걸어 다가오십니다. 제자들은 처음에 그를 인식하지 못하고 놀라며 유령이라 생각합니다. 예수님이 그들에게 다가오자 바람이 그치고, 제자들은 크게 놀라며 예수님의 능력에 경외합니다. 그 후 예수님은 바다 건너편 벳새다로 가서 병자들을 치유하고 무리를 만납니다. 무리는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대면 나을 것이라 믿어 예수님에게 나아가 병을 치유받습니다. 이후 예수님은 제자들을 다시 보내고 혼자 산으로 가서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45-46절
안티파스의 위협과 무리의 왕으로 삼으려는 시도 속에서, 예수님은 혼자 기도하러 산으로 올라갑니다. 그는 십자가의 길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 하나님 앞에 서는 순간입니다.
47-48절
예수님은 목자 없는 양처럼 무리를 불쌍히 여기고, 밤새 큰 바람에 시달리는 제자들을 찾아가십니다. 비록 뭍에서 떨어져 있지만, 예수님은 제자들의 곁에 머무르며 그들의 두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물 위를 걸어오십니다.
49-52절
제자들은 예수님을 유령으로 오해하고 놀라지만, 예수님은 그들을 안심시키며 바람을 잠재우고 배에 오르십니다. 그러나 그들은 아직도 예수님의 존재와 능력에 대한 깊은 이해가 부족한 상태입니다.
53-56절
나사렛 사람들의 냉대와 대조적으로, 게네사렛 사람들은 열렬히 환영하며 믿음으로 예수님에게 나아가 손을 대면 병이 나았습니다. 이들의 믿음은 오병이어의 기적을 목격하고도 미쳐있던 제자들보다 뛰어나게 나타납니다.
나만의 기도문
하늘에 계신 아버지여, 우리는 지금 이 순간에 주님을 알고 찬양하고 감사 드립니다. 우리의 삶에 끊임없는 감사와 찬양을 가득히 하시어 주시고, 마음으로 감사함이 넘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예수님이 무리를 작별한 후 혼자 산으로 기도하러 올라가심을 보았습니다. 동안에 제자들은 역풍에 힘들게 배를 타고 가다가 예수님이 물 위를 걸어 다가오심을 경험하였습니다. 제자들은 처음에 예수님을 인식하지 못하고 유령으로 생각했지만, 예수님이 다가오자 바람이 그쳐 제자들은 예수님의 능력에 경외하였습니다. 그 후 예수님은 바다 건너편 벳새다에서 병자들을 치유하고 무리를 만나 나아가셨습니다.
이 소중한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는 예수님이 얼마나 위대하시고, 얼마나 믿음 진실하게 우리에게 다가오시는지를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수영로 교회와 선교지, 가정행복학교, 그리고 남자 성도와 같은 다양한 의제들을 주님 앞에 가져갑니다. 성도들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주의 믿음의 주체로 일어서고, 주님의 은혜를 통해 선교지에서 기쁨과 사랑을 전하며, 가정행복학교를 통해 삶의 변화를 경험하는 모습들을 주님 앞에 드립니다.
또한 벨라루스의 수도 민스크에 있는 새생명교회의 상황을 주님 앞에 두며, 그곳에서 주님의 사랑과 자유가 흘러나오도록 기도합니다. 이 모든 것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며, 말씀과 경험을 통해 매일 주님을 더 깊이 알아가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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