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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4.02.21(수)

intnet 2024. 2. 20. 09:50

 

누가 손을 대었느냐 마가복음 52143아침예배베이직교회조정민 목사.mp3
5.03MB
찬송가 90장 주 예수 내가 알기 전.mp3
1.94MB

 

 

 

 

 

https://youtu.be/0qzulZnRVBI?si=1aX1weimo_83UdkO

 

 

 

https://youtu.be/DJlo2axTlD0?si=bfXLuYOj7qu7NmXi

 

 

 

 

누가 손을 대었느냐

본문 : 마가복음(Mark)5:21 - 5:34 찬송가 90

 

야이로의 딸과 예수의 옷에 손을 댄 여자(9:18-26; 8:40-56)

 

21 예수께서 배를 타시고 다시 맞은편으로 건너가시니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이거늘 이에 바닷가에 계시더니

22 회당장 중의 하나인 야이로라 하는 이가 와서 예수를 보고 발 아래 엎드리어

23 간곡히 구하여 이르되 내 어린 딸이 죽게 되었사오니 오셔서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그로 구원을 받아 살게 하소서 하거늘

24 이에 그와 함께 가실새

큰 무리가 따라가며 에워싸 밀더라

 

25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아 온 한 여자가 있어

 

26 많은 의사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가진 것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에

27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끼어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28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함일러라

29 이에 그의 혈루 근원이 곧 마르매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달으니라

30 예수께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 무리 가운데서 돌이켜 말씀하시되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시니

 

31 제자들이 여짜오되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보시며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물으시나이까 하되

32 예수께서 이 일 행한 여자를 보려고 둘러 보시니

33 여자가 자기에게 이루어진 일을 알고 두려워하여 떨며 와서 그 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여쭈니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두 사람의 믿음

본문 : 마가복음(Mark)5:21 - 5:34 찬송가 90

 

회당장이 딸을 살려달라고 간청하다

 

21 예수님은 배를 타고 다시 건너편으로 돌아오셨다. 많은 군중들이 바닷가에 계시는 예수님께 모여들었다.

22 그때 야이로라는 회당장이 와서 예수님의 발앞에 엎드려

23 '제 어린 딸이 죽어 갑니다. 제발 오셔서 손을 얹어 살려 주십시오.' 하고 간청하였다.

24 예수님이 그를 따라가시자

 

혈루증을 앓던 여자를 고쳐 주시다

 

많은 사람들이 뒤따라가며 밀어닥쳤다.

 

25 군중 가운데 12년 동안 피를 흘리며 앓던 한 여자가 있었다.

 

26 그녀는 많은 의사들을 찾아다니며 치료를 받느라고 무척 고생하였고 있던 재산도 다 허비하였으나 나아지기는커녕 오히려 병만 더 악화되었다.

27 마침 그녀는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군중 틈에 끼어 가다가 뒤에서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졌다.

28 그 여자는 예수님의 옷만 만져도 자기 병이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29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는 순간 즉시 피가 멎었고 그녀는 병이 나은 것을 느꼈다

30 예수님은 곧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것을 아시고 돌아보시며 '누가 내 옷을 만졌느냐?' 하고 물으셨다.

 

31 그러자 제자들이 예수님께 '군중이 이렇게 밀어닥치는 것을 보시면서 누가 만졌느냐고 물으십니까?' 하고 말하였다.

32 그러나 누가 옷을 만졌는지 알아보려고 예수님이 둘러보시자

33 그 여자는 자기에게 일어난 일을 알고 두려워 떨며 예수님 앞에 와서 엎드려 사실대로 말하였다.

34 그래서 예수님은 그 여자에게 '딸아,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평안히 가거라. 그리고 질병에서 해방되어 건강하여라.' 하고 말씀하셨다.

 

 

 

 

Just by the Touch of His Hands

본문 : 마가복음(Mark)5:21 - 5:34 찬송가 90

 

21 When Jesus had again crossed over by boat to the other side of the lake, a large crowd gathered around him while he was by the lake.

22 Then one of the synagogue rulers, named Jairus, came there. Seeing Jesus, he fell at his feet

23 and pleaded earnestly with him, "My little daughter is dying. Please come and put your hands on her so that she will be healed and live."

24 So Jesus went with him.

A large crowd followed and pressed around him.

 

25 And a woman was there who had been subject to bleeding for twelve years.

 

26 She had suffered a great deal under the care of many doctors and had spent all she had, yet instead of getting better she grew worse.

27 When she heard about Jesus, she came up behind him in the crowd and touched his cloak,

28 because she thought, "If I just touch his clothes, I will be healed."

29 Immediately her bleeding stopped and she felt in her body that she was freed from her suffering.

30 At once Jesus realized that power had gone out from him. He turned around in the crowd and asked, "Who touched my clothes?"

 

31 "You see the people crowding against you," his disciples answered, "and yet you can ask, 'Who touched me?' "

32 But Jesus kept looking around to see who had done it.

33 Then the woman, knowing what had happened to her, came and fell at his feet and, trembling with fear, told him the whole truth.

34 He said to her, "Daughter, your faith has healed you. Go in peace and be freed from your suffering."

 

 

 

 

 

성경의 이해

회당장 야이로와 혈루증을 앓는 여인은 예수님에게 간절한 신뢰와 믿음으로 다가왔습니다. 야이로는 딸의 치유를, 여인은 혈루증의 치유를 구하며 예수님의 능력에 기대했습니다. 예수님은 열두 해간 혈루증을 앓던 여인을 치유하셨고, 그녀의 믿음을 통해 구원을 주셨습니다. 또한, 야이로의 딸도 죽어가는 상태에서 예수님이 치유하셨습니다. 이 소명은 예수님의 능력과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여인의 믿음이 치유의 핵심이었음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21-24

야이로의 딸 치유

회당장 야이로는 열두 살 딸이 죽어가는 상황에서 예수님에게 구원을 청하러 왔습니다. 야이로는 자신의 높은 지위와 체면을 버리고, 예수님의 발아래 엎드리며 딸을 살려달라고 간청합니다. 그의 믿음과 겸손에 응답하여 예수님은 그와 함께 딸을 치유하러 갑니다.

 

25-29

혈루증을 앓던 여인의 믿음

여인은 열두 해 동안 혈루증을 앓고 있었고, 다양한 의사와 약으로 치료를 시도했지만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소문을 듣고 예수님을 찾아가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을 대자, 곧 혈루증이 멎고 병이 치유됩니다. 여인은 예수님의 능력에 대한 놀라움과 두려움 속에서 예수님에게 나아와 자신의 상황을 고백합니다.

 

30-34

여인의 믿음과 예수님의 인자한 대답

예수님은 여인에게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했다. 평안히 가서 병에서 놓여라"고 말하면서 여인의 믿음을 인정하고 그녀를 치유합니다. 이때 예수님은 능력이 나간 것을 느끼고, 여인이 손을 대자마자 곧 나은 것을 인지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여인을 꾸짖지 않고 오히려 인자하게 대답하여 그녀를 안심시킵니다. 이로써 여인은 율법적인 부정을 극복하고 예수님의 도움을 받아 신분 상승과 신앙의 평안을 얻게 됩니다.

 

 

 

나만의 기도문

하나님 우리 아버지, 우리는 지금 이 순간 여기서 주님을 알고 찬양하고 감사 드립니다. 주님의 과거의 은혜와 앞으로 올 주님의 계획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늘 감사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감사할 것이 넘치는 삶을 살게 하시고, 주님과의 교통이 더욱 깊어지며 주님의 영광을 드높이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오늘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회당장 야이로와 혈루증을 앓는 여인의 믿음과 치유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야이로는 딸의 치유, 여인은 혈루증의 치유를 간절한 믿음으로 구하며 예수님의 능력에 의지했습니다. 주님, 우리에게도 그 믿음과 의지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시고, 주님의 능력과 사랑에 기대하여 더 깊은 신앙을 키우게 해주소서.

누가 손을 대었느냐, 여인의 믿음, 그리고 주 예수님을 알기 전의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을 마음 깊이 받아들이게 하시고, 이를 토대로 우리의 믿음과 삶이 변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수영로교회와 대한민국을 위한 기도를 드리며, 주님의 공의와 정의가 나라에 흐르게 하시고, 교회가 성령의 새바람을 받아 새롭게 변화되도록 기도합니다. 또한, 가정행복학교와 선교지, 그리고 오늘의 바램에 대한 간절한 기도를 드립니다. 모든 기도가 주님의 뜻과 계획에 부합하도록 해주시고, 우리의 삶이 주님을 올바로 알고 찬양하는 삶으로 이루어지게 하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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