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교회

매일성경 2024.02.19(월)

intnet 2024. 2. 18. 10:36

숨기고 감추는 까닭 마가복음 42141아침예배베이직교회조정민 목사.mp3
3.86MB
찬송가 337장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mp3
3.21MB

 

 

 

 

 

 

https://youtu.be/fNGG3TmlMtU?si=gvAOn98ZKgWs4hW-

 

 

 

https://youtu.be/bSGvlX7YGEI?si=tEtLII6Z8n5Idjnk

 

 

 

 

숨기고 감추는 까닭

본문 : 마가복음(Mark)4:35 - 4:41 찬송가 337

 

바람과 바다를 잔잔하게 하시다(8:23-27; 8:22-25)

 

35 그 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36 그들이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37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38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39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40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41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였더라

 

 

 

 

바람과 파도도 다스리는 능력

본문 : 마가복음(Mark)4:35 - 4:41 찬송가 337

 

폭풍을 잠재우시다

 

35 그 날 저녁에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바다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고 말씀하셨다.

 

36 그래서 제자들은 군중을 남겨 두고 예수님이 타신 배로 함께 떠났고 다른 배들도 따라갔다.

37 그런데 갑자기 큰 폭풍이 휘몰아치고 파도가 덮쳐 배가 침몰하게 되었다.

38 그러나 예수님은 배의 뒷 부분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고 계셨다. 제자들은 예수님을 깨우며 '선생님, 우리가 죽게 되었는데도 모른 척하십니까?' 하고 소리쳤다.

39 예수님이 일어나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를 향해 '잔잔하라! 고요하라!' 하시자 바람이 멎고 바다는 아주 잔잔해졌다.

 

제자들이 두려워하다

 

40 그리고 나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왜 그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아직도 나를 믿지 못하느냐?' 하고 말씀하셨다.

 

41 제자들은 몹시 두려워하며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바다도 복종하는가?' 하고 서로 수군거렸다.

 

 

 

 

The Lord of the Storm

본문 : 마가복음(Mark)4:35 - 4:41 찬송가 337

 

35 That day when evening came, he said to his disciples, "Let us go over to the other side."

 

36 Leaving the crowd behind, they took him along, just as he was, in the boat. There were also other boats with him.

37 A furious squall came up, and the waves broke over the boat, so that it was nearly swamped.

38 Jesus was in the stern, sleeping on a cushion. The disciples woke him and said to him, "Teacher, don't you care if we drown?"

39 He got up, rebuked the wind and said to the waves, "Quiet! Be still!" Then the wind died down and it was completely calm.

 

40 He said to his disciples, "Why are you so afraid? Do you still have no faith?"

 

41 They were terrified and asked each other, "Who is this? Even the wind and the waves obey him!“

 

 

 

 

 

성경의 이해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갈릴리 바다를 건널 때 큰 폭풍에 마주칩니다. 예수님은 말 한 마디로 바람과 바다를 통제하여 평정시킵니다. 이를 통해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능력을 나타내며, 제자들은 그의 신성성에 대한 두려움과 경외를 느낍니다. 그 후, 제자들과 예수님은 다른 배들과 함께 거라사 지역으로 향하려 했지만 돌풍과 폭풍이 발생하여 제자들은 고난한 상황에 처합니다. 예수님은 주무시는 동안 제자들이 두려움에 빠지자 일어나 바람과 바다에 명령하여 그들을 안전하게 이끕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제자들의 믿음이 부족하다고 책망하며 이러한 사건을 통해 그의 신성성과 능력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35-37

예수님은 배 위에서 가르치던 후, 제자들과 함께 갈릴리 동쪽으로 이동합니다. 그러나 폭풍이 일어나고 배는 큰 물결에 휩쓸려 물이 차오르는 위기에 처합니다. 이때도 예수님은 주무시고, 이 상황을 통해 예수님과 함께하는 동안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믿음을 지킬 수 있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38

예수님은 주무시면서도 물이 차오르는 배 안에서 안정과 평안을 유지합니다. 이는 예수님의 창조주로서의 능력과 주관적인 안정을 나타냅니다. 이것은 우리가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예수님과 함께 있다면 안정과 힘을 얻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강조합니다.

 

39,40

예수님은 바람과 바다를 향해 명령하여 꾸짖고 잠잠케 하십니다. 이는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며, 제자들은 그 능력 앞에서 두려움에 빠지면서도 예수님을 믿음 없이 평화롭게 있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어떤 어려움에도 하나님의 능력에 의지하고 믿음을 지켜야 한다는 교훈을 전합니다.

 

41

광풍의 시험을 통해 제자들은 예수님에 대해 다시 한 번 질문하게 됩니다. 이는 어려움이 닥치면 우리의 믿음과 예수님에 대한 지식을 돌아보게 하는 것입니다. 이는 우리가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믿음을 유지하고 예수님에게 의지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나만의 기도문

하나님, 우리 아버지여, 우리는 이 순간 주님을 알고 찬양하며 늘 감사하는 삶을 살게 하는 것을 간구합니다. 우리 삶에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넘치게 하여 주시고, 항상 주님을 향한 감사의 마음으로 충만한 삶을 사게 하소서.

오늘의 성경 구절을 통해 예수님이 갈릴리 바다에서 겪은 폭풍과 바람을 통제하신 모습을 보며, 주님의 능력과 신성성에 경외와 두려움이 느껴집니다. 우리 또한 삶 속에서 부딪치는 어려움과 고난 앞에서 주님을 믿고 의지하는 믿음을 간구합니다.

오늘의 기도 중에는 수영로 교회와 대한민국에 대한 기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님의 공의와 정의가 국내에 강하게 흐르게 하시고, 총선을 통해 주님 앞에서 행하는 지도자들이 세워져 국가와 국민을 섬기게 하소서. 또한, 수영로 교회가 하나님 나라의 완성과 확장을 이루는 제자들의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합니다.

가정행복학교와 선교지에 대한 기도에서는 주님의 축복과 지혜를 빕니다. 학교 참여자들이 주님의 뜻을 이해하고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며, 선교지에서도 주님의 복음이 확장되고 사람들의 마음이 변하도록 기도합니다.

오늘의 바램에서는 공동체와 열방, 특히 민주콩고에 대한 기도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도 광풍 앞에서 주님과 제 자신에 대해 새롭게 질문하며, 민주콩고의 사람들이 희망과 치유를 받을 수 있도록 주님의 도움과 은혜를 빕니다.

 

'교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매일성경 2024.02.21(수)  (0) 2024.02.20
매일성경 2024.02.20(화)  (0) 2024.02.19
2024년 2월 22일 목요일 사랑방 나눔자료  (0) 2024.02.17
매일성경 2024.02.18(일)  (0) 2024.02.17
매일성경 2024.02.17(토)  (0) 2024.02.16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   2026/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