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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12.25(월)

intnet 2023. 12. 24. 03:53

 

목표가 뚜렷한 신앙 빌립보서 31221아침예배베이직교회조정민 목사.mp3
3.43MB
찬송가 488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mp3
2.14MB

 

 

 

 

https://youtu.be/JVRMWWIG94M?si=9opb3kTICfD-i28b

 

 

 

https://youtu.be/0sQcxXF0MKw?si=8o4F0cP0SGPLLjBp

 

 

 

 

하늘의 시민권

본문 : 빌립보서(Philippians)3:12 - 3:21 찬송가 488

 

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15 그러므로 누구든지 우리 온전히 이룬 자들은 이렇게 생각할지니 만일 어떤 일에 너희가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이 이것도 너희에게 나타내시리라

16 오직 우리가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그대로 행할 것이라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17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그리고 너희가 우리를 본받은 것처럼 그와 같이 행하는 자들을 눈여겨 보라

18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19 그들의 마침은 멸망이요 그들의 신은 배요 그 영광은 그들의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라

20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21 그는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날

본문 : 빌립보서(Philippians)3:12 - 3:21 찬송가 488

 

12 내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이미 완성되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아직 목표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나는 그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리고 있으며,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고 있습니다.

13 형제 여러분, 내가 아직 목표에는 이르지 못했으나 여러분에게 한 가지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내가 과거의 것은 잊어 버리고, 앞에 있는 목표를 향해 힘껏 달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14 나는 목적지에 이르렀을 때 상을 받을 것입니다. 그 상은 하나님께서 내게 주시려고 그리스도를 통하여 친히 내리신 것입니다.

15 영적으로 성숙한 사람으로서 우리 모두 좀더 신중히 생각하고 판단합시다. 혹시 서로 생각이 다르더라도 하나님께서는 그 부분을 분명하게 바로 가르쳐 주실 것입니다.

16 그러니 이제 우리가 함께 나눈 진리를 따라 살아가도록 합시다.

 

17 형제 여러분, 나를 본받도록 애쓰십시오. 또한 내가 여러분에게 보여 준 삶을 좇아 살아가는 사람들을 살펴보십시오.

18 오히려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 십자가의 원수처럼 살아가고 있습니다. 전에도 여러 번 얘기했지만, 이제 다시 여러분에게 눈물로 호소합니다.

19 그들의 삶은 결국 멸망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기기보다는 배가 원하는 대로 살아가며, 수치스러운 일을 하고서도 도리어 자랑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그들은 오직 세상 일에만 관심을 둡니다.

20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습니다.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늘로부터 다시 오시는 날을 우리는 기다립니다.

21 그분은 우리의 죽을 몸을 변화시키셔서, 그분의 영광스런 몸과 같이 바꾸어 주실 것입니다. 모든 만물을 다스리시는 그분의 능력이 우리를 변화시키실 것입니다.

 

 

 

 

A Never-Ending Race

본문 : 빌립보서(Philippians)3:12 - 3:21 찬송가 488

 

12 Not that I have already obtained this or am already perfect, but I press on to make it my own, because Christ Jesus has made me his own.

13 Brothers, I do not consider that I have made it my own. But one thing I do: forgetting what lies behind and straining forward to what lies ahead,

14 I press on toward the goal for the prize of the upward call of God in Christ Jesus.

15 Let those of us who are mature think this way, and if in anything you think otherwise, God will reveal that also to you.

16 Only let us hold true to what we have attained.

 

17 Brothers, join in imitating me, and keep your eyes on those who walk according to the example you have in us.

18 For many, of whom I have often told you and now tell you even with tears, walk as enemies of the cross of Christ.

19 Their end is destruction, their god is their belly, and they glory in their shame, with minds set on earthly things.

20 But our citizenship is in heaven, and from it we await a Savior, the Lord Jesus Christ,

21 who will transform our lowly body to be like his glorious body, by the power that enables him even to subject all things to himself.

 

 

 

성경의 이해

바울은 땅의 일에 집착하지 않고 하늘의 소망을 향해 전진하며 그리스도를 좇는 생활을 권면합니다. 그는 부활의 영광을 향해 끊임없이 달음질하고자 하며, 이미 이룬 일에 안주하지 않고 앞을 향해 몸을 던지고자 합니다. 또한, 성도들에게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고 십자가의 원수에 맞서 달리기를 잊지 말라고 격려하며, 하늘의 시민권을 향한 소망을 가진 자와 땅에 속한 자의 운명은 결승점에서 분명히 갈리게 될 것임을 전합니다. 바울은 성도들에게 지금까지의 노력을 평가하지 않고 미래를 향해 전진하라고 충고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12-14

바울은 예수님을 만나고도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목표를 향해 전진하는 달음질을 강조합니다. 나의 적용점은 내가 이미 이룬 것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아가 하나님의 부르심과 목표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며 성장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15,16

바울은 온전히 성숙한 자가 아직도 학습하며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강조합니다. 나의 적용점은 다른 형제들과 함께 성장하며 서로의 불완전함을 이해하고 격려하며, 각자의 믿음의 경주를 함께 완주하도록 노력하는 성숙한 신앙 생활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17-21

바울은 예수님의 모델을 따르며 겸손하게 섬기고, 땅의 허락과 인정보다는 천국 시민권을 중시하라고 말합니다. 나의 적용점은 세속적인 가치와 목표에 집착하지 않고, 천국의 원리와 가치를 기반으로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나만의 기도문

하늘에 계신 아버지여, 우리는 이 시간에 주님 앞에 나아가 찬양과 감사의 노래를 드립니다. 우리의 눈이 주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현재의 순간을 살아가며 주님을 알아가고자 합니다. 감사함으로 가득한 삶을 살게 하시고, 주님을 향한 찬양이 항상 우리 입술에서 흘러나오게 하소서.

우리의 마음을 주님의 말씀으로 채우고자 합니다. 바울의 말씀처럼, 땅에 집착하지 않고 하늘의 소망을 향해 전진하는 삶을 우리에게 부여하소서. 부활의 영광을 향해 끊임없이 전진하며, 이미 이룬 일에 안주하지 않고 앞을 향해 몸을 던지게 하소서. 또한,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고 십자가의 원수에 맞서 달리기를 잊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하늘의 시민권을 향한 소망을 가진 마음을 우리에게 선물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수영로교회와 그 모든 성도들을 주님의 손에 맡깁니다. 교회가 나라와 민족, 열방을 품고 기도하여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켜 나가는 제자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하시고, 성탄을 기대하며 준비하는 성도들에게 구원의 감격을 새롭게 하시며, 연말연초 특별새벽기도회 기간 동안 은혜를 부어주시고 말씀을 통해 모든 성도들을 더욱 강건하게 하소서.

남자 성도들에게 가정의 중심이 되어 가족을 사랑으로 이끄시며, 불편한 몸을 가진 성도들을 보살피시는 주님의 손길을 믿습니다. 또한, 수영로 교회의 가정행복학교가 오랜 세월 동안 지속되어 복의 복을 주시기를 바라며, 선교지에서 일하는 선교사들에게 힘과 지혜, 평안을 주시고, 그들의 사역이 주님의 나라를 더욱 넓힐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오늘의 기도가 하늘에 상승하여 주님의 귀에 닿기를 믿으며, 주님의 뜻이 우리 중에 이루어지게 하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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