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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12.24(일)

intnet 2023. 12. 24. 03:18

 

배설물로 여긴 까닭 빌립보서 3111아침예배베이직교회조정민 목사.mp3
3.58MB
찬송가 484장 내 맘의 주여 소망되소서.mp3
2.12MB

 

 

 

 

https://youtu.be/bz2srRFXefI?si=90llEiUeUIATUpbL

 

 

 

https://youtu.be/D0u_rSpXOTw?si=db7okxntOdcRIsoU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

본문 : 빌립보서(Philippians)3:1 - 3:11 찬송가 484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

 

1 끝으로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 기뻐하라 너희에게 같은 말을 쓰는 것이 내게는 수고로움이 없고 너희에게는 안전하니라

2 개들을 삼가고 행악하는 자들을 삼가고 몸을 상해하는 일을 삼가라

3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라

4 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 만하며 만일 누구든지 다른 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5 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6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

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10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11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가장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

본문 : 빌립보서(Philippians)3:1 - 3:11 찬송가 484

 

1 형제 여러분, 주님 안에서 항상 기뻐하십시오. 같은 말을 여러 번 한다고 귀찮게 생각하지 말고, 여러분을 위한 말이니 잘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2 육체적인 할례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악한 자들을 조심하십시오. 그들은 마치 개와 같은 자들입니다.

3 우리는 참 할례를 받은 사람들로서 하나님의 영으로 예배드리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자랑합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가 얼마나 믿을 수 없는 존재인지 잘 압니다.

4 사실 육체적으로 보면 나 스스로를 믿을 수도 있습니다. 이 세상 어느 누구보다도 인간적인 조건을 더욱 많이 갖춘 사람이 바로 나입니다.

5 나는 태어난 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았습니다. 이스라엘 민족 중에서도 베냐민 지파의 자손이며, 히브리인 중에서도 히브리인입니다. 모세의 율법은 내 인생의 안내자 역할을 하여, 나는 율법을 가장 엄격히 지키는 바리새인이 되었습니다.

6 율법을 지키는 것에 너무나 열심이었으므로 교회를 핍박하기까지 하였습니다. 내가 모세의 율법을 지키고 따르는 데 있어서는 그 어느 누구도 헛점을 찾을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7 그 때는 이 모든 것이 내게 너무나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이후, 그 모든 것이 아무 쓸모 없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8 그것들뿐만 아니라 이 세상 그 어떤 것도 내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과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나는 모든 것을 버렸습니다. 모든 것이 쓰레기처럼 아무런 가치가 없다는 것을 이제 압니다. 이로써 나는 그리스도를 알게 되었습니다.

9 또한 그리스도 안에 하나가 되는 기쁨을 얻었습니다. 내가 율법을 지켜서 하나님께 구원을 얻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내 믿음을 보시고, 나를 의롭다 하시며 자녀 삼아 주신 것입니다.

10 이제 내가 바라는 것은 그리스도를 알고, 죽음에서 부활하신 그 능력을 체험하며,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 받고, 그분과 같이 죽는 것입니다.

11 그분을 따를 수만 있다면, 나도 마지막 날 부활의 기쁨에 참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Knowing Christ Jesus

본문 : 빌립보서(Philippians)3:1 - 3:11 찬송가 484

 

1 Finally, my brothers, rejoice in the Lord. To write the same things to you is no trouble to me and is safe for you.

2 Look out for the dogs, look out for the evildoers, look out for those who mutilate the flesh.

3 For we are the circumcision, who worship by the Spirit of God and glory in Christ Jesus and put no confidence in the flesh--

4 though I myself have reason for confidence in the flesh also. If anyone else thinks he has reason for confidence in the flesh, I have more:

5 circumcised on the eighth day, of the people of Israel, of the tribe of Benjamin, a Hebrew of Hebrews; as to the law, a Pharisee;

6 as to zeal, a persecutor of the church; as to righteousness under the law, blameless.

7 But whatever gain I had, I counted as loss for the sake of Christ.

8 Indeed, I count everything as loss because of the surpassing worth of knowing Christ Jesus my Lord. For his sake I have suffered the loss of all things and count them as rubbish, in order that I may gain Christ

9 and be found in him, not having a righteousness of my own that comes from the law, but that which comes through faith in Christ, the righteousness from God that depends on faith--

10 that I may know him and the power of his resurrection, and may share his sufferings, becoming like him in his death,

11 that by any means possible I may attain the resurrection from the dead.

 

 

 

성경의 이해

바울은 빌립보 교회에 거짓 교사에 맞서며 믿음만으로 그리스도인이 되는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그는 몸의 할례를 강조하는 사람들을 비판하며, 진정한 할례는 영적이며 그리스도를 아는 믿음에서 나오는 것이라 주장합니다. 바울은 자신의 외적 출신과 율법적 자랑을 오물로 여기고, 믿음을 통한 의로움에 중점을 두며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에 참여함으로써 진정한 의를 얻기를 간구합니다. 바울은 예수를 만나고 나서 육체적인 할례의 중요성을 떠나 새로운 삶을 얻었음을 강조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3:1-3

바울은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중요성을 강조하며, 육체적인 허식에 의한 외부적인 표식에 의존하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나의 적용점은 믿음의 깊이를 중시하고 외적인 표식에만 의존하지 않고 내 마음의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3:4-7

바울은 자신의 예전의 자랑과 유익을 그리스도를 아는 더 큰 가치와 교환했다고 고백합니다. 나의 적용점은 세속적인 가치보다는 그리스도를 따르고 그 안에서 나오는 은혜와 변화를 높이고, 자랑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3:8-11

바울은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율법이나 외적인 표식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나의 적용점은 믿음의 깊이와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내 삶의 핵심이 되어야 하며, 그 안에서 변화와 성장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만의 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주님 예수님, 성령의 빛과 권능이 우리와 함께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오늘 우리는 주의 앞에 나아와 찬양과 감사를 드리며, 주님의 말씀을 통해 우리의 마음을 깊이 돌아보고자 합니다.

오직 믿음으로 그리스도인이 되는 중요성을 강조하신 바울의 말씀을 통해, 우리도 외적인 표식이 아닌 믿음을 통한 변화가 얼마나 귀하고 중요한지를 깨달으며, 주님의 지혜와 지도를 구합니다. 또한, 우리의 자랑과 외적인 가치를 아무 것도 아니라 여기고, 오직 주님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으로 변화된 새로운 삶을 살도록 도와주세요.

수영로교회와 모든 성도들을 위해 감사 드립니다.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며 소외된 곳에 흘려보내어 주님의 사랑을 전하도록 하시고, 특별새벽기도와 가정행복학교에 참여하는 모든 이들이 주님의 지혜와 힘을 받아 기뻐하며 섬기도록 하소서.

남자 성도들에게 주님의 사랑과 지혜를 주시고, 가정의 중심이 되어 사랑과 존경으로 가족을 이끌어가도록 도우시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선교지에서 일하시는 선교사들에게 주님의 지원과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선교지에서 주님의 이름을 높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오늘의 기도로 주님의 이름이 높아지고, 우리의 마음이 주님만을 자랑하며 따르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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