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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0917.mp3
https://youtu.be/oByS5tRnhVg?si=ICTg627UJMmuJ5qM
놋기둥과 놋바다
본문 : 열왕기상(1 Kings)7:13 - 7:26 찬송가 35장
13 솔로몬 왕이 사람을 보내어 히람을 두로에서 데려오니
14 그는 납달리 지파 과부의 아들이요 그의 아버지는 두로 사람이니 놋쇠 대장장이라 이 히람은 모든 놋 일에 지혜와 총명과 재능을 구비한 자이더니 솔로몬 왕에게 와서 그 모든 공사를 하니라
15 그가 놋기둥 둘을 만들었으니 그 높이는 각각 십팔 규빗이라 각각 십이 규빗 되는 줄을 두를 만하며
16 또 놋을 녹여 부어서 기둥 머리를 만들어 기둥 꼭대기에 두었으니 한쪽 머리의 높이도 다섯 규빗이요 다른쪽 머리의 높이도 다섯 규빗이며
17 기둥 꼭대기에 있는 머리를 위하여 바둑판 모양으로 얽은 그물과 사슬 모양으로 땋은 것을 만들었으니 이 머리에 일곱이요 저 머리에 일곱이라
18 기둥을 이렇게 만들었고 또 두 줄 석류를 한 그물 위에 둘러 만들어서 기둥 꼭대기에 있는 머리에 두르게 하였고 다른 기둥 머리에도 그렇게 하였으며
19 주랑 기둥 꼭대기에 있는 머리의 네 규빗은 백합화 모양으로 만들었으며
20 이 두 기둥 머리에 있는 그물 곁 곧 그 머리의 공 같이 둥근 곳으로 돌아가며 각기 석류 이백 개가 줄을 지었더라
21 이 두 기둥을 성전의 주랑 앞에 세우되 오른쪽 기둥을 세우고 그 이름을 야긴이라 하고 왼쪽의 기둥을 세우고 그 이름을 보아스라 하였으며
22 그 두 기둥 꼭대기에는 백합화 형상이 있더라 두 기둥의 공사가 끝나니라
23 또 바다를 부어 만들었으니 그 직경이 십 규빗이요 그 모양이 둥글며 그 높이는 다섯 규빗이요 주위는 삼십 규빗 줄을 두를 만하며
24 그 가장자리 아래에는 돌아가며 박이 있는데 매 규빗에 열 개씩 있어서 바다 주위에 둘렸으니 그 박은 바다를 부어 만들 때에 두 줄로 부어 만들었으며
25 그 바다를 소 열두 마리가 받쳤으니 셋은 북쪽을 향하였고 셋은 서쪽을 향하였고 셋은 남쪽을 향하였고 셋은 동쪽을 향하였으며 바다를 그 위에 놓았고 소의 뒤는 다 안으로 두었으며
26 바다의 두께는 한 손 너비만 하고 그것의 가는 백합화의 양식으로 잔 가와 같이 만들었으니 그 바다에는 이천 밧을 담겠더라
야긴과 보아스
본문 : 열왕기상(1 Kings)7:13 - 7:26 찬송가 35장
13 솔로몬 왕은 사람을 보내어 두로에 있는 히람을 불러 왔습니다.
14 히람의 어머니는 납달리 지파 사람이며 과부입니다. 히람의 아버지는 두로 사람으로서 놋을 다루는 대장장이였습니다. 히람도 놋을 다루는 기술이 뛰어났고 지혜와 총명이 있었습니다. 히람이 솔로몬 왕에게 불려 와서 모든 일을 도맡아 했습니다.
15 히람은 놋기둥 두 개를 만들었습니다. 각 놋기둥의 높이는 십팔 규빗이었고 둘레는 십이 규빗이었습니다.
16 그는 또 오 규빗 되는 높이의 기둥 머리를 만들어서 기둥 위에 놓았습니다.
17 그리고 기둥 머리를 장식할 그물을 일곱 개씩 만들어서 두 기둥 위에 놓여 있는 기둥 머리 위에 덮었습니다.
18 또 놋석류 두 줄을 만들어서 그물 위에 두었습니다. 그것은 기둥 꼭대기에 있는 기둥 머리를 덮는 것이었습니다.
19 기둥 꼭대기의 기둥 머리는 나리꽃 모양으로 만들었습니다. 그 높이는 사 규빗이었습니다.
20 기둥 머리는 두 기둥의 꼭대기에 놓였습니다. 그것은 그물 곁에 둥그렇게 튀어 나온 부분 위에 놓였습니다. 그 둘레에는 석류 이백 개가 줄을 지어 있었습니다.
21 히람은 이 두 놋기둥을 성전 현관에 세웠습니다. 그리고 남쪽 기둥의 이름을 ‘하나님이 세우다’라는 뜻의 야긴이라고 했고, 북쪽 기둥의 이름은 ‘그에게 힘이 있다’라는 뜻의 보아스라고 붙였습니다.
22 기둥 위의 기둥 머리는 나리꽃 모양으로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기둥 만드는 일이 끝났습니다.
23 그리고 나서 히람은 놋으로 크고 둥근 그릇을 만들어 바다라고 불렀습니다. 바다는 둘레가 삼십 규빗, 지름이 십 규빗, 깊이가 오 규빗이었습니다.
24 그 가장자리 아래로는 빙 둘러가며 놋으로 박 모양이 새겨졌는데, 매 규빗마다 박이 열 개씩 새겨졌습니다. 그것은 놋을 녹여 그릇을 만들 때에 두 줄로 만든 것입니다.
25 이 바다는 놋황소 열두 마리의 등 위에 올려져 있었습니다. 세 마리는 북쪽을 바라보고, 세 마리는 동쪽을 바라보고, 세 마리는 남쪽을 바라보고, 세 마리는 서쪽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26 그릇의 두께는 한 손 너비만 했고, 그 가장자리는 잔의 테두리 같기도 했고, 나리꽃 같기도 했습니다. 그 그릇은 물을 이천 바트 가량 담을 수 있었습니다.
The Bronze Pillars and Basin
본문 : 열왕기상(1 Kings)7:13 - 7:26 찬송가 35장
13 And King Solomon sent and brought Hiram from Tyre.
14 He was the son of a widow of the tribe of Naphtali, and his father was a man of Tyre, a worker in bronze. And he was full of wisdom, understanding, and skill for making any work in bronze. He came to King Solomon and did all his work.
15 He cast two pillars of bronze. Eighteen cubits was the height of one pillar, and a line of twelve cubits measured its circumference. It was hollow, and its thickness was four fingers. The second pillar was the same.
16 He also made two capitals of cast bronze to set on the tops of the pillars. The height of the one capital was five cubits, and the height of the other capital was five cubits.
17 There were lattices of checker work with wreaths of chain work for the capitals on the tops of the pillars, a lattice for the one capital and a lattice for the other capital.
18 Likewise he made pomegranates in two rows around the one latticework to cover the capital that was on the top of the pillar, and he did the same with the other capital.
19 Now the capitals that were on the tops of the pillars in the vestibule were of lily-work, four cubits.
20 The capitals were on the two pillars and also above the rounded projection which was beside the latticework. There were two hundred pomegranates in two rows all around, and so with the other capital.
21 He set up the pillars at the vestibule of the temple. He set up the pillar on the south and called its name Jachin, and he set up the pillar on the north and called its name Boaz.
22 And on the tops of the pillars was lily-work. Thus the work of the pillars was finished.
23 Then he made the sea of cast metal. It was round, ten cubits from brim to brim, and five cubits high, and a line of thirty cubits measured its circumference.
24 Under its brim were gourds, for ten cubits, compassing the sea all around. The gourds were in two rows, cast with it when it was cast.
25 It stood on twelve oxen, three facing north, three facing west, three facing south, and three facing east. The sea was set on them, and all their rear parts were inward.
26Its thickness was a handbreadth, and its brim was made like the brim of a cup, like the flower of a lily. It held two thousand baths.
솔로몬은 뛰어난 대장장이 히람을 두로에서 데려와 성전의 비품 제작을 맡깁니다. 히람은 놋기둥 두 개와 놋바다를 만듭니다.
성전 건축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솔로몬은 두로에서 놋쇠를 다루는 대장장이 후람을 데려옵니다. 그는 놋쇠 기둥과 장식, 놋쇠 물통과 장식을 만듭니다.
성경 이해
성전 건축 재료는 대부분 다듬은 돌과 백향목입니다. 따라서 석공과 목공이 많아야 했을 것입니다. 이어서 솔로몬은 놋쇠 기둥과 놋쇠 물통을 만들기 위해 두로에서 후람을 데려옵니다. 그의 아버지는 두로 사람이고, 어머니는 이스라엘 납달리 지파 사람입니다. 그는 가업인 놋쇠 다루는 일에 탁월한 지식과 기술을 가진 대장장이였습니다(13, 14절).
후람은 높이 약 8미터, 둘레 5.4미터의 놋쇠 기둥 두 개를 만들고, 그 기둥 꼭대기에 2.25미터의 기둥머리를 얹고 장식을 올렸습니다(15-18절). 이 두 놋쇠 기둥은 성전 현관 양편에 세우고, 오른쪽 기둥을 야긴, 왼쪽 기둥은 보아스라 불렀습니다(21절). 또 후람이 성전 뜰에 둘 놋쇠 물통을 만듭니다. 높이 2.25미터, 둘레 13.5미터 규모로 수천 리터의 물을 담을 수 있는 크기인데, 놋쇠 물통 아래 받침에는 열두 마리 놋 황소를 만들어 세 마리씩 동서남북으로 향하게 했습니다(22-25절).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5-22절
하나님 자신의 큰 능력으로 그 나라를 세우시고 백성을 지키십니다. 히람은 성전의 주랑 앞에 세울 놋기둥 두 개와 기둥 위에 얹는 ‘머리’를 만들었습니다. ‘머리’는 ‘백합화 모양’이었으며 ‘사슬’과 ‘석류’로 장식했습니다. 기둥의 높이는 그 ‘머리’를 포함해 10미터가 넘었습니다. 기둥들을 완성한 후에 성전 주랑 앞에 세우고 오른쪽 기둥의 이름을 ‘야긴’(그가 세우실 것이다)으로, 왼쪽 기둥의 이름을 ‘보아스’(그의 힘으로)로 지었습니다. 두 기둥에는 ‘하나님이 당신의 능력으로 이스라엘을 세우신다’는 고백이 담겨 있었습니다. 우리 마음에도 야긴과 보아스의 기둥을 세우고, 그 고백으로 살아야 합니다. 평안할 때는 우리를 지키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기억하며 겸손해야 하고, 고난을 겪을 때는 하나님의 힘으로 우리를 지키실 것을 믿고 견뎌야 합니다.
23-26절
창조계의 질서를 떠받치시고, 그 질서를 위협하는 혼돈의 세력을 제압하십니다. 거대한 놋 물두멍인 ‘바다’는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아주 많은 물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여기 바다와 그 안에 담긴 물은 혼돈의 세력이 세상의 창조주이신 하나님께 통제되어 있는 상태를 상징했습니다(참조. 시 74:13; 89:9; 욥 38:8-11). 하나님은 지금도 온 창조세계를 지탱하시며, 창조 때 혼돈을 질서로 바꾸셨듯이 새 창조 때 생태계와 인간 사회에 있는 모든 혼란을 잠재우시고 완전한 질서와 조화를 이루실 것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3,14절
솔로몬은 성전 비품을 제작할 최적임자를 물색하다가, 두로의 뛰어난 금속 공예 기술자이자, 혈통적으로 이스라엘 백성인 ‘히람’을 찾아냈습니다. 중요한 일일수록 그 일을 해낼 적임자를 찾아야 합니다. 그 신중함과 수고가 그 일을 중히 여긴다는 증거입니다.
후람은 이방 사람이며 혼혈이지만, 신분에 상관없이 성전 건축의 요긴한 일에 쓰임 받습니다. 공동체를 세우는 일에는 인종, 신분, 지위, 성별의 차별이 없어야 합니다. 모두가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일에 공평하게 초대받았습니다. 소극적으로 행동하지 말고, 받은 은사가 무엇이든지 최선을 다해 섬기십시오.
15-22절
성전 입구에 세운 두 기둥의 이름은 ‘야긴’과 ‘보아스’입니다. 야긴은 ‘그가 세우다’라는 뜻이고, 보아스는 ‘그에게 힘이 있다’라는 의미입니다. 성전에 계신 주님이 왕과 백성에게 어떤 존재인지를 잘 드러내는 이름입니다. 마음에 야긴과 보아스라는 튼튼한 믿음의 두 기둥을 세우고, 하나님이 든든히 붙드시는 일상을 기대하며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23-26절
바다에 담긴 물은 제사장들이 씻을 때 사용했습니다(대하 4:6). 하나님 앞에서 봉사하는 사람은 정결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우리도 정결해야 합니다. 화려하기보다 거룩하고 정결하기 위해 힘써야 합니다.
공동기도
공동체
주님의 능력으로 주님이 세우시는 교회, 가정,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열방
우즈베키스탄에서는 신고와 허가 없이 교회 설립뿐 아니라 행사나 건물 대여가 불가하다. 제재와 탄압 속에서도 교회들이 지혜롭게 예배와 모임을 준비하고 신앙을 지켜가도록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기도는 찬양과 감사로 시작합니다.
우리는 주님을 영화로 인식하고 주님의 말씀을 통해 더 많이 알기를 원합니다. 솔로몬과 같이 지혜를 구하며 성전을 건설하듯, 우리에게 지혜를 주시고 가정과 사회를 더 나은 곳으로 이끌어주십시오.
우리는 남자 성도로서 가정의 중심이 되어 아내와 자녀를 사랑으로 이끌어가고자 합니다. 또한 가정행복학교를 통해 가정에 축복의 복을 내려주시고, 선교지를 위한 기도에서는 선교사들과 전 세계 사람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파하는 데 힘과 지혜를 청합니다.
저희의 재능과 시간을 주님의 뜻을 이루는 데 사용할 수 있도록 이끄시고, 주님의 나라를 확장하며 주님을 찬양하며 예배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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