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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0306.mp3
매일성경 2023.03.06(월)
겨자씨만 한 믿음
본문 : 마태복음(Matthew)17:14 - 17:27 찬송가 374장
14 그들이 무리에게 이르매 한 사람이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려 이르되
15 주여 내 아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그가 간질로 심히 고생하여 자주 불에도 넘어지며 물에도 넘어지는지라
16 내가 주의 제자들에게 데리고 왔으나 능히 고치지 못하더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에게 참으리요 그를 이리로 데려오라 하시니라
18 이에 예수께서 꾸짖으시니 귀신이 나가고 아이가 그 때부터 나으니라
19 이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우리는 어찌하여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20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21 (없음)
22 갈릴리에 모일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인자가 장차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23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매우 근심하더라
24 가버나움에 이르니 반 세겔 받는 자들이 베드로에게 나아와 이르되 너의 선생은 반 세겔을 내지 아니하느냐
25 이르되 내신다 하고 집에 들어가니 예수께서 먼저 이르시되 시몬아 네 생각은 어떠하냐 세상 임금들이 누구에게 관세와 국세를 받느냐 자기 아들에게냐 타인에게냐
26 베드로가 이르되 타인에게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렇다면 아들들은 세를 면하리라
27 그러나 우리가 그들이 실족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네가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니 가져다가 나와 너를 위하여 주라 하시니라
쉬운 매일성경 2023.03.06(월)
믿음과 믿음과 믿음
본문 : 마태복음(Matthew)17:14 - 17:27 찬송가 374장
14 예수님과 제자들이 사람들에게 갔을 때,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와서 무릎을 꿇고 절을 하며 말했습니다.
15 “주님, 제 아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이 아이가 간질에 걸려서 너무나 고생하고 있습니다. 이 아이는 가끔 불에도 뛰어들고, 물에도 뛰어듭니다.
16 제가 이 아이를 제자들에게 데리고 왔었는데, 고칠 수 없었습니다.”
17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아! 믿음이 없고, 뒤틀어진 세대여! 도대체 언제까지 내가 너희와 함께 있어야 하겠느냐? 언제까지 내가 너희를 참아야 하겠느냐? 그 아이를 내게 데리고 오너라.”
18 예수님께서 귀신을 꾸짖으셨습니다. 그러자 귀신이 아이에게서 나가고, 그 아이는 즉시 나았습니다.
19 제자들이 예수님께 따로 와서 물었습니다. “어째서 우리는 귀신을 쫓아낼 수 없었습니까?”
20 예수님께서 대답해 주셨습니다. “너희 믿음이 적어서이다. 내가 너희에게 진정으로 말한다.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으면, 이 산을 향하여 ‘여기서 저기로 움직여라’ 말할 것이다. 그러면 산이 움직일 것이다. 너희가 못할 일이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21 (없음)
22 제자들이 갈릴리에 모여 있었을 때,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인자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고,
23 사람들은 그를 죽일 것이다. 그러나 삼 일째 되는 날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 그러자 제자들은 몹시 슬퍼하였습니다.
24 예수님과 제자들이 가버나움에 이르렀을 때, 성전세를 걷는 사람들이 베드로에게 와서 물었습니다. “당신네 선생님은 성전세를 내지 않습니까?”
25 베드로가 대답했습니다. “내십니다.” 베드로가 집에 들어가자, 예수님께서 먼저 말씀을 꺼내셨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느냐? 시몬아, 이 세상의 왕들은 관세와 세금을 누구에게서 받느냐? 왕의 자녀들한테서냐? 아니면 다른 사람들한테서냐?”
26 베드로가 대답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서입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왕의 자녀들은 세금을 낼 필요가 없다.
27 그러나 성전세 걷는 사람들을 자극해서는 안 되겠다. 그러니 호수에 가서 낚시를 던져라. 그리고 첫 번째 낚은 물고기의 입을 벌려 보아라. 은돈 한 개가 있을 것이다. 그것을 가져다가 성전세 걷는 사람에게 나와 네 몫으로 주어라.”
영한대조매일성경 2023.03.06(월)
Faith Like a Mustard Seed
본문 : 마태복음(Matthew)17:14 - 17:27 찬송가 374장
14 And when they came to the crowd, a man came up to him and, kneeling before him,
15 said, "Lord, have mercy on my son, for he is an epileptic and he suffers terribly. For often he falls into the fire, and often into the water.
16 And I brought him to your disciples, and they could not heal him."
17 And Jesus answered, "O faithless and twisted generation, how long am I to be with you? How long am I to bear with you? Bring him here to me."
18 And Jesus rebuked the demon, and it came out of him, and the boy was healed instantly.
19 Then the disciples came to Jesus privately and said, "Why could we not cast it out?"
20 He said to them, "Because of your little faith. For truly, I say to you, if you have faith like a grain of mustard seed, you will say to this mountain, 'Move from here to there,' and it will move, and nothing will be impossible for you."
21 (none)
22 As they were gathering in Galilee, Jesus said to them, "The Son of Man is about to be delivered into the hands of men,
23 and they will kill him, and he will be raised on the third day." And they were greatly distressed.
24 When they came to Capernaum, the collectors of the two-drachma tax went up to Peter and said, "Does your teacher not pay the tax?"
25 He said, "Yes." And when he came into the house, Jesus spoke to him first, saying, "What do you think, Simon? From whom do kings of the earth take toll or tax? From their sons or from others?"
26 And when he said, "From others," Jesus said to him, "Then the sons are free.
27 However, not to give offense to them, go to the sea and cast a hook and take the first fish that comes up, and when you open its mouth you will find a shekel. Take that and give it to them for me and for yourself.“
매일성경 2023.03.06(월)
본문 : 마태복음(Matthew)17:14 - 17:27 찬송가 374장
산에서 내려오신 예수님은 귀신을 쫓아내지 못한 제자들을 보시고 그들의 믿음 없음을 책망하십니다. 이어 두 번째로 수난을 예고하십니다.
예수님은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는 제자들에게 믿음이 없다고 책망하시고, 겨자씨 한 알만한 작은 믿음이 큰 산을 옮긴다고 하십니다.
성경 이해
예수님이 부재한 사이, 남은 제자들이 귀신 들린 아이의 병을 고치지 못해 고전합니다(14-16절). 예수님은 믿음이 없다고 책망하시고 아이의 병을 고쳐 주십니다. 귀신을 쫓아내지 못한 이유를 묻는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그들에게 믿음이 없기 때문이라고 답하십니다. 그리고 겨자씨 한 알만한 작은 믿음이 산을 옮기는 큰일을 행한다고 말씀하십니다(17-21절).
예수님은 두 번째로 자신이 죽임을 당하고 사흘째 되는 날 살아날 것이라고 예고하십니다. 제자들은 몹시 슬퍼합니다. 다시 살아난다는 말씀에 주목하지 못하고, 죽는다는 말씀에만 생각이 머물렀기 때문입니다(22, 23절).
가버나움에서 성전세를 거두는 사람이 베드로에게 예수님이 성전세를 낼 것인지 묻습니다. 하나님이 성전 주인이시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니 성전세를 낼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불필요한 오해와 갈등을 피하려고 성전세를 내겠다고 하십니다(24-27절).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14-18절
제자들의 신앙마저 삼켜버린 불신의 세대, 그 세대에 포위되어 속절없이 위축되어버린 제자들을 보시며, 좌절과 낙담을 표현하십니다. 제자들은 예수님께 권능을 받아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쳐왔지만(10:1,8), 어찌 된 일인지 이번에는 간질로 시달리는 아이를 고치지 못합니다. 시내산에 올라간 모세의 부재 속에서 믿음 없는 무리의 책동으로 황금 송아지를 만들었던 이스라엘 백성처럼(출 32장), 제자들은 변화산에 올라가신 예수님의 부재 상황에서 의심하는 무리에 둘러싸여 믿음을 잃었을 것입니다(약 1:6-8). 여전히 믿음 없고 패역한 세대에 속한 우리 믿음을 보시고 예수님은 어떻게 말씀하실 것 같습니까?
19,20절
‘겨자씨 한 알만큼의 믿음’은 그 역시 작은 믿음이므로, 믿음이 작아 귀신을 쫓아내지 못한 제자들에게 언급하신 말씀으로는 모순처럼 들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제자들의 믿음이 작다는 것은 ‘효력 없는 믿음’을 뜻합니다. 권위, 지식, 경험을 믿음이라 착각했다가 믿음이 필요한 상황이 닥쳤을 때 빈약한 밑천이 드러난 것입니다. 반면 오늘 살아 있는 믿음으로 새롭게 주님을 신뢰한다면, 오랜 의심과 절망 속에 잠시 피어난 작은 믿음일지라도 하나님은 그곳에 역사하실 것입니다.
22,23절
수난 받을 것을 두 번째로 예고하십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지겠지만, 그것은 제자의 배반에 의한 무기력한 죽음이 아니라, 우리를 살리려고 아들을 죽음에 내어 주신 아버지의 사랑의 표현이자 구속 계획의 성취입니다(롬 8:32). 근심할 소식이 아니라 감사할 소식입니다.
24-27절
세금 징수원이 실족하지 않도록 성전세를 내겠다고 하십니다. 반체제 세력은 신념 때문에 세금을 거부했고, 종교지도자들은 성전세를 정체성과 자존감의 상징으로 여겼지만, 예수님은 불필요한 오해와 갈등을 피하려고 권리를 포기하십니다. 진리는 양보하지 않아야 하지만 권리는 사랑을 위해 포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7-21절
세상을 변화시키는 기적은 겨자씨 한 알 같은 우리의 작은 믿음에서 시작됩니다. 산을 옮기는 것과 같은 어려운 일을 만날 때, 어떤 생각을 합니까? 지레 포기하고 물러서는 사람에게는 불가능하지만,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행동하는 사람은 ‘믿음이 한 큰일’을 보게 될 것입니다.
24-27절
세상 왕들이 자기 자녀에게 세금을 물리지 않듯, 원칙적으로 제자들은 하나님의 참된 아들이니 성전세를 내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로마에 내는 세금과 달리, 성전세는 제국의 압제 아래서 유대 민족의 정체성을 지키는 수단이므로, 굳이 거부하여 오해를 살 필요가 없습니다. 악을 조장하는 질서에는 단호히 대응하되, 공공의 질서를 위해서라면 자유와 권리를 양보하는 선택이 필요합니다.
공동기도
공동체
아주 작은 믿음이지만 주님께 맡깁니다. 주님의 더 큰 능력을 경험하는 기회가 되게 하소서.
열방
폭력과 불안에 휩싸여 있는 아이티 사회가 안정을 되찾고, 재앙 수준의 기아에 직면해 있는 아이티 국민이 국제 사회의 도움과 협력에 힘입어 다시 일어서도록
기도하기
마땅한 권리라도 남의 유익을 위해 포기할 수 있는 마음을 주소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를 위해 주신 구원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예수님께서는 믿음이 작고 작은 겨자씨만한 믿음도 큰 일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작은 믿음이라도 주님과 함께하며 살아가는 삶을 살고자 합니다.
또한, 부부학교를 준비 중인 부부들에게 주님의 축복과 은혜가 가득하게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부부학교는 가정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가정의 기초를 다지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그러므로 부부학교를 등록하려는 부부들은 기도로 준비하시기를 바랍니다.
부부학교에서 일하는 강사, 목사, 간사들에게는 주님의 축복과 지혜가 더해지도록 기도합니다.
부부학교가 더욱 발전하여 많은 가정들에게 축복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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