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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03.04(토)

intnet 2023. 3. 3. 07:39

매일성경-2023-03-04.mp3
8.23MB
찬송가 반주 341장 십자가를 내가 지고 MR.mp3
2.47MB

 

 

 

 

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0304.mp3

 

https://youtu.be/4an3FN-HPn0

 

 

 

매일성경 2023.03.04()

나를 따라오려거든

본문 : 마태복음(Matthew)16:21 - 16:28 찬송가 341

21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22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항변하여 이르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께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23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 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25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2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27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리라

2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매일성경 2023.03.04()

주님을 믿고 따르는 삶

본문 : 마태복음(Matthew)16:21 - 16:28 찬송가 341

21 그 때부터,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예루살렘에 반드시 가야만 하며, 거기서 장로들과 대제사장 그리고 율법학자들에게 고난을 받아 결국엔 죽임을 당하지만 삼 일째 되는 날에 다시 살아나실 것을 제자들에게 설명하기 시작하셨습니다.

22 그러자 베드로가 예수님을 붙들고 말렸습니다. “절대로 그럴 수는 없습니다, 주님! 이런 일이 결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23 예수님께서 돌아서며 베드로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사탄아, 내 뒤로 썩 물러가라! 네가 나를 넘어지게 한다. 너는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않고, 오직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24 그 때,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면 자기를 부정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25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건지려고 하는 사람은 잃을 것이다. 그러나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얻을 것이다.

26 만일 어떤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자기 영혼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사람이 무엇과 자기 영혼을 바꿀 수 있겠느냐?

27 인자는 아버지의 영광을 가지고 천사들과 함께 올 것이다. 그 때는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줄 것이다.

28 내가 너희에게 진정으로 말한다. 여기 서 있는 사람 가운데 몇몇은 인자가 자신의 나라에 오는 것을 볼 때까지 죽음을 맛보지 않을 사람도 있다.”

 

 

 

영한대조매일성경 2023.03.04()

The Path of the Cross

본문 : 마태복음(Matthew)16:21 - 16:28 찬송가 341

21 From that time Jesus began to show his disciples that he must go to Jerusalem and suffer many things from the elders and chief priests and scribes, and be killed, and on the third day be raised.

22 And Peter took him aside and began to rebuke him, saying, "Far be it from you, Lord! This shall never happen to you."

23 But he turned and said to Peter, "Get behind me, Satan! You are a hindrance to me. For you are not setting your mind on the things of God, but on the things of man."

24 Then Jesus told his disciples, "If anyone would come after me, let him deny himself and take up his cross and follow me.

25 For whoever would save his life will lose it, but whoever loses his life for my sake will find it.

26 For what will it profit a man if he gains the whole world and forfeits his soul? Or what shall a man give in return for his soul?

27 For the Son of Man is going to come with his angels in the glory of his Father, and then he will repay each person according to what he has done.

28 Truly, I say to you, there are some standing here who will not taste death until they see the Son of Man coming in his kingdom.“

 

 

 

매일성경 2023.03.04()

나를 따라오려거든

본문 : 마태복음(Matthew)16:21 - 16:28 찬송가 341

 

 

 

예수님이 십자가의 수난을 예고하시자, 베드로가 가로막습니다. 이에 주님은 그 십자가를 지고 따라와야 참 제자라고 말씀하십니다.

처음으로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에서 자신이 당할 고난과 죽음과 부활을 가르치시고, 제자들도 자신과 같은 십자가의 길을 걸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성경 이해

예수님을 그리스도라 고백하지만, 제자들은 그리스도가 땅에서 하실 일을 다 알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처음으로 자신이 예루살렘에서 고난받고, 죽임을 당하고, 사흘째 되는 날 살아날 것이라고 말씀해 주십니다(21).

예수님이 왕으로 등극하실 영광의 날을 꿈꾸던 제자들은 큰 충격에 빠집니다. 이번에도 베드로가 나섭니다. 그는 절대이런 일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항의합니다(22). 그럴 만한 반응이지만, 예수님은 베드로를 호되게 꾸짖으십니다. 그를 사탄이라 부르시고 걸림돌이라 하십니다. 하나님의 일이 아니라 사람의 일만 생각한다고 책망하십니다(23).

예수님은 그리스도의 길이 십자가이고, 그 길을 따르는 제자들도 자기 십자가를 져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자기를 부인해야 하나님의 인정을 받고, 제 십자가에서 생명을 잃은 사람이 인자가 재림하시는 날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입니다(24-28).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21

이때로부터를 기점으로, 마태복음은 예수님의 사역과 가르침에 대한 전반부와, 예수께서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는사건에 대한 후반부로 나뉩니다. 마태복음은 긴 서론을 가진 고난 이야기입니다. 어제 본문까지 서론이라면 오늘 본문부터 비로소본격적인 마태복음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21-23

절대 안 된다는 베드로의 말은 십자가를 버리고 영광의 길을 가라는 요청입니다. 광야에서 사탄이 예수님을 시험했던 말과 같습니다. 예수님은 사탄을 꾸짖던 말씀을 베드로에게 그대로 돌려주십니다(23). 주님을 위한 열정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자기 욕망일 때가 많습니다. 공동체의 결정과 나의 선택이 십자가를 지는 일인지 늘 점검하십시오.

 

22,23

베드로는 예수님이 그리스도,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하늘의 지식을 알게 되었지만, 정치적 메시아를 통한 민족적 회복과 개인적 야망을 이루려는 사람의 일에 머물러 있습니다. 왕이 아닌 사형수로 오신 메시아, 하나님의 아들을 죽음으로 내모는 하나님의 일을 수용하지 못한다면, 주님의 교회를 세워야 할 반석베드로는 주님의 길을 가로막는 걸림돌이 될 것입니다. 천국의 대리인(16:19)이 사탄의 하수인으로 몰락할 것입니다.

 

24-26

십자가를 지는 것은 비유가 아닙니다. 스승이 형틀을 짊어지고 사형장으로 향하는 공개적인 수치를 당한다면, 제자들도 그 운명을 함께해야 합니다. ‘자기 부인역시 여기서는 금욕이 아닌 죽음을 뜻합니다. 예수님과 함께 죽지 않으려면 제자의 길을 포기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믿기 위해 죽음을 무릅쓰지 않아도 되고, 십자가와 자기 부인을 회복과 변화된 삶의 은유로 적용하지만, ‘구원의 본질이 자아를 찾는 여정이 아닌, 영원히 죽지 않기 위해 죽기까지 순종해야 하는 길이라는 점은 변함없습니다.

 

24-27

제자들은 인정받기를 원했지만, 예수님은 자기를 부인하라고 하십니다. 제자들은 영광의 지위를 원했지만,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라고 하십니다. 그러므로 제자의 길은 기도 없이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고 믿음 없이 한시도 버틸 수 없는 고된 여정입니다. 말씀과 기도로 오늘 하루 제자로 살아갈 힘을 공급받으십시오.

 

27,28

하나님이 인자 예수님을 다시 살리셔서 하나님 나라의 왕권을 부여하실 때가 올 것입니다. 그날에 모든 사람이 행한 대로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자기 목숨을 얻으려고 예수님을 버렸는지, 아니면 예수님을 얻기 위해 자기 목숨을 버렸는지 모두 드러날 것입니다. 먼 훗날 있을 일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듯이 제자들은 죽기 전에 그날을 보았습니다(부활, 승천, 성전 파괴). 우리에게도 다시 오실 예수님을 볼 그날이 남아 있습니다.

 

 

 

공동기도

공동체

주님, 저도 주님 따라 십자가를 지길 원하오니 도와주소서.

 

열방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국제 사회의 관심과 구호가 지속되고, 탈레반 정권이 자국의 경제 회복에 힘씀으로 아프간 국민들이 기아와 빈곤에서 벗어나도록

 

 

 

기도하기

오늘 하루, 사람의 일보다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며 살게 하소서.

 

우리에게 부부학교의 기회를 주시고, 이를 통해 부부들의 가정 생활이 더욱 풍성하고 행복해지기를 기원합니다.

부부학교에서 가르치시는 강사, 목사, 간사들에게 지혜와 인내심, 그리고 축복의 복을 주시기를 빕니다.

등록학생들은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적용하여, 더욱 성숙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나가기를 바랍니다.

주님을 믿고 따르는 삶을 살며, 항상 제자의 길을 걸으며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나누는 부부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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