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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0228.mp3
매일성경 2023.02.28(화)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본문 : 마태복음(Matthew)14:22 - 14:36 찬송가 456장
22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23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니라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24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 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스르므로 물결로 말미암아 고난을 당하더라
25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26 제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 지르거늘
27 예수께서 즉시 이르시되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28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하니
29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30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31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32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33 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34 그들이 건너가 게네사렛 땅에 이르니
35 그 곳 사람들이 예수이신 줄을 알고 그 근방에 두루 통지하여 모든 병든 자를 예수께 데리고 와서
36 다만 예수의 옷자락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나음을 얻으니라
매일성경 2023.02.28(화)
안심해라! 나다!
본문 : 마태복음(Matthew)14:22 - 14:36 찬송가 456장
22 그 즉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배에 타게 하시고, 호수 건너편으로 먼저 가 있으라고 하셨습니다. 그 동안에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을 되돌려 보내셨습니다.
23 사람들을 보내신 후, 예수님께서는 기도하러 홀로 산 위에 올라가셨습니다. 그리고 저녁 때까지 그 곳에 혼자 계셨습니다.
24 배는 이미 육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을 때였습니다. 제자들은 큰 파도와 거친 바람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25 새벽 3시에서 6시 사이에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셨습니다.
26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고 겁에 질렸습니다. 그들은 “유령이다!”라고 소리쳤습니다. 너무 무서워서 비명을 지른 것입니다.
27 예수님께서 얼른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안심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28 베드로가 예수님께 말했습니다. “주여, 정말 주님이시라면 저에게 물 위로 걸어오라고 하소서.”
29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오너라.” 베드로는 배에서 내려 물 위를 걸어 예수님께로 향했습니다.
30 그런데 베드로는 거센 바람을 보자, 겁이 났습니다. 물에 빠지기 시작하자, 소리를 질렀습니다. “주님, 살려 주십시오!”
31 예수님께서는 즉시 손을 내밀어 베드로를 잡아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믿음이 적은 사람아, 왜 의심하느냐?”
32 베드로와 예수님이 배 안에 오르자, 바람이 잔잔해졌습니다.
33 배 안에 있던 사람들이 예수님께 경배하며 말했습니다. “주님은 분명히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34 호수를 건너 게네사렛이라는 곳에 이르렀습니다.
35 그 곳 사람들이 예수님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들은 근처에 있는 모든 지역으로 사람들을 보내어, 환자들을 예수님께 모두 데리고 왔습니다.
36 이들은 예수님의 옷깃에라도 손을 대게 해 달라고 매달렸고, 손을 댄 사람들은 모두 병이 나았습니다.
영한대조매일성경 2023.02.28(화)
Truly the Son of God
본문 : 마태복음(Matthew)14:22 - 14:36 찬송가 456장
22 Immediately he made the disciples get into the boat and go before him to the other side, while he dismissed the crowds.
23 And after he had dismissed the crowds, he went up on the mountain by himself to pray. When evening came, he was there alone,
24 but the boat by this time was a long way from the land, beaten by the waves, for the wind was against them.
25 And in the fourth watch of the night he came to them, walking on the sea.
26 But when the disciples saw him walking on the sea, they were terrified, and said, "It is a ghost!" and they cried out in fear.
27 But immediately Jesus spoke to them, saying, "Take heart; it is I. Do not be afraid."
28 And Peter answered him, "Lord, if it is you, command me to come to you on the water."
29 He said, "Come." So Peter got out of the boat and walked on the water and came to Jesus.
30 But when he saw the wind, he was afraid, and beginning to sink he cried out, "Lord, save me."
31 Jesus immediately reached out his hand and took hold of him, saying to him, "O you of little faith, why did you doubt?"
32 And when they got into the boat, the wind ceased.
33 And those in the boat worshiped him, saying, "Truly you are the Son of God."
34 And when they had crossed over, they came to land at Gennesaret.
35 And when the men of that place recognized him, they sent around to all that region and brought to him all who were sick
36 and implored him that they might only touch the fringe of his garment. And as many as touched it were made well.
매일성경 2023.02.28(화)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본문 : 마태복음(Matthew)14:22 - 14:36
예수님은 오병이어 기적을 통해 자기 백성에게 양식을 주시는 새 출애굽의 주님으로 자신을 계시하신 후 오늘 본문에서는 물 위를 걷는 능력 있는 하나님의 아들로 계시하십니다.
제자들을 배에 태워 보내시고 예수님은 따로 산에 올라가 기도하십니다. 그 후 물 위를 걸어 풍랑을 만난 제자들에게로 가십니다.
성경 이해
예수님은 제자들을 재촉하여 배에 태워 보내시고, 날이 이미 저물었지만 따로 기도하려고 산에 올라가십니다(22, 23절). 제자들이 탄 배는 거슬러 부는 바람 때문에 앞으로 나아가지 못합니다. 이른 새벽, 예수님은 바다 위를 걸어 제자들에게로 가시고 ‘유령’이라 소리 지르는 제자들을 안심시키십니다(24-27절).
급하고 충동적이었던 베드로는 배에서 내려 물 위를 걸어 예수님에게로 갑니다(28, 29절). 일렁이는 풍랑 위로 걸음을 내딛는 것은 믿음 없이 할 수 없는 행동입니다. 그러나 그 믿음도 거센 바람 앞에서 허물어집니다(28-30절). 두려움과 믿음은 양립할 수 없는 마음입니다(31절).
예수님이 배에 오르자 바람이 그칩니다. 이에 제자들이 무릎을 꿇고 엎드려 예수님을 ‘참으로 하나님의 아들’이라 고백합니다(32, 33절). 예수님은 바다 건너편 게네사렛 땅에서 사역을 계속하십니다(34-36절).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22,23절
무리를 흩어 보내시고, 제자들은 먼저 건너편으로 재촉하여 보내십니다. 그리고 홀로 산에 올라가 밤이 깊도록 기도하십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을 본 무리가 예수님을 ‘모세와 같은 선지자’로 여기고 왕 삼으려고 했기 때문입니다(요 6:14,15). 아직 예수님을 제대로 모르는 제자들마저 세속적인 메시아로 오해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더욱이 자신의 길을 예비했을 뿐 아니라 자신이 갈 길을 삶으로 보여 준 요한의 죽음 소식을 들으시고는, 점점 다가오는 자신의 고난과 죽음을 외면하지 않고 순종할 힘을 구하려고 기도하셨을 것입니다. 주목받는 자리일수록, 칭찬과 명예를 얻을수록, 나를 부르는 곳이 많아질수록 더 기도가 필요합니다. 홀로 자신과 대면할 수 있는 사람만이 주님도 만날 수 있습니다.
광야에서 악마가 돌로 빵을 만들라고 유혹할 때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기셨듯이, 오병이어의 감격을 뒤로하고 홀로 산에 오르신 이유도 하나님 말씀을 듣기 위함입니다. 예수님은 무시로 기도하며 십자가의 소명을 확인하고 확신을 다지셨습니다. 삶이 분주할수록 더욱 하나님을 대면하는 기도와 묵상의 시간을 확보하십시오.
24-33절
제자들을 재촉하여 배에 태워 보내시고, 거센 풍랑을 만나게 하시고, 물 위를 걷고 바람을 잠잠하게 하는 초자연적 능력을 보여 주십니다. 이 모든 일을 경험하고서 제자들은 예수님을 ‘참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고백합니다. 나의 삶은 어떤 풍랑에 시달리고 있습니까? 당장은 두렵고 힘들지만 결국 ‘예수님은 나의 구원’이라 고백하게 하실 것입니다.
24-27,33절
‘스스로 있는 자’(출 3:14)이신 여호와께서 첫 출애굽 때 홍해 가운데 길을 내어 자기 백성을 안전하게 건너게 하셨듯, ‘나’(27절, ‘에고 에이미’, ‘스스로 있는 자’의 헬라어 표현)이신 예수님도 바다 위를 걸어 혼돈 가운데(사 41:4; 43:10) 둘러싸인 제자들을 안심시키시고 안전하게 바다 건너편으로 가게 하심으로써 자신이 새 출애굽의 주권자요 ‘하나님의 아들’임을 보이십니다. 온종일 일하고 밤새 파도와 맞서 싸웠지만 제자리만 맴돈 제자들처럼 고단하고 막막한 인생 항해를 하고 있진 않습니까? “안심하라”, “두려워 말라” 하시며 다가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을 그 시련의 한가운데서 만날 것입니다.
34-36절
옷자락에 손만 대도 낫겠다고 믿는 이들에게 믿음대로 되게 하셨습니다. 병자들이 원하는 방식대로 치유 받게 하실 만큼 관대하고 능력이 많으십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28-33절
물 위를 걷는 하나님의 아들을 알아본 믿음, 그 아들이 자신도 걷게 할 것이라는 확신, 머리로만 아는 게 아니라 몸을 물 위에 올려놓는 데까지 나아간 신뢰가, “바람을 보고 무서워” 작은 믿음으로, 의심으로 추락합니다. 결국 믿음이란 한없이 흔들리는 우리를 또 붙잡아 일으키시는 예수님의 손에 있습니다.
공동기도
공동체
제힘으로는 한 발짝도 앞으로 나갈 수 없사오니, 주님 도와주소서.
열방
2년 만에 재개된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두 나라 간의 국경 충돌이 기독교와 이슬람의 종교 전쟁으로 확대되지 않고, 두 나라가 평화 협정을 지속적으로 이행하도록
기도하기
제 삶이 평온할 때나 풍랑을 만날 때나 늘 주님이 함께하심을 믿게 하소서.
우리가 아버지의 뜻을 알고, 그 뜻을 실천할 수 있도록 우리의 영혼을 강건하게 하시고, 몸과 마음으로 전도할 수 있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세요.
감사하게 생각하며, 주어진 일에 감사하며 살아가도록 도와주세요. 우리가 항상 깨어서 기도로 준비하며 아버지와 함께하는 일상을 살도록 도와주세요. 이번 48기 부부학교에 참석한 가정들도 마찬가지로 아버지와 함께하는 일상을 살아가며, 선한 영향력을 기칠 수 있는 가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정 회복을 위해 노력하는 우리 모두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오직 은혜에 은혜를 더하는 일상을 살도록 도와주세요. 우리가 아버지의 사랑과 지도로 인해 더욱 성장하고, 가정에서도 아버지의 사랑과 관심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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